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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용차 렉스턴 스포츠, 국군 지휘차량 선정…연말까지 500대 인도

쌍용자동차의 렉스턴 스포츠가 대한민국 국군 지휘차량으로 선정됐다. 쌍용차는 렉스턴 스포츠가 국군 지휘 및 지원 차량으로 선정되어 전 세대 모델들에 이어 국군의 기동성을 책임지게 되었다고 30일 밝혔다. 쌍용차의 렉스턴 스포츠는 통상적인 주행성능과 안전성은 물론 새로운 군 지휘차량에 요구되는 통신 운용 및 기동지휘소로서 역할 등 다방면에 걸친 야전 적합성 평가를 통과해 대상차량으로 최종 선정되었다. 렉스턴 스포츠에는 한국 지형에 최적화된 성능을 발휘하는 e-XDi220 디젤엔진이 적용됐다. 쌍용차 고유의 4WD 시스템 4Tronic과 언덕밀림방지(HSA), 경사로저속주행장치(HDC) 등이 조합되어 산악 지역을 비롯한 모든 주행환경에서 다양한 군 지원 활동이 가능하다. 쌍용차는 올 연말까지 각급 부대로 약 500대를 인도하고, 오는 2023년까지 교체 계획에 따라 지속적으로 물량을 공급할 계획이다. 쌍용차는 지난 2012년 까다로운 야전 적합성 평가를 통해 성능과 품질, 안전성을 인정 받아 렉스턴 W와 코란도 스포츠가 지휘차량으로 선정되어 지난 해까지 차량을 단계적으로 공급해 왔으며, 렉스턴 스포츠를 통해 다시 한 번 국군의 작전능력 향상에 일조할 기회를 갖게 되었다고 쌍용차 관계자는 설명했다.

2019-10-30 09:22:46 양성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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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은행, 오픈뱅킹 시행에 쏠(SOL) 전면 개편…편의성 극대화

-오픈뱅킹 시행에 맞춰 고객 편의성 극대화 -신한은행 계좌가 없어도 타행계좌로 '쏠' 사용 가능 -'마이자산' 서비스로 종합자산관리 제공 신한은행은 오픈뱅킹 시행에 맞춰 하나의 앱으로 모든 금융거래를 할 수 있도록 모바일 플랫폼인 신한 쏠(SOL)을 전면 개편한다고 30일 밝혔다. 먼저 신한은행 거래가 없는 고객도 신한 쏠(SOL) 플랫폼을 이용할 수 있도록 오픈뱅킹 플랫폼을 구현했다. 신한 쏠(SOL) 회원가입 후 타행 계좌 등록만 하면 조회 및 이체 등 금융거래를 손쉽게 이용할 수 있다. 타행 보안카드나 OTP를 사용하지 않고 아이디/패스워드, 생체인식, 패턴 등으로 이체거래를 할 수 있도록 편의성을 극대화 했으며, 타행 계좌의 이체거래도 수수료를 무제한으로 면제한다. 신한은행은 앞서 지난 28일 통합자산관리서비스인 '마이(MY)자산'을 오픈했다. '마이자산'은 스크래핑 기술을 활용해 은행 계좌 뿐 아니라 카드, 증권, 보험, 연금, 부동산, 자동차 등 흩어져 있는 모든 자산을 신한 쏠(SOL) 한 곳에서 관리할 수 있도록 만든 서비스다. 적금과 채권형 투자상품을 조합해 목표기간에 최적화된 포트폴리오를 제공하는 '목돈마련' 서비스와 지출 및 소비 컨설팅, 예상연금수령액, 타행 예적금 만기 관리, 부동산 및 차량 시세 조회 등 기존 은행 앱에서는 볼 수 없었던 차원이 다른 종합자산관리 서비스를 제공한다. 신한은행은 오픈뱅킹 이용고객을 대상으로 우대금리 및 리워드를 제공하는 신상품도 출시한다. '신한 인싸 자유적금'은 타행 계좌에서 해당 적금에 이체하는 경우 우대금리를 받을 수 있는 1년 만기 상품이다. 기본금리 연 1.50%에 오픈뱅킹 이용 동의 시 연 0.50%, 오픈뱅킹을 통해 타행계좌에서 해당 적금으로 출금 이체 시 입금 건별 연 1.0% 금리가 적용돼 최고 연 3.0% 금리를 받을 수 있다. '신한 보너스 정기예금'은 오픈뱅킹을 통해 타행 자금으로 가입 시 리워드를 제공하는 상품이다. 1000만원부터 5000만원까지 가입금액에 따라 1만원부터 5만원까지 리워드 적립금을 이자와 함께 제공한다. 1조원 한도로 판매하는 1년 만기 상품으로 적용금리는 연 1.65%이며 연말까지 오픈뱅킹 이용 동의 고객에게 연 0.1% 이벤트 우대 이자를 제공한다. 신한은행은 이번 오픈뱅킹 출시를 기념해 랜덤 캐시백 이벤트 '쏠(SOL)로 오픈하면 오픈캐시 오백만원' 이벤트를 진행한다. 별도의 응모절차 없이 ▲오픈뱅킹 신규 가입 ▲ '마이자산' 서비스에 은행, 카드 보험 등 자산 추가 ▲오픈뱅킹을 통해 이체 거래 시 오픈캐시를 받을 수 있으며 오픈캐시는 즉시 현금으로 전환할 수 있다. 신한은행 관계자는 "오픈뱅킹 시행을 맞아 고객 편의성 극대화를 목표로 앱을 전면 개편하고 다양한 혜택이 담긴 신상품과 이벤트를 준비했다"며 "신한은행 고객뿐 아니라 다른 은행을 거래하는 고객에게도 차별화된 경험을 제공해 '온리 원(Only ONE)' 금융 플랫폼으로 발돋움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2019-10-30 09:20:22 안상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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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그룹, 글로벌 기술 커뮤니케이션 채널 오픈…자사 기술력 적극 홍보

