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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진公, '1기관 1시장 찾기 캠페인' 본격 추진

첫 시작으로 대전중리전통시장과 자매결연 대전서 전국 10개 혁신도시로 캠페인 확산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은 전통시장 활성화 일환으로 '1기관 1시장 찾기 캠페인'을 본격 추진한다고 20일 밝혔다. '1기관 1시장 찾기 캠페인'을 통해 공공기관이 전통시장과 안전한 시장 환경 조성, 마케팅 촉진 등 지속 가능한 협력방안을 마련하기 위해서다. 이에 앞서 소진공은 같은 대전권에 있는 한국철도공사, 한국조폐공사, 창업진흥원, 중소기업기술정보진흥원, 원자력연료와 함께 대전지역 전통시장을 대상으로 캠페인을 펼치기로 뜻을 모으기도 했다. 또 소진공은 관련 캠페인의 시작으로 대전 중리전통시장과 이날 '1기관 1시장' 결연식도 열었다. 양측은 이를 통해 전통시장 물품 구입, 식당 방문 등의 활동과 함께 화재 안전 점검, 어린이 체험 방문, 장바구니 배포, 상인대학 운영 등의 활동을 함께 협력해 나가기로 했다. 아울러 소진공과 중리전통시장은 매월 협력활동을 해 나가면서 상인회와의 간담회를 통해 활동을 상호 점검해 나가기로 했다. 한편 이날 공단 임직원 30여명은 중리전통시장에서 대덕소방서와 함께 '시장 소방차 진입로 확보' 활동을 추진하며 시장안전 캠페인도 실시했다. 대전지역 보육원생들과 장보기 활동도 펼쳤다. 아이들이 직접 온누리상품권을 이용해 물품을 구매하는 등 전통시장 체험 시간을 마련하고, 구매한 물품은 보육원에 기부했다. 조봉환 소진공 이사장은 "대전에서 시작한 관련 캠페인을 공공기관이 모여있는 전국의 10개 혁신도시로 확대하고, 내년에는 대기업으로까지 확산해 나갈 계획"이라며 "이를 통해 전통시장이 온라인 중심의 유통환경에 적극 대응하고 활로를 열어나가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2019-11-20 13:09:29 김승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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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企, 해외 사무실등 쉽게 빌리는 예약 시스템 본격 가동

중소기업이 공유 오피스 등 해외 거점 공공자원을 하나의 사이트에서 예약할 수 있는 서비스가 본격적으로 시작된다. 중소벤처기업부는 수출 인큐베이터(BI)와 코리아스타트업센터(KSC)를 중심으로 중소기업이 온라인으로 쉽게 해외 거점을 예약·사용할 수 있는 공유플랫폼 서비스를 시작했다고 20일 밝혔다. 이에 따라 스타트업이나 중소벤처기업들은 관련 서비스를 통해 해외에 있는 코워킹 공간, 회의실, 비즈니스라운지 등을 손쉽게 예약, 이용할 수 있게 됐다. BI는 해외 진출을 원하는 중소기업의 초기 정착을 위해 사무공간 등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KSC는 스타트업이 현지 스타트업, 벤처캐피탈(VC) 등과 협력할 수 있는 공간을 제공한다. 특히 해외거점 공유 플랫폼은 내년 행정안전부의 공공자원 개방·공유 서비스와 연계돼 서비스 범위가 확대된다. 중기부는 지난해 혁신성장관계장관회의에서 의결된 '해외 거점제공 공유플랫폼 조성방안'에 따라 온라인 예약시스템을 만들어 시범 운영을 거친 후 이번에 서비스를 개시했다. 박영선 중기부 장관은 "이번 해외거점 제공 플랫폼의 출범을 통해 중소기업의 경쟁력 강화 뿐만 아니라 활발한 해외 진출이 이뤄지기를 기대한다"면서 "이번 공유 플랫폼 조성을 통해 성공적인 부처 간 협업 모델도 만들어지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2019-11-20 12:52:43 김승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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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기부, 글로벌 스타트업 축제 'ComeUp 2019' 개최

