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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종주 웰컴금융그룹 회장, 임직원 60여명과 #덕분에챌린지 동참

웰컴금융그룹은 손종주 회장과 관계사 임직원들이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굵은 땀방울을 흘리고 있는 의료진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하기 위해 #덕분에챌린지에 동참했다고 21일 밝혔다. #덕분에챌린지는 지난 4월 16일 중앙방역대책본부에서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노력 중인 의료진과 국민 여러분께 감사와 도움을 요청하기 위해 시작된 캠페인이다. 존경과 자부심을 뜻하는 수어로 표현되는 챌린지에 문재인 대통령과 홍남기 경제부총리(기획재정부 장관)가 참여하며 더욱 빠르게 확산되어 이어지는 중이다. 송병선 한국기업데이터(KED) 대표이사의 지명으로 이뤄진 웰컴금융그룹의 이번 챌린지는 지난 21일 손종주 웰컴금융그룹 회장을 포함해 그룹사 임직원 60여명이 참여했다. 손종주 웰컴금융그룹 회장은 "밤낮으로 코로나19와 싸우고 계시는 의료진에게 깊은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며 "웰컴금융그룹도 서민과 중소기업의 동반자로서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동참하고 지원을 계속하겠다"고 말했다. 이날 손종주 웰컴금융그룹 회장은 다음 챌린지에 참여할 주자로 오창석 무궁화신탁 회장, 신희부 NICE평가정보 대표이사, 이병휘 현대커머셜 부문대표를 지명했다. 한편 웰컴금융그룹은 이번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지난 3월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에 성금 1억원 기탁, 헌혈캠페인 진행 그리고 임원 30여명이 긴급재난지원금을 기부하며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펼치는 중이다.

2020-05-21 12:53:41 김유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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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기중앙회, 中企에 무역구제 대리인 선임비용 지원

덤핑, 국제무역규범 위반등으로 대리인 선임시 최대 5000만원까지 비용 지원 적외선 가열 조리기를 만드는 중소기업 A사는 자사의 특허권 침해 물품을 중국에서 수입, 판매한 업체들로 인해 매출액 감소, 브랜드가치 하락 등의 피해를 입었다. 이때문에 권리보호를 위해 무역위원회에 불공정무역행위 조사를 신청했다. A사는 체계적인 대응을 위해 변호사와 변리사를 선임하길 원했지만 비용이 부담돼 중소기업중앙회의 '무역구제 대리인 선임 비용 지원' 사업을 활용해 1000만원을 도움받을 수 있었다. 아울러 대리인 선임을 통한 효과적인 대응으로 무역위원회로부터 상대 업체들에 대한 판매 행위 중지 및 시정명령과 함께 과징금 부과 판결을 얻어냈다. 중기중앙회는 A사와 같이 불공정무역행위로 피해를 입은 국내 중소기업들을 위해 최대 5000만원까지 '무역구제 대리인 선임비용'을 지원한다고 21일 밝혔다. 중기중앙회가 진행하고 있는 무역구제 대리인 선임비용 사업 제도란 반덤핑, 지적재산권 침해 등 불공정무역행위로 피해를 입은 중소기업이 무역위원회에 무역구제신청을 목적으로 변호사, 회계사, 변리사 등의 대리인을 선임하는 경우 대리인 선임비용의 일부를 지원하는 것을 말한다. 신청가능한 무역피해 유형은 덤핑, 외국의 보조금 지급 또는 수입증가에 따른 국내 산업피해, 외국의 국제무역규범 위반 등으로 대리인 선임 시 소요되는 선임 비용의 최대 50%까지다. 신청을 희망하면 무역위원회로부터 조사개시 결정을 통보받은 날로부터 무역위원회의 최종 판정 또는 기획재정부의 최종 결정 통지 후 3개월 이내에 신청해야 한다. 중기중앙회 김태환 국제통상부장은 "수출 중소기업은 항상 불공정무역행위로 인한 피해 가능성에 노출돼 있지만 자체적인 대응 능력이 부족해 변호사, 변리사 등 전문가의 도움이 절실하다"면서 "이번 무역구제 대리인 선임비용 지원을 통한 체계적인 대응으로 불공정 무역행위 피해를 입은 국내 중소기업들이 구제받을 수 있길 바란다"고 전했다. 자세한 신청 절차 및 문의는 중기중앙회 국제통상부에 하면 된다.

