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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 현대모터스튜디오 글로벌 3대 거점 통해 브랜드 비전 전달

현대자동차가 브랜드 체험공간인 '현대 모터스튜디오'의 글로벌 3대 거점에서 예술을 통해 현대차 브랜드와 현대차 브랜드 비전을 전달할 수 있는 글로벌 아트 프로젝트를 진행한다. 현대차는 '현대 모터스튜디오'의 글로벌 3대 거점인 서울, 베이징, 모스크바에서 세계적인 미디어 아트 그룹 '아르스 일렉트로니카'와의 협업을 통해 '휴먼 (언)리미티드'라는 주제로 예술 전시회를 한다고 20일 밝혔다.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진행되는 현대 모터스튜디오 글로벌 아트 프로젝트는 예술을 통해 현대차 브랜드와 비전을 전달하려는 목적이다. 19일 베이징, 22일 서울, 27일 모스크바에서 동일한 주제의 전시를 시작해 내년 2월 말까지 18개 아티스트 팀의 조각, 인터랙티브 설치미술, 미디어 아트 작품 등 31점을 선보인다. 현대차의 새로운 브랜드 비전인 '휴머니티를 향한 진보'에서 영감을 얻어 예술을 통해 발견한 '인간다움'에 관한 통찰을 담은 작품들이 전시된다. 19일 중국 베이징 예술단지 798예술구에 있는 현대 모터스튜디오 베이징에서 열린 개막식에는 조원홍 현대차 고객경험본부장 부사장, 코넬리아 슈나이더 현대차 스페이스 이노베이션 담당 상무, 마틴 혼직 아르스 일렉트로니카 페스티벌 디렉터, 페이쥔 중국 중앙미술학원 디지털미디어랩 교수 등 관계자 70여 명이 참석했다. 건물 외벽에 베이징 도심의 미래를 표현한 데이비드 후왕의 벽화 공개를 시작으로, 16개 전시 작품이 소개됐다. 이날 '제3회 현대 블루 프라이즈' 시상식도 개최됐다. 아이디어와 실력을 갖춘 중국의 신진 큐레이터를 발굴해 지원하는 프로그램으로 첸자잉, 첸민&장예홍이 수상했다. 아르스 일렉트로니카는 예술, 기술과 사회를 위한 축제를 모토로 1979년부터 오스트리아에서 시작해 매년 10만 명에 달하는 세계적 규모의 미디어아트 페스티벌을 진행하는 미디어 아트 그룹이다. 22일 현대 모터스튜디오 서울 전시에서는 이예승 작가의 작품이, 27일에는 현대 모터스튜디오 모스크바에서 이고르 크라프트 작가의 작품이 전시된다. 한편 현대차는 ▲국내 최대 체험형 자동차 테마파크인 고양 ▲도심 속 문화예술 공간으로 새로운 자동차 문화를 만나볼 수 있는 현대 모터스튜디오 서울 ▲미래 모빌리티에 대한 이야기가 있는 하남 ▲예술가들의 소셜 허브인 베이징 ▲새로운 시도와 영감이 있는 모스크바까지 전세계 다양한 도시에 총 5개의 현대 모터스튜디오를 운영해 오고 있다.

2019-11-20 10:50:10 양성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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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투자증권, 11월 '100세시대 아카데미' 개최

- NH투자증권, 오는 27, 28일 '100세시대 아카데미' 강좌 개최 - '2020년 주식시장 전망 및 투자전략'과 '2020년 해외채권 투자전략'을 주제로 진행 NH투자증권 100세시대연구소는 생애자산관리 교육프로그램인 '100세시대 아카데미' 11월 강좌를 오는 27, 28일 양일 간 실시한다고 20일 밝혔다. 27일에는 서울 여의도 NH투자증권 본사 아트홀, 28일에는 SETEC 컨벤션 1홀에서 각각 오후 3시부터 5시까지 진행된다. 이번 달 '100세시대 아카데미' 강좌의 주제는 '2020년 주식시장 전망 및 투자전략'과 '2020년 해외채권 투자전략'이다. 첫 번째 강좌에서는 NH투자증권 투자전략부 김병연 팀장과 김환 책임연구원이 주식시장 투자 전략에 대해 강의한다. 두번째 강좌에서는 NH투자증권 신환종 FICC(채권·외환·상품)리서치센터장이 지난 10월 워싱턴 탐방을 통해 분석한 '미국 대선과 미중 무역갈등 전망'과 '2020년 해외채권 투자전략'을 제시한다. '100세시대 아카데미'는 강의 일자별 사전 참가신청을 통해 무료로 참여할 수 있다. 참가신청은 NH투자증권 영업점 직원 또는 모바일 링크 및 홈페이지를 통해 할 수 있으며, NH투자증권의 거래 고객이 아니어도 참여할 수 있다. 한편 올해 100세시대 아카데미는 11월 강좌로 종강을 하고, 2020년 아카데미는 1월 16일에 명사특강으로 개강할 예정이다.

