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기사사진
롯데마트, 호주청정램 구매 시 허브솔트 증정 이벤트 진행

롯데마트가 3월 12일부터 3월 18일까지 항공직송 호주청정램 상품 구매 고객에게 허브솔트를 사은품으로 증정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 롯데마트의 120개 전 점에서 일주일동안 진행되는 이번 행사는 집에서 직접 스테이크를 구워 먹는 "홈스테이크" 트렌드뿐만 아니라 국내에서 꾸준히 증가하고 있는 양고기 수요를 반영하여, 소비자들이 각 가정에서도 손쉽게 양고기 스테이크의 깊은 풍미를 즐길 수 있게 하고자 마련되었다. 실제로 한국무역협회 수입량 자료에 따르면, 우리나라가 수입한 양고기 물량은 5년 전에 비해 약 3배가량 증가하였다. 그리고 전체 수입량 중 약 94%는 청정한 대자연의 호주에서 생산된 양고기가 차지하고 있다. (2019년 기준) 이에 롯데마트는 이번 증정 행사를 통해 호주에서 항공 직송된 신선한 스테이크용 양고기 상품 구매 시, 양고기의 맛을 보다 풍부하게 만들어주는 허브솔트(5g)를 제공한다. 행사 대상 상품은 총 2가지로, 양갈비로 잘 알려진 '호주청정램 숄더렉 (300g/팩, 냉장)' 상품은 1만6000원에, '호주청정램 목심(300g/팩, 냉장)' 1만2000원에 구매할 수 있다. 호주 천혜의 대자연에서 건강하고 깨끗하게 자란 생후 12개월 미만의 양인 램(Lamb)으로만 엄선된 호주청정램은 양고기 특유의 향이 적어 남녀노소에게 인기가 많고, 육즙이 풍부하고 질감이 쫄깃하여 고급스러운 맛을 자랑한다. 특히 이번 행사에서 선보이는 숄더렉 및 목심 부위는 식감이 우수하여 스테이크용으로 적합한데, 굽기 전 허브솔트, 후추, 식용유를 뿌려 미리 재워두면 고기의 맛과 풍미를 보다 풍부하게 즐길 수 있다 롯데마트 박종호 신선식품2부문장은 "가정에서도 양고기만의 고급스러운 풍미를 맛보고자 하는 소비자들을 위해 스테이크 등으로 간편하게 즐길 수 있는 양고기 상품 및 함께 곁들이면 좋은 허브솔트를 제공하게 되었다"며, "항공으로 직송되어 더욱 건강하고 신선한 호주산 양고기를 통해 온 가족과 함께 분위기와 맛을 모두 챙기는 즐거운 식사 시간을 보내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0-03-13 10:55:38 김미화 기자
기사사진
박영선 장관 "정책자금 기다리는 소상공인께 죄송…신속 공급 최선"

서울신용보증재단 등 방문, 코로나19 피해에 따른 지원 업무 효율화 점검 박영선 장관이 13일 오전 서울 마포에 있는 서울신용보증재단에 방문, 인사말을 하고 있다./중기부 박영선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이 13일 "피해 소상공인들에게 필요한 자금이 신속히 공급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박 장관은 이날 서울 마포에 있는 서울신용보증재단(서울신보재단) 등을 방문한 자리에서 "코로나19로 인해 많은 어려움을 겪으면서 정책자금을 기다리시는 소상공인 분들께 죄송한 마음"이라면서 이같이 말했다. 박 장관이 이날 찾은 서울신보재단은 코로나19 피해가 확산되고 정책자금을 받으려는 소상공인들이 몰리자 보증심사를 제외한 자금 신청, 서류 접수, 최종 약정 등의 업무를 은행에 아예 위탁해 편의를 제고했다. 서울신보재단이 업무를 위탁한 곳은 국민, 신한, 우리, 하나, 기업, 부산, SC, 농협 등 8곳의 서울시내 해당 지점이다. 이에 따라 코로나19 피해 소상공인들은 서울신보재단의 22개 지점이 아닌 이들 은행 지점에 방문해 '원스톱'으로 보증과 대출을 받을 수 있게 됐다. 지역신용보증재단의 관련 업무 은행 위탁 상황. 특히 이처럼 지역보증이 하던 업무의 상당부분을 은행에 위탁보증할 경우 1건당 3시간 정도 걸리던 처리시간을 1시간25분 정도로 절반 가량 줄이는 효과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보증 상담 및 서류 교부→신청서류 접수→신용 조사→ 보증심사·승인통지→신용보증약정체결, 전자보증서발급 단계 중 지역신보가 보증심사·승인통지만 담당하고 나머 입무는 은행이 처리하면서 업무 효율화가 이뤄진 까닭이다. 이에 따라 현재 서울신보 외에도 강원, 경기, 대구, 대전 등 전국 광역지자체에 있는 16개 지역신보도 시중은행, 지방은행, 특수은행에 관련 업무를 위탁해 코로나19에 따른 소상공인 정책자금 업무를 처리하고 있다. 이런 가운데 전국의 지역신보를 아우르고 있는 신용보증재단중앙회는 157명의 단기인력을 채용, 인력이 필요한 재단에 파견해 업무를 분담하는 것도 추진하고 있다. 또 중기부는 고용노동부와 지역신보 등의 주52시간제 적용 유예도 적극 지원할 계획이다.

