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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K렌트카, 신형 K5등 신차장기렌트카 자동차리스 특가할인 진행

3월을 맞이하여 'AK렌트카'에서는 비교견적 특가 무보증 장기렌터카 한정 프로모션 긴급특가 행사를 진행한다고 13일 밝혔다. 작년 한해 AK렌트카를 이용해준 고객들에 대한 감사의 의미를 담아 3월 한 달 동안 기존 렌트, 리스, 할부 프로그램 상품의 심사기준을 낮추는 한편 차량의 할인율을 높이는 등 소비자의 이목을 잡기 위한 특판 프로모션을 단독으로 진행한다. 보증금 없는 신차 장기렌트카 자동차리스 가격비교를 실시하고 있는 AK렌트카는 월 대여료만 내면 장기렌트카 자동차리스 이용이 가능하다. 장기리스 및 장기렌트카는 최소 24개월에서 최대 60개월까지 렌트사 명의의 차량을 자신의 차처럼 이용한 후 계약 만기 시 인수나 반납을 선택할 수 있는 상품이다. 또한 장기렌트카는 전자세금계산서가 발행되기 때문에 개인, 법인사업들은 비용 처리가 100% 가능하며 LPG 차종 또한 장기렌트카로 이용 가능하다. 경차밴을 제외한 화물차들은 렌트가 불가하지만 자동차 리스로는 이용이 가능하다. 'AK장기렌터카' 사업부에서는 신차장기렌트카뿐 아니라 신차할부 및 신차자동차리스 프로그램도 가지고 있어 자동차 구입 시 차량가격을 비교 분석할 수 있는 시스템을 가동하고 있다. 렌터카업체들의 특판 가격과 계약만료 시 차량가격을 비교 분석할 수 있는 시스템을 갖추고 있어 소비자들이 계약기간 종료 후 차량 금액을 미리 알아볼 수 있다. 여기에 무보증장기렌트카(보증금없는장기렌트카) 이용을 권장하기 위하여 심사기준을 낮추고 보증보험도 가입하지 않아도 되는 상품을 출시하여 초기비용의 부담이 큰 소비자에게 도움을 주고 있다. 또한 비교견적은 공정한 심사를 거쳐 검증된 곳에서만 제공받으며 여러 종류의 자동차중에서도 자신의 현재 상황에 맞는 장기렌트카를 추천받을 수 있다. 홈쇼핑 장기렌트카에서 판매를 하는 곳으로는 SK홈쇼핑, 롯데홈쇼핑 등이 제휴되어 있어 리스렌터사별 견적 비교와 특판 할인까지 적용이 된다면 효율적인 비용으로 신차를 이용할 수 있다. 'AK렌트카' 특가 프로모션 중인 경차 장기렌트는 스파크, 레이, 모닝 이며, 승용차 장기렌트로는 K시리즈, 아반떼, 쏘나타 등 준비되어 있다. SUV 장기렌트는 싼타페, 펠리세이드, 쏘렌토 등이 진행 중이다. 하이브리드 장기렌트로는 그랜저IG, K7차량이 판매중에 있고 이외에도 특판대상 수입차 추천차종으로는 벤츠, BMW시리즈, 지프, 랜드로버, 아우디 등이 있다. 'AK렌트카'는 서울뿐만 아니라 전국 어디서나 장기렌트 자동차리스 상담을 요청하면 전담 카매니저들이 개인의 상황에 맞는 1:1 맞춤 견적제공과 방문상담을 지원하고 있으며, 계약부터 출고, 사후관리까지 책임지고 있다. 개인사업자 및 법인사업자 역시 신차장기렌트카 자동차리스 특가 프로모션 대상으로, 차량 별 가격 및 프로모션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2020-03-13 17:36:51 최규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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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위, 6개월간 전 종목 공매도 금지…취득 예정 자사주 하루 '전체 매입'도 허용

