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기사사진
LS전선, 난연·내화 '그린 케이블' 잇따라 출시

LS전선이 최근 미세먼지와 화재 등 친환경과 안전 관련 '그린 케이블'을 잇달아 출시했다고 30일 밝혔다. 지난 산업화 시대에 설치된 전력과 통신 케이블 등은 당시 제품 기술의 한계와 관계 법령의 미비 등으로 화재와 각종 사고에 취약했다. 케이블이 화재에 뇌관 역할을 하거나 대형 인명 피해의 원인이 되기도 했다. LS전선은 최근 선박용 육상전원공급 케이블을 개발했다. 선박이 항구에서 자체 엔진 대신 육상 설비를 통해 전기를 공급받을 수 있게 한 제품으로, 매연 발생을 원천적으로 차단해 미세먼지를 줄일 수 있다. 컨테이너선 1척이 정박 중 발생시키는 황산화물은 디젤 승용차 5000만 대, 초미세먼지는 트럭 50만 대 분량에 이를 만큼 대기 오염의 주된 요인이다. LS전선은 불에 잘 안 타고, 고온에서도 제 기능을 발휘하거나 유독가스를 적게 배출하는 등 화재에 강한 케이블들도 속속 선보였다. 난연·내화 제품이다. 화재 시 대부분의 인명 사고가 유독가스 때문이라는 것을 고려하면, 골든타임을 늘려 피해를 최소화할 수 있는 제품인 셈이다. LS전선의 친환경 옥내용 케이블인 'HFIX+(플러스)'는 기존 폴리염화비닐(PVC) 케이블보다 유독가스가 적게 나오고, 연기의 공기 투과도가 높아 시야를 확보할 수 있게 해준다. 일부 공공 건설사가 친환경 케이블 사용을 보편화한 민간 건설사들과 달리 아직까지 PVC 케이블을 사용하고 있어 화재 시 피해 확대가 우려되는 상황에서 보급 필요성도 높아지고 있다. LS전선은 1,050˚C에서 120분까지 견디는 제품을 개발, 해외에 수출하고 있다. 최근 발생한 대형 통신 사고를 통해 케이블이 고온에서도 수 시간 동안 통신과 신호 전송 등 원래의 기능을 발휘하는 내화 특성이 강조되는데, 이를 충족한 제품으로 주목이 쏠리고 있다. 한편 1995년 개정된 국내 소방법상 케이블 내화 기준은 750˚C, 90분이다. 950~1,050˚C, 120~180분으로 규정하고 있는 해외 주요 국가들에 비해 상당히 낮은 편이다.

