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기사사진
갤러리아, 혹한기 반려동물 위한 '생명보호 온정 나누기' 활동 전개

갤러리아, 혹한기 반려동물 위한 '생명보호 온정 나누기' 활동 전개 한화갤러리아가 혹한기 사각지대에 놓인 반려동물을 위한 사회공헌에 힘쓰고 있다. 한화갤러리아는 지난 19일 서울 서초구에 위치한 한 재건축 단지에 길고양이 50여 마리가 안전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인프라를 구축해주는 특별한 봉사 활동을 진행했다. 이날 갤러리아는 김은수 대표 등 임직원 봉사단 11명이 참여한 가운데, 동물자유연대와 함께 길고양이들의 겨울 나기를 위한 안전시설 제작 및 설치를 진행했다. 해당 활동은 갤러리아의 사회공헌활동인 'PARAN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진행됐다. 'PARAN 프로젝트'는 한화갤러리아가 지난해부터 진행 중인 생명존중 사회공헌 프로그램으로 사회적 도움 손길이 적은 반려동물 문화의 사각지대를 찾아 돕는 활동이다. 프로젝트 이름인 PARAN은 Protection of Animal Rights and Animal Needs의 약자이다. 갤러리아는 올 겨울 ▲길고양이 겨울나기를 위한 겨울집 및 급식소 설치 ▲유기동물 보호소 방문 봉사활동 ▲사설 유기견 보호소 이전 비용 지원 ▲유기동물 보호소 개?보수 지원 ▲유기견 해외 입양비 지원 등 다양한 생명 존중 활동을 전개한다는 계획이다. 이날 김은수 대표이사를 비롯한 갤러리아 '파란' 봉사단은 길고양이 50여 마리의 안전한 겨울나기를 위한 겨울집 및 고양이급식소 50채를 제작 및 설치했다. 더불어 동물자유연대에 항생제와 사료 등을 지원하는 등 길고양이의 생명존중을 위한 사회공헌 활동을 진행했다. 갤러리아의 이번 활동은 겨울철 동사 위험에 직면해있는 길고양이 50여 마리의 생명을 보호하기 위해 기획됐다. 이에 갤러리아는 길고양이 TNR 사업(길고양이 중성화수술 및 인도적 방사)을 활발히 하고 있는 동물자유연대와 협업했다. 이번 활동으로 안전한 겨울나기를 할 수 있게 된 길고양이들은 중성화 수술을 받은 후 안전하게 방사될 예정이다. 그리고 갤러리아 임직원들이 제작하여 기부한 고양이 겨울집과 급식소는 동작구, 마포구, 강동구 등 다른 재건축단지 길고양이들의 생명 보호를 위해 쓰일 예정이다. 동물자유연대의 조희경 상임대표는 "한화갤러리아와 함께 한 이번 프로젝트는 사람의 손길이 제한된 곳에서 혹독한 겨울을 보낼 동물들에게 따뜻한 보살핌이 되었다."라며 "비영리단체인 동물자유연대, 기업체인 한화갤러리아, 지역 단체인 서초 방배 4동 캣맘이 함께 어우러진 성공적인 동물권리 활동의 사례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갤러리아는 생명존중 영역의 활동 전개를 위해 반려동물을 사랑하는 임직원들로 구성된 '갤러리아 PARAN 봉사단'을 결성, ▲동물보호단체 핵심사업 후원 ▲개식용종식 후원 ▲유기동물의 새로운 삶 지원 이라는 3가지 테마의 생명존중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2019-11-20 14:05:38 신원선 기자
기사사진
중기중앙회, 베트남 하노이市와 업무협약 체결

