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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출입은행장에 방문규 전 기재부 2차관 내정

방문규 전 기획재정부 제 2차관이 한국수출입은행장에 내정됐다. 방 전 차관은 오는 30일 수출입은행장으로 취임한다. 29일 수출입은행에 따르면 방 전 차관은 오는 30일 취임한다. 앞서 기재부는 홍남기 부총리 겸 기재부 장관이 방 전 차관을 제21대 한국수출입은행으로 임명 제청해 문재인 대통령의 재가를 받았다고 밝혔다. 방 행장은 1984년 행시 28회로 공직에 입문한 이후 기획예산처 산업재정과장, 재정정책과장, 기획재정부 대변인, 예산실장, 제2차관, 보건복지부 차관 등 예산 및 경제정책분야의 요직을 두루 거친 정통 경제관료 출신이다. 방 행장은 경제 전반에 대한 폭넓은 식견과 강한 업무추진력을 갖추고 있어 난제를 풀어가는 능력이 탁월하고, 상대방을 배려하는 성품과 친화력이 좋아 주위의 신망이 두터운 것으로 알려져 있다. 특히, 미국 하버드대 행정학 석사를 취득하고, 세계은행에 파견나가 선임 공공개발전문가로 일하는 등 국제적인 감각을 겸비해 대외거래 전담기관인 수출입은행의 장(長)으로 적합하다는 평가다. 방 행장은 경기도 수원 출신으로 수성고와 서울대 영어영문학과를 졸업했으며, 하버드대 행정학 석사, 성균관대에서 행정학 박사(2009년) 학위를 취득했다.

2019-10-29 19:05:06 나유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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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강협회, 2020 철강산업 전망 세미나 개최

한국철강협회는 29일 강남구 역삼동 소재 포스코타워 역삼 3층 이벤트홀에서 철강협회 이민철 부회장, 포스코경영연구원 장윤종 원장 등 철강업계, 수요업계, 정부 등 유관기관 관련인사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0 철강산업 전망 세미나를 개최했다. 이번 세미나는 한국철강협회와 포스코경영연구원이 처음으로 함께 개최한 것으로 급변하는 국내외 철강시장에 대한 분석과 전망 공유를 통해 기업경영과 산업정책 수립을 지원하고 업계간 정보 교류의 장으로 활용하기 위하여 개최한 것이다. 이민철 한국철강협회 부회장은 "국내 철강산업은 미중 무역전쟁, 한일 관계 악화, 수요산업 침체, 환경규제 등으로 인해 큰 어려움에 직면해 있다"며 "이번 세미나를 통해 교학상장의 자세로 서로가 소통하여 내년도 철강산업의 회복과 도약을 이끌어낼 좋은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장윤종 포스코경영연구원 원장도 "철강업계 동반성장을 위한 발판을 마련할 수 있도록 기업시민 정신 실천 차원에서 정보 서비스 제공 등 역할을 강화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포스코경영연구원 공문기 연구위원은 '2020년 국내 철강수급 전망'이란 주제 발표를 통해 2020년 철강재 수급은 자동차생산, 건설투자의 동반 부진으로 내수가 감소하고, 수출은 글로벌 수요 둔화로 정체될 것으로 예상했다. 또 생산은 대내외 수요 부진 속에서도 전년수준에서 유지될 것으로 전망했다. 한국철강협회의 남정임 실장은 '글로벌 통상규제와 수출시장'이란 주제발표를 통해 "2010년 이후 전세계 무역구제 조치가 증가 추세에 있으며, 우리나라도 총 20개국으로부터 88건의 규제와 조사가 진행중이라고 말하고, 이와 같은 통상 환경에 대응하기 위해서는 수입규제 움직임에 대한 모니터링 강화를 통해 수입규제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수입규제 시 민관이 적극 협력해야 한다"고 말했다. 이 외에도 이날 세미나에서는 판코리아메탈 신용규 대표가 철강 원자재 시장 이슈에 대해 진단하고 원자재 시장 전망에 대해 발표했으며, 포스코경영연구원 이진우 수석연구원이 한일관계 경색에 따른 철강산업 영향 및 일본 철강업계의 당면 과제와 대응전략에 대해 발표했다. 철강협회 관계자는 "이번 세미나에서는 2020년도 철강재 수급전망, 원료 전망, 수요산업 전망 등이 발표되어 어느 때 보다 업계의 관심이 많았으며, 특히 철강업체들이 내년도 사업 전략을 구상하는데 많은 도움이 되었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행사에는 포스코, 현대제철, 동국제강, KG동부제철, 세아베스틸, 세아제강, 포스코강판, 한국철강, 대한제강, 와이케이스틸 등 국내 철강업계 및 수요업계, 종합상사, 금융기관, 연구소 관계자 300명이 참석했다.

