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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투자증권 나무, 신규 고객에 3.5% 발행어음 특판

- 선착순 1만명에게 연 3.5% CMA 발행어음 특판, 국내 주식수수료 평생 무료서비스, 보이스피싱보험 무료가입 서비스 및 NH멤버스 포인트 2000P 지급 등 총 4가지 혜택 NH투자증권의 모바일증권 나무는 농협의 통합포인트 서비스를 제공하는 NH멤버스와 제휴를 맺고 연 3.5% 발행어음 CMA 특판, 국내 주식수수료 평생무료 등의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4일 밝혔다. 대상 고객은 NH멤버스를 가입한 모바일증권 '나무' 최초 신규 고객이며, 가입 방법은 NH멤버스 가입 후 모바일을 통해 NH멤버스 제휴이벤트 확인 후, 모바일웹 비대면 계좌개설을 통해 손쉽게 가입이 가능하다. 이번 이벤트는 농협금융 시너지 차원에서 진행되는 만큼 다양한 혜택이 주어지며, 연 3.5%(세전) 발행어음 CMA의 경우 한도 200만원, 6개월 만기가 적용되는 상품이다. 또한 가입과 동시에 국내 주식을 거래하는 고객에게는 평생 무료수수료 혜택까지 제공된다. 특히 보이스피싱보험 무료가입 서비스 및 NH멤버스 포인트 2000P도 제공되는데, '보이스피싱보험'은 NH농협손해보험 상품으로 대한민국 내에서 '보이스피싱 사고'로 인해 고객명의의 당사 계좌에서 예금이 부당 인출 되거나 증권카드가 부당하게 사용될 경우 고객이 입은 금전적 손해를 약관에 따라 최대1000만원 한도, 금전손해액의 70%까지 보장해 준다. NH투자증권 안인성 자산관리(WM) 디지털(Digital)본부장은 "이번 제휴를 통해 농협금융 계열사와의 시너지 상품 혜택을 고객에게 제공할 수 있게 되었다"며 "NH멤버스와 시너지 확대를 통하여 포인트 간편투자 등 생활금융 플랫폼 플레이어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2019년11월 1일부터 2020년 1월 31일까지 진행되며, 선착순 1만명이 가입하면 조기마감 될 수 있다.

2019-11-04 10:58:00 손엄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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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은행, 채무 관리 프로그램 실시

BNK부산은행이 채무과다·다중채무·고금리 대출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고객을 위해 '채무 관리 프로그램'을 실시한다고 4일 밝혔다. 부산은행의 '채무 관리 프로그램'은 ▲제2금융권·대부업 고금리 대출로 신용등급 악화 및 대출 원리금 상환부담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고객 ▲소득 대비 대출 원리금 상환 비중이 높은 고객 ▲실직·폐업 등으로 정상적인 금융거래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고객에게 맞춤형 부채관리 컨설팅을 지원한다. 우선 '고금리 대환 새희망홀씨'를 운영해 대부업 또는 제2금융권 고금리 대출(최고 연24%)을 은행 중금리 대출로 대환해 준다. '고금리 대환 새희망홀씨'는 은행권에서 공유하고 있는 '대부업 대출정보'를 활용해 제2금융권 및 대부업체의 고금리 대출을 성실히 상환중인 고객에게 대환대출을 지원한다. 총 한도 100억원 규모로 1인당 최대 500만원까지 지원하며 대출 금리는 최고 10.5%이다. 해당 고객들은 대출금액 500만원 기준 연간 67만5000원의 이자비용을 절감할 수 있다. 부산은행은 소득 대비 대출 원리금 상환비중이 높거나 실직·폐업 등으로 정상적인 금융거래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고객을 위해 '대출상환 부담 경감 프로그램'도 추진한다. 기존 5년 이내의 단기 할부상환대출이 있다면 10년 이내 장기분할상환 대출로 상환기간을 연장된다. 5년 이내 단기 할부상환대출이나 일시상환대출을 보유하고 있다면 1회당 1년, 최대 3회까지 원금 상환을 유예해 준다. 대출 지원 후 고객의 신용등급을 지속적으로 관리하는 '신용등급 관리 컨설팅'도 실시한다. 연체 발생 시 채무 관리 전담 담당자가 즉시 통지해 장기 연체를 방지하고, 고객의 매월 신용등급 변경 추이를 분석, 관리해 저신용자가 우량 신용등급으로 전이될 수 있도록 관리할 예정이다. 또, '채무 관리 프로그램'의 효율적 운용을 위해 본부 소속의 '채무 관리 매니저'를 운영한다. '채무 관리 매니저'는 영업점 방문이 어려운 서민·영세자영업자를 위해 찾아가는 방문 서비스를 지원하며, 신용등급 관리 금융교육 등 신용등급 관리 컨설턴트 역할도 함께 수행한다. 김성주 부산은행 여신영업본부장은 "다양한 지원 프로그램으로 고객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드리기 위해 '채무 관리 프로그램'을 추진하게 되었다"며 "앞으로도 고객에게 필요한 맞춤형 금융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발굴해 금융의 사회적·포용적 역할을 실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19-11-04 10:55:44 나유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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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로템, 국내 첫 동력분산식 고속열차 출고…품질·편의성 강화