현지 진출 중소기업 위한 정보 제공 및 적극 지원 호치민 소재 베트남사무소도 하노이로 옮기기로 중소기업중앙회가 베트남 하노이시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호치민에 있던 베트남 사무소도 하노이로 옮기기로 했다. 중기중앙회는 김기문 회장이 응우옌 둑 충(Nguyen Duc Chung) 하노이 시 인민위원회 위원장 겸 하노이 시장과 업무협약을 맺고 상호 협력해나가기로 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중기중앙회와 하노이시는 현지 진출을 희망하는 중소기업들에게 관련 정보를 제공하고, 양국 중소기업 간 무역과 투자를 촉진하는 정책을 펴나가는 데 협력하기로 약속했다. 하노이 시는 하노이 지역에 진출한 중소기업이 직면하는 문제들을 해소하기 위해 노력하고, 향후 진출을 희망하는 기업에게 투자 관련 정보와 베트남 법률에 따른 절차 등을 안내하기로 약속했다. 또한 정책적 기능을 강화하기 위해 호치민에서 하노이로 이전을 추진 중인 중기중앙회 베트남 사무소의 행정 절차를 지원하는 등 적극 협력키로 했다. 김기문 회장은 "하노이시와의 업무협약을 통해 협력 기반을 마련한 만큼 하노이 지역으로 진출을 희망하는 기업을 위해 꼭 필요한 정보를 제공하도록 양 기관 간 정보제공시스템을 구축해나갈 것"이라며 "또한 앞서 진출한 중소기업들의 애로를 듣고 하노이시를 비롯한 베트남 정부에 전달해 해소방안을 찾아나가는 등 중소기업을 대표하는 경제단체로서 본연의 역할을 해나가겠다"고 밝혔다.

2019-11-20 13:54:02 김승호 기자
기사사진
캠코, 부산시민 초청 '희망울림콘서트' 개최

캠코(한국자산관리공사)는 오는 26일 부산 수영구 KBS홀에서 부산시민들을 초대해 '캠코 희망울림콘서트 시즌3'를 개최한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콘서트는 캠코의 대표적 사회공헌활동인 '캠코 희망울림프로그램'에 참여하는 청각장애아동, 새터민, 시각 장애인, 어린이, 청소년, 어르신 등 초등학생부터 어르신들까지 참여하는 다양한 문화예술팀이 지난 8개월간 익힌 기량을 선보이는 자리다. 올해 시즌3 콘서트에는 총 10개팀, 250여명이 무대에 오를 예정이다. 캠코 희망울림프로그램은 캠코가 지난 2017년부터 소외계층의 문화적 격차를 해소하기 위해 문화예술과 체육활동을 지원하는 사회공헌 프로그램이다. 올해는 ▲청각장애아동 오케스트라단 ▲청소년·어르신 댄스팀 ▲새터민·시각장애인 밴드 ▲아동·청소년이 참여하는 풍물·탭댄스·우쿨렐레·연극·치어리딩·뮤지컬 등 모두 20개의 문화예술팀 610명과 체육활동 중심의 '캠코 희망울림 FC' 어린이축구단 140명 등 총 750명이 참여하고 있다. 캠코는 지난 4월 부산광역시 교육청에 희망울림프로그램 운영비 2억6000만원을 전달했다. 참여자들에게 ▲강습비 지원 ▲단복 및 악기 지원 ▲축구용품 지원 ▲전문코치 축구교실 운영 ▲축구캠프 개최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원해 왔다. 특히 올해는 참여인원을 지난해 700여명에서 750명으로 늘리고, 개인의 재능과 역량 개발은 물론 신체적·정서적 성장을 지원할 수 있도록 프로그램도 확대·다양화했다. 한편 이번 캠코 희망울림콘서트는 전석 무료로 진행된다. 공연 관람을 희망할 경우 캠코 사회공헌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2019-11-20 13:50:13 김희주 기자
기사사진
공영쇼핑, 김장철 맞아 포장김치 주문 90% 급증

