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기사사진
사상구, 2019 부산시 구·군 일자리 창출 최우수 기관 선정

사상구(구청장 김대근)가 2019년 구·군 일자리 창출 실적 평가에서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돼 5,000만 원의 상사업비를 받게 됐다. 금정구와 남구는 우수상을, 부산진구·사하구·영도구는 장려상에 각각 선정됐다. 1일 부산시(시장 오거돈)에 따르면 일자리창출 실적평가는 '일자리 창출 노력도 및 우수사례' 분야, 재정지원일자리 등 '일자리창출 사업추진' 분야, 취업알선 실적 등 '민간부문 일자리지원' 분야, 일자리창출을 위한 '창업지원사업' 분야 그리고 취업취약계층 일자리창출 등 '공공부문일자리창출' 분야 등 5개 분야, 15개 항목을 평가했다. 시는 "이번 평가의 특징은 일자리창업과 소관 분야뿐만 아니라 청년·여성·장애인·노인일자리 및 사회적경제분야를 담당하는 소관 사업부서와 공동으로 진행하여 구·군이 추진하는 있는 업무 전반에 대한 실질적인 평가였고, 평가의 공정성 확보를 위하여 정량평가 위주로 진행했다"고 밝혔다. 또 "일자리정책의 성과 향상을 위하여 올해부터 신규로 추진 중인 사회적일자리사업 추진 및 부산시-구·군 협력사업인 부산 OK일자리지원사업 등도 평가에 반영했다"고 덧붙였다. 최우수상을 받은 사상구는 신발산업 혁신기술개발과 바이오 기능성 소재 개발 사업화 등을 위해 '2019년 풀뿌리 육성사업 추진'과 함께 '팝업스토어 운영', '기업체 틈새 배움터 운영' 등을 추진해 높은 평가를 받았다. 우수상을 받은 남구는 '사회적기업 알리미 페스티벌 운영'과 '문현지구, 해양·기술 금융 거점 육성' 사업 등을 추진했다. 금정구는 '부산중장년기술창업센터' 운영과 '기업의 근로환경 개선사업' 추진으로 일자리안정화에 기여했다는 평가를 얻어 공동 우수상을 받았다.

2019-12-02 10:16:56 최인락 기자
기사사진
카카오페이, '대출비교' 저금리·고한도 특별상품 출시

카카오페이는 대출 수요가 있는 이용자들을 위한 '대출비교' 특별상품을 선보인다고 2일 밝혔다. 카카오페이는 이날부터 대출이 필요한 이용자들에게 실질적인 혜택을 제공하기 위해 금융사와 협력해 저금리·고한도의 특별상품을 출시한다. 먼저 씨티은행과 함께 최저금리 2.36%, 최대한도 1억8000만원의 직장인 신용대출 상품을 연말까지 제공한다. 온라인 금리인하 0.5%에 카카오페이 우대금리 0.8%가 더해져 최대 1.3%포인트의 금리 인하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오는 31일까지 신청하면 중도상환수수료도 면제된다. 앞서 지난 10월 카카오페이는 여러 대출 상품의 정보를 한눈에 비교할 수 있는 대출비교 서비스를 오픈했다. 대출비교는 '신용조회'로 자신의 신용등급을 확인한 후 이를 기반으로 사용자의 조건, 상황에 부합하는 다양한 대출 상품을 편리하게 비교할 수 있는 서비스다. 대출 수요가 있는 이용자들을 위해 22개 금융사(1금융권 6개, 2금융권 16개)의 신용대출, 담보대출 등 50여개를 상품을 제공하고 있다. 이용자는 자신의 신용등급에 맞춰 원하는 한도와 금리 조건 등을 편리하게 탐색하고 비교할 수 있다. 상품을 선택하면 예상금리 확인 및 상환금 계산도 가능하다. 카카오페이는 상대적으로 대출이 용이한 고신용(1~3등급) 사용자뿐만 아니라 중신용(3~7등급) 사용자들도 시중보다 저렴한 금리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특별상품을 지속적으로 확대할 예정이다. 아울러 현재는 신용등급 기준으로 상품 비교가 가능하지만 앞으로는 카카오페이 플랫폼에서 대출 수요자의 신청 정보를 바탕으로 확정된 대출 조건에 맞는 상품을 비교하고 신청까지 할 수 있도록 사용자의 편의성을 높일 계획이다. 카카오페이는 지난 10월 2일 금융위원회로부터 여러 금융사의 대출 상품 정보를 사용자에게 중개할 수 있도록 규제 특례를 받은 바 있다. 카카오페이 관계자는 "다양한 금융 서비스를 갖춘 생활 금융 플랫폼으로서 사용자들이 복잡하고 어려운 금융을 편리하고 안전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진입장벽을 낮추고, 서비스 간 유기적인 연결로 사용자 가치를 높이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며 "대출을 필요로 하는 사용자들이 보다 편리하게 실질적인 혜택을 얻을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19-12-02 10:08:25 김희주 기자
기사사진
차남규 한화생명 부회장 사임…여승주 '단독 대표' 체제로