동력장치가 차량마다 배치된 동력분산식 고속열차가 국내에서 처음 나왔다. 현대로템은 4일 창원공장에서 동력분산식 고속열차 'EMU-250'을 첫 출고했다고 밝혔다. 동력분산식 고속열차는 동력장치가 열차 맨 앞과 뒤쪽의 동력차에만 달린 동력집중식과 달리 차량마다 아래 쪽에 분산 배치된 차량이다. 특히 동력분산식 고속열차는 가감속 성능이 뛰어나 곡선선로가 많고 역간 거리가 짧은 국내 철도환경에 효율적인 차량으로 평가되고 있으며 동력집중식 고속열차와 같은 별도의 동력차 없이 열차의 모든 차량이 객실로 구성되기 때문에 승객 수송능력도 우수하다. 동력분산식 고속열차는 글로벌 고속열차 시장에서도 대다수의 발주량을 차지할 정도로 세계적인 추세로 자리 잡고 있다. EMU-250은 최고속도 260㎞/h에 6량 1편성으로 구성되며 좌석수는 편성당 381석이다. 10량 1편성인 KTX-산천보다 4량이 적지만 좌석은 18석이 많다. 또 일반실과 특실 모두 좌석별 개별 콘센트, USB 단자, 스마트폰 무선충전 시스템이 설치돼 승객 편의성이 강화됐으며 특실에는 멀티미디어 시청용 개별 모니터가 적용돼 일반실에 비해 보다 향상된 편의시설을 경험할 수 있다. 특히 역사 플랫폼의 높이에 상관없이 승객들이 편리하게 탑승할 수 있도록 고·저상 플랫폼 겸용 승강문을 적용해 승객 탑승 편의성도 강화했다. EMU-250은 현대로템이 2016년 코레일로부터 114량을 수주한 것으로, 내년까지 납품 완료 예정이다. 'EMU-250'은 경전선, 중앙선, 서해선, 중부내륙선 등에 투입될 것으로 예상된다. 이에 앞서 현대로템은 2012년 국책개발과제로 최고속도 430㎞/h급 동력분산식 고속열차 'HEMU-430X'를 개발하는 등 기술력을 확보했다. 현대로템 관계자는 "국내 처음으로 상용화되는 동력분산식 고속열차의 성공적인 영업운행을 위해 품질 확보에 많은 노력을 기울였다"며 "고품질의 동력분산식 고속열차를 납품해 새로운 고속열차 시대를 열어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2019-11-04 10:52:31 양성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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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원, 웰스서 렌탈업계 최초로 '홈케어 멤버십' 선봬

교원그룹은 웰스(Wells)에서 렌탈업계 최초로 '홈케어 멤버십'(이미지)을 선보인다고 4일 밝혔다. '홈케어 멤버십' 서비스 기간은 3년으로, 구성 제품에 따라 매달 5800원부터 1만6500원까지 내면 된다. 교원 '홈케어 멥버십'은 홈케어서비스를 1회씩, 단발적으로 신청하는 번거로움이나 기다릴 필요없이 고객이 서비스를 받고 싶은 제품과 관리 일정을 직접 선택할 수 있다. 에어컨과 같이 여름을 앞두고 홈케어 수요가 몰리는 시기에도 기다릴 필요없이 원하는 일정에 맞춰 서비스를 받을 수 있는 것이 장점이다. 우선 홈케어 멤버십은 서비스 상품 구성을 고객이 직접 선택하며 자유롭게 조율할 수 있다. 홈케어 멤버십에서 선보이는 품목은 총 4가지로 세탁기, 건조기, 에어컨과 매트리스다. 고객이 3개 제품을 패키지로 구성할 경우 패키지 할인 혜택을 추가로 제공한다. 일회성 상품 대비 최대 17% 싸다. 다만, 홈케어 멤버십 이용은 자가 소유 제품만 가능하며 렌탈 제품은 서비스가 적용되지 않는다. '홈케어 멤버십'은 3년간 각 제품의 관리 주기에 맞춰 정기적으로 방문해 서비스를 제공한다. 방문 일정은 고객이 원하는 시기를 선택할 수 있다. 매트리스는 관리 주기를 3개월, 4개월 두 가지로 선택할 수 있다. 가전은 사전 점검 1회와 함께 12개월마다 분해·세척 등의 서비스를 한다. 특히, 가전은 사전점검 서비스를 통해 제품 상태를 꼼꼼히 점검한 후 고객이 원하는 시기에 맞춰 토탈케어한다. 아울러 웰스 홈케어 서비스는 전문적인 제품 관리 기술을 갖춘 '웰스홈마스터'가 서비스를 제공해 고객들에게 높은 신뢰를 얻고 있다. '웰스홈마스터'는 체계적인 교육과정을 이수한 본사 정규직 직원으로 제품 관리에 대한 전문 지식과 노하우를 갖추고 있다. 전문 장비와 표준화된 매뉴얼로 서울·수도권은 물론 전국 어느 곳에서나 표준화된 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다.