중소벤처기업부는 오는 11월 마지막 주 부산과 서울에서 국내외 스타트업 간 교류와 연대를 위한 글로벌 축제 'K-StartUp Week ComeUp 2019'를 연다고 20일 밝혔다. '움트다·떠오르다'는 의미를 담은 '컴업(ComeUp)'은 그동안 국내 위주로 개최됐던 벤처창업대전을 글로벌 스타트업 페스티벌로 확대한 것이다. 오는 25~26일 이틀간 부산에서 열리는 '한·아세안 스타트업 엑스포, 컴업'은 한·아세안 대화 관계 수립 30주년을 기념해 '한·아세안 특별정상회의' 부대행사로 열린다. 이 행사는 한국과 아세안 국가의 스타트업·유니콘기업·글로벌 투자자가 한자리에 모여 각국의 스타트업 생태계를 이해하고, 기업 간 협업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스타트업 컨퍼런스·스타트업 IR피칭·스타트업 서밋 등 다양한 교류·협력 행사가 구성된다. 크래프톤, 쿠팡, 고젝, 부칼라팍 등 한·아세안의 유니콘 기업 관계자들이 연사로 출연해 성공 스토리를 공유한다. 이어 27~29일 3일간 서울 동대문디지털플라자(DDP)에서 열리는 '컴업 2019'는 한국의 창업생태계를 세계에 소개하고, 해외 창업생태계와의 교류와 협력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컴업 2019는 ▲푸드 ▲교육&라이프스타일 ▲바이오·헬스 ▲뷰티패션 ▲프런티어(AI·블록체인 등) ▲엔터테인먼트 ▲모빌러티 ▲핀테크 등 8개 세션으로 구성된다. 세션별로 국내외 유명 연사들이 참여할 예정이며, 최근 스타트업계의 떠오르는 이슈에 대해 듣고 논의하는 강연 및 패널토크, 국내외 스타트업 10개사가 참여하는 IR 피칭이 펼쳐진다. 컴업 2019는 미국·영국·핀란드·스웨덴·프랑스 등 20여 개 국이 함께한다. 구글을 비롯해 오라클·BMW·알리바바 클라우드·현대차 등 글로벌 대기업과 스탠포드대학교·알토대학교 등 스타트업을 지원하는 세계 유수 대학 관계자들이 주요 연사로 참석한다. 박영선 중기부 장관은 "한국 창업생태계의 발전을 위해 스타트업의 글로벌화는 필수이며, 이를 위해 컴업을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글로벌 스타트업 행사로 발전 시켜 나가겠다"고 밝혔다.

2019-11-20 12:00:00 배한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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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우디코리아, 아우디 A4 40 TFSI 출시…아우디 커넥트 등 편의성 높여

아우디코리아가 프리미엄 준중형 세단 '아우디 A4 40 TFSI'를 20일 출시한다. 이번에 출시되는 모델은 국내에서 2016년에 공개된 9세대 아우디 A4의 연식변경 모델로 '아우디 A4 40 TFSI'과 '아우디 A4 40 TFSI 프리미엄' 두 가지 라인이다. 이전 모델에는 없던 '아우디 커넥트'를 새롭게 장착하고 운전석 메모리 기능, 사이드미러 메모리, 스티어링 휠 열선 등 국내에서 선호도 높은 편의사양을 기본으로 탑재했다. '아우디 A4 40 TFSI'는 2.0L 직렬 4기통 가솔린 직분사 터보차저(TFSI) 엔진과 7단 S 트로닉 자동변속기를 탑재하여 강력하고 다이내믹한 드라이빙 퍼포먼스를 선사한다. 최고 출력 190마력, 최대 토크 32.6kg.m를 발휘하며 최고속도는 210km/h(안전 제한 속도)이다. 정지상태에서 100km/h 가속은 7.3초가 소요되며, 복합기준 연비는 12.5km/L이다. 프리미엄 라인에는 스포츠 라인 범퍼와 18인치 5-스포크 다이내믹 디자인 휠이 적용돼 더욱 역동적인 느낌을 준다. 스포츠 시트와 엠비언트 라이트 패키지를 적용해 고급스러움을 담아냈다. 이외에도 블랙 헤드라이닝, 내츄럴 그레이 오크 인레이가 적용됐다. 다양한 안전 및 편의사양도 탑재했다. 모든 라인에는 눈부신 방지 룸미러와 3-존 자동 에어컨디셔너가 기본으로 탑재됐다. 사용자의 개별적인 시트 설정과 사이드미러 위치를 저장하는 운전석 메모리 기능 및 사이드미러 메모리 등의 첨단 편의 시스템도 적용됐다. 이와 함께 버추얼 콕핏, MMI 내비게이션 플러스, 보이스 컨트롤, 블루투스, 스마트폰 인터페이스, 아우디 사운드 시스템 등의 인포테인먼트 시스템도 갖췄다. 안전하고 편리한 주행을 위해 크루즈 컨트롤, 전·후방 주차보조 시스템, 프리센스 시티 등 최첨단 안전 및 편의 사양을 탑재했다. 차량·운전자·네트워크를 연결해주는 아우디 커넥트 시스템이 장착돼 '마이 아우디' 애플리케이션을 통해 차량 원격 제어는 물론 차량 상태 확인과 차량 찾기, 긴급출동 요청 등의 기능을 이용할 수 있다. 가격은 부가세 포함 '아우디 A4 40 TFSI'는 4705만8000원, '아우디 A4 40 TFSI 프리미엄'은 5000만3000원이다.

