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기사사진
동아ST, 지속가능경영을 위한 '사회적가치위원회' 출범식 가져

24일 서울 용두동 동아에스티 본사에서 열린 사회적가치위원회 출범식에서 위원장인 동아에스티 엄대식 회장(둘째 줄 왼쪽에서 다섯 번째)과 부위원장, 7개 분과의 위원장 및 산하 사무국 위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동아에스티는 24일 오후 서울 용두동 본사 7층 대강당에서, 지속가능경영을 위한 의사협의기구 '사회적가치위원회'의 출범식을 가졌다고 25일 밝혔다. 출범식에는 사회적가치위원회의 위원장 엄대식 회장과 부위원장, 7개 분과의 위원장 및 산하 사무국 위원들이 참석했다. 사회적가치위원회는 동아에스티가 매출, 이익 같은 경제적 가치와 환경보호, 사회적 기여 등 사회적 가치를 결합한 공유가치(CSV)를 창출하는 활동을 통해 고객과 지역사회, 이해관계자들에게 기여하고, 이것이 브랜드 및 기업평판의 제고와 기업의 지속가능경영으로 이어지는 선순환 구조를 구축하기 위해 설립됐다. 분과는 ▲공정거래자율준수협의회 ▲부패방지위원회 ▲CCM(소비자중심경영)위원회 ▲HSE(산업안전보건)위원회 ▲정보보호위원회 ▲조직문화위원회 ▲CSV위원회로 구성됐다. 위원회의 위원장과 각 분과의 위원장들은 지속가능경영 전략의 수립과 의사결정, 추진 현황들의 체계적인 관리 및 감독을 담당하며, 각 분과 산하의 사무국은 공유가치 창출을 위해 제약업, 공동체, 조직문화 3가지 관점에서 미션을 집중 수행해 나갈 예정이다. 제약업 관점에서는 항암, 치매 등 난치·희귀질환 치료제 및 혁신신약의 연구개발, 환자의 편의성 향상을 위한 제품 개발, 제약·바이오산업 연구생태계 지원 등을 진행할 계획이다. 또한 공동체 관점에서는 국내 및 해외의 소외계층 환자 지원, 환경보호를 위한 친환경 경영, 전국의 사업장 별 지역공동체 맞춤 지원 캠페인 등을 진행할 계획이다. 조직문화 관점에서는 합리적 평가와 보상 문화 구축을 통한 회사 및 직원의 함께 성장, 소통과 참여 확대를 통한 상호 신뢰할 수 있는 분위기 조성, 일과 삶의 균형을 통한 직원들의 행복감 제고 등을 진행할 예정이다. 동아에스티 엄대식 회장은 "동아쏘시오그룹은 창업 이후 지금까지 단순한 이윤추구가 아닌 사회정의의 실천을 목표로, 내부 및 사회 구성원에 대한 행복과 나눔의 가치실현이라는 경영방침을 이어오고 있다"며 "동아에스티는 이러한 경영방침을 토대로 사회적가치위원회를 통해 지속가능경영 및 사회와 함께 동반 성장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이세경기자 seilee@metroseoul.co.kr