2019-12-30 16:07:40 김재웅 기자
기사사진
손태승 우리금융 회장 연임…지주회장·은행장 분리키로

우리금융그룹 회장과 우리은행장을 겸임해온 손태승 회장이 차기 회장후보로 단독 추천됐다. 손 회장은 지주 회장 연임에 성공했다. 회장 겸 행장이었던 우리금융지주는 1월에 새 행장을 선임해 회장과 행장을 분리키로 했다. 우리금융지주 임원후보추천위원회(이하 임추위)는 30일 차기 우리금융그룹 회장 추천을 위한 회의를 열고 손 회장을 차기 대표이사 회장 후보로 단독 추천키로 결정했다. 임추위는 장동우 사외이사를 위원장으로 노성태·박상용·전지평·정찬형 등 과점주주 추천 사외이사 5명으로 구성됐다. 임추위는 손 회장의 임기가 내년 3월 정기주총까지이지만, 지주출범 초기인 점을 고려해 조직안정과 기업가치를 높이기 위해 차기 회장의 조기 선임이 필요하다는데 의견을 모았다. 임추위는 지난 11월 26일과 12월 11일 두 차례 간담회를 열어 임추위 일정과 선임 방법 등에 대해 심도있게 논의한 후, 두 차례의 회의를 통해 카드·종금·FIS 등 주요 자회사 대표이사를 포함한 최종 후보 4명을 추렸다. 장동우 임추위원장은 "대표이사 임기도래에 따른 경영의 불확실성을 제거하고 조직을 안정화하기 위해 신속한 대표이사 선임이 필요했다"며 "임추위 위원들은 손 후보가 성공적으로 지주사 체제를 구축하고 역대 최대 실적을 달성하는 등 검증된 경영능력과 안정적인 조직관리 역량, 도덕성 등을 두루 갖춘 점을 높게 평가해 만장일치로 이사회에 추천하기로 했다"고 말했다. 장 위원장은 이어 "파생결합펀드(DLF) 사태에 대한 고객배상과 제재심이 남아 있어 부담스러운 면은 있으나, 사태 발생 후 고객 피해 최소화와 조직 안정을 위해 신속하고 진정성 있게 대처하는 과정 역시 금융소비자 보호를 통한 우리금융의 새로운 도약을 이끌 적임자로 판단하게 된 계기가 됐다"고 덧붙였다. 임기 3년의 차기 회장은 이사회와 내년 3월 정기주총의 승인을 거쳐 회장으로 취임하게 된다. 한편, 우리금융은 지주 회장과 은행장 겸직체제를 마무리하고 지주사 대표이사 회장과 은행장을 분리해 운영하기로 했다. 향후 손 회장은 우리금융의 숙원인 완전 민영화 및 증권사·보험사 대형 인수합병(M&A)을 통한 사업포트폴리오 확충 등 그룹의 시너지를 극대화할 수 있는 경영관리에 전념하고, 신규 선임될 은행장은 금융소비자 보호 강화를 통한 고객중심 영업 및 내실경영에 기반한 은행 영업력 강화 및 리스크관리 등에 집중할 예정이다. 한편 우리금융은 내년 1월에 자회사 최고경영자(CEO)를 선임할 때 차기 우리은행장을 뽑을 예정이다. 손태승 회장이 지주를 맡고, 새 은행장이 은행 업무를 전담하게 되는 셈이다.

2019-12-30 15:52:54 홍민영 기자
기사사진
롯데百, 현대판 앤디워홀 '도날드 로버트슨'과 손잡고 광고

