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기사사진
엔카닷컴, 7일간 타보고 결정하는 '엔카홈서비스' 새 캠페인 공개

엔카닷컴 엔카홈서비스 새 캠페인. 엔카닷컴이 7일간 중고차를 직접 주행한 후 구매를 결정하는 '엔카홈서비스'를 알리기 위한 새로운 광고 캠페인을 전개한다고 14일 밝혔다. 엔카홈서비스는 소비자가 구매를 원하는 차를 원하는 장소로 배송하며 업계 최초 7일 책임환불제 도입으로 차를 충분히 타본 후 결정할 수 있는 새로운 패러다임의 비대면 중고차 구매 서비스다. TV와 온라인 등에서 공개된 이번 캠페인 영상에는 차량 뒷좌석에서 아이들의 카시트 때문에 불편하게 앉아 이동하는 할머니와 가족이 등장한다. 차량 구매 시 혼자 탈 때, 가족이 함께 탈 때 등 '내 삶에 맞는지' 또는 '우리 가족 상황에 맞는지' 충분히 타볼 수 있는 경험이 필요하다는 메시지를 CF영상을 통해 전달하며 엔카홈서비스가 제공하는 차별화된 서비스를 강조한다. 이번 새 캠페인 공개를 기념해 25일까지 SNS 경품 이벤트도 진행한다. 엔카 인스타그램에서 엔카홈서비스로 7일간 함께 타고 싶은 가족이나 지인을 댓글로 초대하면 참여가 이뤄지며 추첨을 통해 1명에게는 아이폰 SE, 20명에게는 스타벅스 2인용 커피 기프티콘을 제공한다. 박홍규 엔카닷컴 사업총괄본부장은 "비대면 서비스를 찾는 소비자가 많아지는 시기인 만큼 엔카에서는 소비자가 신뢰할 수 있는 차별화된 홈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며 "7일간 다양한 상황에서 테스트 해본 후 결정할 수 있는 엔카홈서비스를 통해 중고차를 구매하는 많은 고객이 만족스러운 경험을 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0-05-14 10:19:31 양성운 기자
기사사진
롯데마트, 도축부터 진열까지 단 3일! 신선 돼지고기 판매 확대

롯데마트 송도점 축산코너/롯데쇼핑 롯데마트, 도축부터 진열까지 단 3일! 신선 돼지고기 판매 확대 롯데마트가 超(초)신선 돼지고기를 선보이며 신선식품 경쟁력 강화에 나선다. 최고 품질과 최상의 신선도로 가장 맛있는 순간의 경험을 고객에게 제공하기 위해 돼지고기를 직접 구매하기로 결정한 것. 롯데마트는 2019년 한우 경매장에서 매매에 참여할 수 있는 자격을 얻었으며, 통상 여러 단계에 걸쳐 유통되는 구조를 축소해 좋은 품질의 한우 고기를 저렴한 가격에 판매할 수 있는 구조를 만들었다. 같은 해 1월부터 축산팀 MD(상품기획자)가 직접 원물을 구매하고 있으며 지난 한 해 동안 음성과 부천공판장에서 총 2243마리분을 매입, 2020년에도 4월까지 1200마리를 매입한 바 있다. 또한, 1+이상 등급은 브랜드한우에서만 취급한다는 고정관념을 깨고 유통사에서 자체적으로 준비해 행사를 진행했으며, 공판장에서 직접 구매한 한우를 바로 전용 저온 숙성고에서 숙성하는 웻에이징 숙성한우, 한우 갈비에서 갈비대를 제거해 만든 한우 갈비살 등 한우 직경매를 통해 축산물의 품질 개선 및 차별화를 꾀할 수 있었다. 롯데마트는 한우 직경매가 성공적인 프로세스로 자리잡았다고 판단, 돼지고기로 그 범위를 확대했다. 최근 여러 채널을 통해 도축부터 진열까지의 기간을 최단으로 줄여 신선도를 극대화해 선보이고 있는 초신선 돼지고기를, 대형 유통업체에서 최초로 직접 운영하기로 한 것이다. 롯데마트는 돼지고기의 육즙이 덜 빠지도록 도축부터 고객이 먹기 전까지의 시간을 최소화하는 것에 주목했다. 우선 직접 구매 대상은 1등급 이상 암돼지로 한해, 최상의 신선도 유지를 위해 도축 후 3일 이내 매장에 진열/판매가 이뤄지며, 최고의 맛을 제공하기 위해 도축 후 8일까지만 매장에서 판매한다. 일반적으로 기존 육가공업체를 통해 돼지고기를 납품 받을 시에는 도축 이후 매장에 진열되기 까지 약 7일정도 소요된다. 이에 비해 돼지고기 직경매 시에는 도축 이후 3일 이내 매장 진열이 가능한 만큼 소요시간이 4일 이상 줄어들어 소비자들은 超신선한 돼지고기를 구매 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에 상품명은 도축부터 식탁까지 3일 소요된다는 의미를 담아 '3일 돼지' 라고 정했다. 일반적인 돼지고기 가격은 삼겹살 기준으로 100g당 2000원 정도이며, 초신선 돼지고기의 경우는 일반 돼지고기보다 20%가량 높은 100g당 2200원 정도의 가격으로 형성돼 있다. 하지만 롯데마트는 초신선 돼지고기 가격을 다른 채널 대비 90% 수준으로 책정할 계획이다. '3일 돼지'는 구매 이후 1차 가공을 진행하고, 다음날 롯데 신선품질혁신센터에 입고해 도축 후 3일째 매장에 진열 된다. 롯데마트는 이번 달 말 '3일 돼지' 상품을 출시할 예정이며, 최초 제품은 일 한정 물량으로 서울의 일부 점포와 온라인에서 판매하게 된다. 순차적으로 공급을 확대해 연내에는 롯데마트 전 점에 공급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2019년 기준으로 롯데마트에서 판매한 돼지고기는 총 34만 마리 정도다. 이는 월 평균 3만 마리가 소비되고 있는 수준이며, 2020년에는 그 중 1.5%에 해당되는 5000마리의 돼지를 직접 구매할 계획이다. 롯데마트 박종호 신선부문장은 "돼지고기 직접 경매를 통해 고객에게 가장 맛있는 돼지고기를 제안하고자 한다"며, "지속적인 '맛 좋은 육류' 개발을 통해 오프라인 매장의 경쟁력을 더욱 강화 하겠다"고 말했다. /신원선기자 tree6834@metroseoul.co.kr

