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기사사진
무협, '글로벌 e-비즈니스 포럼' 개최

한국무역협회는 20일 삼성동 코엑스에서 글로벌 전자상거래 결제기업 페이오니아 코리아와 공동으로 '글로벌 e-비즈니스 포럼'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고 비욘드, 성공적인 글로벌 이비즈니스로의 여정'을 주제로 개최된 이번 포럼에는 구글코리아, 아마존 등 전자상거래 기업과 숙박공유 플랫폼 프리비앤비, 크리에이터 육성 및 마케팅 기업 유랩 등 다양한 e-비즈니스 기업들이 참가해 온라인 해외시장 진출 기회와 성공사례를 소개했다. 무역협회 신승관 전무는 "올해 3분기까지 온라인 해외 직접 판매액은 4조1000억원으로 이미 작년 기록을 넘어서는 등 온라인이 유통의 판도를 바꾸고 있지만 아직 e-비즈니스 시장에 뛰어들지 못한 우리 기업들이 많다"며 "이번 포럼이 글로벌 시장 진출을 염두에 둔 우리 기업들에게 다양한 브랜딩 전략과 판매 전략을 세우는데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페이오니아 유발 탈 회장은 "3분기 전 세계 셀러들의 매출을 분석한 결과 한국 셀러들이 세계 3위를 기록하는 등 한국은 글로벌 e-커머스의 트렌드를 살필 수 있는 지표 국가"라며 "앞으로 더 많은 한국 기업이 e-커머스를 활용해 성공적인 해외시장 진출 기회를 잡기 바란다"고 말했다. 아마존에서 양말, 레깅스 등 생활잡화를 판매하는 메이린의 유호정 대표는 "소비자의 이목을 사로잡는 매력적인 상품을 보유하는 것은 기본이고 이제는 사회관계망서비스(SNS), 구매 후기 등을 통한 고객과의 소통이 점점 더 중요해지고 있다"면서 자신의 성공 팁을 공유했다. 한편, 포럼과 함께 개최된 '해외 마켓 플레이스 1대1 상담회'에는 아마존, 동남아 전자상거래 2위 플랫폼인 쇼피, 미국 모바일 쇼핑 앱 위시 등 e-커머스 기업 14개사와 우리 기업 200여개사가 참가해 성황을 이뤘다.

2019-11-20 11:00:02 정연우 기자
윤석헌 금감원장 "관계형금융으로 중기·자영업자 자금공급"

윤석헌 금융감독원장은 20일 "은행권에서 관계형금융을 활성화해 경쟁력 있는 자영업자와 중소기업에 안정적으로 자금이 공급되어야 한다"고 밝혔다. 윤 원장은 이날 광주시 동구 광주은행의 '포용금융센터' 개소식에 참석해 "서민과 자영업자의 금융접근성 제고를 위해 서민금융상품의 안정적인 공급을 유도하고, 성장가능성이 있는 유망 중소기업으로 자금이 흘러갈 수 있는 금융환경을 조성해 나가겠다"며 이 같이 말했다. 포용금융센터는 지역 내 소상공인·서민을 대상으로 자금지원, 경영컨설팅, 교육 등을 제공하는 원스톱 종합상담센터다. 그는 "금융이용 기회가 제한되어 있는서민·자영업자·중소기업의 금융접근성을 제고한다는 점에서 오늘날 포용금융의 중요성이 점차 커지고 있다"며 "포용금융센터가 지역 자영업자에게 '도움주는 동반자'로서, 또 지역 사회의 '든든한 버팀목'으로 언제나 함께 하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윤 원장은 개소식 이후에는 광주 평동산업단지에 위치한 대신테크를 방문해 지역기업의 경영·금융애로 등 현장의 목소리도 청취했다. 대신테크는 관계형금융 우수사례 중소기업이다. 관계형금융은 은행과 기업의 장기신뢰 관계를 통해 장기대출, 지분투자 및 컨설팅 등을 제공하고, 기업의 사업성과를 공유하는 제도다. 그는 "은행권은 관계형금융 제도를 통해 담보력이 다소 부족하더라도 미래 성장성이 높은 중소기업을 지원중"이라며 "관계형금융은 지난 2014년 처음 은행권에 도입된 이후로 양적으로 성장을 지속하고 있으며, 담보력이 다소 부족하더라도 미래 성장성이 높은 중소기업에게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지난 6월 말 기준 관계형금융 잔액은 8조3000억원으로 전년 말 대비 9.5% 증가했다. 같은 기간 전체 중소기업대출 증가율(+3.8%)의 2.5배 수준이다.