김장철을 맞아 공영쇼핑의 포장김치 판매가 인기다. 공영쇼핑은 관련 매출을 분석한 결과 김장철이 시작된 지난 10월 포장김치 주문수량이 전년 동월 대비 90% 증가한 10만건을 기록했다고 20일 밝혔다. 특히 10월 한 달에만 포장김치 주문금액이 40억원 어치를 넘어섰다. 이는 연이은 가을태풍으로 김장비용이 크게 늘어나고, 번거로운 김장을 피하는 소비자가 많아지면서 포장김치에 대한 수요가 증가했기 때문이라는게 자체 분석이다. 지난 4일부터 사흘간 진행한 '김장 특집전'에서도 고춧가루 등 김장 재료에 비해 포장김치가 더 높은 판매량을 기록했다. 총 4시간 동안 판매한 포장김치는 미리 주문 수량만 500건을 기록했고 약 175톤의 포장김치가 팔렸다. 재구매율도 상승했다. 올해 가장 많은 판매량을 기록한 '도미솔 김치'의 경우 2019년 재구매율이 17%를 기록했다. 이는 전년 동기간 재구매율이 8%인 것에 비해 두 배 이상 상승한 수치다. 공영쇼핑은 급증하는 포장김치 수요에 맞춰 방송 편성을 확대할 계획이다. 김장철을 맞아 숙성했을 때 더욱 깊은 맛을 느낄 수 있도록 '김장 레시피'로 담근 포장 김치도 판매하고 있다. 공영쇼핑 한은영 식품상품실장은 "변화하는 수요에 적극 발맞춰 다양한 포장김치를 선보이고 있다"며 "공영쇼핑이 '김치 맛집'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19-11-20 13:43:34 김승호 기자
기사사진
철강협회, 철강특화 소재·부품·장비 무료 기술교육 실시

한국철강협회는 20일 공정안전관리 교육을 시작으로 9개 강좌 330명을 대상으로 철강특화 소재·부품·장비 분야 재직자 교육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철강협회에 따르면 이번 교육은 산업통상자원부와 한국산업기술진흥원의 지원으로 이뤄진다. 철강분야 재직자를 대상으로 신기술 및 4차 산업혁명 관련 특강과 표면처리강판, 선재가공, 스테인리스강, 전기로제강, 강관 및 스틸하우스 기술교육이 진행된다. 특히, 찾아가는 신기술 강좌의 경우 사전 강사진이 직접 회사를 방문하여 특강 형식으로 진행하며, 4차 산업혁명 및 신기술 관련 내용 등 을 전파하여 철강업계의 경쟁력 강화를 위한 기술 발전의 필요성을 알린다. 또한 재직자 기술 교육을 통해 전문가로 구성된 강사진이 전기로, 표면처리강판, 스테인리스강, 강관 등의 일반 이론 및 제조 공정, 기술동향, 시험 방법 등의 노하우를 전수한다. 11월 20일부터 22일까지 호서대에서 개최되는 공정안전관리 교육에는 포스코, 현대제철, 코스틸, 고려아연 등 12개업체 46명이 참가해 안전보건경영시스템, 철강업 산업보건관리 및 사고 사례 분석에 대한 강의를 했다. 철강협회 관계자는 "이번 교육은 국내 유일의 철강기술교육으로 대기업에 비해 상대적으로 교육기회가 적고 기술경쟁력이 약한 중소·중견업체에 많은 도움이 되어 철강산업 발전에 기여하게 될 것" 이라고 말했다. 이번 교육은 전액 무료이며, 신청은 한국철강협회 철강전문교육 홈페이지를 통해 하면 된다.

2019-11-20 13:36:55 정연우 기자
기사사진
삼성SDI, '삼성SDI 동반성장 Day'로 협력사와 상생 추구

삼성SDI가 협력사 지원으로 동반 성장 강화에 나섰다. 삼성SDI는 지난 19일 수원 라마다 프라자 호텔에서 삼성SDI 동반성장 데이를 개최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전영현 삼성SDI 사장과 권기홍 동반성장위원회 위원장을 비롯해 협력회사 CEO 등 관계자 200여 명이 참석했다. '동반성장데이'는 삼성SDI와 협력회사들이 모여 혁신사례를 공유하고 이를 통해 지속적인 발전과 상생을 추구하기 위한 목적으로 지난 2000년 처음 시작됐다. 삼성SDI는 협력회사의 제품들 전시와 함께 협력회사들의 혁신 우수 사례에 대한 시상도 진행했다. 올해 협력회사 종합평가우수상은 기초화학물을 생산하는 재원산업이 수상했다. 이 회사는 기술력과 납기 등 여러 부문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동반성장 제조혁신상은 ESS(에너지저장장치) 관련 기구 자재와 BMS(배터리 보호회로) 부품 등을 공급하는 신흥정밀과 파워로직스가 수상했고 두 회사는 생산성과 품질 향상 및 라인 안정화 실현 등에 있어 혁신 우수 사례로 선정됐다. 한편 이날 행사에서 삼성SDI와 협력회사, 동반성장위원회는 혁신주도형 임금격차 해소 협약을 체결했다. 권기홍 동반성장위원장은 격려사를 통해 "삼성SDI는 협력중소기업과 함께 소재·부품·장비 분야의 국산화를 위해 동반성장을 실천해 온 기업이다"며 "협력중소기업의 기술경쟁력 강화를 위해 이번 협약에 선뜻 동참해준 전영현 삼성SDI 대표이사 이하 임직원에게 감사하며 이번 협약을 통해 협력중소기업과 동반성장할 것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어 전영현 삼성SDI 사장은 "'혁신주도형 임금격차 해소 협약'을 통해 선순환 산업 생태계를 구축하고 협력회사와 삼성SDI가 함께 성장하는 실질적인 동반성장이 될 것이라 기대하고 있다"고 전했다.