2019-11-20 10:48:29 손엄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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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경식 회장, '주 52시간제'에 따른 입법 보완 조치 등 정부에 요청

손경식 한국경영자총협회 회장은 20일 오전 조선호텔에서 열린 '김상조 정책실장 초청 경총 회장단 정책 간담회'에 참석해 탄력적 근로시간제 등 '주52시간'에 따른 입법보완 조치, 법인세율 인하, 연구개발(R&D)투자확대 지원 등을 정부에 요청했다. 손 회장은 "주52시간제 같은 획일적 근로시간 단축은 기업들이 국내외 시장에서 적극적으로 사업할 수 있는 길을 가로막고 있다"며 "정부가 최근 특별연장근로 인가 사유 확대, 중소기업 계도기간 부여 같은 보완책을 추진하고 계신 것은 알고 있지만, 기업 현장의 기대에는 부족한 수준"이라고 했다. 그는 이어 "이번 정기국회에서 입법으로 탄력적 근로시간제는 물론 선택적 근로시간제, 특별연장근로 같은 보완조치가 반드시 함께 이루어질 수 있도록 힘써 주길 바라며 중소기업에 대해서는 법으로 시행시기를 1년 이상 늦추어 주는 입법 조치도 추진해 주길 바란다"고 전했다. 손 회장에 따르면 기업 경영을 제약하는 상법·공정거래법 개정안이 국회에 계류돼 있어 기업들이 상당한 부담을 느끼고 있다. 최근 정부가 기업에 부담을 주는 하위법령 개정과 국민연금에 의한 경영권 행사 확대까지 추진하고 있어 기업들이 불안해하고 있다는 게 손 회장의 설명이다. 이에 그는 "4차 산업혁명을 주도할 수 있는 신기술과 신산업이 자라날 수 있도록 지금보다 더 과감하고 획기적인 규제혁신과 더불어 R&D 등 혁신성장에 대한 전폭적인 지원을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손 회장 "전 세계 국가의 90%가 동시다발적 경기둔화에 직면한 가운데 우리나라도 수출, 투자 같은 실물 경제지표의 부진이 이어지고 경제성장률 전망치도 잇달아 낮아지고 있다"며 "정부가 기업들이 체감할 수 있는 실효성 있는 정책을 적극 검토하고 '경제 살리기'에 대한 확실한 메시지를 기업들에게 전달해주면 좋겠다"고 강조했다.

2019-11-20 10:46:05 정연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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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에셋생명, 모바일로 청약 서류 보완 프로세스 오픈

미래에셋생명은 모바일 기기를 활용한 원격지 '보험 청약 보완' 프로세스를 오픈했다고 20일 밝혔다. 미래에셋생명 보험에 가입하는 모든 고객은 스마트폰으로 언제 어디서든 쉽게 보완 절차를 진행할 수 있다. 통상 보험 계약을 체결할 때 계약 인수 과정에서 서류의 수정이나 의료기록 제출 등 보완 조치가 빈번히 발생한다. 지금까지는 보완이 발생하면 FC(보험설계사)와 고객이 다시 대면해 서명을 받고 업무를 진행해야 했다. 특히 계약자와 피보험자가 다른 경우에는 FC가 모든 당사자를 전부 만나야만 했다. 앞으로는 이번 시스템을 통해 고객은 청약 전 과정을 모바일에서 완벽하게 처리할 수 있다. 보완 조치가 나면 스마트폰 알림톡으로 고객에게 알려주고, 고객은 해당 서류를 스마트폰을 이용해 촬영한 후 그대로 제출하는 방식이다. 대부분 보험사에서 보완이 발생하면 처리까지 보통 15~30일이 소요되는 상황에서 모바일 보완을 활용하면 10분 안에 업무를 끝낼 수 있다. 변액보험 적합성 진단도 스마트폰으로 가능하다. 적합성 진단은 변액보험에 가입하기 전 고객이 필수로 자신의 투자성향을 진단하는 법적 절차이다. 기존에는 서면이나 전자 PAD만을 이용해 진단했다. 이 과정에서 여러 차례의 서류 출력과 서명 등 번거로운 절차가 발생한다. 이제 미래에셋생명의 모바일 적합성 진단을 통해 모든 변액보험 계약자는 스마트폰에서 손쉽게 적합성 진단을 진행할 수 있다. FC가 고객에게 적합성 진단 URL을 알림톡으로 전송하고, 고객이 몇 번의 터치로 진단하면 다시 FC가 결과를 수신하는 방식이다. 미래에셋생명 관계자는 "모바일 완성형 청약 시스템을 통해 미래에셋생명은 무빙오피스 개념의 원스톱 플랫폼을 구현함으로써 고객과 FC, 회사 모두가 윈윈하는 기회를 마련했다"며 "향후 고객서비스 강화 차원에서 스마트FC를 육성하고, 디지털 부분의 역량을 강화해 고객의 편의를 최우선으로 높일 계획이다"고 밝혔다.