2020-05-21 12:00:29 김승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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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은행, 기업부정대출 탐지시스템 오픈

/우리은행 우리은행이 빅데이터를 활용한 '기업부정대출 탐지시스템'을 오픈했다고 21일 밝혔다. 기업부정대출 탐지시스템은 여신심사 과정에서 기업의 행동패턴을 분석해 부정대출 여부를 분석한다. 앞서 은행권에서는 기업 차주의 문서위조, 허위매출, 자금용도 유용 등으로 부실여신 빈번히 발생함에 따라 기업 여신심사 과정에서 부정대출을 예방할 수 있는 시스템 구축의 필요성이 제기된 바 있다. 이에 따라 우리은행은 은행에서 보유하고 있는 기업의 정보와 신용평가사 등에서 제공하는 정보 등을 은행의 기업진단시스템과 연동한 기업통합 데이터베이스(DB)를 구축했다. 여수신, 신용공여, 외환 등 6개 분야의 15개 기업 행동패턴을 분석해 부정대출의 위험도를 상중하 3단계로 분석하고, 이를 여신심사에 활용한다. 예를들어, ▲기업의 개폐업 반복 ▲대표이사의 빈번한 교체 및 이력 ▲대출금의 용도외 유용 ▲허위매출 등의 이상 징후를 여신 담당자에게 통지한다. 우리은행 관계자는 "신규 부정대출 패턴의 시스템 반영, 주기적 업데이트, 여신 단계별 모니터링으로 사기 및 부정대출을 방지해 은행의 수익성 및 평판리스크 제고를 강화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나유리기자 yul115@metroseoul.co.kr

2020-05-21 11:34:56 나유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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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물산, 신반포15차 재건축 공사 도급계약 체결

삼성물산 건설부문은 지난 20일, 신반포15차아파트 주택재건축정비사업조합과 공사 도급계약을 체결하고 사업추진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라고 21일 밝혔다. 계약금액은 2400억원 규모다. 신반포15차 재건축 사업은 서울시 서초구 반포동 12번지 인근에 위치한 신반포15차아파트를 허물고 최고 35층 아파트 6개동, 641가구 아파트 단지로 재건축하는 프로젝트로, 단지명은 '래미안 원 펜타스'를 제안했다. 신반포15차는 현재 이주와 철거가 마무리된 상태로, 삼성물산은 시공사 선정 한달도 안돼 조합과 협의를 마무리하고 도급계약을 체결했다. 공사비 등 입찰제안서 내용을 계약서에 제대로 반영해 조합과의 신뢰 관계를 구축했다. 아울러 신반포15차의 빠른 사업추진올 위해 적극 지원할 계획이다. 신반포15차는 서울지하철 9호선 구반포역과 올림픽대로, 사평대로, 신반포로 접근이 편리한 교통의 요지에 위치하고 있다. 단지 인근에는 반포초와 반포중, 세화여중·고 등 명문학군, 서울성모병원과 신세계백화점 강남점, 반포종합운동장 등 편의시설이 다양해 최고의 입지를 자랑한다. 삼성물산은 해외설계사와의 협업을 통한 차별화된 단지 외관을 선보인다. 북쪽은 한강의 고요한 느낌을 살리는 자연스러운 색상을 적용하고, 남쪽은 도심지의 활력있고 강한 느낌을 연출할 계획이다. 또한 길이 150미터에 이르는 유려하고 거대한 문주는 단지를 빛내는 상징이 될 예정이다. 또한 한강 조망이 가능한 스카이브릿지를 비롯해 호텔식 커뮤니티와 드랍-오프 존, 입주민들의 다양한 취향을 반영한 조경 디자인, 래미안 스마트홈 시스템, 삼성 계열사의 역량을 모은 최고의 주거서비스를 통해 하이엔드 주거공간으로 구현할 계획이다. 삼성물산 관계자는 "래미안의 축적된 사업관리 역량을 토대로 조합원들이무엇보다 바라고 있는 빠른 사업추진과 함께 랜드마크 단지를 선물할 것"라고 밝혔다. 삼성물산은 반포 일대에 랜드마크 아파트로 자리잡은 래미안 퍼스티지를 시작으로 올해 분양을 앞둔 래미안 원베일리, 신반포15차 재건축 사업인 래미안 원 펜타스에 이어 현재 입찰 진행 중인 반포3주구까지 수주해 '반포=래미안'이라는 이미지를 공고히 할 계획이다.

