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기사사진
중기중앙회, 대·중견기업과 中企 납품대금 협상한다(종합)

중기부·공정위·민주당, '대·중기 거래 관행 개선 및 상생 대책' 마련 중앙회에 납품대금 조정 협의권 부여…모든 중견기업 원사업자 포함 대기업, 2022년까지 상생협력기금 출연금 세액공제, 1조 기금 조성도 정부와 여당이 관련법을 바꿔 중소기업계 대표단체인 중소기업중앙회에 납품대금 조정 협의권을 주기로 했다. 이에 따라 중기중앙회는 중소기업협동조합을 대신해 일감을 주는 원사업자와 납품대금을 협상할 수 있게 됐다. 또 협의 대상인 원사업자의 범위도 기존엔 대기업과 매출액 3000억원 이상인 중견기업까지 해당됐지만 이를 전체 중견기업으로 확대키로 했다. '담합'으로 간주돼 접근이 쉽지 않았던 중기협동조합의 공동사업을 활성화할 수 있는 안전장치도 마련한다. 2022년까지 대기업은 상생협력기금 출연금에 대한 세액공제를 받을 수 있고, 향후 5년간 새로 1조원의 상생협력기금이 조성된다. 하도급·상생협력법 위반 소송 과정에서 대기업은 영업비밀 등을 이유로 자료 제출을 거부할 수 없다. 중소벤처기업부, 공정거래위원회 등 정부 관계 부처와 더불어민주당은 16일 서울 여의도 국회 의원회관에서 당·정·청 을지로 민생현안회의를 열고 이같은 내용을 골자로 한 '대·중소기업 거래관행 개선 및 상생협력 확산 대책'을 발표했다. 당정청은 이번 대책을 통해 그동안 중소기업들의 가장 큰 애로사항이었던 '납품단가 제값 받기'를 위해 조정 협의권을 중기중앙회에 추가로 부여하는 등 중소기업 단체의 교섭력을 강화키로 했다. 중기부가 2008년부터 2015년까지 하도급업체 납품거래 애로사항을 조사한 결과에 따르면 '납품단가 미반영'과 '납품단가 인하'가 늘 1·2위 애로로 꼽혔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협동조합을 통한 납품대금 조정 비율은 0.9%에 그칠 정도로 협상력이 약한 것이 현실이다. 이번 대책에 따라 중기중앙회는 개별 조합이 협의 중인 사안 가운데 조합이 요청하고 수급사업자가 동의한 경우 등에 한해 협의권을 갖고 원사업자와 조정 협의를 할 수 있게 됐다. 또 공급원가 하락을 전제로 한 단계적인 단가 인하 계약 체결 후 예상하지 않은 사정으로 원가가 하락하지 않은 경우도 조정 신청 대상 범위에 포함시키기로 했다. 협동조합의 공정거래법 적용 배제기준도 마련한다. 가맹점 등 거래조건 개선을 위한 소규모 사업자 조합의 행위를 원칙적으로 허용하되, 예외적으로 금지되는 행위 유형을 구체적으로 정하기로 하면서다. 또 소비자이익을 침해하는 경우에 대한 구체적 기준을 마련해 공동사업을 활성화시키기로 했다. 앞서 생산, 가공, 수주, 판매 등 조합의 공동사업에 대해선 공정거래법상 담합으로 인정하지 않도록 하는 중소기업협동조합법도 개정한 바 있다. 하도급 관련 중소기업의 권리가 강화되는 동시에 상생협력에 적극적, 자발적으로 참여하는 대기업에 대한 혜택도 늘어난다. 우선 협력 중소기업과의 상생협력을 위해 대기업이 자발적으로 출연하는 상생협력기금의 세액공제(10%) 기한이 당초 올해 말에서 2022년 말까지 연장된다. 관련 조세특례제한법 개정안이 이미 이달 10일 국회 본회의를 통과한 상태다. 대기업이 소유한 숙박시설 등 복지 인프라를 협력사와 공유하는 것도 상생협력기금 '현물 출연'으로 인정된다. 정부는 이런 현물출연을 포함해 앞으로 5년간 새로 1조원 규모의 상생협력기금 조성을 추진할 계획이다. 대기업·금융사 등 민간 부문이 자율적으로 창업·벤처기업에 투자하는 5조4000억원 규모의 '상생형 벤처펀드'도 마련된다. 이미 포스코(2조원), 신한금융그룹(1조원), 우리은행(2조1000억원) 등이 올해 5∼8월 관련 협약을 체결했다. 기업이 보유한 인프라, 상생 프로그램 등을 중소기업·소상공인 등 협력사와 공유하는 자발적 상생협력 기업, 이른바 '자상한' 기업은 동반성장지수 등의 가점, 공항·항만에서 전용 검색대 등을 이용할 수 있는 출입국 우대카드(2년 유효), 금리 우대 등의 인센티브를 받는다. 공공분야 100억원(추정 가격) 이상 건설공사와 관련한 경쟁입찰 방식 하도급 계약에서도 최저가 입찰·낙찰금액 등이 입찰참가자들에 의무 공개된다. 현재 공공분야 건설공사의 발주단계에 적용되는 의무를 원사업자의 하도급 단계까지 확대하는 것이다. 중기중앙회는 이날 관련 논평에서 "본회가 영세 협동조합을 대신해 대기업과 직접 납품단가를 협상할 수 있도록 함으로써 중소기업이 가장 어려움을 많이 느꼈던 납품단가 제값받기 문제가 해소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면서 "담합규정을 적용하지 않는 중기협동조합의 공동사업 범위를 구체화함으로써 영세한 중소기업의 협업도 활성화될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2019-12-16 10:17:20 김승호 기자
기사사진
KB국민은행, 금융+통신 '리브모바일' 그랜드 오픈