현대자동차그룹이 자동차 기술 관련 글로벌 디지털 커뮤니케이션 채널을 오픈하고 자사의 기술력 홍보에 적극 나선다. 현대차그룹은 자동차산업과 미래 모빌리티 관련 다양한 신기술 콘텐츠를 전달하는 '현대 모터 그룹 테크' 글로벌 채널을 오픈했다고 30일 밝혔다. 현대 모터 그룹 테크 채널은 먼저 한글과 영어로 서비스되며 앞으로 중국어와 스페인어 등 다양한 언어로 확대될 예정이다. 현대차그룹은 연구개발(R&D) 활동과 제품 신기술 등 글로벌 기술 리더십에 대한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올릴 계획이다. 이와 함께 '스마트 모빌리티 솔루션 프로바이더'로서 자율주행기술, ICT 융합, 공유경제, 인공지능, 스마트 모빌리티, 로보틱스, 수소경제 등 현대차그룹의 미래 분야 활동을 쉽게 이해할 수 있는 콘텐츠도 포함된다. 현대차그룹은 기존의 블로그 형식 외에 디지털 트렌드에 발맞춰 수준 높은 동영상과 카드뉴스, 인포그래픽스 등 다양한 형식으로 제작해 글로벌 고객의 주목도를 높일 계획이다. 아울러 현대차그룹의 글로벌 유튜브 채널을 개설, 제품과 기술을 소개하는 다양한 영상 콘텐츠를 공개할 예정이다. 현대차그룹 관계자는 "채널의 다양한 콘텐츠를 통해 자동차를 넘어 새로운 고객경험으로 모빌리티 산업을 선도하는 '게임 체인저'로서의 역할을 적극적으로 알릴 것"이라며 "그룹이 개발하고 있는 핵심 기술들을 고객들이 쉽게 이해하고 미래 모빌리티에 대한 정보를 알아갈 수 있도록 운영할 것"이라고 밝혔다.

2019-10-30 09:13:55 양성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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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농협은행, 디지털 플랫폼 전격 개편…'NH오픈뱅킹 서비스' 시행

-30일부터 'NH오픈뱅킹 서비스' 실시 -올원뱅크는 11월 23일부터 시행 -비대면 채널 혁신방안 3단계 진행 NH농협은행은 농협은행 디지털 플랫폼에서 타 은행의 계좌를 등록해 잔액과 거래내역을 조회하거나 송금할 수 있는 'NH오픈뱅킹 서비스'를 시행한다고 30일 밝혔다. 농협은행은 1570만 명의 고객들이 이용하고 있는 금융 통합 플랫폼인 NH스마트뱅킹 원업(oneup)(이하 NH스마트뱅킹)과 농협 인터넷뱅킹을 기반으로 오픈뱅킹 서비스에 나섰다. 비대면 채널 3단계 혁신방안을 제시하고 순차적으로 진행할 예정이다. 먼저 1단계로 NH스마트뱅킹 앱에서 30일부터 타행계좌 조회 및 이체 서비스를 비롯한 오픈뱅킹 서비스를 시행했다. 지난 19일에는 스마트폰을 흔들면 지정된 서비스 화면으로 이동할 수 있는'모션뱅킹'을 비롯해 스마트폰 바탕화면에서 바로 계좌 조회, 이체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는 '위젯' 서비스 등을 신규 도입한 바 있다. 2단계로 NH스마트뱅킹 고도화를 진행해 9개 국어(영어·중국어·일본어·러시아어·몽골어·베트남어·태국어·인도네시아어·캄보디아어) 서비스를 지원한다. 또 통장 없이 스마트폰으로 출금이 가능한 창구출금 서비스와 연락처 송금 서비스 등 고객들의 편의성을 강화한 서비스들을 선보일 계획이다. 3단계로 간편 모바일 플랫폼 '올원뱅크'도 다음달 23일부터 NH오픈뱅킹 서비스를 시행한다. 타행 계좌 '50만원 이하 무료 송금'과 '환전 90% 우대 서비스'등의 특화 서비스들을 제공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올원뱅크는 음성뱅킹 서비스, 간편결제, 프리미엄 서비스 등 기존 특화 서비스를 개선한다. 향후 전용상품 라인업을 확대하고, 빅데이터 기반 맞춤상품 추천과 상품가입 프로세스 간소화 등의 차별화된 서비스를 제공해 '간편 오픈뱅킹 플랫폼'으로 발돋움할 계획이다. 농협은행 관계자는 "농협은행의 디지털 플랫폼에서 모든 은행 업무를 간편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내실있게 준비하고 있다"며 "혁신적이고 실질적인 서비스로 고객 만족도를 높이고 오픈뱅킹 선도 은행으로 도약하겠다"고 밝혔다.