2020-05-14 10:19:00 신원선 기자
기사사진
집콕도 건강하게… 신세계 '헬스케어 대전' 연다

신세계백화점 헬스케어 대전/신세계백화점 집콕도 건강하게… 신세계 '헬스케어 대전' 연다 신세계백화점이 처음으로 헬스케어 상품만 한데 모은 행사를 선보인다. 최근 집에서 시간을 보내는 '집콕족'이 늘어나면서 실내에서도 효과적으로 건강 관리를 할 수 있는 제품이 각광을 받고 있다. 실제로 신세계백화점의 헬스케어 상품 매출을 살펴보면 올해 들어 매출이 급증한 것으로 나타났다. 안마의자를 비롯해 헬스 운동기구, 척추 의료가전, 눈 마사지기 등 관련 제품 수요가 급증한 것이다. 이에 신세계는 6월 11일까지 약 한 달간 강남점 8층 이벤트홀에서 직접 체험하고 구매할 수 있는 '헬스케어 대전'을 처음으로 진행한다. 기존 헬스케어 브랜드 매장은 공간 특성상 모든 상품을 체험하기 어려웠지만 이번 행사는 150여평 규모의 넓은 공간을 확보해 고객의 편의성을 높였다. 특히 브랜드별로 최대 30여평 정도로 꾸며 행사를 찾은 고객들이 더욱 다양한 상품을 만날 수 있게 했다. 참여 브랜드는 '바디브랜드', '오씸', '디코어', '오레스트' 등 안마의자 브랜드를 포함해 프리미엄 운동기구 '테크노짐', 홈 헬스케어 전문 브랜드 '세라젬', 눈·두피·목 마사지기로 유명한 '브레오' 등이 있다. 대표 상품으로는 바디프랜드 팬텀2 브레인 안마의자 4백만원, 오레스트 발마사지기 19만 8천원, 브레오 목마사지기 26만 3천원, 디코어 안마의자 610만원, 테크노짐 트레드밀 4백48만원 등이 있다. 브랜드별 사은품도 풍성하다. 디코어 안마의자 구매 시 눈 마사지기를 증정하고, 오레스트 안마의자 구매 고객에게는 발 마사지기를 제공한다. 신세계백화점 서정훈 가전주방팀장은 "집에서도 효과적으로 건강 관리를 할 수 있는 헬스케어 상품들이 인기를 끌면서 처음으로 이번 행사를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고객들 수요에 맞는 다양한 제안전을 통해 시장 선점에 나설 것"이라고 말했다. /신원선기자 tree6834@metroseoul.co.kr

2020-05-14 10:14:56 신원선 기자
기사사진
갤러리아명품관, '모빌'에 빠지다!