2020-03-13 10:34:11 김승호 기자
기사사진
신한은행, '꽃 나눔 떡 나눔' 캠페인 진행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는 화훼농가·지역상권 지원 -현장지키는 직원들에게 꽃과 떡 전달 13일 서울 중구 세종대로 소재 신한은행 본점에서 직원들이 화이트 데이를 맞아 화훼농가와 지역 상권 지원을 위해 꽃과 백설기 떡을 주고 받으며 응원과 감사 인사를 나누고 있다. /신한은행 신한은행은 화이트 데이를 맞아 코로나19로 인한 어려움을 공감하고, 함께 극복하기 위해 '꽃 나눔 떡 나눔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코로나19 확산으로 계속해서 어려움을 겪는 화훼농가와 침체되는 지역 상권을 돕고, 고객중심의 현장을 지키는 직원들을 응원하기 위해 진행한다. 지난 2월 14일 발렌타인 데이에 진행된 '꽃다발 나눔 캠페인'과 같이 은행의 오피니언 리더그룹을 중심으로 자율적으로 진행하고, 특히 화이트데이에서 백설기를 착안해 떡 나눔을 더했다. 이번 캠페인은 힘든 여건 속에서도 묵묵히 고객중심의 현장을 지키고 있는 직원들은 물론 영업점에서 함께 근무하며 방역에 힘쓰고 있는 청경반장과 미화원을 대상으로 감사의 마음과 응원을 담아 꽃과 떡을 전달하는 방법으로 진행된다. 진옥동 행장은 화이트 데이에 맞춰 자율적으로 진행되는 이번 캠페인의 취지에 공감하고, 코로나19 감염병 특별 관리 지역인 대구, 경북 지역의 직원과 보이지 않는 곳에서 최선을 다하는 고객상담센터 직원 모두에게 꽃을 선물했다. 신한은행 관계자는 "이번 캠페인이 어려움 속에 있는 화훼농가와 지역 상권에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고, 힘든 여건 속에 있는 직원들에게 작은 희망이 되길 바란다"며 "고객과 직원이 함께 위기를 극복해나갈 수 있도록 다양한 활동을 계속 이어가겠다"라고 말했다. /안상미기자 smahn1@metroseoul.co.kr

2020-03-13 10:31:09 안상미 기자
기사사진
대한항공, 경운대와 '항공산업 육성 공동협력 협약' 체결

지난 12일 대전 소재 대한항공 항공기술연구원에서 이수근 기술부문 부사장(오른쪽)과 한성욱 경운대학교 총장(왼쪽) 등이 참석한 가운데 대한항공이 경운대학교와 협약식을 가졌다./사진=대한항공 대한항공이 항공산업 육성을 위해 경운대학교와 손을 맞잡았다. 대한항공은 지난 12일 대전 대한항공 항공기술연구원에서 이수근 대한항공 기술부문 부사장, 한성욱 경운대 총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항공산업 육성 공동협력 협약 및 하이브리드 드론 성능시험 용역 계약을 체결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협약을 통해 대한항공은 경운대학교와 ▲공동 연구개발과 항공산업 육성 협력 ▲항공인력 육성 및 교육목적의 재활용 장비 이전 협력 ▲무인항공기 성능시험용 환경제어 설비 활용을 통한 무인항공기 개발 지원 및 항공인력 육성 커리큘럼 개발, 교육 지원 등에 협력하기로 했다. 아울러 대한항공에서 개발한 하이브리드 드론의 실 기체 시험을 경운대학교 드론 전용 시험설비에서 풍동시험과 성능시험을 수행하기로 용역 계약도 체결했다. 대한항공이 개발한 하이브리드 드론은 내연기관과 배터리를 결합한 하이브리드 엔진을 장착해 기존 배터리 타입 드론의 30분 이내 운영 시간을 2시간으로 대폭 확대했다. 또한 기존 드론의 수동 리모콘 조작 방식을 자동 비행이 가능하도록 개량해 다양한 영역에서 임무 수행을 할 수 있도록 했다. 한편 대한항공은 하이브리드 드론을 부산시에 공급하고 있으며 지난해 12월에는 하이브리드 드론에 대한 초경량비행장치 안전성 인증을 항공안전기술원으로부터 획득하기도 했다. /김수지기자 sjkim2935@metroseoul.co.kr