2019-11-20 10:41:53 김희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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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로템, 열차 통합신호시스템 상용화 '초읽기'…내년 개통 5호선 적용

현대로템이 무선통신의 활용이 가능한 열차 통합신호시스템의 상용화 준비를 마쳤다. 현대로템은 서울교통공사와 함께 현대로템이 개발한 통합신호장치를 적용한 하남선(5호선 연장 노선, 상일~하남검단산) 열차의 복합 신호시스템 운행 테스트를 마쳤다고 20일 밝혔다. 하남선 열차는 2020년 상반기에 개통될 예정이다. 지난 19일 서울교통공사 고덕차량기지에서 개최된 이번 시연회에는 서울교통공사 관계자들과 현대로템 기술연구소 직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실시됐다. 현대로템은 열차 자동화 시스템을 위해 무선신호와 비무선 신호 모두 사용이 가능한 통합신호장치를 2016년부터 자체개발을 시작했으며 약 3년에 걸쳐 지난해 9월 통합신호장치 개발을 완료해 서울시 5호선 하남선 열차에 처음 적용한다. 열차가 운행되는 선로에는 무선통신을 활용한 열차제어 신호시스템(RF-CBTC)과 선로와 선로 주변 신호장치를 통해 운행정보를 차량에 제공하는 비무선 방식의 신호시스템인 자동열차제어시스템(ATC), 열차자동운행시스템(ATO)으로 구분된다. 비무선 방식의 신호시스템(ATC/ATO)은 관제소에서 일방적으로 운행신호를 열차에 보내지만 무선통신 방식(RF-CBTC)은 쌍방향 통신이 가능하다. 때문에 관제소와 열차간 열차상태에 대한 정보를 실시간으로 주고받을 수 있어 운행시격을 줄일 수 있는 장점이 있다. 이번에 상용화를 앞둔 현대로템의 통합신호장치는 차량 내 별도 신호장치를 설치하지 않아도 무선통신(RF-CBTC)과 비무선 방식의 신호정보(ATC/ATO)를 모두 통합 수용할 수 있어 노선에 어떤 방식의 신호시스템이 적용되어 있어도 열차의 운용이 가능하다. 현재 운행되고 있는 서울 5, 6, 7, 8호선에는 비무선 방식의 신호시스템(ATC/ATO)이 적용돼 있다. 향후 열차 자동화를 위해 무선 신호시스템(RF-CBTC)을 도입할 경우 차량에 별도의 신호장치를 따로 설치해야 한다. 하지만 하남선의 경우 현대로템이 개발한 통합신호시스템 적용을 통해 추가장치 설치 없이도 무선통신 신호시스템 운용이 가능해졌다. 현재 서울교통공사가 교체를 앞두고 있는 약 1300량의 노후전동차 교체물량에 이 통합신호장치를 적용할 경우 약 200억원대의 절감효과를 거둘 수 있다는 게 현대로템 측 설명이다. 특히 기존에는 각 노선마다 신호체계가 달라 노선간 차량 호환이 불가능했지만 이 통합신호장치가 적용되면 5호선 하남선에서 운행되던 차량이 6, 7, 8호선에서도 달릴 수 있게 된다. 이를 통해 출퇴근 시 승객이 몰리는 특정 노선에 가변적으로 열차 수를 늘릴 수 있어 운영기관의 운영 효율성과 승객 편의성까지 향상시킬 수 있다. 현대로템 관계자는 "이번 통합신호장치 개발로 운영사의 운영효율을 상승 시키고 향후 무인 열차 수요에 따라 무선 신호시스템 구축시 비용을 대폭 절감시킬 수 있게 됐다"며 "지속적으로 신기술을 개발해 연구개발 역량을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2019-11-20 10:34:40 양성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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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불모터스, 대차 서비스 강화…자사 브랜드 비중 70% 확대

