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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건설, 인천 '부평두산위브 더파크' 507가구 일반분양

두산건설, 인천 '부평두산위브 더파크' 507가구 일반분양 도심의 높은 집값을 피해 외곽지역으로 이주했던 수요자들이 풍부한 생활인프라와 직주근접의 편리함을 찾아 도심으로 회귀하고 있다. 신도시나 택지지구는 생활편의시설이 도심보다 부족하고 교통편도 불편하다 보니 이런 현상이 커지고 있는 것으로 분석된다. 여기에 文정부의 도시재생 뉴딜사업이 원도심 경쟁력 회복에 주안점을 둔 만큼 주택시장 흐름도 구도심의 원기능을 회복하는데 초점을 맞추고 있다. 따라서 앞으로는 구도심에 대한 수요자들의 인기가 더욱 높아질 것으로 기대된다. 청약 경쟁률로도 신도시나 택지지구보다는 도심의 인기가 더 뜨겁다는 것을 확인할 수 있다. 금융결제원에 따르면 올해 아파트 청약경쟁률이 가장 높았던 상위 10개 단지 중 구도심 아파트가 무려 7곳에 달했다. 이 가운데, 인천의 원도심인 부평구에 분양을 앞둔 아파트가 있어 화제다. 두산건설이 인천 부평구 산곡동 일대(산곡4구역)에 짓는 '부평 두산위브 더파크'가 그 주인공이다. 이 아파트는 총 10개 동, 지하 4층~최고 26층, 799가구 규모로 지어진다. 이 중 조합원 분을 제외한 507가구(전용 49~84㎡)가 일반에 분양 할 예정이다. '부평 두산위브 더파크' 주변 교통여건이 향후 크게 개선된다. 지하철7호선 연장선 구간 산곡역(예정)이 도보거리에 신설되기 때문이다. 이 역사를 이용하면 가산디지털단지 및 서울 강남권까지 환승 없이 한번에 이동할 수 있다. 또, 이 노선은 향후 인천 청라국제도시(석남역~청라국제도시역)까지 연결된다. 또한 GTX-B노선 환승역(예정)으로 개발되는 부평역(경인선·인천도시철도 1호선)도 빠르게 이용할 수 있다. 이 노선은 송도국제도시부터 시작해 부평과 서울 여의도·용산·서울역·청량리 일대를 지나 남양주 마석까지 연결된다. 도로망도 잘 갖춰져 있다. 경인고속도로(부평IC)와 서울외곽순환고속도(중동IC)로 진입이 수월해 서울은 물론 수도권 주요도시로 쉽게 이동할 수 있다. 교육여건도 뛰어나다. 단지 바로 남단에는 마곡초교(병설유치원 포함)와 산곡북초교가 있어 어린 자녀들의 안전한 통학이 가능하다. 청천중학교도 도보로 통학이 가능한 거리에 있으며 인천의 명문고인 세일고, 명신여고, 인천외고 등도 가깝다. 또, 청천학원가도 근거리에 있어 자녀들은 방과후 학습도 가능하다. 롯데마트(부평점)와 롯데하이마트(산곡점) 인천 북구도서관, 인천삼산 월드체육관 등 생활편의시설 등 풍부한 생활편의시설을 이용해볼 수 있다. 향후 주거환경도 크게 개선된다. 산곡역 주변은 산곡4구역과 산곡6구역, 청천1·청천 2구역, 산곡2-1·산곡2-2구역 등이 정비사업이 활발히 전개되고 있는 만큼 향후 1만5000여 가구의 미니신도시로 거듭나게 된다. 인천시는 비조정대상지역에 속하는 만큼 청약자격과 대출자격요건이 까다롭지 않다. 분양권 전매제한기간이 6개월로 짧고 중도금 대출도 비교적 자유롭다. 또, 유주택자도 일정 자격요건만 갖추면 1순위 청약이 가능한데다가 재당첨제한 규정도 없다. 이에 따라 인천거주자는 물론 서울 및 경기권역(수도권) 거주자들의 관심도 꾸준히 이어질 전망이다. 견본주택은 경기도 부천시 상동 일원에 마련된다.