2019-11-04 10:31:24 김승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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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렌지라이프, 디지털 영업자료 플랫폼 '세일즈그램' 론칭

오렌지라이프는 설계사(FC)를 위한 디지털 영업자료 플랫폼 '세일즈그램(Salesgram)'을 론칭했다고 4일 밝혔다. 세일즈그램은 모든 자료가 상품별 토털 패키지화돼 있어 FC가 언제 어디서든 모바일을 통해 각 상품에 어울리는 다양한 영업 콘텐츠를 쉽고 간편하게 열람하고 고객에게 즉시 전송할 수 있다. 상품설명, 셀링포인트, 고객 니즈 환기 등 상품 설명과 판매 유의사항 등 꼭 알아야 하는 내용은 물론 상담 이후 고객에게 바로 제공할 수 있는 모바일 상품안내장과 약관까지 탑재됐다. 예를 들어 FC가 이 플랫폼에서 오렌지라이프 '생활비 챙겨주는 변액유니버셜종신보험'을 선택하면 변액보험 개념부터 상품 특장점, 판매 시 유의사항, 생활자금 수령 설명법 등 상품판매는 물론 고객 커뮤니케이션에 필요한 콘텐츠까지 제공한다. 고객은 이 플랫폼을 통해 상품안내장을 받아볼 수 있고, 약관도 모바일로 받을 수 있다. 오렌지라이프 관계자는 "최근 보험 상품이 복잡해지면서 FC들이 소화해야 하는 지식의 양이 크게 방대해졌다"면서 "세일즈그램은 상품이해부터 상품 영업에 필요한 모든 것을 하나의 플랫폼으로 구성해 신인 FC들도 상품을 쉽게 이해하고 고객과 왕성하게 소통할 수 있도록 했다"고 말했다.

2019-11-04 10:26:28 김희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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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국민은행, '소호 멘토링스쿨' 2기 수료식 개최

KB국민은행은 지난 1일 서울 성동구 사회적기업 성장지원센터 소셜캠퍼스온에서 'KB 소호 멘토링스쿨(2기)' 프로그램의 수료식을 개최했다고 4일 밝혔다. 'KB 소호 멘토링스쿨'은 KB국민은행이 소상공인 경쟁력 강화와 서민경제 안정을 목표로 시행한 'KB 소호 컨설팅'서비스 내 전문교육 프로그램이다. 이번 2기 과정은 다양한 사회적 문제를 해결하고자 노력하는 초기 사회적기업가 40여 명을 대상으로 지난 9월 20일부터 7주간 진행됐다. 특히 사회적기업의 멘토로 활동하는 도현명, 한상엽, 심재우 대표 등이 참여해 초기 사회적기업의 혁신 성장에 필요한 소셜 임팩트 투자전략, 비즈니스 협상 대응전략 등의 노하우를 전수하며 성장의 사다리를 놓았다. 또 KB국민은행은 자영업자의 사업경쟁력 강화를 위해 전국적으로 운영하고 있는'KB 소호 컨설팅센터' 센터장과 참여 기업가를 1대 1로 매칭해 사회적기업이 취약한 기업재무 및 판로개척 등에 대한 멘토링을 제공했다. 더불어 이날 수료식에서 프로그램 참여기업이 발표한 '금융과 사회적기업간 상생협력 아이디어'는 공모전 평가를 거쳐 과제 발표 우수 기업을 포상하고 KB국민은행의 사회공헌 사업에 적극 반영할 계획이다. KB국민은행 관계자는 "'KB 소호 멘토링스쿨' 프로그램이 사업역량 강화를 필요로 하는 다양한 분야의 사업자의 희망의 나침반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KB국민은행은 '세상을 바꾸는 금융'을 선도하는 국민의 평생 금융파트너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19-11-04 10:25:15 안상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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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생명, 새로워진 보험관리 앱 '보험월렛' 선봬