-셀프개통·친구결합 요금할인·잔여데이터 환급 - 리브똑똑 실시간데이터/요금 조회, 로밍서비스 KB국민은행은 16일 금융과 통신을 융합한 새로운 모바일 서비스 '리브모바일(Liiv M)'이 본격적으로 시행된다고 밝혔다. 리브모바일은 지난달 고객 대상으로 베타오픈을 실시한 바 있다. 이번 그랜드 오픈을 통해 고객 불편 개선과 동시에 더욱 풍성한 혜택을 만나볼 수 있게 됐다. 리브모바일은 이날 ▲셀프개통 ▲친구결합 요금할인 ▲잔여데이터 환급 ▲실시간 데이터 및 요금 조회 기능 등을 새롭게 선보였다. 리브모바일은 모바일웹을 통해 완전한 비대면으로 셀프개통이 가능하다. 기존 통신사 가입 시 대리점을 직접 방문하거나 콜센터에 전화하는 등의 불편함을 없앴다. 가족 뿐만 아니라 친구, 직장동료 등 누구나 결합해 요금을 할인 받는 '친구결합 서비스'도 제공된다. 1인 가구 트렌드를 반영하고, 기존 통신사 가족결합 할인 시 대리점에 증빙서류를 제출해야 하는 번거로움을 해소했다. 미사용 데이터를 100MB 당 100포인트리로 돌려주는 '데이터 환급 서비스'도 선보인다. 대화형 뱅킹서비스 앱인 리브똑똑(Liiv TalkTalk)에서는 리브모바일 실시간 잔여 데이터 및 요금 조회, 월별 통신요금 조회 등을 할 수 있다. 고객은 별도 통신앱 설치 없이 금융업무로 사용 중이던 리브똑똑에서 통신업무까지 한 번에 처리할 수 있다. 이와 함께 모바일웹에 로밍서비스 온오프(ON/OFF) 기능을 구현해 해외여행 전후로 손쉽게 이용할 수 있다. 리브모바일은 금융과 통신 융합서비스도 일부 선보인다. '유심(USIM) 보관서비스'는 안전한 저장소인 USIM에 개인정보를 저장하며, 리브똑똑 등의 국민은행 앱 본인인증 시 필요한 정보가 자동입력돼 고객의 데이터 입력을 간소화 해준다. 오는 27일부터는 고객이 통화 중에 ATM출금이 제한되는 '보이스피싱 예방서비스'도 시행된다. 이 서비스는 보이스피싱 사기범들이 피해자가 사실확인이나 신고를 못하도록 전화를 끊지 못하게 한다는 점을 착안했다. USIM 내 KB모바일인증서 탑재, 요금제 다양화, 자급제폰 확대 등의 추가 서비스도 단계적으로 시행될 예정이다. KB국민은행은 오는 20일까지 리브모바일 광고를 보고 퀴즈를 맞히면 스타벅스 모바일 쿠폰을 증정하는 '방탄소년단과 함께하는 리브 M 퀴즈 이벤트' 2차를 진행한다. 이와 함께 오는 25일까지 리브모바일의 요금제를 모바일웹에서 확인하면 선착순으로 스타벅스 모바일쿠폰을 100% 증정하는 '리브 M으로 확! 바뀌는 통신요금 확인하고 스타벅스 커피쿠폰 받자!' 이벤트도 진행된다. 이벤트는 KB국민은행 인터넷뱅킹, 스타뱅킹, 리브, 리브똑똑을 통해 확인 및 응모할 수 있다.