2019-11-29 15:42:44 최규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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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은, 올해 성장률 전망치 2.0%로 하향 조정…기준금리는 동결

한국은행이 올해 우리나라의 경제성장률 전망치를 2.2%에서 2.0%로 낮췄다. 전망치대로 2.0%를 기록할 경우 지난 2009년(0.8%) 이후 10년 만에 최저치다. 그러나 올해 2.0% 성장률을 달성하려면 4분기 성장률이 전분기 대비 1.0%를 넘어야 한다는 점에서 2%대 성장은 낙관하기 힘든 상황이다. 내년 성장률 전망치는 2.3%로 제시됐다. 기존 전망치에서 0.2%포인트 하향 조정됐지만 올해보다는 개선될 것이라는 판단이 깔린 것으로 보인다. 기준금리는 연 1.25%로 동결됐다. 다만 이주열 한은 총재가 "아직 금리인하 여력이 있다"며 기준금리 추가 인하 가능성을 열어뒀다. 한은은 29일 '경제전망(2019년 11월)'에서 올해 성장률을 2.2%에서 2.0%, 내년 성장률은 2.5%에서 2.3%로 각 0.2%포인트 하향 조정했다고 밝혔다. 정부와 마찬가지로 올해 경제성장률 전망치를 2%대로 유지한 것이다. 한은은 지난해 1월만 해도 올해 경제성장률이 2.9%로 3%대에 가까울 것으로 예측했지만 올해 들어 1월 2.6%, 4월 2.5%, 7월 2.2%로 잇따라 내렸다. 여기에 추가로 0.2%포인트 낮춘 것이다. 다만 올해 이어 내년에도 국내총생산(GDP) 성장률이 잠재성장률을 밑돌 것으로 전망됐다. 한은이 추정한 우리나라 잠재성장률(2019~2020년)은 2.5~2.6%이다. 부문별 전망치를 보면 올해 설비투자와 건설투자는 전년 동기 대비 각 7.8%, 4.3% 감소하고, 상품수출도 0.4% 줄어들 것으로 나타났다. 민간소비는 1.9% 증가할 것이라는 관측이다. 내년에는 수출이 2.4%, 민간소비가 2.3% 증가로 개선되고 설비투자도 5.2% 증가할 것으로 나타났다. 건설투자는 0.9% 줄어 감소세를 이어가겠지만 감소폭이 축소될 것으로 전망됐다. 이 총재는 "올해 성장률 전망치를 낮춘 건 예상보다 수출과 투자 회복이 지연되고 소비증가세가 둔화된 것을 반영한 것"이라며 "내년 성장률은 세계교역 부진 완화와 반도체 경기회복으로 금년보다 소폭 높아질 것으로 예상한다"고 설명했다. 내년에도 경기 회복이 어려운 만큼 한은이 내년에 기준금리 인하에 나설 거란 분석이 나온다. 경기가 회복, 반등하려면 경제성장률이 잠재성장률 수준으로 높아져야 하기 때문이다. 한은 금융통화위원회는 이날 본회의를 열고 기준금리를 현 수준인 1.25%로 유지하기로 결정했다. 앞서 한은은 지난달 16일 금통위에서 기준금리를 1.5%에서 1.25%로 인하했다. 1.25%는 기존 역대 최저치와 같은 수준이다. 이날 기준금리는 금리인하를 효과를 지켜볼 것이라는 시장의 예상대로 동결됐지만 추가 금리인하 신호가 나오면서 내년 기준금리 인하 가능성을 높였다. 이 총재는 "기준금리 연 1.25%면 아직 금리인하 여력이 있다"며 추가 인하 가능성을 열어뒀다. 이날 금통위의 기준금리 동결 결정은 만장일치도 아니었다. 비둘기파(통화완화 선호)인 신인석 금통위원은 이날 기준금리 인하 소수의견을 제시했다. 또 통화정책방향 결정문에서는 '두 차례(7월과 10월) 기준금리 인하의 효과를 지켜볼 것'이라는 문구가 삭제됐다. 한편 올해 소비자물가상승률 전망치는 기존 0.7%에서 0.4%로 0.3%포인트 하향 조정됐다. 수요측 물가 압력이 약한 가운데 복지 정책 등에 따른 공급측 물가 하방압력이 더해진 영향이다. 내년에는 다소 완화될 것으로 전망되면서 1.0%의 물가상승률을 나타낼 것으로 관측됐다. 2021년에는 1.3%로 높아질 것이라는 전망이다.