은성수 금융위원장/금융위원회 오는 16일부터 유가증권시장과 코스닥 시장 전체 상장종목에 대한 공매도가 6개월 간 금지된다. 1일 자기주식 매수주문 수량 한도도 완화해 배당가능이익 한도 내에서 취득하고자 하는 자사주 전체도 하루에 매입할 수 있게 된다. 세계적 주가급락으로 시장불안심리가 증폭됨에 따라 시장 전체적으로 과도한 투매 등이 발생할 수 있다는 지적에 따른 조치다. 금융위원회는 13일 임시 금융위 회의를 열고 오는 16일부터 6개월간 유가증권시장과 코스닥 시장 전체 상장종목에 대해 한시적으로 공매도를 금지한다고 밝혔다.공매도는 주가 하락을 예상해 주식을 빌려 팔고 실제로 주가가 하락하면 싼값에 되사 이를 갚음으로써 차익을 추구하는 매매기법이다. 자본시장법 및 시행령에 따라 증권시장의 안정성 및 공정한 가격형성을 해칠 우려가 있는 경우 거래소는 금융위 승인을 거쳐 공매도를 제한할 수 있다. 1일 자기주식 매수주문 수량 한도 완화 내용/금융위원회 금융위는 같은 기간 동안 1일 자기주식 매수주문 수량 한도도 완화한다. 현재 자기주식을 직접 취득할 때는 취득신고주식수의 10%, 이사회결의일 전 30일간 일평균거래량의 25% 중 많은 수량과 발행 주식 총수의 1% 가운데 적은 수량을 기준으로 제한하고 있다. 상장회사가 자사주를 취득하기 위해선 10거래일로 나눠 취득해야 했지만 앞으로 6개월 간 배당가능이익 한도내 에서 취득하고자 하는 자사주 전체도 하루에 매입할 수 있다는 설명이다. 신탁으로 취득할 경우에는 현행 발행주식총수의 1% 이내의 기준을 신탁재산 총액 범위 내에서 취득가능한 주식수로 완화한다. 아울러 증권회사의 과도한 신용융자담보주식의 반대매매를 억제하기 위해 같은 기간 신용융자 담보비율 유지의무도 면제한다. 은성수 위원장은 "지난 10일 공매도 과열종목 지정제도를 대폭 완화했으나 주요국 주식시장이 10% 이상 하락하면서 부족한 측면이 있었다"며 "엄중한 상황을 반영해 금지기간을 6개월로 정하고 시장상황을 보고 연장여부를 검토하겠다"고 말했다. /나유리기자 yul115@metroseoul.co.kr

2020-03-13 17:16:49 나유리 기자
현대중공업, 임단협 성과금 선지급 제안

현대중공업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으로 세계적 경제 위기 조심이 커지자 해를 넘긴 임금협상을 조속히 마무리하자는 취지로 성과금 선지급을 제안했다. 현대중공업은 13일 사내소식지에 "최근 임금교섭에서 지난해 성과금(약정 임금 193%)을 우선 지급하겠다고 노조에 제안했다"며 "코로나19와 임금협상 장기화로 가계 운영에 어려움을 겪는 조합원 사정을 고려한 것이다"고 밝혔다. 사측은 "코로나19 여파로 2월 세계 선박 발주량이 작년 동기 대비 57% 감소하는 등 세계 영업 시장이 얼어붙어 올해 수주 등 사업 목표와 경영계획을 전면적으로 재검토해야 한다"며 "지금 추세가 지속하면 회사 자금 흐름이 급격히 나빠져 추가 임금 제시는커녕 기존 제시안 유지도 장담할 수 없다"고 강조했다. 이어 "사우들이 성과금만이라도 우선 받을 수 있도록 노조의 대승적, 전향적 결단을 바란다"고 밝혔다. 사측의 성과금 선지급 제안은 노사 입장 차이로 합의하지 못한 임금협상이 해를 넘겨서도 해고자 복직 문제로 속도를 내지 못하자 교섭 물꼬를 트기 위한 것으로 풀이된다. 노조가 지난해 회사 법인분할(물적분할)에 반발해 임시 주주총회장 봉쇄와 파손, 연이은 파업 등을 벌이자 회사는 관련자들을 해고 등 징계했다. 이후 회사는 해고자 문제를 분리해서 다루고 임금협상에 집중하자고 요구했으나, 노조는 해고자 문제 해결 없이 타결은 불가능하다는 태도를 견지해왔다. 노조는 기본급 12만3526원(호봉승급분 별도) 인상, 성과급 최소 250% 보장 등을 요구한 바 있다. 노사는 지난해 5월 2일 임금협상 상견례 이후 이달 12일까지 46차례 교섭했으나 견해 차이를 좁히지 못했다.