2019-11-20 11:00:00 안상미 기자
기사사진
대한상의, 제6회 사진공모전 대상에 '언젠가는…' 선정

'대한상의 사진공모전'에서 2년 연속으로 대상을 받는 사진작가가 탄생했다. 대한상공회의소는 '제6회 대한상의 사진공모전'에서 지호영씨의 '언젠가는…'이 대상을 차지했다고 20일 밝혔다. 대한상의는 대상작 1점을 포함해 최우수작 4점(일반·언론 각 2점), 우수작 10점(일반 5점·언론 5점) 등 수상작 75점의 명단을 발표했다. 이번 공모전에는 역대 최대 규모인 총 5500여점의 작품이 출품됐다. 올해 대상 수상자는 사진기자인 지호영씨다. 지호영씨는 2년 연속으로 대상(상금 3000만원)을 받는다. 작년 열린 공모전에서 지씨는 치킨 집에서 고된 하루를 정리하는 사람들을 촬영한 작품('퇴근 길엔')으로 대상을 수상한 바 있다. 대한상의 사진공모전 심사는 작가명 등의 정보를 가린 블라인드 방식으로 진행된다. 심사위원단은 최종심사 후, 올해 대상 수상자가 작년과 동일인임을 확인했다는 후문이다. 대상작인 '언젠가는…'은 비닐과 폐자재가 쌓인 플라스틱 재생공장에서 두꺼운 장갑과 마스크를 끼고 일하고 있는 외국인 근로자의 모습을 담은 작품이다. 지씨는 "대한민국 경제의 한 부분을 외국인노동자들이 채워주고 있다는 분명한 사실을 알리고 싶었다"며 "비록 열악한 노동환경은 여전하지만 반짝이는 코리아 드림을 위해 묵묵히 일하고 있는 그들에게 고마운 마음과 응원을 함께 전하고 싶다"고 소감을 밝혔다. 심사위원장을 맡은 이경률 중앙대 사진학과 교수는 "올해는 보는 이로 하여금 생각을 불러일으키는 주제와 장면을 다룬 작품들에 높은 점수를 줬다"며 "대상 수상작은 그간 소외되어 왔던 외국인 근로자의 노동과 삶에 대한 긍정적인 메시지를 잘 보여준다"고 평가했다. 최우수상은 일반부문 출품작과 언론부문(사진기자) 출품작 중에서 각각 2점씩 선정됐다. 일반부문 최우수상 수상작인 '물류'(주기중作)는 칠흑 같은 밤, 폭설을 뚫고 짐을 실은 화물차가 도로를 달리는 사진이다. '스마트폰, 반짝이는 미래'(김지은作)는 대학교 신입생 환영공연에서 스마트폰의 플래시를 터트리며 입학의 기쁨을 만끽하는 학생들의 모습을 담았다. 주기중씨는 "늦은 밤 폭설에도 불구하고 화물차들이 부지런히 오고 가는 모습을 보며, 물류산업이 '경제의 실핏줄'이라고 불리는 이유를 다시금 느낄 수 있었다"며 "우리가 잠자고 있는 시간 누군가의 고생과 수고로 편한 생활을 즐길 수 있다는 생각을 했다"며 소감을 전했다. 언론부문 최우수상 수상작인 '활기찬 건설현장의 선과 조형미'(김시범作)은 건설현장에서 분주하게 움직이고 있는 타워크레인과 건설장비의 모습을, '엽전 대신 휴대전화'(김주성作)는 조선시대 엽전을 넣어두던 두루마기 소매에 스마트폰이 담겨있는 장면을 포착했다. '대한상의 사진공모전'은 2013년 시작돼 올해로 6회째를 맞았다. 대한상의는 "올해는 역대 최대인 5500여점의 작품이 출품돼 치열한 경쟁을 벌였다"며 "심사의 공정을 위해 처음부터 블라인드 심사로 진행하고, 과도한 합성·효과·조작 등이 포함된 사진을 배제하기 위해 전문가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했다"고 밝혔다. 수상자에 대한 시상식은 오는 28일 대한상의회관에서 열린다. 수상작 75점은 11월 28일부터 열흘간 남대문 대한상의회관 야외광장에서 전시되며, 대한상의 사진공모전 사이트에도 등재된다.