2019-11-29 15:42:31 김희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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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외식업계 키워드 초개인화·오팔세대·편리미엄

2020년 외식업계 키워드 초개인화·오팔세대·편리미엄 2020년 소비 트렌드는 개인의 니즈를 반영한 초개인화, 58년생 베이비부머의 부각, 최소 노력으로 최대 성과를 누리려는 편리미엄이 될 것이라는 예측이 나왔다. 김난도 교수의 2020 트렌드 코리아다. 김 교수의 10개 트렌드 중 프랜차이즈 업계가 눈여겨 봐야 할 대목은 Technology of Hyper-personalization(초개인화 기술), You're with Us,'Fansumer'(팬슈머). Iridescent OPAL the New 5060 Generation(오팔 세대), Convenience as a Premium(편리미엄) 등이다. 초개인화 기술은 실시간으로 소비자의 상황과 맥락을 파악하고, 고객의 니즈를 예측해 서비스와 상품을 제공하는 기술이다. 궁극적으로 개개인의 고유한 니즈를 예측해 서비스와 상품을 제공하는 것이 목표다. 카페띠아모를 운영 중인 베모스가 론칭한 무인카페 스마트띠아모는 연령과 성별을 인식하고 성향을 분석하는 인공지능(AI) 시스템으로 고객 성향에 따른 레시피 운영을 통해 초개인화 기술을 선보이고 있다. 일반 커피자판기에서 맛볼 수 없었던 고품질의 다양한 커피와 티가 장점이다. 프리미엄 커피와 9기압 에스프레소 추출이 가능한 프리미엄 커피머신을 장착해 가능해졌다. 베모스 관계자는 "주문-결제-보상으로 이뤄진 무인카페는 개인 서비스가 탑재돼 고객에게도 새로운 경험을 제공할 수 있는 편리한 매장"이라며 "요일별, 시간대별로 상권맞춤형 S/W 프로그램 운영으로 매장에 맞는 할인판매, 특가세일 홍보 등도 할 수 있다"고 전했다. 팬슈머란 직접 투자와 제조과정에 참여해 상품을, 브랜드를, 스타를 키워냈다는 적극적인 소비 성향이다. 구매자인 동시에 간섭과 견제도 하는 신종 소비자들을 일컫는 말이다. 떡볶이와 치킨을 콜라보한 걸작떡볶이는 공식 서포터즈인 걸작지기와 시식 전용 푸드트럭, 시식원정대 운영 등을 통해 소비자들이 직접 브랜드를 키우고 있다는 전략을 진행중이다. 걸작지기는 대중에게 걸작떡볶이를 알리는 걸작 전도사이자 브랜드 경쟁력 강화를 위해 개선해야 할 점을 제안하는 걸작 감시단 역할도 병행한다. 걸작떡볶이는 떡닭세트와 지속적인 신메뉴 개발로 지난해부터 소자본 창업시장의 강자로 부각된 브랜드다. 오팔세대는 신노년층의 약자이며, 베이비부머를 대표하는 58년생 개띠의 오팔을 의미한다. 과거 존재감이 약했던 것에서 벗어나 인터넷과 모바일을 젊은이들만큼 사용하고, 소비와 경제의 주축으로 떠올랐다. 국내 프랜차이즈 평균 수명이 4년인 것에 비해 14년 장수 브랜드의 명맥을 유지하고 있는 콩불은 오팔세대의 가맹문의가 많은 브랜드 중 하나다. 외식업이 처음이어도 조리가 간편한데다 본사의 갑질이 없다는 점이 장점이다. 콩불은 특허받은 흑마늘 콩나물과 불고기의 환상적인 조화로 론칭 당시 10대부터 4050세대까지 선풍적 인기를 얻었다. 올해 들어서도 포천일동터미널점, 배곧씨지브이점, 마산회원점, 성복역점, 실길점, 홍대2호점 등을 차례로 오픈하면서 여전히 높은 인지도를 보이고 있다. 편리미엄은 자신의 시간과 노력을 줄여주면서 프리미엄을 즐기고 싶어하는 소비 트렌드를 의미한다. 시간이 부족한 현대인에게 최소한의 노력과 시간으로 최대한의 성과를 누릴 수 있게 해주는 것을 말한다. 반찬전문 프랜차이즈 진이찬방은 제철 식재료로 만든 다양한 반찬을 한곳에서 제공해 편리성을 높인 브랜드다. 전국 산지 직송으로 신선도 높은 제철 식재료들로 국, 찌개, 밑반찬, 기본반찬 뿐 아니라 아이 반찬, 간식, 스폐셜메뉴까지 총 200여가지의 완성도 높은 메뉴를 선보이고 있다. 이같은 품질 좋은 재료와 표준화된 레시피로 진이찬방의 다수 가맹점이 네이버 플레이스 및 배달앱에서 지역 반찬가게 맛집 분야 리뷰에서 높은 평가를 받고 있다. 본사조리팀 파견지원, 담당 슈퍼바이저 매칭 등 실질적 창업 혜택도 제공한다. 특히 오픈 후 매출부진매장에 대한 단계별 지원시스템인 창업보상환불제는 진이찬방만의 지원전략이다.