2020-06-25 10:11:09 이세경 기자
기사사진
JW생활건강, 건강기능식품 브랜드 '마이코드' 신제품 3종 출시

JW생활건강의 건강기능식품 브랜드 '마이코드(mychord)'가 신제품을 처음으로 선보인다. JW홀딩스의 자회사인 JW생활건강은 건기식 브랜드 '마이코드'의 신제품 3종을 출시하고 본격적인 마케팅 활동에 나선다고 25일 밝혔다. 마이코드 제품 패키지에는 '나에게 딱 맞는 균형을 잡아준다'라는 브랜드 아이덴티티를 고려해 '화음'을 모티브로 한 디자인을 적용했다. 특히 제품 정보를 기본·균형·기능·편리 등 4개의 키워드로 구분해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건기식의 '기본'인 정직한 원료 사용과 엄격한 품질관리를 비롯해 '균형' 잡힌 레시피, 건강 증진 '기능', '편리'한 제형 등의 내용이 패키지에 담겨있다. 이번에 출시한 신제품 3종은 최근 소비자들의 관심이 높은 장과 눈 건강을 비롯해 혈액순환 개선에 도움을 주는 건강기능식품이다. 장 건강에 도움이 되는 '마이코드 신바이오틱스 유산균 100억'은 세계 3대 유산균 메이커인 '듀폰 다니스코사'가 제조한 프로바이오틱스를 사용했다. 1포당 100억 CFU의 균수를 보장한다. 이와 함께 유익균 증식 기능을 인정받은 락추로스파우더 650㎎을 첨가했으며, 부원료로 생균의 영양공급원이 되는 사균체 50억 CFU를 담았다. 또 합성향료, 착색료, 감미료 등이 없어 남녀노소 부담 없이 섭취할 수 있다 '마이코드 루테인지아잔틴&아스타잔틴'은 루테인·지아잔틴 20㎎, 아스타잔틴 6㎎을 비롯해 1일 권장량 100%를 충족시키는 비타민, 미네랄 등 눈 건강에 좋은 총 7종의 복합성분이 함유된 제품이다. '마이코드 알티지 오메가3 1000㎎'은 생체 흡수율이 높고 비린내를 최소화한 노르웨이산 rTG형 오메가-3가 함유된 제품이다. 혈액순환과 혈중 중성지질 수치뿐만 아니라 기억력 개선에도 도움을 준다. JW생활건강 관계자는 "이번에 출시한 3종을 시작으로 멀티비타민, 칼슘제 등으로 제품라인을 확대해 나갈 것"이라며 "앞으로도 고품질 원료를 엄선하여 안전한 제조과정을 통해 만든 제품을 시장에 소개함으로써 소비자들에게 신뢰감을 줄 수 있는 브랜드로 자리매김하겠다"고 말했다. /이세경기자 seilee@metroseoul.co.kr

2020-06-25 10:11:08 이세경 기자
기사사진
'한강 의정부 고산 듀클래스'지식산업센터…사통팔달 교통망·비즈니스 편의 우수

의정부 지식산업센터 '한강 의정부 고산 듀클래스'가 다음달 10일 홍보관을 정식 오픈한다고 25일 밝혔다. 본 지식산업센터는 의정부 최초로 최첨단 아파트형 공장으로 우수한 교통망과 주변 인프라, 차별화된 설계로 비즈니스 편의가 우수하다고 분양관계자는 말했다. 해당 지식산업센터가 건립되는 의정부 지역은 기 조성된 교통망과 교통 개발 호재가 다양해 강남과 잠실 등 주요 업무 지구로의 빠른 이동이 가능하다. 실제 '한강 의정보 고산 듀클래스 지식산업센터' 가까이 30분 내에 강남, 잠실, 경기 북부 일원에 이동할 수 있는 세종포천 고속도로(구리~포천) 동의정부IC가 자리해 있다.동의정부IC를 이용하면 제2경부고속도로(2021년 개통 예정)와 서울외곽순환 고속도로, 동부간선도로 등 주요 도로 진입도 수월하다. 민락지구를 관통하는 국도 3호선 대체 우회도로도 개통돼 지하철 1, 7호선 환승역인 도봉산역까지 15분대에 이동할 수도 있다고 관계자는 말한다. 이 지식산업센터는 안정적인 비즈니스 환경을 갖춰 초, 중, 고교 및 유치원이 가까이 들어서 있고 도서관도 건립될 예정이다. 편리한 비즈니스 환경도 갖췄다. 경기 북부 최대 규모의 고산지구 복합문화융합단지(리듬시티)가 가까운 거리에 위치해 프리미엄아울렛(예정), 뽀로로테마파크, YG 엔터테인먼트 등 문화와 관광, 주거, 스마트 팜을 동시에 해결할 수 있다. 전통공연장과 케이팝 클러스터, UEC테마 스트리트몰 등도 근거리에 들어서 있다. 용암산, 천보산, 부용산, 민락천 등이 가깝고 초록누리근린공원, 푸른마을근린공원 등이 인접해 녹지도 풍부하다. 지식산업센터는 다른 공장형아파트들의 획일화된 디자인과 설계와 차별화했다. 개방감과 공간 활용도, 쾌적함 확보를 위해 층고를 5.5m로 높게 설계했다. 최초 입주자가 1년 이내 직접 사용할 경우, 취득세 50%, 재산세 37.5% 감면 혜택이 제공되고 입주 기업의 80%까지 장기저리융자도 지원된다고 분양관계자는 전했다. 현재 임시 홍보관이 운영중이며 의정부시 오목로에 위치해 있다.