2019-12-16 10:13:41 안상미 기자
기사사진
NH농협은행, 통신정보 활용한 '올원 비상금대출' 출시

-직업·소득·금융거래실적 없이 통신등급으로 대출심사 -누구나 간편하게 최대 300만원까지 즉시 대출 NH농협은행은 직업과 소득정보에 관계없이 통신사 이용 내역을 활용해 최대 300만원까지 대출 가능한 모바일 전용 '올원 비상금대출'을 출시했다고 16일 밝혔다. 올원 비상금대출은 소득증빙서류나 금융거래실적 등 금융데이터 중심의 신용평가를 기준으로 하지 않는다. 통신 3사(SKT, KT, LG U+)의 휴대전화 기기정보, 요금납부 내역 등을 바탕으로 신용평가사에서 산출하는 통신등급을 대출심사에 활용한다. 통신등급이 1~9등급인 만 19세 이상 학생, 주부, 사회 초년생 등 누구나 휴대폰 본인 인증만으로 간편하게 이용할 수 있다. NH스마트뱅킹 앱에서 24시간 365일 언제든지 3분 내 한도조회와 대출 실행을 할 수 있다. 내년 1월부터는 올원뱅크 앱에서도 이용이 가능하다. 대출한도는 통신등급에 따라 최대 300만원이다. 최소 50만원 부터 10만원 단위로 대출 신청이 가능하고, 중도상환 해약금이 없어 여윳돈이 있으면 언제든지 상환할 수 있다. 대출금리는 NH채움신용카드 보유(0.5%), 통신우량등급 우대(0.5%) 등 최대 1.0%의 우대금리를 받을 수 있다. 최저 금리는 연 3.26%다. 허옥남 디지털마케팅부장은 "금융거래가 부족해 은행권 대출이 어려웠던 고객들도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모바일 대출 상품을 출시했다"며 "앞으로도 고객이 더욱 쉽고 간편하게 이용할 수 있는 모바일 전용 상품 개발에 힘쓸 것"이라고 말했다.