2019-11-20 11:00:00 정연우 기자
기사사진
5개월새 서울 강남 아파트 가격 상승률 전국 1위

지난 5월 제 3기 신도시 발표 이후 서울 강남 아파트 가격 상승률이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20일 부동산 큐레이션 서비스업체인 경제만랩이 KB부동산의 주택가격현황을 살펴본 결과 지난 5월 강남구의 3.3㎡당 아파트 평균 매매가격은 5802만원이었다. 그러나 10월에는 6324만원으로 올라 8.99%의 상승률을 기록했다. 서울 아파트 평균 매매가격 상승률(4.98%)보다 80%나 높으며 전국에서도 가장 높은 상승률을 기록했다. 당시 김현미 국토교통부 장관이 3기 신도시를 발표하며 "강남이 좋습니까"라고 물은 바 있다. 이어 "국민들이 어느 지역에 살고 싶다 할 때는 원하는 바가 있다고 생각한다"며 "수도권뿐만 아니라 어디에 살더라도 주거만족도를 높이는 것이 지향과 가치가 되어야 한다"고 말했다. 하지만 신도시 발표 이후에도 강남 아파트에 대한 선호도는 갈수록 더 높아지고 강남일대 아파트 가격 상승률 역시 전국에서 가장 높았던 것으로 조사됐다. 뿐만 아니라 강남과 강북의 아파트 평균 매매가격도 더 벌어지고 있다. 지난 5월 강남과 강북의 3.3㎡당 아파트 평균 매매가격은 각각 3594만원, 2510만원으로 격차가 1083만원 수준이었다. 하지만 강남과 강북의 3.3㎡당 평균 매매가격 격차가 1195만원으로 더 벌어졌다. 실례로 서울 강남구 '역삼 푸르지오' 84㎡는 지난 5월 17억원 있었으나 10월에는 19억 3000만원에 거래, 5개월만에 2억 3000만원이나 올랐다. 또 강남구 자곡동 '래미안 강남힐즈' 101㎡은 지난 5월 14억1000만원에서 10월 15억1000만원에 거래돼 1억원이 올랐다. 한편 KB부동산에 따르면 강남의 아파트 매수우위지수는 지난 5월 37.2 수준이었으나 10월에는 93.9까지 오르면서 강남 아파트 강세가 지속되는 분위기다. 오대열 경제만랩 리서치팀장은 "정부가 강남 아파트 가격을 잡기 위해 민간택지 분양가상한제까지 강수를 내놨지만 강남 아파트는 여전히 오름세를 보이고 있고, 매수심리만 더 높아지고 있는 상황"이라고 말했다.