갤러리아백화점에서 모빌을 살펴보는 고객/갤러리아백화점 갤러리아명품관, '모빌'에 빠지다! 갤러리아백화점은 집 꾸미기 열풍으로 인테리어 소품들이 인기를 끌고 있는 가운데, 주로 유아용품으로 인식되어 온 '모빌(Mobile)' 제품을 찾는 고객이 늘고 있다고 14일 밝혔다. 압구정동 명품관에서 선보이고 있는 모빌 인테리어 소품은 스페인 브랜드 볼타(VOLTA)가 친환경 재료를 사용해 만든 100% 핸드 메이드 제품이다. 추상미술에서 영감을 받아 기본 색상만을 사용한 우아하고 독창적인 디자인을 선보인다. 명품관 WEST 5층 루밍 매장에서 판매한다. 가격은 16만원대에서 시작한다. 모빌 인테리어 소품은 주로 테이블이나 선반 위에 올려놓아 장식하며 바람이나 진동에도 평형을 유지해 움직여 매 순간 다른 모습을 연출한다. 소품 하나로 집안 전체 분위기를 바꿔보고자 하는 '집꾸미기 족' 고객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갤러리아백화점 관계자는 "라이프스타일 상품은 한 사람의 취향을 반영하는 바로미터"라며 "단순히 집을 치장하는 개념을 넘어 자기만의 공간에 취향과 스타일을 반영하기 위해 투자하는 고객이 늘어나는 추세"라고 밝혔다. /신원선기자 tree6834@metroseoul.co.kr

2020-05-14 10:12:24 신원선 기자
기사사진
신한은행, '희망의 도시락' 캠페인…소상공인 매출 늘리고, 취약계층 지원

/신한은행 신한은행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과 취약계층 지원을 위해 '희망의 도시락' 캠페인을 시행한다고 14일 밝혔다. 신한금융그룹의 '호프 투게더(Hope Together), 힘내라 자영업자'의 일환으로 진행되는 이번 캠페인은 신한은행이 소상공인으로부터 구매한 '희망의 도시락'을 지역사회 취약 계층에게 전달한다. 소상공인의 매출 증대를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와 취약계층의 식(食)문제를 동시에 지원할 수 있는 사회공헌 활동이다. '희망의 도시락' 제작에는 신한은행이 지난 2017년부터 운영하고 있는 자영업자 역량강화 프로그램인 '신한 소호(SOHO)사관학교' 수료 고객 40여개 업체가 참여했다. 만들어진 도시락 1만80개(약 1억원 상당)는 경기·인천 지역 92개 사회복지관을 통해 취약 계층에 전달됐다. 도시락 제작에 참여한 한식당 한가람의 김봉찬 대표는 "신한 소호 관학교를 통해 경영 및 마케팅 교육 등 사업장 운영에 필요한 노하우를 많이 배울 수 있었는데 이번 '희망의 도시락' 주문으로 매출 지원까지 도움을 준 신한은행에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신한은행 관계자는 "신한은행은 지역사회의 코로나19 피해극복을 위해 '우리동네 응원프로그램', '착한 선결제 캠페인' 등 다양한 지원을 계속해오고 있다"며 "앞으로도 책임있는 기업 시민의 역할을 성실히 수행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안상미기자 smahn1@metroseoul.co.kr

2020-05-14 10:10:52 안상미 기자
기사사진
현대건설, 기후변화 대응 전략 최우수 기업 선정

현대건설이 세계적인 지속가능경영 평가기관으로부터 기후변화 대응 전략 최우수 기업으로 선정됐다고 14일 밝혔다. 현대건설은 글로벌 환경경영 인증기관인 '탄소정보공개 프로젝트(CDP)' 한국위원회가 발표한 'CDP 코리아(Korea) 명예의 전당'에 2년 연속 입성하는 쾌거를 이뤘다. CDP는 전 세계 주요 기업을 대상으로 기후변화, 물, 삼림자원 등 환경과 관련된 경영정보 공개를 요구하고 이를 분석한 보고서를 발간해 투자자들에게 제공하는 글로벌 프로젝트다. 평가 결과는 전 세계 금융기관에 제공돼 투자지침서로 활용되며, '다우존스 지속가능경영 지수(DJSI)'와 함께 가장 신뢰도 높은 지속가능평가 지표로 인정받고 있다. 현대건설은 이번 평가에서 기후변화 대응 전략, 온실가스 감축 노력, 온실가스 관리, 신사업 추진 등 전 영역에서 고루 높은 점수를 받아 2년 연속 '명예의 전당'에 입성했다. '명예의 전당'은 5년 연속 아너스 클럽에 편입되어야만 들어갈 수 있는 CDP 최고의 영예로, 현대건설의 기후변화 대응 경쟁력이 세계 최고 수준임을 대외적으로 인정받았다. 이는 현대건설의 환경경영에 대한 성과로, 현대건설은 '2030 글로벌 그린 원 파이오니어'라는 비전을 설립하고 국가 온실가스 감축 목표와 연계하여 선제적 환경에너지경영 전략을 펼치고 있다. 현대건설 관계자는 "2년 연속 CDP Korea 명예의 전당 등극은 현대건설의 선제적이고 자발적인 탄소 경영과 기후변화 대응 능력을 평가받는 결과"라며 "이 수상을 밑거름으로 글로벌 친환경 선도 기업으로 도약하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다"라고 말했다.