2020-06-25 10:06:06 최규춘 기자
기사사진
생태하천 복원의힘.....시민의휴식명소로

생태계 복원사업이 마무리 국면에 접어든 북천 일대가 상주의 새로운 명소로 떠오르고 있다. 어류와 식물이 살아 숨 쉬고 시민에게는 쾌적하고 아름다운 쉼터 역할을 하고 있기 때문이다. 상주시는 2019년 3월 시작된 북천 생태하천 조성사업이 현재 95%의 공정률을 기록하면서 마무리 작업이 진행되고 있다고 밝혔다. 총사업비 98억원이 투입돼 무양동 자산교에서 하류 쪽 계산동 계룡교까지 2,840m 구간을 정비하는 사업이다. 강둑 안쪽에 설치된 콘크리트를 철거하고 1,953m 구간에 화서면에서 생산된 자연석을 쌓았다. 또 식생매트를 설치해 식물을 심고, 물이 떨어지는 곳에 설치된 낙차공 5개소에는 물고기 이동 통로를 만들었다. 또 느티나무 그늘이 있는 180m구간에는 생태수로를 만들어 물놀이장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했다. 강에 돌과 모래를 깔아 어류가 알을 낳고 살 수 있도록 한 어류 서식처 15개소를 설치했고, 황토 콘크리트로 포장한 산책로를 만들어 시민들이 자전거를 타거나 산책을 즐길 수 있도록 했다. 주변에는 조경수와 초화류를 심어 강의 생태계를 복원시켰다. 이에 따라 북천이 새로운 주민 쉼터로 각광을 받고 있다. 특히 생태수로는 시민 물놀이장으로 인기다. 경북도 보건환경연구원 북부지원에서 하천수 수질을 검사한 결과 좋음으로 나타나자 주말이면 더위를 피해 가족 나들이객이 몰려들고 있다. 산책로에는 자전거를 타거나 산책을 하는 시민 발길도 이어지고 있다. 강영석 상주시장은 "하천의 생태계가 복원되고 생태 탐방로도 조성돼 시민들에게 사랑을 받고 있다"며 "시민이 자연 생태계를 관찰하고 자연의 소중함을 느낄 수 있도록 더욱 잘 가꿔나가겠다"고 말했다.