2019-11-20 11:49:52 양성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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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나항공, 겨울철 '외투 보관' 서비스 실시

아시아나항공이 겨울철 외투 보관 서비스를 실시한다. 아시아나항공은 다음달 1일부터 내년 2월 29일까지 인천국제공항에서 국제선 탑승객의 외투를 무료로 보관해주는 외투 보관 서비스를 실시한다고 20일 밝혔다. 외투 보관 서비스는 겨울철 따뜻한 기후의 지역으로 떠나는 여행객들의 불편함을 덜어주고자 인천국제공항 내 지정된 장소에서 일정기간 동안 여행객의 외투를 무상으로 보관해주는 서비스다. 해당 서비스는 아시아나항공의 국제선 왕복 항공편을 이용하는 아시아나클럽 회원 및 스타얼라이언스 회원 가운데 웹·모바일에서 온라인 체크인을 마친 탑승객과 아시아나항공의 왕복 항공편 비즈니스클래스 탑승객을 대상으로 한다. 단 공동운항편은 서비스 제공 대상에서 제외된다. 외투 보관 서비스 이용을 원하는 고객은 인천국제공항 여객터미널 지하 1층 서편 끝에 위치한 '크린업에어(Clean-up Air)'에서 아시아나항공 인터넷·모바일 탑승권을 제시한 후 외투를 맡기면 된다. 1인당 1벌에 한해 최장 5일간 무료 보관이 가능하다. 온라인 체크인을 마치지 않았거나 보관 기간 연장 시 추가 요금이 발생한다. 온라인 체크인은 출발 48시간 전부터(사이판 포함 미주 지역은 24시간 전부터) 1시간 전까지 아시아나항공 홈페이지 혹은 모바일 어플 체크인 메뉴에서 예약 번호 또는 항공권 번호와 출발일을 입력한 후 안내에 따라 진행하면 된다. 체크인을 마치는 즉시 탑승권이 발급되며 해당 탑승권은 이메일로 받아 출력하거나 모바일 어플로 조회해 필요 시 제시하면 된다.

2019-11-20 11:31:45 김수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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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25, 고객이 직접 쓴 새해 인사 PB상품에 담아