2020-05-14 10:05:22 정연우 기자
기사사진
에쓰오일 "이제 주유소에서 카카오페이로 결제하세요"

에쓰오일이 주유소에 카카오페이 결제를 도입했다./사진=에쓰오일 에쓰오일이 고객의 주유소 내 결제 편의성을 높이기 위해 나섰다. 에쓰오일은 14일 카카오페이와 제휴해 정유사 최초로 주유소에서 '카카오페이 결제'를 도입한다고 밝혔다. 또한 지역화폐 등 다양한 결제수단을 순차적으로 도입해 주유고객에게 결제 편의성을 제공할 계획이다. 카카오페이와 제휴된 에쓰오일 주유소를 찾은 고객은 실물카드나 현금 없이도 스마트폰 카카오페이 바코드로 주유 결제할 수 있으며, 동시에 '카카오페이 멤버십'과 연계돼 에쓰오일 보너스 포인트도 자동 적립되는 등 결제 편의성이 증대될 것으로 보인다. 카카오페이 가맹 여부는 주유기에 부착된 카카오페이 스티커로 확인 가능하다. 카카오페이 결제 도입은 최근 일주일간 전국 에쓰오일 주유소 200여 곳이 카카오페이 가맹을 신청하는 등 빠르게 확산되고 있다. 또한 카카오페이 결제 도입과 연계된 에쓰오일 보너스 카드 신규 가입 선착순 이벤트 등 다양한 프로모션도 진행될 예정이다. 에쓰오일 관계자는 "치열한 가격경쟁 시장에서 앞으로도 다양한 고객의 수요를 충족시키는 동시에 주유소의 경쟁력을 확보하기 위해 지역화폐 등 다양한 간편결제의 단계적 도입과 함께 주유소 내 무인편의점, 스테프핫도그, 무인택배함, 쿠팡 물류 허브 등 유외 사업도 확대해 나갈 예정"이라고 말했다. /김수지기자 sjkim2935@metroseoul.co.kr

2020-05-14 10:02:50 김수지 기자
기사사진
CU편의점택배 CUpost, 카카오페이 보험서비스 '인바이유' 와 보험 상품 제휴

BGF의 자회사 비지에프네트웍스의 택배 브랜드인 CUpost가 14일 카카오페이 보험 서비스 자회사 '인바이유'와 제휴 보험 상품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해당 상품은 CUpost 홈페이지와 앱 그리고 CU편의점 내 POSTBOX 택배 기기 화면에서 확인 가능하며, 최근 어린이보호 구역 사고 처벌 강화로 가입자가 증대하고 있는 '운전자 보험'과 필요한 보장항목을 마음대로 정할 수 있는 DIY '해외여행자 보험' 그리고 각종 스포츠 활동 중 발생되는 사고위험에 대비 가능한 '생활체육인 보험'과 '골프보험' 등 총 4가지 상품으로 구성되어 있다. POSTBOX 택배기기 화면에서 보여지는 QR코드를 인식하면 제휴 상품 판매페이지로 바로 이동되므로 상품 선택에서 결제까지 약 3분 내로 가능하다는 장점이 있어, 바쁜 일상 속에서도 간편하게 이용할 수 있다고 한다. 특히 제휴 상품 중 '운전자보험' 의 경우 매우 저렴한 가격대로 연간 안전하게 보장받을 수 있어 많은 이들의 관심을 받게 될 것이라 예상되고 있다. CUpost는 일반택배 접수 서비스를 시작으로 기사 방문수거형 '홈택배', 안심하고 맡길 수 있는 보장형 '안심 퀵' 서비스 그리고 최근 초저가형 'CU끼리'택배 서비스까지 출시하였으며, 이번 '인바이유' 보험 제휴 서비스를 기점으로 기존의 택배 서비스 사업권을 넘어서 고객 생활에 밀접하게 다가서는 생활서비스 종합 플랫폼으로 거듭나고 있다.

2020-05-14 09:58:46 최규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