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산업>전기/전자

교원, 웰스서 렌탈업계 최초로 '홈케어 멤버십' 선봬

서비스 기간 3년…月 5800원~1만6500원

교원그룹은 렌탈업계 처음으로 '홈케어 멤버십' 서비스를 내놨다고 4일 밝혔다.



교원그룹은 웰스(Wells)에서 렌탈업계 최초로 '홈케어 멤버십'(이미지)을 선보인다고 4일 밝혔다.

'홈케어 멤버십' 서비스 기간은 3년으로, 구성 제품에 따라 매달 5800원부터 1만6500원까지 내면 된다.

교원 '홈케어 멥버십'은 홈케어서비스를 1회씩, 단발적으로 신청하는 번거로움이나 기다릴 필요없이 고객이 서비스를 받고 싶은 제품과 관리 일정을 직접 선택할 수 있다. 에어컨과 같이 여름을 앞두고 홈케어 수요가 몰리는 시기에도 기다릴 필요없이 원하는 일정에 맞춰 서비스를 받을 수 있는 것이 장점이다.

우선 홈케어 멤버십은 서비스 상품 구성을 고객이 직접 선택하며 자유롭게 조율할 수 있다.

홈케어 멤버십에서 선보이는 품목은 총 4가지로 세탁기, 건조기, 에어컨과 매트리스다. 고객이 3개 제품을 패키지로 구성할 경우 패키지 할인 혜택을 추가로 제공한다. 일회성 상품 대비 최대 17% 싸다. 다만, 홈케어 멤버십 이용은 자가 소유 제품만 가능하며 렌탈 제품은 서비스가 적용되지 않는다.

'홈케어 멤버십'은 3년간 각 제품의 관리 주기에 맞춰 정기적으로 방문해 서비스를 제공한다. 방문 일정은 고객이 원하는 시기를 선택할 수 있다. 매트리스는 관리 주기를 3개월, 4개월 두 가지로 선택할 수 있다. 가전은 사전 점검 1회와 함께 12개월마다 분해·세척 등의 서비스를 한다. 특히, 가전은 사전점검 서비스를 통해 제품 상태를 꼼꼼히 점검한 후 고객이 원하는 시기에 맞춰 토탈케어한다.

아울러 웰스 홈케어 서비스는 전문적인 제품 관리 기술을 갖춘 '웰스홈마스터'가 서비스를 제공해 고객들에게 높은 신뢰를 얻고 있다. '웰스홈마스터'는 체계적인 교육과정을 이수한 본사 정규직 직원으로 제품 관리에 대한 전문 지식과 노하우를 갖추고 있다. 전문 장비와 표준화된 매뉴얼로 서울·수도권은 물론 전국 어느 곳에서나 표준화된 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