2020-05-21 11:30:17 정연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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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세로 자리잡은 '트루 스팀', LG 트롬 건조기 중 70%

LG 트롬 건조기 스팀 씽큐 광고 영상 장면. /LG전자 '트루 스팀' 인기가 가파르다. 특히 건조기에도 적용을 확대하면서 LG를 대표하는 기능으로 자리잡았다. LG전자는 LG 트롬 건조기 스팀 씽큐가 5월 들어서 국내 자사 건조기 판매량 중 70%에 달했다고 21일 밝혔다. 앞서 출시 첫달인 3월에는 50%에 달했으며, 4월에는 65%로 이미 건조기 중 '대세'로 자리잡은 바 있다. 트롬건조기 스팀 씽큐는 특허받은 '트루 스팀'을 탑재한 제품이다. 당초 의류관리기 스타일러에 탑재됐던 기능으로, 100℃ 스팀을 이용해 탈취와 살균뿐 아니라 주름 완화까지 도와준다. 3가지 스팀 특화코스는 한국의류시험연구원 시험을 통해 냄새를 99% 제거하는 탈취성능을 검증 받았다. 특히 스팀 살균 코스는 황색포도상구균과 녹농균 등 유해 세균을 99.99% 제거할수도 있다. LG전자는 최근까지 국내외에 1000건 이상 스팀 관련 특허를 등록했다. 스타일러와 식기세척기, 광파 오븐 등 다양한 프리미엄 가전에 적용된 상태다. LG트롬 건조기의 장점도 계승했다. 히터 도움 없이 100% 저온제습 방식으로 건조하는 4세대 듀얼 인버터 히트펌프 기술과 콘덴서 자동세척 시스템 등이다. 와이파이로 LG 씽큐와 연결하면 세탁기와 스마트페어링 등 기능을 사용할 수 있다. /김재웅기자 juk@metroseoul.co.kr

2020-05-21 11:14:52 김재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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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메라, 지구 생각하는 '지속가능한 종이 패키지' 세트 출시

FSC 인증지, 사탕수수 종이 등 환경을 고려한 종이 패키지 사용 프리메라 '지속가능한 종이 패키지' 기획 세트 아모레퍼시픽의 클린 뷰티 브랜드 프리메라에서 지구를 생각하는 '지속가능한 종이 패키지' 세트 3종을 21일 출시했다. 대표 상품 3종으로 구성된 이번 기획 세트는 '러브 디 어스' 습지 보호 캠페인 등 자연과 지속적인 동행을 모색해온 프리메라의 철학과 아모레퍼시픽의 레스 플라스틱 실천 의지를 담았다. 오가니언스 세트의 포장재(상자)는 훼손되는 산림자원과 지구환경을 보호하기 위한 FSC(Forest Stewardship Council, 산림관리협의회)인증지를 사용했다. 제품 용기(병)는 재활용이 용이한 무색 투명 유리 용기를 사용하고, 플라스틱 사용이 필요한 캡에는 재생 플라스틱을, 사용 후에 용기에서 쉽게 떨어지는 이지 리무버블 라벨을 적용하는 등 분리ㆍ배출이 용이한 '지속가능한 패키지'를 적용했다. 망고 버터 컴포팅 세트와 맨 오가니언스 세트의 포장재는 100% 사탕수수 종이를 사용했다. 사탕수수 종이는 표백하거나 화학 처리를 하지 않아 미생물에 의해 자연 분해된다. 플라스틱 선대를 사용하지 않고 상자 자체에 끈을 적용해 쇼핑백 사용을 줄이는 등 종이 사용을 최소화했다. 한편 프리메라는 지구 생명의 원천인 생태습지의 보호 중요성을 알리는 캠페인 '러브 디 어스'도 9년째 진행 중이다. 캠페인 한정판 제품 수익금 일부는 '동아시아 람사르'의 습지 보호 활동에 기부하고 있다. /조효정기자 princess@metroseoul.co.kr

2020-05-21 11:09:20 조효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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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G, 잎담배 생산 농가에 '건강검진·장학금' 지원