2019-11-20 10:58:16 이규성 기자
기사사진
우리금융그룹, 베트남 11호점 비엔화지점 개점

우리금융그룹은 지난 15일 베트남우리은행 11호점 비엔화지점을 개점했다고 20일 밝혔다. 비엔화지점은 지난 9월 현지 금융당국으로부터 개설을 인가받은 5개 지점 가운데 두 번째다. 베트남우리은행은 최근 다낭지점을 개점하면서 베트남 전역에 네트워크를 확보한 이후, 베트남 영업망의 시너지를 극대화할 수 있는 지역에 전략적으로 지점을 개점하고 있다. 동나이성 내 비엔화는 베트남의 경제수도라고 할 수 있는 호치민과 약 30㎞ 떨어진 곳에 위치하고 있어 동나이성 동북부 공단지역과 호치민을 동시에 커버할 수 있는 이점을 가지고 있다. 우리금융그룹이 베트남에 집중하는 가장 큰 이유는 베트남우리은행의 당기순이익이 2017년 법인설립 이후 지난해 970만 달러, 올해 3분기까지 880만 달러를 기록할 만큼 성장을 거듭하고 있기 때문이다. 우리금융그룹 관계자는 "베트남우리은행은 올해 말까지 사이공, 빈푹지점 개설을 완료해 주요지역의 영업기반을 강화할 계획"이라며 "매년 5개 내외로 네트워크를 확대해 2021년까지 20개 이상의 영업점을 확보하고, 동시에 다양한 신사업을 추진해 1등 외국계은행으로 성장할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우리금융그룹은 총 26개국 465개 글로벌 네트워크를 보유해 국내 금융권 중 가장 많은 해외 인프라를 가지고 있다.

2019-11-20 10:52:56 홍민영 기자
기사사진
KEB하나은행, 글로벌파이낸스지 '최우수 외국환 은행상' 19년째 수상

KEB하나은행은 지난 19일(현지시각) 영국 런던에서 세계적 금융·경제 전문매체 '글로벌파이낸스(Global Finance)지(誌)'로부터 '대한민국 최우수 외국환 은행(2020 Best Foreign Exchange Provider in Korea)'에 19년 연속 선정됐다고 20일 밝혔다. 글로벌파이낸스지는1987년 뉴욕에서 창간한 이래 전 세계 190개국 5만여명 이상의 CEO 및 금융전문가들이 구독하고 있는 세계적 권위의 금융·경제 전문매체다. 각국 금융기관의 성장성, 혁신성, 수익성 등에 대한 광범위한 조사와 글로벌 기업 및 금융기관 종사자들을 대상으로 한 세부적인 설문조사를 통해 매년 부문별 최우수 은행을 선정·발표해 오고 있다. 글로벌파이낸스지는 "KEB하나은행은 자산, 수익성, 전략, 고객 서비스, 가격 경쟁력, 그리고 혁신적인 상품 등의 분야에서 최고 평점을 받았다"며 "한국 내 외국환 및 무역금융 분야에서 오랜 기간 시장 선도적 위치에 자리하고 있는 점도 높은 평가를 받았다"고 선정 이유를 전했다. KEB하나은행은 지난 1월 대한민국 최우수 무역금융 은행상을 통산 18회 수상, 지난 10월에는 최우수 수탁은행상을 통산 11회 수상한데 이어 이번 최우수 외국환 은행상까지 19년 연속 수상했다. KEB하나은행 FI사업부 관계자는 "KEB하나은행의 외국환 역량이 글로벌 최고 수준임이 다시 한 번 입증됐다"며 "대한민국 최우수에 안주하지 않고, 글로벌 시장에서의 차별화된 경쟁력 강화를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19-11-20 10:52:38 홍민영 기자
기사사진
NH농협카드, 농협판매장 혜택 '올바른하나로카드' 출시