2019-12-16 10:04:56 안상미 기자
기사사진
KB국민카드, 연말 맞이 체크카드 이벤트

KB국민카드는 연말을 맞아 체크카드 고객을 대상으로 캐시백과 백화점 상품권 등을 증정하는 체크카드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16일 밝혔다. 오는 29일까지 행사에 응모한 후 KB국민 체크카드(KB국민 기업체크카드, KB국민 프리패스카드, KB국민 비씨플러스카드 제외)로 매주 금·토·일요일을 비롯해 12월 24일과 25일에 ▲음식점 ▲주유소·충전소 ▲백화점 ▲면세점 ▲화장품점에서 건당 4만원 이상 결제 시 2000원이 캐시백 된다. 캐시백 혜택은 1일 1회, 행사기간 중 최대 10회까지 받을 수 있다. 출퇴근 시간에 체크카드로 택시 또는 카페를 이용하는 고객을 위한 이벤트도 열린다. 오는 31일까지 행사에 응모한 후 KB국민 체크카드(KB국민 기업체크카드, KB국민 프리패스카드, KB국민 비씨플러스카드 제외)로 출근 시간(오전 6시부터 오전 9시 30분)과 퇴근 시간(오후 5시부터 오후 8시 30분)에 택시 또는 카페 업종 이용 시 결제 횟수에 따라 추첨을 통해 400명에게 백화점 상품권 등 다양한 경품을 증정한다. 행사기간 중 결제 횟수가 △5회 이상인 고객 100명에게 스타벅스 아메리카노 모바일 상품권 ▲10회 이상인 고객 100명에게 메가박스 영화 예매권 ▲15회 이상인 고객 100명에게 해피콘 모바일 상품권 3만원 ▲20회 이상인 고객 100명에게 신세계 이마트 모바일 상품권 5만원이 각각 제공된다. 행사기간 동안 심야시간(오후 9시부터 자정)에 택시 또는 카페 업종을 10회 이상 이용한 고객 중 30명을 추첨해 5만원의 캐시백도 제공한다. 또 오는 22일까지 행사를 응모한 후 ▲KB국민 앱카드 ▲삼성페이 ▲네이버페이 ▲카카오페이 등 4개 간편결제에 등록된 KB국민 체크카드(KB국민 기업체크카드, KB국민 프리패스카드, KB국민 비씨플러스카드 제외)로 행사기간 중 20만원 이상을 결제하면 5000원 캐시백 혜택을 받을 수 있다.