2019-10-29 17:45:52 양성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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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가 층별 3.3㎡당 분양가 차이는 얼마?

-'상가의신', 분양상가 층별 3.3㎡당 가격 공개 상가의 층별 분양가 차이는 어느 정도일까? 상업용 부동산 전문 플랫폼 '상가의신'이 전국 분양상가 층별 평균 분양가(3.3㎡당)를 공개했다. 29일 '상가의신'에 따르면 전국 분양상가 중 1층 상가의 3.3㎡당 평균 분양가는 약 3020만원(4773개 호실 대상)이다. 2층의 3.3㎡당 평균 분양가는 약 1470만원(1960개 호실 대상), 3층의 3.3㎡당 평균 분양가는 약 1140만원(1001개 호실 대상)으로 조사됐다. 2층은 1층 3.3㎡당 분양가의 절반도 안되는 약 48% 수준을 보였다. 또, 3층의 3.3㎡당 분양가는 2층의 77% 수준이었다. 이는 '상가의신'에 등록된 2018년 중반기 이후 준공되거나 준공예정인 분양상가 344개 현장, 총 9155실 중 3층 이하 7734실을 대상으로 산출한 것이다. 1층은 유동인구의 진입이 쉬워 다른 층에 비해 3.3㎡당 분양가가 높은 편이다. 또, 윗층으로 올라갈수록 3.3㎡당 분양가가 낮아지는 모습을 보이는게 일반적이다. 강남 3구의 분양상가를 비교해보면 1층 상가의 3.3㎡당 평균 분양가는 약 5206만원이며 2층은 약 3829만원으로 1층에 비해 약 73% 수준으로 형성되어 전국 통계 대비 적은 차이를 보인다. '상가의신' 이길용 연구원은 "강남3구는 타 지역 대비 용지 가격이 높아 3.3㎡당 평균 분양가 또한 높게 책정되어 있어 1층과 2층 차이가 크지 않은 것이 특징이다"고 전했다. 한편 '상가의신'에서 한국감정원의 '2019년 2분기 상업용부동산 임대동향조사' 자료를 분석한 결과, 서울시 상가의 3.3㎡당 평균 임대료는 1층이 약 19만1000원으로 가장 높았으며 2층과 3층의 3.3㎡당 평균 임대료가 각각 약 8만2000원과 6만5000원으로 나타났다. 각각 1층 대비 약 43%, 34%의 수준으로 형성되며 분양가 편차와 비슷한 모습을 보였다. 강남 3구의 경우 1층의 3.3㎡당 평균 임대료는 약 24만원으로 서울시 3.3㎡당 평균 임대료와 약 5만원 차이가 났으며 2층과 3층은 각각 10만8000원과 8만7000원으로 1층에 비해 약 45%와 36% 수준으로 형성됐다. '상가의신' 권강수 대표는 "상가투자자들이 지상 1층을 선호하는 경향이 높은데, 1층은 분양가가 상대적으로 높은 만큼 이를 감안해 예상 수익률 체크 후 투자할 필요가 있다"며 "높은 수익률을 목표로 하는 투자자라면 입지에 따라 3.3㎡ 분양가가 상대적으로 낮은 상층부에 관심을 가져보는 것도 나쁘지 않다"고 말했다.