푸조와 시트로엥, DS 오토모빌(이하 DS)의 공식 수입원인 한불모터스가 사고 및 수리 고객을 위한 대차 서비스를 강화하고 고객 로열티를 높인다. 20일 한불모터스에 따르면 지난 2년간 성수 서비스센터에 접수된 사고접수를 분석한 결과, 월 평균 90건의 사고접수 중 약 50%의 고객만이 대차 서비스를 이용하는 것을 확인했다. 이에 한불모터스는 자사 브랜드의 대차 서비스 이용 비중을 70%까지 높이고, 고객들이 합리적인 가격에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푸조, 시트로엥, DS 브랜드 모델들을 대차 차량으로 대거 투입하기로 결정했다. 이를 통해 한불모터스는 고객들이 국산 브랜드 외부 대차를 이용해야 하는 경우를 최소화 하고, 대차 서비스를 이용하는 기간에도 푸조, 시트로엥, DS 브랜드만의 프리미엄한 가치를 누릴 수 있도록 자사 모델을 제공해 고객 만족도를 높인다는 방침이다. 서비스 대차 차량은 DS 7 크로스백을 비롯한 푸조, 시트로엥, DS 브랜드 모델 20대로, 향후 차종과 규모를 점진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서비스 비용은 동급 국산 모델의 대차 시세와 동일한 수준으로 책정해 고객 부담을 최소화 했다. 고객들은 국산차 대차 비용으로 PSA 그룹 브랜드 내 동급 또는 상급 모델을 대차로 이용할 수 있다. 송승철 한불모터스 대표이사는 "성수 서비스센터를 시작으로 향후 타 지역 서비스센터까지 대차 서비스 프로그램을 확대 적용할 계획"이라며 "단순 판매에만 그치지 않고 더 나아가 고객 감동으로 이어지는 사후 케어 서비스를 제공해 고객 로열티를 향상시켜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2019-11-20 10:23:06 양성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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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심켈로그, 초등생이 가장 선호하는 아침식사 '시리얼'

농심켈로그, 초등생이 가장 선호하는 아침식사 '시리얼' 초등학생이 가장 선호하는 아침식사는 '시리얼'로 조사됐다. 농심켈로그와 어린이 직업체험 테마파크 키자니아가 최근 초등학교 3학년에서 6학년 어린이 300명을 대상으로 아침 식사 습관에 대한 조사를 실시한 결과 이같이 나타났다고 20일 밝혔다. 조사 결과 절반이 넘는 54%가 매일 아침을 먹지 않는다고 응답했다. 일주일 중 1~3회만 아침을 먹는다는 응답이 28%, 4~6일이 17%를 차지했으며, 아예 아침을 먹지 않는다는 응답도 9%에 달해, 어린이들의 아침 식사 섭취에 대한 개선이 필요한 것으로 드러났다. 특히 이번 설문조사에서 어린이들의 아침메뉴 선호도와 실제 식단도 현저히 다른 차이점을 보였다. 약 45%의 어린이는 주식으로 밥과 같은 한식류를 먹는다고 답했고 시리얼(22%), 빵류(17%), 과일 및 채소(12%) 등이 그 뒤를 이었다. 반면 어린이들이 가장 선호하는 아침 식사는 시리얼이 36.2%로 가장 높았고, 한식류가 24.3%, 과일은 13.2%, 빵은 8.9%에 그쳤다. 실제로 선호도 1위를 차지한 시리얼은 간편하면서도 균형 잡힌 영양을 갖춰 성장기 아이들의 아침식사로 손색이 없다. 시리얼을 어떻게 섭취하고 있는가에 대한 조사에서도 아침식사로 먹는다는 응답이 54.9%로 가장 높았으며, 방과 후 간식으로 먹는다는 응답은 37.2%에 그쳤다. 또한 응답자의 78%가 우유와 함께 섭취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송혜경 농심켈로그 홍보상무는 "켈로그는 리얼 시리얼 캠페인을 통해 시리얼이 맛과 영양을 고루 갖춘 아침식사 메뉴임을 지속적으로 전달할 예정"이라며 "특히 초등학생들의 아침 식사 결식률이 조금이라도 개선될 수 있도록 아침식사의 중요성에 대해서도 꾸준히 알리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올해 3월에 시작된 농심켈로그의 '리얼 시리얼 캠페인'은 시리얼에 대한 잘못된 인식을 개선하고 올바른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기획되었다. 한끼 식사로 충분한 맛과 영양을 골고루 갖춘 리얼 푸드 시리얼이 제공하는 영양적인 가치와 함께 시리얼을 다양하게 즐길 수 있는 맛있는 레시피도 알리고 있다. 캠페인과 관련된 자세한 내용은 켈로그 공식 블로그 및 뉴트리션 인스타그램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2019-11-20 10:20:02 박인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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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가 모두에게 쏜데이!"