2019-10-30 09:06:31 안상미 기자
기아차 지속가능경영보고서, 글로벌스탠더드경영대상 1위 수상

기아자동차가 지속가능경영 보고서를 통해 적극적인 소통을 이어간다. 기아차는 30일 '2019 글로벌스탠더드경영대상'에서 '2019 지속가능경영 보고서 MOVE'가 성과 및 발전 방향을 효과적으로 전달받은 점을 인정받아 보고서 부문 대상, 전체 114개 출품작 중 1위에 올랐다고 밝혔다. '글로벌스탠더드경영대상'은 한국경영인증원이 최근 1개년도 발간한 총 114사의 지속가능성보고서를 중요성/이해가능성/신뢰성 측면에서 엄격한 심사를 거쳐 선정한다. 보고서 부문 대상에 오른 '2019 기아차 지속가능경영 보고서(MOVE)'은 중요성(86.9점), 이해가능성(94.05점), 신뢰성(84.52점) 부문에서도 전체 평균(75.46점)을 훨씬 뛰어넘는 총점 89.29점으로 전체 1위에 올랐다. 특히 구체적이고 장기적인 지속가능 경영 전략 공개, 성과 지표의 의미를 이해하기 쉽게 설명, 정보의 신뢰성 등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 기아차는 고객을 비롯한 다양한 이해관계자에게 지속가능경영에 대한 회사의 의지와 성과를 투명하게 공개한다는 취지로 2003년부터 지속가능경영 보고서를 매년 발간하고 있다. 한편 한걸음 더 성장하려는 회사의 의지를 알리고 성과를 투명하게 공개하기 위해 '2019 기아차 보고서'를 'MOVE MORE'라는 주제로 제작했다. 특히 회사의 긍정적인 변화상을 다양한 이해관계자들과 적극 공유하고자 보고서를 '매거진'과 '팩트 북' 두 섹션으로 구성해 가독성을 높였고, 역동적인 디자인으로 보고서를 완성했다. 기아차 관계자는 "지속가능경영 보고서는 기아차의 비전, 지속가능경영의 실천 의지를 담고 있는 효과적인 커뮤니케이션 수단"이라며 "앞으로도 지속경영측면에서의 성과 및 발전 방향을 효과적으로 전달하며, 읽기 쉬운 보고서로 발간 하겠다"고 밝혔다.

2019-10-30 09:05:17 양성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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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B금융, 홈페이지 새단장…목표는 '강소 금융그룹'

JB금융그룹이 공식 홈페이지를 새단장했다고 30일 밝혔다. 새단장한 공식 홈페이지는 그룹소개·기업지배구조·투자정보·뉴스룸·지속가능경영 등 콘텐츠를 강화해 다양한 정보를 담았다. 메뉴는 사용자 친화적으로 전면 개편했다. 여러 메뉴로 나뉘어 있던 공시정보와 IR정보를 '투자정보'로 통합하여 투자자 정보 접근성을 개선했다. 환경경영, 상생경영, 부패방지경영, 사회공헌과 같은 지속경영 메뉴는 신설해 지속가능 경영을 위한 다양한 전략과 활동들도 담았다. 디자인도 가로형 레이아웃을 적용해 고객들이 손쉽게 원하는 정보에 접근할 수 있도록 했다. 초기화면은 스토리 텔링 형식으로 구성해 진심 성장 책임 3가지 키워드에 대한 JB금융의 메시지를 제공한다. 또 '반응형 웹' 기술을 적용, 모든 스마트 기기에 최적화한 화면은 제공해 이용편의성과 접근성을 높였다. 블로그, 유튜브 등 그룹 계열사 홍보채널과 연계해 홍보 창구로써 홈페이지의 역할도 강화했다. JB금융 관계자는 "홈페이지 리뉴얼을 통해 젊고 강한 JB금융그룹의 이미지를 외부 고객 및 이해관계자에게 효과적으로 전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지속적인 유지관리 및 신규 컨텐츠 업데이트를 통해 양질의 정보를 제공, 사용자 만족도를 높여 나가겠다"고 말했다.

2019-10-30 08:34:00 나유리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