2020-03-13 16:19:48 양성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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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년 만 코스피 서킷브레이커… 연기금 매수에 3%대 하락

2001년 9·11 테러 이후 18년 6개월 만에 코스피 시장에 '서킷브레이커'가 발동됐다. 미국 증시가 1987년 블랙먼데이 이후 최대 낙폭을 기록했다는 소식에 한국 증시도 영향을 받은 것으로 풀이된다. 다만 오전 중 8%대 낙폭은 대폭 줄었다. 개인의 매수세에도 장중 코스피가 1680.60선 까지 떨어지자 기관 투자자가 돈을 풀며 증시의 구원투수로 나섰기 때문이다. 13일 코스피 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62.39포인트(3.43%) 하락한 1771.44에 장을 마쳤다. 개인이 4435억원, 기관이 6659억원을 각각 순매수했다. 오전 중 8% 넘게 급락하자 3000억원 이상 주식을 사들인 연기금 덕에 낙폭을 빠른 속도로 줄였다. 연기금은 지난 2일부터 10거래일 연속 '사자'에 나서며 지수를 지탱했다. 외국인은 1조2380억원 어치를 순매도했다. 모든 업종이 하락한 가운데 종이,목재(-8.03%)와 운수장비(-6.98%) 등이 특히 약세를 보였다. 상승 종목은 30개, 하락 종목은 867개, 보합 종목은 7개로 집계됐다. 시가총액 상위 100위 종목 중 상승은 단 3곳에 불과했다. 국내 증시 대장주인 삼성전자는 4만원대로 마감했다. 전일보다 850원(1.67%) 떨어진 4만9950원에 장을 마쳤다. 삼성전자 역시 오전 중 4% 넘게 폭락했으나 개인과 기관의 매수세에 낙폭을 줄였다. 시장에선 코스피 지수가 1600선 밑으로 떨어질 수 있다는 우려도 나온다. 황세운 자본시장연구원 연구위원은 "간밤 미국 증시가 폭락하며 경기가 위축될 수 있다는 우려가 국내 증시로 넘어왔다"며 "코스피 지수가 최대 1600선까지 떨어질 수도 있는 상황"이라고 분석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유럽 국가에 대한 입국제한을 발표한 것이 시장에 부정적 영향을 미친 것으로 풀이된다. 서상영 키움증권 투자전략팀장은 "트럼프 대통령 연설에 대한 실망감이 코로나19 공포로 확산하면서 뉴욕 증시와 국내 증시가 타격을 입었다"며 "특히 유럽과의 교류를 차단하는 악수를 내놓으면서 투자 심리가 급격히 얼어붙었다"고 설명했다. 이날 코스닥 지수는 39.49포인트(7.01%) 하락한 524.00에 장을 마감했다. 한국거래소는 이날 개장 4분 만에 지수가 8% 이상 급락하자 매매거래를 일시 중단하는 1단계 서킷브레이커를 발동했다. 투자자별 동향을 살펴보면 기관은 1317억원, 외국인은 1720억원 각각 순매수했다. 개인은 3131억원 순매도했다. 위축된 투자심리에 원화 가치는 떨어졌다.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전일보다 12.8원 오른 1219.3원에 마감했다.

2020-03-13 16:08:46 송태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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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위, 콜센터 교대·재택근무 권고…금융사 위탁 콜센터도 방역관리

금융당국이 우한 코로나(코로나19) 집단감염이 발생하고 있는 금융권 콜센터에 대한 관리 강화에 나섰다. 콜센터 사업장 내 밀집도를 줄이기 위해 한자리씩 띄어앉고, 사업장내 여유공간이 부족한 경우 교대·재택근무 등을 해야한다. 아울러 금융회사는 자체 콜센터뿐만 아니라 위탁 콜센터도 이번 방안이 이행될 수 있도록 관리 한다. 금융위원회는 13일 금융협회와 금융권의 코로나19감염을 예방하고 확산을 방지하기 위한 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금융위는 중앙재난대책본부의 '코로나19 예방을 위한 사업장 집중관리 지침'의 주요내용을 전파했다. 지침의 주요내용은▲사업장 내 감염 관리체계 구축 ▲예방관리 강화 ▲직원·이용자·방문객 관리 강화 ▲사업장 내 사회적 거리두기 실천 ▲의심환자 발견시 관할보건소 즉시 신고 및 격리 등이다. 이에따라 금융협회는 집담감염 위험을 근본적으로 줄이기 위해 사업장 내 밀집도를 절반으로 줄인다. 사업장 내 여유공간이 있는경우 한자리씩 띄어앉는 등 상담사간 이격거리를 1.5m 이상 확보한다. 상담사 칸막이도 최하 60cm이상 유지한다. 사업장 내 여유공간이 부족한 경우 교대근무·분산근무·재택근무 등을 통해 공간을 확보한다. 콜센터 시설 내·외부 방역소 실시한다. 전체 콜센터 영업장은 오는 17일까지 주 1회 이상 방역을 시행한다. 상담사에게는 마스크를 지원하고 시설 내에는 손세정제, 체온 측정기 등을 비치한다. 금융회사가 자체적으로 운영하는 콜센터 외 위탁 콜센터에서도 충실히 이번 예방 방안이 이행될 수 있도록 관리한다. 아울러 방역당국 지침과 상기 대책 이행과정서 콜센터 직원의 고용과 소득이 안정적으로 유지될 수 있도록 최대한 노력할 예정이다. 금융위 관계자는 "이번 콜센터 코로나19 확산 예방을 위한 방안이 충실히 이행되는지 지속적으로 점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0-03-13 16:05:31 나유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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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C방 창업 '라라PC방', 코로나19 확산 방지 위한 안전수칙으로 불안감 해소