GS25, 고객이 직접 쓴 새해 인사 PB상품에 담아 고객 참여형 행사 기획해 재미와 특별한 경험 제공 기대. 편의점 PB (자체상표)상품에 고객이 직접 쓴 새해 인사가 적힌다. GS리테일이 운영하는 편의점 GS25는 특별한 새해를 준비하는 고객을 위해, 고객이 직접 쓴 새해 인사를 PB상품에 담아 선보이는 행사를 마련했다고 20일 밝혔다. GS25가 고객의 새해 인사를 담는데 사용 할 PB상품은 유어스베이직물티슈(이하 베이직물티슈)다.높은 가격대의 상품 보다는 생활 필수품으로 가장 실용적이고 사용 빈도가 높은 물티슈가 행사품으로 결정됐다. GS25는 이번 행사에 고객 12명의 새해 인사를 선정해 담기로 했다. 선정된 고객 12명의 새해 인사는 베이직물티슈에 담겨 각각 1만개씩, 총 12만개 규모로 제작되며, 12월말에 전국 GS25에 출시된다. GS25는 선정된 고객 12명에게 GS25 모바일 상품권(5만원권)과 함께 본인이 쓴 새해 문구가 담긴 베이직물티슈 1년치(1Box)를 제공해, 특별한 새해 선물로 활용할 수 있게 할 예정이다. 고객은 11월22일부터 12월1일까지 GS25 홈페이지를 통해 이번 행사에 담길 새해 인사를 응모 할 수 있다. 새해 인사 응모를 원하는 고객은 이번 행사의 필수 해시태그인 '#GS25 #한해고생많았어 #고마워'를 포함한 자신만의 새해 인사를 개인 SNS(사회관계망서비스)에 작성한 후, GS25 홈페이지의 이벤트 창에 접속해 작성한 새해 인사 URL(uniform resource locator)을 등록하고 응모 버튼을 누르면 참여 가능하다. 이인성 GS리테일 생활잡화 MD는 "기존과는 차별화된 고객 참여형 행사로 기획된 이번 행사가 고객에게 새로운 재미와 함께 특별한 경험을 체험 할 수 있게해 큰 호응을 끌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라며 "앞으로도 고객 지향적이고 차별화된 행사를 지속 선보여 GS25를 찾는 고객의 만족도를 더욱 향상시킬 수 있도록 항상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2019-11-20 11:23:13 신원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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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백화점, 벽 없앤 오픈형 식당가 문 열어

현대백화점, 벽 없앤 오픈형 식당가 문 열어 현대백화점이 전문식당가를 영 고객이 즐겨 찾는 명소로 바꾸고 있다. 천호점(2018년 4월), 무역센터점(2018년 5월), 킨텍스점(2018년 6월)에 이어 이번엔 서울 동북부의 핵심 점포인 미아점 전문식당가가 '오픈다이닝' 콘셉트로 변신한다. 현대백화점은 지난 8월부터 진행된 미아점 전문식당가(9층) 리뉴얼 공사를 마무리하고 재오픈한다고 20일 밝혔다. 이번에 오픈한 미아점 전문식당가는 영업면적 3140㎡(950평) 규모로 7개 매장(1683㎡, 509평)이 우선 오픈한다. 나머지 매장(4개)은 내년 2월 추가 오픈할 예정이다. 새로 문을 연 미아점 전문식당가는 매장을 나누는 경계벽을 과감히 없애고, 별도 출입문도 두지 않는 이른바 '오픈다이닝' 콘셉트를 적용했다. 보통 백화점 식당가는 벽을 둘러치고 출입문도 매장별로 따로 쓰는 데 반해 고객 이동 동선에 따라 층 전체 공간이 트여 있는 구조를 적용한 것이다. 각 매장의 형태도 기존 네모 반듯한 밀폐형 구조에서, 삼각형·오각형 등 다양한 형태로 바꿨다. 특히, 기존에 없던 높이 3m 크기의 창문(150㎡)을 새로 설치해 매장 곳곳에서 외부 조망이 가능한 스카이라운지 형태로 꾸몄다. 또한 층 한 가운데에 20석 규모의 '가든라운지'를 조성해 재즈 밴드 공연·클래식 연주 등 다양한 문화 행사도 열 예정이다. 입점하는 MD에도 변화를 줬다. 기존 한정식·중식·일식 등 40~50대가 즐겨찾는 '파인 다이닝(Find Dining, 코스 요리 중심의 고급 식당)' 매장 대신, 전 연령대가 쉽게 접근할 수 있는 '패밀리 다이닝(Family Dining, 가족이 즐길 수 있는 식당)' 콘셉트로 바꿨다. 20~30대 고객 사이에서 SNS 핫플레이스로 떠오른 잠실 송리단길의 대만 면요리 전문점 '미엔아이', 베트남 하노이 필수 관광지로 손꼽히는 쌀국수 전문점 '퍼틴', 가로수길의 철판 전문점 '와우철판' 등이 대표적이다. 현대백화점 관계자는 "최근 고객들은 음식 맛 뿐만 아니라 매장 인테리어와 구성, 입점 브랜드가 가진 독창적인 스토리 등 다양한 요인을 고려해 매장을 찾는다"며 "이번 리뉴얼을 통해 미아점 전문식당가는 40~50대 기존 고객층뿐 아니라 20~30대가 자주 찾는 명소로 자리매김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런 현대백화점의 전문식당가 리뉴얼 전략은 매출 확대로 이어지고 있다. 실제 앞서 '오픈다이닝' 콘셉트로 리뉴얼한 점포들의 매출이 눈에 띄게 늘고 있다. 천호점, 무역센터점, 킨텍스점 전문식당가의 오픈 1년간 매출 신장률은 평균 27.4%다. 회사 측은 맛집 뿐 아니라 고객에게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해 명소화시킨 것이 주효했다고 설명했다. 한편, 현대백화점 미아점은 다음달 1일까지 전문식당가 리뉴얼 오픈을 기념해 다양한 행사를 진행한다. 행사 기간 전문식당가를 이용한 고객 중 추첨을 통해 에어프라이어 오븐(1명), 커피 머신(1명), 3만원 현대백화점 상품권(10명) 등 경품을 증정하고, 매장별로 인기 메뉴를 20~40% 할인 판매한다.