2020-03-13 10:30:07 김수지 기자
기사사진
"주주연합으로부터 회사 지켜야"…'한진 지키기 운동' 활발

한진그룹./사진=연합뉴스 한진칼 주주총회를 앞두고 SNS에서 '한진그룹 지키기' 운동이 활발히 전개되고 있다. 13일 한진그룹에 따르면 지난 3일 '한진을 지지하는 사람들의 모임'의 제목으로 카카오톡 오픈 채팅방이 개설됐다. 당일(13일) 기준 110여 명이 넘는 참석자들이 조현아 3자 주주연합으로부터 회사를 지켜낼 수 있는 아이디어와 정보를 활발히 공유하고 있다. 해당 채팅방은 한진그룹 현직뿐 아니라 퇴직 임직원 및 소개로 참여한 일반인 등이 활동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우선 채팅방에서는 대한항공 직원들에 의해 자발적으로 생겨난 '한진칼 10주 사기 운동'에 동참하자는 의견이 오가고 있다. 특히 참여자들은 최근 구매한 한진칼 주식 거래 증권앱 사이트의 인증 사진을 잇따라 게재하며 현 경영진을 지지하고 나섰다. 또한 채팅방에는 한진칼 주식이 있는 지인이 주변에 있다면 오는 27일 주주총회에서 현 경영진을 위해 보탬이 되어줄 것을 간절히 요청하자는 글도 올라왔다. 한편 한진칼 주총을 앞두고 조원태 한진그룹 회장에 대한 지지의 목소리도 높아지고 있다. 지난달 21일 대한항공 사내 익명게시판인 소통광장에는 현 경영진을 응원하는 차원에서 '한진칼 주식 10주 사기 운동을 제안한다'는 글이 올라왔다. 또한 한진그룹 전직임원회는 지난달 21일 "대한민국 수송·물류산업을 책임져온 한진그룹이 외부세력에 의해 흔들려서는 안 된다"며 "조원태 회장을 중심으로 한 현재의 전문경영진을 전폭적으로 신뢰 지지한다"는 내용의 성명서를 내기도 했다. /김수지기자 sjkim2935@metroseoul.co.kr

2020-03-13 10:17:05 김수지 기자
기사사진
중진공, 경기남부지부 열고 코로나19 대응 본격화

10만5000여개 중소벤처기업 집중…지역산업 적극 지원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은 지난 12일 경기 화성에 경기남부지부를 개소했다고 13일 밝혔다. (왼쪽 4번째부터)임종철 화성시 부시장, 조정권 중진공 이사장 직무대행, 권칠승 국회의원, 백운만 경기지방중소벤처기업청장 등 참석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중진공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은 지난 12일 경기 화성 봉담읍에 경기남부지부를 개소하고 코로나19 위기 대응을 위한 간담회를 가졌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최근 화성, 평택, 오산 지역의 코로나19 바이러스 확산으로 인한 경기남부권 소재 중소벤처기업인들의 피해상황 점검 및 애로사항 청취 후 대응방안 마련에 민관이 협력하는 취지로 열렸다. 간담회에는 조정권 중진공 이사장 직무대행, 권칠승 국회의원(더불어민주당, 경기 화성병), 백운만 중소벤처기업부 경기지방중소벤처기업청장, 임종철 화성시 부시장 및 지역 중소벤처기업인 등 10여명이 참석했다. 특히 코로나19 위기대응 센터를 운영하고 있는 중진공 경기남부지부는 간담회를 통해 신규 편성된 긴급경영안정자금을 피해 중소벤처기업들이 적극 활용할 수 있도록 안내했다. 아울러 코로나19 피해기업에 대해 우선적으로 자금 상담을 진행하고 있으며, 긴급 지원을 위한 앰뷸런스맨 제도를 적극 활용해 신속한 자금 지원을 이어나간다는 계획이다. 중진공은 이번 경기남부지부 개소를 통해 화성, 평택, 오산 등 경기남부권에 소재한 중소벤처기업의 정책접근성을 높일 계획이다. 특히 소재·부품·장비 업종이 관할 지역 전체 기업 중 63%에 달하며 집중된 점을 고려해 지역산업 기반을 견고히 해 나가는데 역량을 다할 계획이다. 조정권 중진공 이사장 직무대행은 "경기남부지역에는 경기도 전체 업종의 12%에 달하는 10만5000여개 중소벤처기업이 있다"면서 "이번 경기남부지부 개소로 경기남부권 소재 기업들의 정책접근성이 강화됐고, 코로나19 피해기업에 대한 신속 적시 정책 지원이 가능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2020-03-13 09:20:32 김승호 기자
기사사진
금융사, 해외 진출 부담 낮춘다…금융위 사후보고 확대