차남규 한화생명 부회장이 임기를 석 달 남기고 대표이사 자리에서 물러났다. 한화생명은 차남규 부회장·여승주 사장 각자 대표이사 체제에서 여승주 사장 단독 대표이사 체제로 변경했다고 2일 공시했다. 내년 3월 임기 만료를 앞뒀던 차 부회장은 지난달 30일 퇴임했다. 차 부회장은 2002년 한화그룹이 한화생명(구 대한생명)을 인수할 당시 지원부문 총괄전무를 맡으며 한화생명에서 처음 근무를 시작했다. 이후 CEO 재임기간 ▲자산 100조원 돌파 ▲수입보험료 15조원대 달성 ▲보험금 지급능력평가 12년 연속 AAA 획득 ▲생명보험사 최초 베트남 진출 ▲보장성 보험 판매 위주의 체질 개선 ▲연평균 4300억대의 당기순이익 달성 등을 이루며 경영능력을 입증했다. 한화생명 관계자는 "최근 보험업계를 둘러싼 급격한 환경 변화와 보험 분야 새 국제회계기준(IFRS17) 등 새로운 제도의 도입을 앞두고 경영진 세대교체를 위해 용퇴를 결정했다"고 설명했다. 한편 차 부회장은 1979년 한화기계에 입사, 2002년 한화생명 지원총괄 전무를 맡은 후 한화생명 보험영업총괄 부사장, 대표이사 사장을 거쳐 2017년 11월부터 한화생명의 대표이사 부회장을 역임했다.

2019-12-02 09:58:52 김희주 기자
기사사진
기아차, K7 탄생 10주년 맞아 스페셜 트림 출시

기아자동차가 준대형 세단 K7 탄생 10주년을 기념하는 K7 스페셜 트림을 출시했다. 기아차는 준대형 시장 고객들의 핵심 니즈를 적극 반영한 K7 프리미어 'X(엑스) 에디션'을 출시했다고 2일 밝혔다. X는 10을 의미하는 로마 숫자에서 비롯됐다. X 에디션은 2.5 가솔린 전용으로, 기존 2.5 가솔린 주력 노블레스 트림을 기반으로 최고급 트림인 시그니처에만 있던 퀼팅 나파 가죽 시트, 스웨이드 내장재를 기본으로 넣었다. K7 프리미어 2.5 가솔린에서 고객 선호도가 높은 옵션인 컴포트와 스타일의 핵심 품목인 ▲12.3인치 클러스터 ▲양문형 콘솔 암레스트 ▲휴대폰 무선 충전 시스템 ▲운전석 메모리 시트 ▲전동식 틸트&텔레스코픽 스티어링 휠 등도 기본으로 적용했다. 가격은 3505만원이다. (개별소비세 3.5% 기준) 기아차는 또 하이브리드차도 디자인을 중시하는 고객들이 늘어남에 따라 엔트리를 제외한 K7 하이브리드 전 트림에서 18인치 휠을 선택할 수 있도록 했다. 기아차는 10주년을 기념해 선택형 보증연장 무상제공, 중고차 가격 보장, 신차 교환 프로그램으로 구성된 'K7 프리미어 헤리티지 프로그램'을 운영 중이다. K7을 오토할부로 출고하는 개인과 개인사업자고객은 선택형 보증연장 혜택을 받는다. 일반부품 기준 기존 무상 보증기간 3년·6만㎞에 더해 1년·6만㎞m(거리형), 2년·4만㎞(기본형), 3년·2만㎞(기간형) 가운데 선택해서추가 보장받을 수 있는 프로그램이다. 개인 출고고객에게는 국산 브랜드 최고 수준, 최장 기간 중고차 가격 보장 비율을 약속하는 프로그램도 운영한다. 기아차 재구매를 전제로 1년 최대 77%, 2년 70%, 3년 64%, 4년 57%, 5년 50% 잔가를 보장한다. (LPi 제외) K7 프리미어를 구매하고 1년 후 K5, 쏘렌토, 카니발 신형 모델로 바꿔 탈 수도 있다. 오토할부로 K7 프리미어를 구매하면 선수금 없이 1년간 이자만 내고 이용하다 1년 후 중고차 잔존가치 77%를 보장받고 남은 할부금을 낸 뒤 차량을 교환할 수 있다. 신형 모델 구매 시 취·등록세까지 지원(최대 200만 한도)한다. K7은 기아차 세단 브랜드인 'K시리즈'에서 처음으로 K를 적용한 모델로 2009년 11월 24일 출시 이래 올해 11월 6일 기준으로 국내 누적 35만대 판매를 돌파했다. 기아차 관계자는 "K7은 최초와 최고의 가치로 준대형 시장에서 존재감을 강화하며 새로운 헤리티지를 써내려 가고 있다"며 "K7 프리미어 X 에디션 출시로 고급감을 선호하는 고객의 만족감을 극대화할 것으로 확신한다"고 말했다.