2019-11-20 11:17:37 신원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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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은영 르노삼성 본부장 "부산 제조업 발전 기여할 것"…'메이드 인 부산 캠페인' 성공적 마무리

"르노삼성은 최고 품질의 신차 개발을 통해 부산 제조업 발전에 기여하겠다." 황은영 르노삼성자동차 커뮤니케이션본부장이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한 '메이드 인 부산 캠페인'의 성공적인 마무리에 대한 감사의 뜻을 전했다. 르노삼성은 지난 8월부터 3개월간 부산시청 로비에서 진행한 더 뉴 QM6 GDe 프리미에르 전시를 21일까지 마무리하며 부산시청 공무원들의 많은 관심과 성원에 감사의 뜻을 전하는 이벤트를 마련했다고 20일 밝혔다. 르노삼성은 11월 20일과 21일 이틀간 부산시청 공무원 약 2000여명을 대상으로 출근시간에 비타민 음료를 제공하고, '2019 코리아 세일 페스타'를 기념해 이달 말까지 진행되는 특별 프로모션도 적극 알린다는 방침이다. 특히 21일까지 계약을 완료하는 부산시청 공무원에게는 차량용 무선충전기를 추가로 증정할 계획이다. 앞서 르노삼성은 지난 8월부터 부산시청 로비에서 더 뉴 QM6 GDe 프리미에르 전시행사를 진행했다. 이번 전시는 르노삼성자동차가 부산시, 부산상공회의소, 부산경제진흥원과 함께 진행한 '메이드 인 부산 캠페인'의 일환으로, 부산시 공무원들의 르노삼성 구매를 통해 지역 경제 활성화 및 제조업 발전에 이바지하고자 진행됐다. 전시 기간 동안 부산시 공무원들은 부산공장에서 생산한 차량을 지난 주까지 100여대 구매하며 지역 경제 활성화 캠페인에 적극 동참한 것으로 나타났다. 오거돈 부산시장 역시 캠페인 시작에 맞춰 르노삼성자동차 부산공장에서 생산된 더 뉴 QM6 LPe 모델을 개인 구매해 지역 제조업 살리기에 솔선수범한 바 있다. 황 본부장은 "이번 이벤트를 통해 그동안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해 함께 힘써 주신 부산지역 공무원들의 노고에 감사의 뜻을 전하고자 한다"며 "앞으로도 르노삼성은 최고 품질의 신차를 지속적으로 개발하고 선보여 부산의 제조업 발전에 기여하며 지역사회의 전폭적인 지원과 성원에 보답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르노삼성은 '2019 코리아 세일 페스타'를 맞아 11월 한 달간 구입비부터 현금지원까지 다양한 할인 혜택을 선보이고 있다. 프리미엄 중형 세단 2020년형 SM6는 최대 330만원의 혜택을 제공하고, 특히 1.6 가솔린 터보 모델인 SM6 TCe의 경우 특별 할인과 재고 할인을 더해 최대 530만원까지 구매 혜택이 늘어난다.

2019-11-20 11:02:22 양성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