2019-10-29 17:22:05 박승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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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래소 주총 ‘D-1’, 노조 50일 투쟁의 결말은?

-31일 주총, 신임 시장본부장 통과되면 임재준·조효제 후보 임기 시작 한국거래소(KRX)의 신임 유가증권시장본부장과 파생시장본부장이 곧 확정된다. 오는 31일 서울 여의도 서울사무소에서 진행될 주주총회 통과만 남았다. 임재준 거래소 경영지원본부 상무와 조효제 전 금융감독원 부원장보가 각각 유가증권시장본부장과 파생시장본부장 단독 후보로 올라왔다. 전임 본부장 임기가 이미 만료된 터라 선임안이 무난히 통과될 것이란 의견이 지배적이다. 이에 따라 지난달 10일부터 새 임원 선임에 반대해 온 KRX 노조의 행보에 관심이 집중된다. 임 후보는 지난해까지 파생상품시장본부장보직을 수행했다. 이후 올해 초 경영지원본부에서 전략기획·인덱스사업 등을 총괄하고 있다. 임 후보가 본부장으로 최종 선임되면 2016년 6월 퇴임한 김원대 전 유가증권시장본부장 이후 3년 만에 내부 인사 발탁이다. 조 후보는 금융감독원에서 뼈가 굵은 인물이다. 금감원에서 공시조사부원장보, 금융투자국장 등을 역임하고 올해 초 퇴임했다. 노조는 줄곧 '낙하산 인사'라며 두 후보의 선임을 반대해 왔다. 거래소 신관 로비에 낙하산 인사를 지적하는 부스를 설치하며 강경한 의사를 피력했다. 노조 측은 "이번 거래소 인사 과정에 개혁 의지는 없다. 최종구 전 금융위원장과 정지원 이사장의 정실 보은, 방탄 보신 의도로 금융 공공기관에 금피아(금융위+마피아) 낙하산을 내리꽂고 충성스러운 내부자로 자리를 채우려 하는 것"이라고 지적했다. 특히 이사장 직권으로 후보자를 추천하는 것에 대해 강한 불만을 토로했다. 이동기 사무금융노조 한국거래소지부 위원장은 "이사장이 후보자를 추천하는데 있어서 합리적인 추천 기준과 절차가 없다"며 비판했다. 이동기 노조위원장은 29일 메트로신문과의 통화에서 "주총에 직접 참여해 반대의사를 분명히 할 것"이라고 말했다. 선임안이 통과될 경우 추후 대응에 관한 질문에는 "현재는 주총에서 막는 것에만 전력투구를 하고 있어서 아직 대응책을 논의하진 않았다"고 했다. 한편 거래소 관계자는 "이사회를 걸쳐 정당한 절차에 따라 진행했을 뿐"이라며 임원선출 과정에 문제가 없음을 분명히 했다.

2019-10-29 17:16:02 송태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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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차코리아, '초콜릿&제주 그린' 겨울 신메뉴 4종 출시