앞으로 해외에 진출하는 금융기관은 연간 3000만달러(약 360억원) 이하의 소규모 신규투자시 사후 보고하면 된다. 해외 지사가 청산하거나 신고내용이 변경되는 경우에도 사후보고로 전환된다. 금융기관의 해외진출시 업무절차를 간소화해 부담을 줄이겠다는 취지다. 금융위원회는 12일 이같은 내용을 담은 '금융기관의 해외진출에 관한 규정'을 개정한다고 밝혔다. 개정안은 금융위 의결후 오는 4월 29일부터 본격 시행된다. 우선 금융위는 사전신고가 원칙인 신규 해외직접투자는 투자규모가 1년간 누적 3000만달러 이하일 경우 사후에 보고토록 했다. 지난해 48건의 투자 중 70%인 33건은 사후보고로 전환돼 금융회사가 적기에 투자할 수 있게 된다. 해외에서 금융회사를 설립·운영하는 데 필요한 금융 당국 보고 의무를 완화한다.지금까지는 금융감독원과 한국은행에 매 분기 설립·운영 현황을 보고해야 했다. 앞으로는 연간 1회만 보고를 하면 되고, 보고를 받는 기관도 금감원으로 일원화된다. 해외지사 청산과 신고내용 변경도 사전 신고가 원칙이나 사후 보고로 전환한다. 다만 지사 청산시 국내로 자금 회수 후 즉시 보고해야 한다. 국내로 자금을 회수하지 않는다면 청산사유 발생일로부터 1개월 내 사후 보고하면 된다. 금융위 관계자는 "업권별 건전성규제로 대체 가능한 사항들에 대해서도 해외직접투자 규정 개선·폐지를 통해 중복규제를 없애겠다"며 "규제 대체가능성 등을 검토하고 관계자 의견수렴을 통해 연내 개정하겠다"고 말했다.

2020-03-13 09:03:00 나유리 기자
기사사진
블라이드, 프레스드세럼 신제품 2종 출시

스킨케어 브랜드 블라이드(BLITHE)가 프레스드세럼 신제품 2종을 출시했다다고12일 밝혔다. 이번에 선보인 "프레스드세럼 블랙비허니"와 "프레스드세럼 그린플럼" 2종은 각각 손상된 피부 자생력을 회복시키고 피부를 진정시켜 봄 환절기 피부 컨디션을 유지 시켜주는 제품이다. 외부 자극으로부터 민감해진 피부를 케어하는 데에 도움을 준다고 회사 측은 전했다. 프레스드세럼 블랙비허니는 흑벌의 꿀을 아즈텍전통의 자이모모나스 공법으로 발효해 얻은 특허 성분인 '블랙비옴(Black BeeOme™)'을 20,000ppm 함유하고 있다. 블랙비옴은 피부 미생물 생태계를 뜻하는 '마이크로비옴(Microbiome)'의 균형을 회복시켜 손상된 피부의 탄력과 수분, 거칠어진 피부결 등을 복합적으로 개선해준다. 더불어 피부 손상으로을 북돋아줄 '플라워 콤플렉스(5 Flower Complex)'성분을 더했다. 프레스드세럼그린플럼은 청매실 성분에 피부 트러블 억제와 재생을 촉진하는 것으로 알려진 병풀을 발효한 '시카 콤플렉스'(CICA Complex)를 더해 예민한 피부를 진정시키고, 과다 분비되는 피지를 잡아 유수분 밸런스를 회복시켜준다. 특히 블라이드의 스타프로덕트 라인이 프레스드세럼은 고농축한 고체 형태의 세럼으로서 끈적이지 않고 부드럽게 발리는 제형의 특징을 가지고 있다. 피부 도포 시 물리적 자극을 최소화할 수 있다. 뿐만 아니라 세럼과 크림을 따로 바르지 않고 단계를 하나로 압축해 피부를 최대한 휴식하도록 돕는다. 이번 신제품 출시를 기념해 블라이드 공식 홈페이지에서는추가 증정품 혜택도 주어진다. 신제품 프레스드세럼 제품을 구매하는 고객에게는 블라이드의 스타프로덕트인 '패팅스플래쉬 마스크' 14ml 증정품이 2개 증정된다. 일명 세수팩으로 알려진 패팅스플래쉬 마스크와 프레스드세럼을 함께 사용해 블라이드만의 2-STEP 스킨케어를 경험해볼 수 있다. 또한 포토리뷰를 남기는 고객대상으로 최대 32,000원 한도 내에서 선착순 10명에게 상품 결제 금액의 100%를,10명 이후부터는 제한없이 50%의 적립금을 지급하는 프로모션도 진행된다. 현재 블라이드는 세계 25개국에 진출, 세포라(Sephora), 레뚜알 (L'etoile), 두글라스(Douglas) 등 뷰티 매장에 입점해 있다.

2020-03-13 09:01:01 김미화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