2019-12-16 09:54:55 홍민영 기자
기사사진
하나카드, '산타 하나머니와 함께 떠나세요' 이벤트

하나카드가 해외 여행 특화 플랫폼인 'GMH(Global Must Have, 이하 GMH)'를 통해 한해 동안 수고한 고객님들을 위해 '산타 하나머니와 함께 떠나세요' 이벤트를 올해 연말까지 진행한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GMH가 준비한 올해 마지막 이벤트다. 연말 시즌 해외로 떠나시는 고객님을 위해 항공권 결제·호텔예약·해외여행자보험·해외이용 분할납부·가이드GMH의 투어 이벤트 등 해외여행 전반에 걸쳐 다양한 영역에서 특별함을 더했다. 우선, 해외로 떠나기 전 하나카드로 전 세계 모든 항공사의 항공권을 구매 후 해외에서 ▲50만원 이상 이용시 1만5000 하나머니 ▲100만원 이상 이용 시 3만 하나머니를 적립해 드리며, 부킹닷컴(Booking.com)을 통해 숙박 예약 시 최대 10%까지의 캐시백을 제공한다. 여기에 하나카드와 MG손해보험에서 함께 운영중인 해외여행자보험을 GMH를 통해 이용하면 최대 20% 청구할인까지 받을 수 있다. 또한 GMH와 제휴를 맺은 항공 호텔에서 20만원 이상 이용한 고객들에게는 해외 공항 라운지 무료 이용권 1매를 제공할 예정이다. 여행을 떠났다면 해외 현지에서 하나원큐(1Q)페이로 모바일 터치 결제 서비스를 이용할 경우 캐시백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유럽 전지역 싱가폴 호주 캐나다 등 전 세계 120여개 NFC 결제 가능 국가에서 하나원큐페이로 모바일 터치 결제 서비스를 이용하면 이용금액의 100% 캐시백을 제공한다.(최대 1만원 한도) 마지막으로 여행을 마친 고객님들에게 귀국 시 공항에서 여독을 풀어드리기 위한 이벤트도 준비했다. 해외 현지 가맹점에서 50달러 이상 결제한 실물 영수증과 하나카드 실물카드, 당일 본인명의의 항공권을 제시하면 투썸플레이스 또는 엔제리너스 아메리카노 커피 1잔을 제공하며, 200달러 이상 결제한 실물 영수증, 하나카드 실물카드, 당일 본인명의 항공권을 제시하면 인천공항 내 가업식당 또는 한식미담길에서 지정메뉴를 무료로 이용 가능하다. 여기에 해외에서 이용한 금액 중 5만원 이상 건에 대해서는 2~3개월 무이자 할부 신청도 가능하다. 하나카드는 해외 결제 데이터를 활용한 국가별 '가이드 GMH의 투어 이벤트'를 통해 테마별 혜택도 준비했다. 가족과 함께 떠나는 괌 베트남에서 진행중인 '가이드 GMH의 여행 이벤트' 시리즈는 괌에서 ▲트렌디 인기 호텔인 아웃리거에서 숙박시 25% 할인 및 공항·호텔 무료 픽업·샌딩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으며, 베트남에서는 ▲베트남항공 하노이·호치민 항공권 특가 제공 ▲베트남 롯데마트 최대 2만 하나머니 적립 이벤트도 진행중이다. 여기에 친구와 함께 떠나는 이탈리아에서는 하나카드에서 운영중인 '직항' 어플리케이션에서 알리탈리아 항공권 결제 시 최대 10% 즉시 할인 및 최대 2만 하나머니가 적립되며, 이탈리아 맥아더글렌 디자이너 아울렛 이용 시 셔틀버스 할인 및 5유로 음료 쿠폰도 함께 이용할 수 있다. 마지막으로 부모님과 함께 떠나는 고객님들을 위해 하나투어와 함께 하나카드로 해외 상품 결제 시 기본 상품가의 3%를 할인받을 수 있으며, 추가로 200만원 이상 상품에 대해서는 5만 하나머니까지 적립받을 수 있다. 하나카드 관계자는 "2019년 한해동안 하나카드를 사랑해주신 고객님들을 위해 GMH가 산타가 돼 해외 여행 선물꾸러미를 준비했다"며, "다가오는 2020년 새해에도 하나카드는 글로벌 페이먼트사를 지향하며 다양한 혜택과 서비스로 고객님의 사랑에 보답하겠다"고 말했다. 이벤트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하나카드 홈페이지와 하나카드 해외여행 전용 플랫폼 GMH, 하나카드 고객센터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2019-12-16 09:54:48 홍민영 기자
기사사진
HDC현대산업-SK건설, '광주 계림 아이파크 SK뷰' 분양

HDC현대산업개발과 SK건설은 이달 광주광역시 동구 계림2구역 주택재개발사업을 통해 '광주 계림 아이파크 SK뷰' 1715가구 중 39~123㎡ 1101가구를 일반분양한다. 일반분양 가구수는 ▲39㎡ 25가구 ▲62㎡ 131가구 ▲72㎡ 298가구 ▲76㎡ 300가구 ▲84㎡ 310가구 ▲123㎡ 37가구 등이다. 광주 계림 아이파크 SK뷰는 단지에서 직선으로 약 1.5㎞ 거리에 광주역 및 광주지하철 1호선 금남로5가역·금남로4가역·문화전당역이 위치해 있다. 무등로우체국, 광주고등검찰청, 광주고등법원, 동구청 등 관공서도 반경 1.5㎞이내에 자리하고 있다. 도보권 내 위치한 푸른길공원은 광주역에서 효천역(남구 진월동)까지 폐선된 철로를 녹지공간으로 조성한 길이 약 8㎞의 녹지공간으로 언제든 가벼운 산책 및 운동을 즐길 수 있다. 또한 무등산을 등반할 수 있는 등산로 입구가 인접해 있으며 단지 내에서 무등산 조망도 가능하다. 단지에서 직선으로 약 300m 거리에 광주지하철 2호선 두암지구역(가칭)과 약 600m 거리에 교대역(가칭)이 들어설 예정이다. 총 연장 약 41㎞로 44곳의 정거장을 순환하는 광주지하철 2호선은 오는 2024년 완공을 목표로 지난 10월 말부터 공사를 진행 중이다. 오는 2023년 1단계 구간(광주시청~광주역)이 개통 예정이며 2구간(광주역~광주교대~수완지구~광주시청)과 3구간(백운광장~효천역)이 순차적으로 개통된다. 여기에 단지 인근 광주역에는 경제기반형 도시재생뉴딜사업이 추진 중에 있다. 광주역 주변 약 50만㎡ 부지에 오는 2025년까지 창업지원시설, 시민문화광장 및 공원 조성 등의 도시재생과 함께 철도차량기지 이전(예정) 부지에는 주거·업무·문화·상업 등의 종합 기능을 갖춘 복합개발사업이 추진된다. 다양한 커뮤니티 시설로 휘트니스센터, GX룸, 골프연습장 등 다양한 스포츠시설을 비롯해 프리미엄독서실, 게스트하우스, 어린이집, 시니어라운지 등 편의시설도 들어설 계획이다.