2019-11-29 14:26:34 박인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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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Z코인, 글로벌 암호화폐거래소 라토큰 상장

PAZ코인, 글로벌 암호화폐거래소 라토큰 상장 암호 화폐 PAZ코인이 오는 12월 2일 유럽 기반 암호화폐 거래소인 라토큰(LATOKEN) 거래소에 상장된다고 밝혔다. 라토큰 거래소는 전세계 암호화폐거래소 가운데 거래량기준 10위 이내의 글로벌 암호화폐거래소이다. 전 세계 88개국에 100만명 이상의 회원을 보유하고 있으며, 하루 평균 거래량은 8억5천만불에 달한다. PAZT는 이더리움과 호환되고 이더리움의 장점을 모두 포함하면서 TPS 속도가 현재 기준으로 100배 빠른 GoChain으로 구현되는 변동성이 없는 스테이블 코인으로 PAZ Remittance Global 시스템을 통해 전세계 어디에서든지 원하는 사람에게 PAZ코인을 전송하면 그 나라 화폐로 환전되어 입금된다. 때문에 수수료 부담을 덜면서 빠른 송금 처리가 가능하다. 해외 노동자 및 저소득층의 송금을 위해 개발됐으며, 공익적 목적을 인정 받아 세계 최초로 국제기구 OMPP/WOFP(World Organization For Peace, 세계평화기구)의 공인을 받았다. 이현종 OMPP/WOFP 아시아 태평양 사무총장은 "PAZT과 PAZ Systems는 PAZ Foundation을 시작으로 국제적인 협력관계를 구축하고, 세계적인 전문가들로 전문위원회를 구성해 현재 과도기의 블록체인 시스템과 암호 화폐의 시장 질서를 새롭게 구축하고 자정 노력에 힘쓰는 등 암호 화폐가 우리모두의 실생활에 적용되어 진정한 행복의 중요한 수단으로 자리매김하기 위한 노력을 해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2019-11-29 14:24:09 최규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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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가방앤컴퍼니, 물품 기부로 나눔 실천