"롯데가 모두에게 쏜데이!" 롯데백화점이 21일부터 24일까지 '롯데 쏜데이' 행사를 진행한다. 이 행사는 온라인과 오프라인에서 동시에 진행되는 역대급 할인 행사로 고객들은 연중 최대 할인 혜택으로 롯데백화점을 이용할 수 있다. 먼저, '롯데 쏜데이 1만원 무적 쿠폰'과 '쏜데이 룰렛 행사'를 진행한다. 롯데백화점은 20일, 오전 10시, 오후 4시 두 차례에 걸쳐 선착순으로 각 5만명(총 10만명)에게 '1만원 무적쿠폰'을 제공한다. 네이버 검색창에 '롯데 쏜데이 쿠폰'을 검색하고 이벤트에 참여하면 22일에 도착하는 모바일 롯데상품권 1만원권을 받을 수 있다. 상품권 사용기간은 이달 22일부터 24일까지3일간이며, 백화점과 아울렛 전체 오프라인 매장에서 사용이 가능하다. 룰렛을 활용해 최대 50% 금액 할인권을 증정 받을 수 있는 '쏜데이 룰렛' 행사도 진행한다. 이 행사 또한 네이버 검색창에 '롯데 쏜데이 쿠폰'을 검색하면 참여 가능하며, 해당 페이지에서 룰렛을 돌려 할인 쿠폰을 받을 수 있다. 룰렛 이벤트 참여 기간은 21일부터 24일까지이며, 선착순 7만명을 대상으로 22일부터 24일까지 20만원 이상 구매시 사용할 수 있는 7%, 10%, 20%, 50% 쿠폰을 증정한다. 예를 들어, 20만원어치의 상품일 경우 50% 쿠폰으로 10만원에 구매가 가능하다. 매장 방문 고객을 대상으로는 22일부터 24일까지 '롯데가 쏜데이' 행사를 통해 초특가 행사를 진행, 최대 10% 상품권을 증정하고 전 국민 대상 오픈 카페 행사인 '커피 쏜데이' 등을 진행한다. 백화점 업계 최초로 '삼성전자 8% 상품권 행사'도 진행한다. 카드사와 관계없이 100, 200, 300, 500, 1000만원 이상 삼성전자 제품을 구매시 전체 구매 금액의8%에 해당되는 상품권을 받을 수 있다. 다이슨, 드롱기, 발뮤다, 테팔, 브라운, 쿠첸의 6개 가전 브랜드는 40, 60, 100만원 이상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구매금액의 10%에 해당되는 상품권을 증정한다. 해외명품 시즌오프행사도 마련했다. 22일부터 롯데백화점 전 점에서 순차적으로 진행되며 참여브랜드는 랑방, 로에베, MSGM, N.21, 겐조, 엠포리오 아르마니 등 총 90여개 브랜드가 참여, 최대 90% 할인된 가격으로 판매한다. 이밖에 인기의류, 잡화도 3일간 특가 행사를 진행한다. 백화점을 6개월이상 방문하지 않았던 고객에게는 '엘포인트 쏜데이' 행사를 진행한다. 최근 6개월간 또는 그 이상 롯데백화점 또는 아울렛에서 구매한 상품이 없는 고객을 별도 선정해 최대 100만원까지 구매금액의 20%를 엘포인트로 돌려주는 행사를 진행한다. 100만원어치의 상품을 구매했을 경우, 엘포인트 20만원을 적립 받게 된다. 쏜데이 행사 기간에는 롯데백화점에 방문하는 모든 고객에게는 커피를 무료로 제공하는 '커피 쏜데이' 이벤트도 진행한다. 롯데백화점 앱(App)에 있는 커피 쿠폰을 제시하면 백화점 전 점에 입점 되어 있는 VIP Bar에서 무료 커피를 제공한다. (단, 기간 중 1인 1회 제공) 롯데백화점 공식 온라인몰인 '엘롯데'에서는 오프라인보다 하루 앞선 21일부터 24일까지 4일간 '롯데 쏜데이' 행사를 전개한다. 다가오는 한파를 대비하여 인기 코트/패딩 상품을 최대 70%까지 특가로 만나볼 수 있게 준비했다. 더불어 상품군별 최대 15% 엘포인트 적립 행사를 진행하며, 1원 이상 구매시 사용 가능한 '최대 9% 중복 할인 쿠폰'도 발급한다. 롯데백화점 김대수 마케팅본부장은 "이번 롯데 쏜데이 행사는 백화점의 최대 성수기인 11월과 12월을 맞아 고객분들께 설렘과 기쁨을 드리기 위해 기획한 행사"라며 "연중 최대 혜택을 제공하는 만큼 많은 고객들이 참여해 주실 것으로 기대한다" 라고 말했다.