2020-06-25 10:03:29 김홍기 기자
기사사진
LG전자, 첫 에너지 효율 1등급 건조기 '트롬 건조기 스팀 씽큐' 신제품 출시

LG전자는 트롬 건조기 스팀 씽큐를 출시한다. /LG전자 LG전자도 1등급 건조기 시장에 진출한다. LG전자는 26일 '트롬 건조기 스팀 씽큐' 신제품을 출시한다고 25일 밝혔다. 신제품은 LG전자가 국내에서 처음 판매하는 에너지 소비 효율 등급 1등급 제품이다. 경남 창원사업장에서 생산한다. LG전자는 에너지효율을 높이는 데는 업그레이드된 고효율 듀얼 인버터 컴프레서, 효율이 더욱 향상된 듀얼 인버터 모터와 같은 핵심부품을 활용했다. 연간 에너지비용은 표준코스 기준 4만4000원이다. 한국에너지공단의 으뜸효율 가전제품 환급대상에 건조기가 포함될 경우 신제품을 구입하는 고객은 구매비용의 10%를 돌려받게 된다. LG 트롬 건조기 스팀 씽큐는 트루스팀도 탑재했다. 물을 100도(℃)로 끓여 만드는 트루스팀은 탈취와 살균은 물론 옷감의 주름 완화에도 효과적이다. 신제품의 스팀 살균코스는 유해세균뿐 아니라 바이러스까지 제거한다. 전남대학교 산학협력단이 시험한 결과 이 코스는 인플루엔자(H1N1), 인플루엔자A(H3N2), 엔테로(PEA), 아데노(ICHV), 헤르페스(IBRV) 바이러스를 99.99% 없앴다. 3가지 스팀 특화코스는 젖은 빨래를 건조할 때 외에도 옷과 침구를 쾌적하게 관리할 수 있다. 이 코스들은 한국의류시험연구원(KATRI; Korea Apparel Testing & Research Institute)의 시험을 통해 땀냄새 등 옷감에 밴 냄새를 99% 제거하는 탈취성능을 검증받았다. 스팀으로 아기옷을 살균하고 아웃도어 의류나 기능성 의류를 탈취하는 전용코스도 추가됐다. 아기옷 코스의 경우 한국의과학연구원 시험결과 유해세균인 황색포도상구균, 녹농균, 폐렴간균, 대장균을 99.99% 제거한다. LG 트롬 건조기의 차별적 장점은 그대로 계승했다. 듀얼 인버터 히트펌프는 히터의 도움 없이도 처음부터 끝까지 100% 저온제습 방식으로 건조한다. 콘덴서 자동세척 시스템은 주기적으로 콘덴서를 직접 세척해야 하는 수동세척 방식과는 달리 건조 코스를 사용할 때마다 알아서 물로 씻어줘 편리하다. 무선인터넷(Wi-Fi)을 이용해 신제품을 가전관리 애플리케이션인 LG 씽큐(LG ThinQ)에 연결해 편리한 스마트 기능들을 사용할 수 있다. 스마트 페어링 기능은 LG 씽큐 앱와 연결된 세탁기로부터 세탁 코스 정보를 건조기에 보내 건조 코스를 알아서 설정해 준다. 신제품의 색상은 모던 스테인리스, 블랙 스테인리스, 화이트 등이다. 가격은 214~234만원이다. LG전자 H&A사업본부 리빙어플라이언스사업부장 류재철 부사장은 "차별화된 스팀기능과 1등급 에너지효율을 갖춘 트롬 건조기가 고객들에게 차원이 다른 가치를 줄 것"이라고 말했다. /김재웅기자 juk@metroseoul.co.kr

2020-06-25 10:00:01 김재웅 기자
기사사진
벤처協, '벤처 감별사' 민간 벤처확인기관에 선정

내년 2월12일부터 확인 업무 본격화…기존 제도는 전날까지 벤처기업협회가 '벤처 감별사' 역할을 할 민간 1호 벤처확인기관이 됐다. 벤처협회는 내년 2월 12일부터 관련 업무를 본격 시작한다. 중소벤처기업부는 내년 2월 '벤처기업육성에 관한 특별조치법' 개정안이 본격 시행되기에 앞서 민간 벤처확인기관으로 벤처협회를 지정했다고 25일 밝혔다. 벤처기업 확인제도는 그동안 기술보증기금,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이 확인하는 보증·대출 유형이 다수를 차지하고 있어 벤처다운 혁신기업 선별에 한계가 있다는 지적이 꾸준히 제기돼 왔다. 이에 따라 민간 전문가가 중심이 된 제도로 개선해 내년 2월부터 새롭게 적용된다. 현행 벤처기업 확인제도는 내년 2월11일까지만 운영한다. 중기부는 벤처확인기관이 결정됨에 따라 지정된 기관과 함께 올해 하반기에 '벤처기업 확인위원회'의 구성해 평가모형 설계, 전산업무시스템 구축 등 개편된 제도를 추진하기 위한 제도적 장치를 끝내고 시험 운영도 할 예정이다. 중기부 이옥형 벤처혁신정책과장은 "벤처확인기관 지정은 민간 주도의 벤처확인제도를 시작하기 위해 첫 삽을 뜬 것으로 이번에 지정된 벤처협회와 함께 새로운 제도의 조기정착과 안정적인 운영을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0-06-25 09:52:56 김승호 기자
기사사진
아시아나항공, 전세기로 베트남 나트랑 하늘길 다시 열다