2019-11-20 13:36:28 김수지 기자
기사사진
박영선 중기부 장관 "유니콘 기업 수가 국가 경쟁력"

"지금 유니콘 기업 수가 몇 개냐, 글로벌화된 새 기업이 몇 개냐, 이것이 국가 경쟁력을 말하는 매우 중요한 바로미터입니다. 내년도 중소벤처기업부 목표가 벤처 4대 강국인데, 이는 유니콘 기업 수로 4위 안에 진입하겠다는 겁니다. 지금 우리나라 유니콘 기업 수가 10개를 넘어가고 있는 과정에 있습니다. 그렇게 되면 아마도 순위가 5위 내지는 4위 정도까지 올라갈 수 있을 것입니다." 박영선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은 20일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 별관에서 열린 'K-Startup Week ComeUp 2019' 기자간담회에서 글로벌 스타트업 강국 코리아에 대한 포부를 밝혔다. 박 장관은 "ComeUp이 추구하는 것은 글로벌화"라며 스타트업의 글로벌화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K-Startup Week ComeUp 2019는 오는 25~26일 부산 벡스코에서 열리는 '한·아세안 스타트업 엑스포, ComeUp'와 27~29일 서울 동대문디지털플라자(DDP)에서 열리는 'ComeUp 2019'를 합친 글로벌 스타트업 축제다. 박영선 장관은 배달의 민족의 베트남 진출 사례를 언급하며 "이처럼 우리 스타트업이 해외 진출해서 글로벌화하고 있다"며 "스타트업 강국 코리아의 분위기를 몰아서 한-아세안 정상회담에서 한 단계 더 도약하는 스타트업의 글로벌화를 목표로 해서 가고 있다"고 말했다. 박영선 장관은 스타트업의 글로벌화를 위한 중기부의 역할을 '연결자'라고 설명했다. 박 장과은 "저희가 이번 스타트업 위크를 통해 강조하고 싶은 것은 연결과 상생"이라며 "대기업과 스타트업, 정부와 민간, 그리고 국내와 국외를 연결하는 힘이 중기부의 중요한 어젠다다"고 강조했다. 이날 ComeUp 2019 민간 조직위원장으로 간담회에 참석한 김봉진 우아한형제들 대표도 "지금 유니콘 숫자가 굉장히 중요하다"며 "한국이 세계에서 경제 순위로 10위 정도 되는데, 유니콘 숫자로 6위인 것은 미국·중국을 제외하고 본다면 꽤나 잘하고 있다는 의미"라고 말했다. 김봉진 대표는 그러면서 "지금까지 한국 아닌 미국과 중국, 유럽 중심으로 스타트업 생태계가 조성됐다면 지금은 동남아가 굉장히 빠르게 성장 중이기 때문에 한-아세안이 같이 한다면 큰 성장을 이룰 것"이라고 했다. 박영선 장관은 "지난해 대비 벤처투자액이 20.2% 증가해 현재 3조4000억원으로 이런 추세대로라면 연말쯤 4조원이 될 것 같다"며 "스타트업 강국 코리아로 한발씩 다가가고 있는 와중에 이번 행사를 통해 중기부가 대기업, 스타트업, 정부와 민간, 국내와 국외를 연결하는 역할을 하고 싶다"고 덧붙였다.

2019-11-20 13:33:26 배한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