롯데百, 현대판 앤디워홀 '도날드 로버트슨'과 손잡고 광고 백화점 광고의 트렌드가 변화하고 있다. 백화점 업계는 과거 고객에게 화려하고 고급스러운 이미지를 선보이기 위해 주로 연예인, 모델을 메인으로 내세웠지만, 최근에는 특정 연예인 이미지에 국한되는 것에서 벗어나고자 유명 작가들의 작품을 활용, 다양한 이미지를 제작해 활용하고 있다. 롯데백화점의 경우, 1990년대부터 2000년대 초까지 김혜수, 김희애 등 당대의 인기 스타와 광고를 촬영했으며, 2005년부터 2011년까지는 방송인 이금희, 발레리나 강수진, 기부천사로 알려진 연예인 부부 션과 정혜영 등 따뜻함을 강조하는 이미지의 연예인을 활용했다. 2012년부터는 소녀시대, 현빈, 김수현, 박신혜 등을 통해 젊은 감각을 강조하기도 했다. 올해부터는 예술성을 강조하며 유명한 작가와 손을 잡기 시작했다. 올해는 세계적인 일러스트레이터 듀오 '크랙 앤 칼'을 비롯해 동화 같은 장면을 촬영하는 포토그래퍼 '크리스티나 마키바' 등 총 13명의 세계적인 아티스트와 함께 세일, 명절, 크리스마스, 롯데쇼핑 창립기념일 등의 행사 테마 별로 컨셉에 맞는 작가의 작품을 광고로 선보였다. 2020년 롯데백화점의 비주얼을 담당할 아티스트는 '현대판 앤디 워홀'이라고 불리는 캐나다 출신의 비주얼 아티스트 '도날드 로버트슨'으로, 단순하게 그은 과감한 선과 형태가 뚜렷하지 않은 윤곽의 그림을 그리는 것으로 유명하다. 그는 카니예 웨스트, 칼 라거펠트, 비욘세 등 유명인을 그린 그림으로 명성을 얻었으며, 미국의 대형 백화점 '버그도프 굿맨'을 비롯해 명품 시계 브랜드 '롤렉스(Rolex)', 프랑스 명품 브랜드 '샤넬(Channel)' 등과 협업하기도 했다. 롯데백화점은 다양한 작가들을 활용했던 2019년과는 달리 이미지의 통일성을 살리기 위해 2020년 한 해 동안 '도날드 로버트슨'의 작품만을 활용하기로 했으며, 그 첫 번째로 선보이는 작품은 신년 세일 포스터로, 겨울의 느낌을 살려 다양한 스타일의 옷을 입은 여성들이 쇼핑을 하러 가는 듯한 모습이 담겼다. 행사와 관련된 이미지를 제작하는 작품 활동 이외에도, 올 한해 동안 본점, 잠실점 등 전국주요 점포에서 '도날드 로버트슨'의 다양한 작품을 소개하는 전시회도 진행할 예정이다 롯데백화점 김대수 마케팅본부장은 "백화점 광고 모델은 시기 별로 꾸준히 변화하고 있으며, 올해는 이미지의 통일성을 높이고 예술적인 감각을 고객에게 전하고자 세계적인 아티스트인 '도날드 로버트슨'을 선정했다"며, "백화점의 다양한 광고와 전시회를 통해 작가의 감각적이고 고급스러운 이미지를 고객분들이 직접 느껴볼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2019-12-30 15:50:32 신원선 기자
기사사진
금융권 조직개편 박차…핵심은 '디지털강화·소비자보호'