한화생명은 새로워진 보험관리 앱(애플리케이션) '보험월렛'을 선보였다고 4일 밝혔다. 보험월렛의 가장 큰 특징은 공인인증서 없이 보안을 강화한 6자리 간편비밀번호 등록만으로 보험계약 대출, 보험금청구, 보험계약조회 등의 업무를 안전하고 간편하게 처리할 수 있다는 점이다. 또 어려운 보험을 고객이 한눈에 보고 이해할 수 있도록 메뉴를 직관적으로 구성했다. 앱에 로그인하면 한 화면에 계약현황, 보장분석, 퇴직연금, 대출가능금액, 보험금신청까지 모든 정보를 쉽게 확인할 수 있다. 보험월렛에서는 보험, 금융, 여행, 취미, 건강 등 삶에 도움이 되는 콘텐츠도 보험가입 여부와 관계없이 누구나 받아볼 수 있다. 월평균 100건 이상의 다양한 콘텐츠가 수시로 업로드된다. 이 서비스는 보험은 예·적금과 달리 자산의 변동이 자주 발생하지 않기 때문에 고객의 관심이 부족할 수 없다는 점을 감안해 '보험월렛'이라는 명칭처럼 일상에서 쉽고 편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기획됐다. 한화생명은 리뉴얼 오픈 기념으로 다음 달 15일까지 보험월렛 앱 설치, 회원가입 고객을 대상으로 7000명을 추첨해 모바일 커피 쿠폰을 증정할 예정이다. 신규 설치자뿐만 아니라 업데이트 고객도 추첨 대상이다. 보험월렛은 구글플레이, 앱스토어에서 '한화생명' 또는 '보험월렛'을 검색해 다운로드받을 수 있다. 한편 한화생명의 모바일 고객센터 앱인 '한화생명 모바일센터'는 올해 말까지 운영된다. 내년 1월부터는 '보험월렛'으로 통합해 운영될 예정이다.

2019-11-04 10:21:30 김희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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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免, 업계 최초 '혁신주도형 임금격차 해소' 협약 체결

신세계免, 업계 최초 '혁신주도형 임금격차 해소' 협약 체결 중소기업의 경쟁력 강화 기반으로 동반성장 가능한 환경 구축 신세계디에프가 동반성장위원회와 지난 1일 서울 웨스틴조선호텔에서 '혁신주도형 임금격차 해소' 협약을 체결했다고 4일 밝혔다. 이날 진행된 협약식에는 손영식 신세계디에프 대표, 권기홍 동반성장위원장을 비롯해 이학섭 개암통상 대표이사 등 총 7개의 협약사 대표이사 등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은 협력 중소 벤처기업의 기술 및 생산성 혁신 지원, 상생협력 프로그램을 운영해 대·중소기업 간의 임금 격차를 해소하고, 선순환적 산업 생태계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면세업계 최초로 혁신주도형 임금격차 해소 협약을 체결했다는 점에서 그 의미를 더했으며, 협력 중소기업의 경쟁력 강화를 기반으로 성장의 발판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에 따라 신세계디에프는 향후 3년간 협력 중소기업과 종업원에게 총 62억원 규모의 혁신주도형 임금격차 해소 상생협력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다. 먼저, ▲기술혁신을 위한 공동 기술 개발 지원 ▲생산성 혁신을 위한 사업비용 지원 및 서비스 교육 ▲매출목표 달성한 성과공유제 등의 상생 프로그램을 통해 협력 중소기업의 혁신역량 강화를 제고한다는 방침이다. 더불어, 대금 제대로 주기 ▲제값 쳐주기 ▲제때 주기 ▲상생결제로 주기 3원칙을 더욱 철저히 지켜 나가기로 했다. 신세계면세점 관계자는 "신세계면세점은 중소 벤처기업부가 주관하는 대·중소기업 상담회에 참가하고, 중소 협력회사와의 성과공유제를 통한 'AI' 음성 검색 서비스를 개발·도입하는 등 꾸준히 노력해 오고 있다"며 "사회적 책임과 역할을 다하는 동반성장 선도기업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힘쓰겠다"고 전했다.

2019-11-04 10:13:25 신원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