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기사사진
공영쇼핑, 26일부터 KF80 여름 마스크 '돌발 판매'

장당 750원, 1인당 20장 1세트만 주문 가능…동행세일 기간 중 공영쇼핑은 26일부터 KF80 여름용 마스크(사진)를 초특가에 판매한다고 25일 밝혔다. 중소벤처기업부 주관으로 진행하는 '대한민국 동행세일'에 동참하기 위해서다. 이번에 판매하는 'KF80 여름용 마스크'는 중소기업 우수제품 공동브랜드 '브랜드K'에 선정된 '씨앤투스 성진'이 여름을 맞아 개발한 제품이다. KF80 성능은 유지하되, 여름을 대비해 더욱 시원하게 착용할 수 있도록 얇게 만들었다. 1세트(20개)가 1만5000원으로 공적마스크 1개 가격(1500원) 대비 반값 수준(750원)으로 동행세일 기간 중에만 판매한다. 다만 편성 시간을 미리 알리지 않는 '돌발찬스' 형태로 방송하며, 최대한 많은 고객이 구매할 수 있도록 1인당 1세트만 주문 가능하다. 상담원 전화, ARS, 온라인 몰, 모바일앱 등 전 채널을 통해 구매할 수 있다. 공영쇼핑이 진행하고 있는 'KF80 마스크 특별 판매방송'은 24만개가 판매되며 연일 매진을 기록하고 있다. 공영쇼핑은 지난 17일 첫 방송을 시작으로 21일부터는 매일 KF80 마스크를 '돌발찬스' 형태로 판매 중이다. 온 국민이 어려운 상황을 감안해 '이윤 제로'의 원칙으로 가격을 책정했고, 최대한 많은 고객의 구매를 위해 5일 이내에는 재구매가 불가하도록 조치했다. 공영쇼핑 관계자는 "향후에도 KF-AD 마스크 등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허가받은 국내산 제품만을 판매할 예정"이라며 "마스크 판매 방송에 대한 소비자들의 관심이 큰 만큼, 최대한 많은 물량을 준비해 이에 부응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공영쇼핑은 온라인몰을 통해 '건강위생 관리대전'을 진행하고 있다. 손소독제, 소독티슈 등 다양한 위생용품을 특가에 선보인다. 건강관리에 도움이 되는 홍삼, 프로폴리스 등 건강식품도 함께 판매 중이다.

2020-06-25 09:26:33 김승호 기자
기사사진
중기유통센터, 원자력환경공단과 中企 동반성장몰 구축

중소기업유통센터는 원자력환경공단, 대중소기업농어업협력재단과 업무협약을 맺고 한국원자력환경공단 동반성장몰을 구축한다고 25일 밝혔다. 26일 도입하는 원자력환경공단의 동반성장몰은 코로나19 확산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중소기업을 돕기 위해 추진됐다. 원자력환경공단은 중소기업 제품전용 온라인 쇼핑플랫폼 도입을 통해 기관 차원에서 중소기업 제품 대량구매를 실현하고, 임직원의 중소기업 제품 자율적 구매를 통한 착한소비를 활성화해나갈 방침이다. 아울러 협력사에 동반성장포인트를 배정하는 등 상생협력 방안 도출에도 지속 협의하기로 했다. 한편 중기유통센터는 26일부터 진행하는 '대한민국 동행세일' 행사에 발맞춰 동반성장몰 내 프로모션 운영을 통해 중소기업 제품의 온라인 소비 붐을 조성하는데 앞장서 나갈 계획이다. 정진수 중기유통센터 대표는 "동반성장몰은 판로개척이 절실한 중소기업에게 성장의 기회를 제공하고 내수 활성화에 보탬이 될 수 있는 온라인 쇼핑 플랫폼"이라며 "중기유통센터는 원자력환경공단과의 업무협약을 통해 중소기업의 판로개척의 지원범위 확대를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전했다.