코로나19 확산으로 노래방, 피시방 등 다중 이용 업소에 대한 걱정이 커지 PC방 창업브랜드 '라라 PC방'도 방역과 손님들의 불안감을 최소화하기 위해 앞장서고 있다. 라라 PC방은 코로나19 사태가 발생한 초기부터 방역에 힘썼다. 손소독제와 세정제를 비치하는 한편, 일 1회 이상 연무기(포그머신)로 전체 방역 활동을 펼쳐왔다. 특히 마스크를 구매해 비치하고 손님들에게 착용을 권장해 왔다. 이에 지난 9일 자발적인 방역에 대한 칭찬으로 라라PC방 세종본점에 박양우 문화체육관광부 장관, 문화부 콘텐츠정책국과 세종시 관계자를 비롯해 (사)한국인터넷PC문화협회 관계자, 게임물관리위원회 위원장 등이 참석해 의견을 나눴다. 박양우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은 "코로나19 확산으로 인해 자영업자들이 영업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데, 자발적으로 매장 방역까지 신경을 쓰고 있어 감사하다"라며, 손님들에게 예방수칙을 설명하고 개인위생용품 등을 함께 배포했다. 최근에는 JTBC등 각종 언론사의 인터뷰 취재요청으로 코로나19를 맞이하여 PC방 업계의 모범이 되어 화제가 되고 있다 라라피시방은 코로나19확산에 따른 피시방 안전수칙으로 피시방입장시 마스크 착용 의무화(마스크 미착용시 입장금지), 피시방입장시 손세정제 의무적으로 사용, 손님이 만질 수 있는 모든 물품(키보드, 마우스, 헤드셋 등) 퇴장시 소독, 한칸씩 띄어 앉기, 위 4가지를 실천하며 피시방을 이용하는 사람과 가족들의 불안감을 해소하기 위해 노력중이다. 라라피시방 관계자는 "최근 개학 연기로 인해 청소년들의 PC방 이용이 늘어날 것으로 예상되므로 라라PC방은 철저한 방역을 위해 앞장서고 있다.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해 라라피시방 가맹점인 송도에 위치한 라라PC방 인천본점, 나성동에 위치한 라라PC방 세종본점, 라라PC방 청주본점과 함께 위 안전수칙을 엄수하여 불안감 없는 안전한 피시방을 정착하고자 한다"라고 전했다.

2020-03-13 15:01:11 최규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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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선물, 화훼농가 돕기 꽃 나눔…"꽃 소비 촉진 앞장"

NH선물은 13일 코로나19로 경영상 어려움을 겪는 화훼농가를 돕기 위해 2차 꽃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 이창호 NH선물 대표이사(왼쪽 네번째)와 김경환 NH선물 부사장(왼쪽 세번째)이 임직원들과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NH선물 NH선물은 13일 코로나19로 인한 수요 감소와 가격 하락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화훼농가를 돕고 소비 촉진 동참을 호소하기 위해 꽃 나눔 행사를 가졌다고 밝혔다. 지난 2월에 이어 두번째 행사다. 이날 행사는 코로나19 사태가 장기화됨에 따라 힘들어 하는 임직원과 가족들을 대상으로 희망의 꽃바구니를 전달하고, 화훼농가의 어려움을 공유했다. 이창호 NH선물 대표이사는 "화훼농가의 어려움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를 바라고 앞으로도 꽃 소비 촉진에 지속적인 관심과 나눔 운동의 실천으로 '함께하는 농협'을 구현하기 위해 최선을 다 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NH선물은 그 동안 꽃 소비 촉진을 위해 고객사 및 협력사 꽃 나눔 행사, 임직원 꽃 나눔 실천, 1T1F(1Tabel, 1Flower) 운동 등을 실시하고 있다. 또 꽃을 매개로 사람을 연결시키는 플리(FLRY) 비영리사단법인과 함께 소외계층에 꽃 나눔 실천을 계획하고 있다. /손엄지기자 sonumji301@metroseoul.co.kr

2020-03-13 14:21:08 손엄지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