아가방앤컴퍼니, 물품 기부로 나눔 실천 아가방앤컴퍼니가 임산부의날 캠페인의 일환으로 계획했던 기부 물품 약 2만점을 적십자, 사랑의 열매, 굿윌스토어에 전달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기부는 지난 10월 임산부의 날을 맞아 아가방앤컴퍼니가 진행한 '아가야 방가워' 임산부 응원 캠페인의 일환으로 관련 해시태그를 달면 그 개수만큼 물품을 기부하는 행사다. 한 달여간 진행된 이번 캠페인에는 약 100여 명이 참여해 임산부와 초보 육아 부모들에게 응원의 메시지를 전했다. 아가방앤컴퍼니는 캠페인 종료 후 참여해준 분들의 마음을 담아 응원 메시지 개수와는 상관없이 적십자, 사랑의열매, 굿윌스토어에 자사 대표 브랜드인 아가방을 비롯한 다양한 브랜드의 유아의류, 유아용품 2만여 점을 전달했다. 특히 밀알복지재단에서 운영하는 굿윌코리아와는 임직원들이 함께한 '재사용 물품 기증' 행사를 추가로 진행했다. 이 행사는 아가방앤컴퍼니의 임직원들이 자발적으로 개인 의류, 도서, 생활용품 등을 모아 굿윌컴퍼니에 전달하는 것으로 이날 모인 물품은 굿윌스토어의 장애인 근로자들의 분류작업을 거쳐 일반 소비자에게 판매된다. 아가방앤컴퍼니 사회공헌 담당자는 "처음 시작은 임산부 배려 문화를 위한 캠페인이었지만 임직원들의 적극적인 참여 덕분에 가치 있는 나눔 문화에도 동참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국내 대표 유아전문 기업으로서 진정성 있는 사회 공헌활동을 추진할 계획이다"고 전했다. 한편 아가방앤컴퍼니는 지난 9월 미혼모 자립지원을 위해 대한사회복지회, 행복한나눔, 서진교회에 제품 6만여 점을 기부했다.

2019-11-29 14:24:05 박인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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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C 파스쿠찌, 시즌 한정 크리스마스 케이크 4종 출시

SPC 파스쿠찌, 시즌 한정 크리스마스 케이크 4종 출시 SPC그룹이 운영하는 파스쿠찌가 크리스마스를 맞아 케이크 4종을 출시한다고 29일 밝혔다. '화이트 크리스마스를 꿈꾸는 파스쿠찌의 겨울'이라는 콘셉트로 다양한 프리미엄 케이크를 출시한다. 신제품 케이크는 촉촉한 화이트 시트 사이에 딸기 콤포트가 어우러진 폭신한 쉬폰 케이크 '렛잇스노우케이크', 3단으로 레이어드 된 초코 시트와 커스터드 바나나 초코 가나슈가 조화를 이룬 '트리플 포레스트 케이크', 초코 시트에 바삭한 초코볼과 체리가 어우러진 '베로나 미니케이크', 이탈리아산 밀가루로 반죽해 발효하고, 프랑스산 버터, 지중해산 과일칩 등을 활용해 만든 이탈리아 정통 크리스마스 케이크 '골든 파네토네' 등 4종이다. 시즌 한정으로 운영하는 파스쿠찌 시그니처 제품 '골든 파네토네'는 12월 19일부터 31일까지 일부 매장에서만 만나볼 수 있으며, 그 외 케이크 3종은 12월 5일부터 25일까지 판매한다. 크리스마스에 판매하는 모든 홀케이크는 각 매장에 전화를 하거나, 매장에 비치된 신청서를 통해 사전 예약이 가능하다. 파스쿠찌는 크리스마스 케이크 출시를 기념해 홀케이크를 구매하는 고객을 대상으로 12월 31일까지 '켈리 박 스튜디오' 플래너 세트를 6900원에, 파우치 단품을 3900원에 구매할 수 있는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파스쿠찌 관계자는 "이번 크리스마스 시즌에는 1인 가구를 위한 케이크 등 다양한 사이즈와 가격의 제품을 출시했다"며 "파스쿠찌 케이크와 함께 사랑하는 사람들과 따뜻하고 의미 있는 연말연시를 보내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2019-11-29 14:21:16 박인웅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