2020-06-25 09:05:56 김승호 기자
기사사진
기아차, 카니발 풀체인지 모델 등장에…케이카 올 뉴 카니발 이벤트

K Car 올 뉴 카니발 사면 90일 보증 무료. 기아자동차가 카니발 풀체인지 모델을 공개하면서 국내 소비자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특히 중고차 업계에서는 카니발 풀체인지 이전 모델에 대한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 국내 최대 직영중고차 기업 K Car(케이카)는 여름 휴가철을 앞두고 가족과 국내 여행을 계획하고 있는 소비자를 위해 '올 뉴 카니발 기획전'을 실시, 기획전을 통해 올 뉴 카니발을 구매한 소비자에게 보증 서비스 페이백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25일 밝혔다. 7월 4일까지 진행되는 이번 기획전은 올 뉴 카니발 9인승 디젤 차량으로 구성됐으며, 럭셔리, 노블레스부터 하이리무진까지 다양한 등급의 차량을 만날 수 있다. 기획전을 통해 기아 대표 패밀리카 '올 뉴 카니발'을 구매하면서 품질보증 연장 서비스 케이카 워런티3(90일, 5000km 보장)에 가입한 고객에게 가입비 36만5000원을 돌려주는 페이백 혜택을 제공한다. 보증 기간이 더 긴 케이카 워런티6(180일, 1만km)나 케이카 워런티12(365일, 2만km)에 가입해도 케이카 워런티3 가입비(36만5천원)만큼 돌려준다. 페이백 혜택은 명의 이전이 완료된 후 개별 지급되며, 기획전을 통해 가입한 케이카 워런티는 철회 및 환불이 불가하다. 케이카 워런티는 케이카에서 구매한 직영중고차의 A/S를 최대 365일까지 보증해주는 품질보증 연장 서비스다. 엔진, 미션은 물론, 일반부품까지 폭넓게 보증해주며 전국 170여개 오토오아시스 제휴 지점에서 정비 및 수리를 받을 수 있다. 한편 기획전에서 마음에 드는 차량이 있다면 매장에 직접 방문하지 않고도 온라인 구매 서비스 '내차사기 홈서비스'를 통해 24시간 구매할 수 있다. 케이카 사이트에서 맞춤형 즉시결제를 이용하면 현금, 카드는 물론 'K Car 할부' 신청까지 한 번에 진행 가능하며, 원하는 결제수단을 2개 이상 선택해 복합 결제할 수 있다. 오전 11시 이전 주문을 완료하면 당일 집 앞으로 차량을 배송해준다.

2020-06-25 08:58:24 양성운 기자
기사사진
SK매직, 직수형 정수기 '인기'…5월 판매랑 전년比 250% ↑

직수형·위생성등 장점 내세워 공격적 마케팅 성과 SK매직이 앞서 출시한 직수형 얼음정수기가 시장에서 큰 인기를 누리고 있다. 25일 SK매직에 따르면 지난 5월 기준으로 '올인원 직수 얼음정수기' 판매량이 전년 같은 기간에 비해 250% 이상 급증하며 직수 얼음 정수기 시장에서 1위를 확고히 지키고 있다. 이 제품은 세계 최대 가전 전시회인 '2020 CES'에서 'CES 혁신상(CES Innovation Awards)'과 세계 3대 디자인 공모전으로 꼽히는 미국 'IDEA', 독일 'iF 디자인 어워드'를 각각 수상하며 기술력과 디자인 경쟁력을 세계적으로 인정받은 제품이다. 정수된 물을 저수조 탱크에 담아 보관하는 '탱크형' 방식이 아닌 사용자의 필요에 따라 물을 바로 정수해 제공하는 '직수형' 방식으로 보다 깨끗하고 신선한 물과 얼음을 제공한다. 특히, 국내 최초로 물이 흐르는 유로뿐만 아니라 얼음을 얼리는 제빙봉까지 스테인리스를 적용해 오염, 세균, 중금속 걱정 없이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또, 하루 2번, 3시간씩 아이스룸을 UV살균하며 물이 나오는 코크도 2시간마다 UV LED램프를 통해 99.9% 살균해 위생 걱정없이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다. SK매직은 이같은 장점을 내세워 지난 5월부터 공격적인 마케팅을 펼친 결과 이같은 성과를 거뒀다는 평가다. 직수 정수기 또한 판매량이100% 이상 성장하는 등 성과를 거두며 직수 정수기 전체 시장을 이끌어가고 있다. SK매직 관계자는 "최근 여름 성수기 시즌과 함께 홈카페 트렌드가 확산됨에 따라 얼음 정수기 수요가 급속도로 증가하는 추세"라고 설명하며, "SK매직은 직수 및 직수 얼음 정수기 시장 1위를 기반으로 공격적인 마케팅 활동을 펼쳐 전체 정수기 시장 1위 기업으로 도약하기 위해 더욱 더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0-06-25 08:55:52 김승호 기자
기사사진
소진공, 주니어보드 새로 위촉…'혁신안건' 발굴나서