금융권이 연말 인사와 함께 전방위적 조직개편에 나서 눈길을 끈다. 몇 년 전부터 대대적으로 추진해오던 디지털 역량 강화에 더해 금융소비자보호 영역이 새롭게 강조된 점이 눈에 띈다. 30일 금융권에 따르면 각 시중은행들은 디지털 기반 고객맞춤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관련 부서를 중심으로 조직을 재편하고 있다. 우선 KB국민은행은 기존 IT인력을 현업 업무에 전진 배치해 유기적인 협업 체계를 강화할 계획이다. 또한 IT그룹장 및 디지털그룹장을 각각 부행장급으로 격상시켜 조직에 힘을 실었다. 상품에 대한 전문성도 강화한다. 국민은행은 고도화된 고객맞춤형 상품의 출시 및 관리를 위해 '비대면 상품·서비스 기획 개발 운영 기능'을 디지털금융그룹에서 각 상품그룹 (개인고객그룹, 중소기업고객그룹)으로 일원화했다. 우리은행은 '은행 안에 은행(Bank in Bank, BIB)'체제를 통해 디지털금융그룹을 별도 조직으로 운영한다. 디지털 금융 변화에 빠르게 대응하도록 조직의 역량을 키우겠다는 복안이다. 이번 조직개편으로 우리은행의 디지털금융그룹은 예산과 인력 운영, 상품 개발 등에 있어 독립적인 권한을 갖게 된다. 디지털 금융 생태계를 조성하기 위해 핀테크 기업과 오픈 API 기반의 전략적 제휴 등에도 적극적으로 나설 계획이다. KEB하나은행은 고객에게 최적화된 디지털 기반 금융 포트폴리오 및 상품을 제공하기 위해 투자상품서비스(Investment Product Service, IPS) 본부를 신설한다. 본부는 하나금융경영연구소·하나금융투자 리서치센터·하나금융융합기술원과 협력해 데이터 기반의 고도화된 하우스 뷰(House-view)를 도출하고, 자산배분위원회와 금융상품위원회의 컨트롤타워 역할을 할 예정이다. 주요 카드사 중에서는 신한카드가 먼저 조직개편을 단행했다. 신한카드는 신용카드 중심의 기존 사업 포트폴리오에서 벗어나, 디지털 플랫폼을 기반으로 하는 미래형 비즈니스 모델을 구축하겠다는 의지를 이번 개편안에 담았다. 이를 위해 신한카드는 온·오프라인을 망라한 소비생활을 연결하는 '페이먼트 플랫폼'·최적의 금융상품을 제공하는 '멀티 파이낸스'·데이터와 디지털을 연결한 수익창출과 연구개발(R&D)을 담당하는 '라이프 인포메이션' 그룹 등 회사 비전의 3대 사업라인 중심으로 사업 그룹을 재편하고, 혁신금융 분야에서 경쟁력을 확보하기 위해 마케팅 랩(LAB)을 신설했다. 금융소비자 보호영역의 강화도 이번 조직개편에서 새롭게 떠오른 중심 과제다. 하나은행은 기존 겸직 체제로 운영되던 소비자보호그룹 그룹장과 손님행복본부 본부장을 독립 배치해 금융소비자보호를 한층 강화했다. 또한 이번에 신설된 투자상품서비스본부 아래 투자전략부 및 손님투자분석센터를 두어 리스크관리의 독립성을 확보했다. 하나은행은 이를 통해 상품에 대한 사전·사후 모니터링을 강화하고, 선제적 리스크 관리를 가능하게 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우리은행 역시 내년 초 단행될 조직개편에서 금융소비자 보호 강화가 중요하게 다뤄질 전망이다. 지난 23일 손태승 우리금융그룹 회장 및 우리은행장이 전국 영업본부장 회의를 통해 해외금리 연계 파생결합펀드(DLF) 관련 배상에 최선을 다할 것을 주문한 만큼, 향후 조직 개편에서도 이에 대한 대응 방안이 적극적으로 고려될 것으로 보인다. 신한카드 또한 금융소비자 보호 및 사회적 공헌(Environmental, Social and Governance,ESG) 등에 대해 대응할 수 있는 전담 조직을 신설했다. 금융권 관계자는 "디지털 금융·오픈뱅킹 등으로 영업 경쟁이 더욱 격화될 것으로 예상되는 미래 금융산업에서, 중장기적으로 고객의 만족을 최대화할 수 있을 미래형 사업 포트폴리오를 추진하기 위해 적극적인 조직개편을 실시하고 있다"고 전했다.