공차코리아, '초콜릿&제주 그린' 겨울 신메뉴 4종 출시 공차코리아가 쌀쌀해진 날씨에 맞춰 달달한 음료가 당기는 겨울 시즌에 어울리는 신메뉴 4종을 출시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신메뉴는 직접 우려내 더욱 향긋한 공차의 프리미엄 밀크티에 부셔먹는 이탈리아산 고급 초콜릿과 깊은 풍미의 제주 녹차가 만나 최상의 맛과 먹는 재미를 선사한다. 공차의 이번 시즌 한정 신메뉴는 '초코바른 초코 스무디', '초코바른 제주 그린티 스무디', '제주 그린 밀크티+펄', '흑임자폼 밀크티+펄' 등 모두 4종으로 구성됐다. 공차의 이번 신메뉴 중 초코바른 스무디 2종은 이탈리아산 크로칸트 초콜릿을 사용한다. 크로칸트 초콜릿은 21도 이하에서 굳는 성질을 가지고 있으며, 특유의 진하고 부드러운 맛으로 고급 디저트에 많이 사용되는 초콜릿이다. 크로칸트 초콜릿이 둘러진 컵을 손으로 살짝 눌러 깨뜨린 후 빨대로 치즈폼과 초콜릿이 잘 섞이도록 저어 먹으면 음료를 더 맛있게 즐길 수 있다. 다회용기 이용시에는 음료 상단에 초콜릿이 제공되므로 상단의 초콜릿을 빨대로 깨뜨려 잘 저어 먹으면 된다. '초코바른 초코 스무디'는 공차만의 진한 초코스무디에 달콤짭조름한 치즈폼과 바삭한 쿠키분태를 더해 스무디의 풍미를 높인 메뉴다. '초코바른 제주 그린티 스무디'는 제주 녹차로 만든 스무디에 달콤짭조름한 치즈폼과 쿠키분태를 넣어 스무디의 부드러움과 제주 녹차의 진한 풍미를 느낄 수 있다. '제주 그린 밀크티+펄'은 제주 녹차의 향긋함을 느낄 수 있는 밀크티에 쫀득쫀득한 펄이 들어있어 씹을수록 향긋한 녹차의 맛과 부드러운 밀크티의 맛을 함께 즐길 수 있다. '흑임자폼 밀크티+펄'은 공차만의 달콤 짭조롬한 밀크폼에 고소한 흑임자가 더해진 흑임자폼과 쫀득쫀득한 펄을 함께 섞어 먹으면 훨씬 풍미가 좋다. 김지영 공차코리아 마케팅 본부장(상무)은 "이번 겨울 시즌 공차 신메뉴 4종은 맛있는 공차 음료에 먹는 재미, 보는 재미까지 더한 제품"이라며 "특히 최근 2030 밀레니얼 세대 사이에서 확산되고 있는 인증샷 문화와 더불어 지난 여름 시즌 신메뉴의 인기에 이어 소비자들의 눈과 입을 만족시킬 것으로 기대된다"고 전했다.

2019-10-29 17:14:27 박인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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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우유협동조합, '서울우유 호박고구마 카톤 300' 신제품 출시

서울우유협동조합, '서울우유 호박고구마 카톤 300' 신제품 출시 서울우유협동조합이 가을, 겨울철 동절기 대표 간식인 호박고구마를 활용한 신제품 '서울우유 호박고구마 카톤 300'을 출시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번에 선보인 '서울우유 호박고구마'는 'K-밀크' 인증을 받은 서울우유 1등급 A원유에 국내산 호박고구마 페이스트를 듬뿍 담은 제품으로 마치 고구마 라떼를 먹는듯 고소한 풍미가 일품이다. 특히 트렌드에 민감한 1020 젊은 소비층을 겨냥해 군고구마를 연상케 하는 귀여운 일러스트 이미지를 적용해 갓 구운 호박고구마의 달달함을 표현해 것이 특징이다. 이 제품은 가공우유의 절대 강자인 초콜릿, 딸기, 커피, 그리고 지난 봄에 출시한 복숭아에 이어 다섯 번째로 선보이는 '서울우유 가공우유 300' 라인업 제품이다. '서울우유 호박고구마'는 제 6의 영양소로 불릴 정도로 우리 몸에 꼭 필요한 영양소 식이섬유가 3000㎎이나 함유돼 있어 아침 대용식으로도 든든하게 즐길 수 있다. 박재범 서울우유협동조합 우유마케팅 팀장은 "기존과는 다른 차별화된 맛과 새로움을 추구하는 1020 젊은 소비층을 겨냥해 제철을 맞이한 국내산 호박고구마를 활용해 이번 신제품을 출시하게 됐다"며 "호박고구마 본연의 달달한 맛과 영양까지 모두 담아낸 '서울우유 호박고구마'가 가공우유 시장에서 독점적인 지위를 확보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한편 '서울우유 호박고구마'의 권장소비자가격은 300㎖ 기준 1350원으로 전국 일반유통점 및 편의점, 대형마트에서 구입할 수 있다.