20~30대 직원 15명 선발…'참신한 아이디어'등 반영 위해 소진공은 지난 24일 대전 본부에서 2020년도 주니어보드 위촉식을 가졌다고 25일 밝혔다. 허영회 부이사장(가운데)이 주니어보드로 위촉된 직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소진공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은 '2020년도 주니어보드' 위촉식을 열고 직원 15명에게 위촉장을 수여했다고 25일 밝혔다. 소진공에서 운영하고 있는 '주니어보드(Junior board)'는 20~30대의 젊은 직원을 대상으로 상향식 의견 표출과 수평적 소통을 통해 참신한 아이디어를 발굴하고 정책에 반영하기 위해 마련한 제도로 2019년부터 추진해 왔다. 공단은 지난 2019년 주니어보드 1기를 통해 조직·복리후생·미래가치 등에 걸쳐 총 12건의 혁신안건을 발굴했고, 이 가운데 9건의 안건을 실행과제로 채택·반영했다. 해당 과제들은 본부와 지역 간 인사교류 활성화, 개인별 업무제안제도 활성화 및 상시운영을 통한 경영 선진화 등에 기여해왔다. 올해 주니어보드는 정기회의를 통해 조직진단과 공단 내 다양한 분야의 개선점 및 혁신방안을 발굴해 반영할 예정이다. 소진공 허영회 부이사장은 "주니어보드는 공단을 건설적인 방향으로 이끄는데 도움을 주고 있다"며 "젊은 직원들의 다양한 아이디어와 의견이 경영전반에 반영될 수 있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2020-06-25 08:55:50 김승호 기자
6월25일자 메트로신문 한줄뉴스