NH농협카드는 농협판매장과 일상생활에 밀접한 혜택을 선호하는 고객을 위해 '올바른 하나로(Hanaro)카드(신용·체크)'를 출시했다고 20일 밝혔다. 먼저 올바른 하나로 신용카드는 하나로마트·클럽, 농협주유소, 농협몰, 한삼인 등 농협판매장 이용액의 5%를, 영화, 베이커리, 커피, 편의점, 대중교통 등 주요 생활편의업종 이용액의 3%를 각각 NH포인트로 적립 받을 수 있다. 전월실적에 따라 농협판매장은 5만원까지, 주요 생활편의업종은 1만원까지 적립이 가능하다. 올바른 하나로 신용카드는 병원, 약국에서도 5% 할인을 받을 수 있으며, 에버랜드 등 전국 주요 놀이공원의 자유이용권이나 입장료를 30%~50%까지 할인 받을 수 있다. 이외에도 국제공항 라운지 무료이용과 농협 인터넷·모바일·스마트뱅킹 이체수수료 월 10회 면제, OK 캐시백 포인트 적립 등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한다. 한편 올바른 하나로 체크카드는 전 가맹점에서 전월실적 및 적립한도 없이 이용액의 0.2%를 NH포인트를 적립해준다. 농협판매장 이용액의 경우 전월실적에 따라 기본 적립률에 추가적립률(0.5%~1.0%)이 적용돼 최대 1.2%까지 NH포인트를 적립 받을 수 있다. 추가 적립 서비스의 월 한도는 5000원이며, OK 캐시백 포인트 적립과 국제공항 라운지 무료이용 서비스도 받을 수 있다. 올바른 하나로 신용카드의 연회비는 국내전용 1만3000원, 마스터카드 1만5000원이며, 올바른 하나로 체크카드는 별도 연회비가 없다. 기타 자세한 내용은 NH농협카드 홈페이지·앱 및 전국 NH농협 영업점에서 확인할 수 있다.

2019-11-20 10:52:30 홍민영 기자
기사사진
신한카드, '2019 아름인 착한 마켓' 개최

신한카드는 지난 2017년부터 개최해 온 '사내 장터'를 확대해 농촌 마을과 소셜 벤처 기업, 그리고 미혼 양육가정의 경제적 자립 지원을 위해 '2019 아름인 착한 마켓'을 오는 21일 개최한다고 20일 밝혔다. 신한카드 본사인 을지로 파인애비뉴에서 진행되는 '2019 아름인 착한 마켓' 행사에는 삼배리마을 주민이 직접 재배한 농·특산물과 함께 소셜 벤처 기업이 제작한 천연비누, 핸드메이드 가방, 손수건 그리고 미혼 양육모가 직접 만든 디퓨저, 곤약젤리, 쿠키, 섬유향수 등 다양한 제품이 판매될 예정이다. 신한카드 임직원을 비롯한 지역 주민들도 함께 착한 소비에 동참했으며, 수익금의 일부는 대한사회복지회의 '꿈꾸는공방'을 통해 미혼 양육가정의 자립지원에 사용될 예정이다. 행사는 '파우 스튜디오', '엘레멘트', '루디아의 배틀' 등 환경·사회문제 해결에 힘쓰고 있는 소셜 벤처 기업들과 함께해 소비의 가치를 되새기는 기회도 마련된다. 한편, 신한카드는 지난 13년 동안 1사 1촌 결연을 맺고 있는 강원도 횡성 '삼배리마을'의 지역경제 활성화를 돕기 위해 임직원 봉사활동을 비롯해 '삼배리 맑은 식탁' 브랜드 제작 등을 지원해 왔으며, 2017년부터는 임직원을 대상으로 삼배리마을 특산품을 판매하는 '사내 장터'를 개최해왔다. 신한카드 관계자는 "'2019 아름인 착한 마켓'을 경험 삼아 앞으로도 착한 소비가 사회적 가치를 창출하는 데 기여하기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라며, "향후에도 '3초 경영'을 기반으로 '수익'을 넘어 '상생'의 관점에서 사회와 함께하는 '초협력' 활동을 더욱 활성화 해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2019-11-20 10:52:21 홍민영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