2019-11-20 10:18:48 신원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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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홈쇼핑, '2019 제품안전의 날' 산업통상자원부 장관 표창 수상

롯데홈쇼핑, '2019 제품안전의 날' 산업통상자원부 장관 표창 수상 롯데홈쇼핑은 지난 19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COEX)에서 열린 '2019 제품안전의 날' 행사에서 홈쇼핑 업계 최초로 산업통상자원부 장관 표창을 수상했다고 20일 밝혔다. '제품안전의 날'은 산업통산자원부 국가기술표준원과 한국제품안전관리원에서 주관하는 행사로, 제품의 생산·유통·사용 과정에서 모범이 되는 제품안전 활동을 통해 국민안전에 기여한 유공자 및 단체를 선정해 포상하고 있다. 롯데홈쇼핑은 다양한 안전성 강화 활동과 사고 예방 시스템 운영으로 제품 안전 관리 기준을 준수하고, 국민 안전 향상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장관 표창을 수상하게 됐다. 특히 유통업계 최고 수준의 '위해(危害) 상품 판매 차단 시스템'을 운영하고 있는 점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지난 2012년 대한상공회의소와 연계해 도입한 '위해 상품 판매 차단 시스템'을 통해 현재까지 판매가 사전에 차단된 건수는 320여 건에 이른다. 또, 롯데중앙연구소와 연간 6천여 건의 어린이 제품 안전 검사를 진행하고 있으며, 한국산업기술시험원, 한일원자력 등 외부 전문기관과 협업을 통해 위해 요소를 집중적으로 관리하고 있다. 올해 2월 국내 최초로 상품 기술서 검수 업무에 로봇을 활용한 자동 점검 시스템(RPA : Robotic Process Automation)을 도입해 인터넷쇼핑몰에 등록되는 월평균 45만여 개의 상품 기술서에 포함된 허위, 과대 광고성 문구를 자동으로 식별하고, 필수 증빙 문서 누락 여부까지 신속하게 파악할 수 있도록 했다. 빅데이터 분석을 통한 '제품 불량 통계 시스템', 고불만 제품 '삼진 아웃 제도' 등을 통해 TV 방송 상품의 품질 불량률을 1% 이하로 관리하고 있다. 이외에도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제품 안전 교육, 우수 품질 시설 투어 등을 진행해 파트너사 품질 및 안전 관리 역량 향상 프로그램도 운영하고 있다. 오갑렬 준법경영부문장은 "제품안전 분야 최고 권위의 행사에서 홈쇼핑 업계 최초이자 지난 2013년 이후 유통 기업으로서는 유일하게 표창을 수상하게 되어 영광이다"라며 "롯데홈쇼핑은 앞으로도 소비자 안전을 최우선 가치로 여기고 엄격한 품질 관리 및 제품 안전 문화 확산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2019-11-20 10:13:12 신원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