2019-12-30 15:31:30 홍민영 기자
기사사진
올 증시도 개미 울고 외국인 웃었다…외인, 반도체로만 50%

올해 주식시장에서도 '개미(개인투자자)'가 외국인에게 완패를 당했다. 개인과 외국인은 엇갈린 투자 행보를 이어갔고, 결과 정반대였다. 외국인은 올해 코스피 시장에서 지수 수익률보다 두 배가량 높은 수익을 올렸다. 개인의 순매수 상위 10종목은 모조리 하락했고, 외인 순매수 종목은 2종목 빼고 플러스 수익을 기록했다. 30일 한국거래소(KRX)에 따르면 연초 이후 코스피 시장에서 개인이 순매수한 종목 상위 10개의 수익률은 마이너스(-)17.6%로 나타났다. 반면 외국인의 수익률은 13.4%를 기록했다. 코스피 지수 수익률(7.7%)을 크게 웃도는 성과다. ◆ '엇갈린' 지수 베팅 개인은 코스피 시가총액 상위 200개 종목 하락에 베팅하는 'KODEX 200선물인버스'를 올해 가장 많이 매수했다. 하지만 하반기 들어 대형주 중심의 상승세가 이어지면서 올해 수익률은 -25.8%를 기록했다. 반면 개인은 코스닥 상승을 기대했다. 'KODEX 코스닥150'을 7번째로 많이 사들였다. 하지만 바이오 쇼크로 코스닥지수가 크게 하락하면서 연초 이후 수익률은 -26.0%로 집계됐다. 정반대의 투자를 한 셈이다. 외국인은 코스피 상승에 베팅해 수익을 올렸다. 'KODEX 200TR'과 'TIGER 200TR'을 모두 투자 바구니에 넣고, 15%에 가까운 수익을 냈다. 이러한 현상에 대해 한 금융투자업계 관계자는 "국내 주식시장 수급을 외국인이 주도하기 때문에 어쩔 수 없는 결과"라며 "외국인이 사들이기 시작하면 주가가 오르고, 팔면 내리기 때문에 지수 방향은 외국인이 결정하는 것이라 봐도 무방하다"고 말했다. ◆ 외인은 반도체, 개인은 유통 종목별로 봐도 외국인과 개인은 반대되는 투자를 했다. 개인의 순매수 상위 종목은 외국인의 순매도 상위 종목이었고, 외국인이 사들인 종목을 개인은 팔았다. 우선 외국인은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를 적극적으로 사들였다.두 종목 순매수 합만 5조4000억원에 달한다. 해당 종목의 올해 수익률은 각각 44.2%, 55.5%다. 반면 개인은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를 가장 많이 팔아치운 것으로 나타났다. 개인은 유통업에 관심을 가졌다. KT&G(2위), 이마트(5위), 롯데쇼핑(8위) 등이 순매수 상위 10위안에 든 종목이다. 해당 종목의 수익률은 각각 -7.3%, -29.9%, -35.5%다. 해당 종목 역시 외국인이 가장 많이 팔아치운 종목 상위 10개 종목에 속한다. 외국인의 '오판'도 있었다. 지난 2월 13일 지주사로 공식 출범하며 코스피 시장에 상장한 우리금융지주를 외국인이 순매수했지만 수익률은 -24.2%를 기록했다. 우리금융지주는 상장 후 약세를 보이기도 했지만 특히 8월 이후 파생결합펀드(DLF) 사태 등에 휩싸이면서 주가가 급락했다. 현재까지도 주가 회복은 더딘 상황이다. 고려아연 역시 외국인이 투자에서 마이너스를 기록한 종목이다. 해당 종목은 지난 8월 글로벌 경제에 'R의 공포'가 퍼지면서 주목을 받았다. 안전자산인 금과 은의 가격이 급등하는 가운데 고려아연의 사업구조가 금·은 가격에 직결돼 있어서다. 내년 글로벌 경기가 회복될 것이라는 긍정적인 전망 속 금·은·달러 가격이 안정세를 찾으며 고려아연의 주가는 하락했다.

2019-12-30 15:25:33 손엄지 기자
기사사진
부산시선관위, 신광호 사무처장 취임

부산시선거관리위원회(위원장 정용달)는 30일 오는 2020년 1월 1일자로 신광호 전중앙선거관리위원회 기획국장(사진)이 부산시선관위 사무처장으로 취임한다고 밝혔다. 신임 신광호 사무처장의 취임식은 오는 2020년 1월 2일 오전에 부산시선관위 대회의실에서 열릴 예정이다. 신광호 사무처장(53)은 경북대학교 사법학과를 졸업하고, 중앙선관위 법제과장, 중앙선관위 법제국장·기획국장 등을 역임했다. 이어 부산시선관위는 2020년 1월 1일자 인사에서 이경태 부산진구선관위 사무국장 등 서기관급(4급) 7명과 우영찬 시선관위 선거담당관 등 사무관급(5급) 7명을 전보 발령하고, 서수영 시선관위 행정주사(6급)를 승진 발령했다. □ 부산시선거관리위원회 인사(2020. 1. 1일자) ◆서기관(4급) 전보 △이경태 부산진구선관위 사무국장 △이환규 해운대구선관위 사무국장 △주영길 금정구선관위 사무국장 △김학남 강서구선관위 사무국장 △이종래 연제구선관위 사무국장 △조현진 수영구선관위 사무국장 △신명섭 사상구선관위 사무국장 ◆사무관(5급) 전보 △우영찬 부산시선관위 선거담당관 △김종태 부산시선관위 광역조사팀장 △박경근 중구선관위 사무과장 △전윤정 동구선관위 사무과장 △우성호 부산진구선관위 선거담당관 △김혜진 해운대구선관위 선거담당관 △김정은 사하구선관위 선거담당관 ◆행정주사(6급) 승진 서구선관위 서수영

2019-12-30 15:17:37 최인락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