<산업> ▲ 기아자동차가 프리미엄 감성으로 재탄생한 4세대 카니발의 외장 디자인을 공개했다. ▲ 반도체 칩 안의 소자를 더 작게 만들 수 있는 새로운 소재가 개발돼 메모리 등 반도체 칩 작동 속도를 더 빠르게 만들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 현대모비스가 자동차와 사람, 사물, 인프라를 초고속 통신망으로 연결하는 커넥티드카 핵심 기술 국산화에 성공했다. ▲ 21대 국회가 '디지털 경제 연구 포럼(가칭)'을 정식 출범해 디지털 경제 트랜스포메이션에 대해 관련 정책 연구에 나선다. <정책·사회> ▲정부가 로봇활용 표준공정모델을 마련해 국내 제조산업 60곳에 시범 적용하는 등 로봇 보급에 본격 착수한다. ▲전국 대학생 2600여명이 재학 중인 학교를 상대로 '등록금 반환 소송'에 동참한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로 1학기 대부분 수업이 온라인으로 이뤄지면서 수업권 침해를 받았다는 이유에서다. 이들은 대학이 등록금 3분의 1 이상을 반환해야 한다는 입장이다. ▲서울시가 아파트 경비원을 사지로 내몬 주민 갑질을 근절하기 위한 대책을 마련해 추진한다. 경비노동자에게 부당한 업무 지시와 폭언, 폭행과 같은 괴롭힘을 금지하는 규정을 '서울시 공동주택관리규약 준칙'에 넣고, 부당해고나 괴롭힘을 당한 경비원이 신고하면 소송 등 법적 절차 전 과정을 지원한다. <유통·라이프> ▲빠르게 성장하고 있는 이커머스 기업 쿠팡이 대규모 테크직군 경력 공채에 나선다. 이번 쿠팡 경력직 공개 채용은 200여 명의 채용을 목표로 진행하며, 채용 대상은 안드로이드, iOS, Frontend, Backend 자바 엔지니어 등 개발자 직군과 프로덕트 오너, 프로덕트 디자이너, UX 리서쳐 및 정보보안 엔지니어 직군이며, 최소 5년 이상의 동일 직군 경력자는 지원이 가능하다. ▲메가박스가 24일 대전, 세종, 창원에 신규 지점을 공식 오픈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개관하는 신규 지점은 '대전현대아울렛점', '세종청사점', '창원내서점'으로 모두 대형 쇼핑몰 내 입점해 원스톱 라이프를 즐길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이노션 월드와이드가 지구 전체 생명체에 큰 위협으로 다가온 환경문제에 대한 온라인 데이터를 분석한 '지속가능성을 넘어 생존가능성으로' 빅데이터분석 보고서를 24일 발표했다. ▲24일 일본 롯데홀딩스 주주총회에서 신동주 SDJ코퍼레이션 회장(전 일본 롯데홀딩스 부회장)이 제기한 신동빈 일본 롯데홀딩스 회장의 이사 해임 안건이 부결됐다. <금융·마켓·부동산> ▲정부가 보이스피싱 범죄 확산을 방지하기 위해 금융회사의 책임을 강화한 '보이스피싱 척결 종합방안'을 발표했다. ▲풍부한 유동성에 기댄 순환매 장세에서 '네이버와 카카오' 언택트(Untact·비대면) 대장주가 다시 주목받고 있다. ▲서울 여의도 일대 주요 재건축 아파트 사업이 올스톱 상태다. 서울시가 정비계획변경을 약속했으나 정부의 주택안정정책으로 눈치만 보고 있는 상황.

2020-06-25 05:00:37 김승호 기자
기사사진
농협은행 ‘OEM 펀드’ 판매 과징금 20억원…펀드 판매사 제재

/금융위원회 NH농협은행이 주문자 상표 부착생산(OEM) 방식의 펀드판매로 금융당국으로부터 과징금 20억원을 부과받았다. OEM펀드 판매사에 대한 첫 제재다. 금융위원회는 24일 정례회의를 열고 농협은행에 대해 과징금 20억원을 부과하기로 의결했다고 밝혔다. 당초 금융감독원은 과징금 105억2140만원의 제재안을 올렸으나 금융위원회 산하 증권선물위원회에서 20억원으로 수정 의결됐다. 농협은행은 2016~2018년 파인아시아자산운용, 아람자산운용에 OEM 방식으로 펀드를 주문해, 투자자 49명 이하인 사모펀드로 쪼개 팔아 공모펀드 규제를 회피한 혐의를 받았다. OEM 펀드는 자산운용사가 은행·증권사 등 펀드 판매사에서 명령·지시·요청 등을 받아 만든 펀드로자본시장법상 금지돼 있다. 다만 지금까지는 OEM펀드와 관련해선 지시를 받아 펀드를 제작한 운용사만 제재대상이 됐다. 그러나 이날 금융당국은 농협은행이 증권발행 '주선인'의 지위에서 발행사인 운용사와 함께 증권신고서 제출 의무를 진다고 해석하고 증권신고서 미제출을 이유로 20억원을 부과했다. 금융위는 또 파인아시아자산운용에 대해서는 판매사 운용지시에 따른 펀드 설정·운용, 증권신고서 제출의무 위반 등으로 '업무 일부정지 6개월'과 과태료 10억원, 과징금 10억원을 부과했다. 아람자산운용은 '업무 일부정지 3개월'과 과태료 4억7720만원, 과징금 10억원을 부과했다. 펀드 내 자산 매매를 지원한 DB금융투자와 한화투자증권은 각각 과태료 5000만원, 과태료 3750만원을 부과했다. /나유리기자 yul115@metroseoul.co.kr

2020-06-24 18:24:53 나유리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