농민 1000명 건강검진비 및 자녀 80명 장학금 수혜 … 8년간 24억 전달 KT&G, 잎담배 생산 농가에 '건강검진·장학금' 지원 KT&G가 코로나19 위기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국내 잎담배 농가와의 지속적인 상생을 위해 4억 원의 복지증진 비용을 전달했다고 21일 밝혔다. 해당 지원금은 저소득, 고연령의 잎담배 경작인 1000명의 건강검진 비용과 80명의 농가 자녀 장학금으로 활용된다. 농촌 인구의 지속적인 감소와 최근 코로나19 위기로 농가들은 노동력 확보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 기계화가 어려운 잎담배 경작 특성상 농민들의 노동 강도가 매우 높은 편이며, 특히 잎담배 경작인들은 다른 작물에 비해 평균 연령이 높아 건강관리에도 더 많은 관심이 요구된다. KT&G는 국내 잎담배 농가의 복지증진에 힘쓰고 경제적 부담을 덜어주고자 지원 사업을 꾸준히 이어오고 있다. 2013년부터 올해까지 경작인 건강검진과 자녀 장학금 등으로 24억 5400만 원을 지원한 것이 대표적이며, 올해까지 6900여 명이 수혜 대상이 된다. KT&G는 국내 영업 중인 담배업체 중 유일하게 국산 잎담배 전량을 구매하는 등 잎담배 농가보호를 위한 다양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이에 노동력 부족으로 고충을 겪는 농가들을 돕기 위해 매년 봉사단을 파견해 잎담배 이식 봉사 및 수확 봉사를 펼치고 있다. 지난해에는 강원 산불 피해지역 농가를 방문해 복구 활동을 돕고 위로금을 전달한 바 있다. 신송호 KT&G 원료본부장은 "KT&G는 농민들의 동반자로서 농가의 고충을 해소하기 위한 다양한 활동을 지속해왔다"며 "이번 지원이 코로나19 등으로 가뜩이나 어려운 농민들에게 활력이 되고 경제 여건 향상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농민과의 상생 노력을 지속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조효정기자 princess@metroseoul.co.kr

2020-05-21 11:02:48 조효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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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정KPMG "디지털 워크 가속, 협업 툴·인프라 갖춰야"

-구글·MS 등 거대 테크 기업도 '협업 툴' 시장 뛰어든다 - 삼정KPMG, '코로나19로 가속화될 디지털 워크 및 기업 대응 방안' 발간 글로벌 '협업 툴' 시장이 성장할 것으로 전망되는 가운데 디지털 기술 등으로 업무 경험을 혁신하는 '디지털 워크'가 부상하고 있다. 삼정KPMG는 21일 '코로나19로 가속화될 디지털 워크 및 기업 대응 방안' 보고서를 통해 "코로나19로 전 세계적으로 원격근무와 재택근무 도입이 확산됨에 따라 마이크로소프트 '팀즈'와 화상회의 서비스 '웹엑스', '줌'과 같은 협업 툴 사용이 크게 증가하고 있다"고 분석했다. 국내에서 개발된 토스트 워크플레이스(NHN), 라인웍스(웍스모바일), 잔디(토스랩)와 같은 협업 툴도 영향력을 확대하고 있으며, VPN(가상사설네트워크)과 같은 네트워크 인프라 사용도 늘고 있다. 보고서는 "사람과 장소, 기술의 혁신을 통한 직원경험(Employee Experience, EX)이 우수한 기업은 이에 상응하는 높은 이익을 창출한다"며 직원을 고려한 디지털 워크로 협업 툴과 디지털 기술 인프라가 필요하다고 제언했다. 디지털 인프라 준비를 위해서는 클라우드와 메신저, 화상회의 솔루션 등 원격근무에 필요한 협업 툴 소프트웨어 설치가 필수적이며, 암호화 솔루션과 방화벽 등 사이버 보안 시스템을 갖춰야 한다고 설명했다. 또한, 포스트 코로나를 대비해 경영의 연속성을 확보할 수 있는 RPA(로봇프로세스자동화) 도입도 고려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삼정KPMG는 변화하는 디지털 워크 환경에서 성과를 제고하기 위해서는 ▲명확한 기대 수준 설정 ▲성과 평가 및 검토 ▲모티베이션 창출과 유지 ▲적절한 인프라 확보 ▲팀과 개인의 지원 ▲임직원 역량 강화가 중요하다고 전했다. 이 밖에, 코로나19 상황에서의 정보기술(IT) 인프라 및 사이버·IT 리스크 관리를 위한 체크리스트도 제시했다. 한편 인수합병(M&A)을 통해 협업 툴 시장에 진출하는 글로벌 기업들의 움직임도 늘고 있다. 지난 달 미국 통신사 버라이즌은 화상회의 기술업체 블루진스 인수를 발표했고, 스타트업 센드버드도 화상회의 플랫폼 업체 리니어허브를 인수했다고 밝혔다. 보고서는 구글과 마이크로소프트, 페이스북 등 테크 자이언트 또한 신규 화상회의 서비스를 출시하거나 마케팅을 확대하고 있어 협업 툴 시장 경쟁이 더욱 치열해질 것으로 전망했다. /손엄지기자 sonumji301@metroseoul.co.kr

2020-05-21 11:01:45 손엄지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