2019-12-16 09:54:41 이규성 기자
기사사진
신한희망재단, 청년 해외취업 '글로벌 영 챌린저' 2기 모집

-베트남·일본·헝가리 3개국 모집 -교육부터 취업까지 원스톱 지원 신한희망재단은 오는 30일까지 '청년 해외취업 지원사업(Global Young Challenger, 이하 GYC)' 2기 지원 대상자를 모집한다고 16일 밝혔다. 청년 해외취업 지원사업은 신한금융그룹의 대표적인 사회공헌 프로그램인 '희망사회 프로젝트'의 일환이다. 해외 취업을 희망하는 청년들을 선발해 국내 및 해외 연수를 통해 이들의 글로벌 역량을 강화하고, 유관기관들의 네트워크를 활용한 해외취업 매칭까지 전폭적으로 지원하는 프로그램이다. 신한희망재단은 5년간 총 1000여 명의 글로벌 인재 육성을 목표로 지난해 9월 한국외국어대학교 및 코트라와 업무협약을 맺고 GYC 1기 100명을 최종 선발했다. 약 3대 1의 경쟁을 뚫고 선발된 GYC 1기 연수생들은 약 6개월간의 해외 현지 연수 기간 동안 어학 교육 및 현지 기업 방문 등 체계적인 교육 프로그램을 수료했다. 베트남과 일본에서 총 76명이 취업에 성공하는 성과를 거뒀다. 이번 신한GYC 2기는 해외 연수 국가를 총 3개국(베트남, 일본, 헝가리)으로 확대할 예정이다. 서류 심사와 면접을 통해 선발된 청년들에게는 ▲어학 및 직무역량 강화 ▲현지 기업 분야별 전문가 초청 강연 및 실무 직무교육 ▲글로벌마인드 교육 등 민ㆍ관 및 교육기관의 전문적이고 차별성 있는 교육 프로그램이 제공된다. 신한GYC 2기에게는 해외 취업에 성공해 현지에서 활동중인 GYC 1기 선배들과의 멘토&멘티 매칭을 통해 네트워크를 형성할 수 기회를 제공할 계획이다. 한편 신한희망재단은 지난 6일 용산구 이태원에 위치한 블루스퀘어에서 '청춘강연'을 열어 해외취업에 관심 있는 청년들을 대상으로 다양한 궁금증을 풀어주는 시간을 마련했다. 특히 카카오 인사총괄 황성현 부사장과 아주대 심리학과 김경일 교수, 꿈꾸는 지구 대표 김수영 작가 등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들을 초청해 청년들을 응원하고 소통하는 의미 있는 시간을 가졌다. 국가별 전문가들과 면담을 통해 해외취업에 대한 고민을 상담하는 자리도 마련됐다. 신한희망재단 관계자는 "청년 해외취업 지원사업을 통해 우리 청년들에게 해외 취업에 대한 새로운 방향을 제시하고, 아시아를 넘어 전세계로 향하는 청년들을 위한 취업의 문을 열어 가겠다"고 밝혔다.

2019-12-16 09:52:55 안상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