2019-10-29 17:07:59 박인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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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네시스, 신임 사업부장에 해외사업 전문가 이용우 부사장 임명

현대자동차가 프리미엄 브랜드 제네시스의 글로벌 사업 영역 확장을 위해 해외사업 전략 및 영업 전문가를 선임했다. 현대차는 29일 미주권역지원담당 이용우 부사장을 신임 제네시스사업부장에 선임했다고 밝혔다. 이용우 제네시스사업부장은 풍부한 해외사업 경험과 글로벌 마인드를 기반으로 제네시스사업부가 추진하고 있는 글로벌 사업 확장을 성공적으로 이끌 것으로 기대된다. 이용우 부사장은 현대차 아중동사업부장, 해외판매사업부장, 브라질법인장, 북미권역본부장을 거쳐 미주권역지원담당을 역임하는 등 오랜 기간 현대자동차 해외영업을 담당해 왔다. 해외사업 전략과 영업에 능통한 현장 전문가인 동시에 제네시스의 주요 시장인 미국시장 경험이 풍부한 만큼, 제네시스사업부의 지속 성장에 힘을 보탤 적임자라는 평가다. 제네시스는 그 동안 글로벌 고급차 시장에서 쌓아온 브랜드 이미지를 바탕으로 핵심 시장인 한국과 미국 외 타 글로벌 시장으로 비즈니스를 확대하고 본격적인 사업 추진을 위한 역량 확보에 주력한다는 방침이다. 이번 인사는 기존 제네시스사업부장 맨프레드 피츠제럴드 부사장이 자진 퇴임 의사를 밝힌 데 따른 것이다. 피츠제럴드 부사장은 재충전의 시간을 가지며 새로운 도전을 구상하겠다는 의사를 최근 전달했고, 제네시스는 그의 판단을 존중해 이를 수용했다고 전했다. 피츠제럴드 부사장은 제네시스를 새롭고 매력적인 고급차 브랜드 반열에 올렸다는 평가를 받는다. 가장 두드러진 성과는 짧은 기간에 제네시스를 새로운 고급차 브랜드로 자리매김시켰다는 점이다. ■제네시스사업부장 이용우 부사장 주요 프로필 ▲1959년생 (만 60세) ▲ 고려대 영어영문학 학사 ▲ 주요경력 -현대자동차 미주권역지원담당 (부사장) -현대자동차 북미권역본부장 (부사장) -현대자동차 HMB 법인장 (부사장 / 전무) -현대자동차 해외판매사업부장 (전무) -현대자동차 아중동사업부장 (전무 / 상무)

2019-10-29 17:07:55 양성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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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운돈까스, 롯데마트천안성정점 오픈

브라운돈까스, 롯데마트천안성정점 오픈 돈까스 프랜차이즈 브라운돈까스가 25일 롯데마트 천안성정점에 신규오픈 했다고 밝혔다.브라운돈까스 롯데마트 성정점이 위치한 천안 성정동은 지하철 1호선 두정역을 기반으로 천안의 대표적인 중심 지역이며 주변에는 아파트단지, 각종 학군들이 위치하여 주거상권으로도 주목받고 있으며, 각종 관공서들이 모여있어 오피스상권으로도 떠오르고 있다. 이로 인해 10대부터 직장인까지 연령층에 상관없이 수요가 높을 것으로 예상된다. 브라운돈까스는 돈까스 맛집으로 입소문을 통해 유명해진 브랜드로, 현재는 국내 60여 개 이상의 가맹점을 보유하고 있으며 미국, 캐나다에 지사를 운영하는 등 국내외로 활발하게 영역을 확장하는 등의 성공적인 입지를 다지고 있는 돈까스 프랜차이즈다. 이렇게 브라운돈까스가 창업 시장에서 성공적인 입지를 다질 수 있었던 이유는 100% 제주산 생돼지고기만을 사용하여 믿을 수 있는 먹거리를 제공하고 특제 소스 및 재료 공급으로 소비자의 마음도 사로잡고, 변함없는 물류 단가 유지와 인건비 절감까지 줄여 창업에 대한 부담감을 줄이며, 초보자들도 쉽게 창업을 할 수 있도록 했기 때문이다. 현재 브라운돈까스는 로컬 상권뿐 아니라 백화점, 마트 등 전국의 특수상권을 개발하여 예비창업자들에게 다양한 선택의 폭을 제공하고 있다.