2019-12-02 09:56:12 양성운 기자
기사사진
CJ대한통운, 자회사 통해 中서 물류 첨단 기술 '호평'

CJ대한통운이 자회사를 통해 중국 시장에서 물류 혁신 기술에 대해 호평받고 있다. CJ대한통운은 CJ로킨이 '제 17회 중국 물류기업가 연례회의'에서 '2019 중국 우수물류기업'과 '2019 중국물류혁신' 두 개 부문을 수상했다고 2일 밝혔다. CJ로킨은 물류공급망과 고객 서비스 품질을 지속적으로 개선해왔으며 맞춤형 SCM 전략 컨설팅 솔루션과 CJ대한통운 고유의 첨단 TES(Technology, Engineering, System & Solution) 물류기술 역량을 중국 현실에 맞게 최적화함으로써 고객에게 최적의 물류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해왔다. 아울러 최근 TES 핵심 기술 등 스마트 물류 분야에 대한 투자를 확대하고 강소성 타이창, 산둥성 린이, 호북성 우한 등에 대규모 지능형 물류센터를 건설하는 등 중국 물류산업계에서 첨단화, 지능화의 외연을 확장하는데 기여하고 있다는 점에서 높이 평가받았다. CJ대한통운은 지난 2017년 중국 상하이 CJ로킨 본사에 해외 첫 연구개발(R&D) 거점인 'TES Innovation Center CHINA'를 열고 CJ로킨의 첨단 물류 신기술과 컨설팅 역량 등을 향상시키는 데 박차를 가하고 있다. CJ대한통운 고유의 핵심역량인 TES는 최첨단 융복합 물류기술과 최적의 프로세스, 최고의 IT서비스를 결합해 미래를 선도하는 고객지향형 물류 솔루션을 의미한다. CJ로킨 관계자는 "첨단물류기술 역량을 지속적으로 키워나가고 스마트 물류 체계를 끊임없이 발전시켜 중국 스마트 물류 선두주자가 되기 위해 총력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2019-12-02 09:40:25 김승호 기자
기사사진
흥국생명, 진단·입원·수술·생활비까지 보장되는 통합보험 출시

흥국생명은 2일 하나의 보험으로 진단, 입원, 수술, 치매, 장해, 생활비까지 보장이 가능한 '(무)흥국생명 다(多)사랑통합보험'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상품은 고객이 필요한 보장만 골라서 가입할 수 있도록 다양한 특약으로 구성됐다. 암 진단부터 뇌혈관, 허혈성심장질환, 당뇨, 각종 수술과 입원, 그리고 생활비까지 담보를 세분화해 보장을 확대했다. 눈여겨봐야 할 특약은 주요 4대(암·뇌출혈·급성심근경색증·치매) 질환을 생활비로 보장하는 (무)암진단생활비특약, (무)2대질환생활비특약, (무)중증치매간병생활자금특약II다. 해당 특약에 가입하면 보험금 지급사유 진단 시 매월 생활비 100만원을 보장(최대 5년·중증치매간병자금은 종신)한다. 최초 36개월, 즉 3600만원은 보증 지급한다. 여성을 위한 보장도 추가됐다. (무)여성암보장특약으로 여성생식기암인 자궁암과 난소암을 최대 3000만원 보장하고, (무)여성특정부인과질환수술·입원특약으로 회당 10만·1만원을 지급한다. 이밖에 질병입원·수술특약과 재해입원·수술특약을 분리해 보장을 세분화했다. 이 상품은 갱신형, 비갱신형으로 만 15세부터 최대 70세까지 가입이 가능하다. 표준형과 무해지환급형 중 선택해 가입할 수 있다. 흥국생명 관계자는 "이제는 보험도 고객이 직접 필요한 보장만 선택해 가입하는 DIY보험의 시대가 도래됐다"며 "이번 신상품은 다양한 특약으로 구성돼 있는 만큼 고객이 필요한 보장으로만 상품을 설계할 수 있도록 만들었다"고 말했다.

2019-12-02 09:37:44 김희주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