2019-10-29 16:38:27 최규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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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앤하우징, 용인 타운하우스 씨앤아트힐 홍보관 관람객이 늘어

우리앤하우징, 용인 타운하우스 씨앤아트힐 홍보관 관람객이 늘어 최근 예능 프로그램을 통해 서울 인근의 많은 타운하우스가 방송을 타게 되면서 주목을 받고있다. 타운하우스는 자연과 함께 여유로운 노후생활을 즐기고 싶은 실버세대들의 전유물이었지만, 지금은 늘어난 주택공급량과 건축기술 발달로 인한 낮은 건축단가, 편리한 교통환경과 편의시설, 그리고 천혜의 자연환경 등의 이유로 젊은 30~40대 층도 타운하우스를 선호하게 되면서 인기가 급증한 것으로 풀이된다. 이러한 일반인들과 더불어 유명 연예인들도 타운하우스를 매입하여, 힐링라이프를 즐기는 것으로 알려지면서 타운하우스의 인기는 더욱 높아질 것으로 전망된다. 이런 가운데 타운하우스의 인기를 방증하는 듯, 타운하우스 전문기업 우리앤하우징이 용인 지역에 분양중인 '용인 타운하우스 씨앤아트힐' 홍보관에 방문객이 늘고 있다고 밝혔다. 우리앤하우징 관계자에 따르면 "최근 타운하우스 문의가 쇄도하면서 샘플 하우스를 보러 오는 관람객들로 눈코 뜰새 없이 바쁜 주말을 보내고 있다"며, "유명 연예인들과 방송을 통해 타운하우스만의 매력들이 잘 소개가 되다보니 많은 연령대의 소비자들이 타운하우스에 관심을 갖게 한 것 같다"고 설명했다. 이어 그는 "씨앤아트힐이 공급되는 용인시 수지구는 서울 접근성이 좋고, 교육환경과, 편의시설 등 생활인프라가 잘 구성되어 있어, 높은 주거선호도를 나타내고 있다. 또한 강남, 분당, 성남 등 대도시로의 진출입이 편리해 이들 도시에 직장을 둔 30~40대 젊은 세대들도 많은 문의가 잇따르고 있다"고 덧붙였다. 실제 씨앤아트힐이 공급되는 수지구 신봉동은 타운하우스 건립에 최적화된 환경을 가지고 있다는 평가를 받는 지역이다. 신봉동 외식타운, 신봉지구, 신봉2지구 등의 각종 편의시설들 뿐만 아니라 이마트, 신세계백화점 등 대형 마트와 쇼핑시설이 인접해 있고, 신봉초, 신봉중, 신봉고 등 교육환경도 조성이 되어있으며, 차량으로 3분 거리인 서수지IC가 위치해 있기 때문에 용인~서울고속도로도 빠르게 이용이 가능하다. 뿐만 아니라 일반 타운하우스 답지 않게 ▲100세대 이상의 대규모 단지 ▲도시가스 인입 ▲광교산 자락의 자연환경 ▲개인의 라이프스타일을 고려한 맞춤 설계 ▲한샘키친 등의 고품격 내부인테리어 ▲아파트형 관리시스템 등 다양한 장점들도 내포되어 있다. 한편 우리앤하우징의 CN아트힐 용인 타운하우스의 보다 자세한 내용은 홍보관 방문을 통해 확인이 가능하며, 전화 예약 후 방문을 하면 된다.

2019-10-29 16:32:00 최규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