아시아나항공./사진=아시아나항공 아시아나항공이 코로나19 사태 속에서도 교민 등의 수송을 돕기 위해 나섰다. 아시아나항공은 다년간 쌓아온 해외노선 운항 노하우와 글로벌 네트워크를 바탕으로 전세기 운항에 총력을 다하고 있다고 25일 밝혔다. 해외 거점을 둔 글로벌 국내 기업과 교민, 유학생들은 코로나19로 인해 대부분 국가가 국경을 닫은 상황에서 전세기를 통해 출·입국 하는 것이 유일한 방법이다. 이에 아시아나항공은 국적사로서 국민 편익을 제공하기 위해 전세기 운항 승인에 전사적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대표적인 사례로 지난 23일 현대미포조선 기술진을 태운 전세기 OZ773편이 나트랑 공항으로 입국한 바 있다. 지난 3월 코로나19 사태 이후 베트남에 외국인 입국을 불허한 뒤, 나트랑 공항으로 외국인이 입국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이는 아시아나항공 현지 지점과 현대베트남조선이 베트남 정부 및 나트랑 공항이 소재한 칸호아성 당국으로부터 특별 입국허가를 받기 위해 다각적인 노력을 기울인 결과다. 아시아나항공 송정섭 나트랑 영업소장은 "나트랑 공항 전세기 입국이 쉽지 않았으나, 현대베트남조선 및 주베트남 한국영사관과 긴밀히 협조해 승인을 받아냈다"며 "코로나19로 어려운 상황이지만, 대한민국 국적사로 역할을 다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아울러 아시아나항공은 ▲베트남(번동, 하노이) 및 중국(광저우)에 LG디스플레이 엔지니어 ▲슬로바키아(브라티슬라바)에 기아자동차 엔지니어 ▲인도(첸나이)에 현대자동차 엔지니어 등을 수송한 바 있다. 또한 ▲인도 뉴델리 ▲호주 시드니 ▲필리핀 클라크필드 등에는 현지 교민을 수송하는 등 6월에만 총 6930명의 인원을 전세기로 수송할 계획이다. 한편 아시아나항공은 코로나19로 정상적인 노선 운영이 어렵지만, 전세기 수요 유치와 더불어 화물 수송에 전력을 다해 난국을 헤쳐 나간다는 방침이다. /김수지기자 sjkim2935@metroseoul.co.kr

2020-06-25 09:49:45 김수지 기자
기사사진
니콘 "온라인으로 사진 촬영법 배우세요"

니콘이미징코리아는 카메라 기초 이론부터 실전 촬영 노하우까지 다양한 주제로 온라인 니콘스쿨 7월 강좌를 진행한다. /니콘 니콘이미징코리아는 카메라 기초 이론부터 실전 촬영 노하우까지 다양한 주제로 온라인 니콘스쿨 7월 강좌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온라인 니콘스쿨은 최근 외부요인에 따른 오프라인 강연 진행이 제한적인 상황을 반영해 지난 4월 개설된 비대면 교육 프로그램으로, 누구나 전문 사진 영상 강좌를 무료로 수강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오는 7월에는 프로 작가와 인기 크리에이터에게 사진 및 영상 편집 소프트웨어 활용법, 니콘 카메라(Z 6, D780, Z 50) 사용 가이드, 좋은 사진의 기준, 동물원 및 감성스냅 사진 촬영법 등에 대해 배워볼 수 있는 시간이 마련된다. 특히 7일 예정된 유튜브 크리에이터 이가을의 'Z 6 유튜브 카메라로 활용하기' 강좌에서는 유튜브 카메라로 Z 6를 선택한 이유, 유튜브 채널을 성장시키기 위한 조건 등 초보 유튜버들에게 유용한 각종 정보를 제공한다. 9일 열리는 사진작가 박지혜의 '내 방에서 만드는 감성스냅' 강연의 경우 집에서도 손쉽게 감각적인 스냅사진을 완성할 수 있는 촬영 및 보정 노하우에 대해 알려준다. 온라인 니콘스쿨은 니콘이미징코리아 공식 유튜브 채널에서 수강 가능하며, 오프라인 강좌처럼 강사와 수강생이 실시간으로 소통할 수 있는 스트리밍 방식으로 진행된다. 자세한 일정은 공식 홈페이지 내 니콘스쿨 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2020-06-25 09:48:43 구서윤 기자
기사사진
포스코에너지, ‘글로벌 모범시민 위크’ 맞아 임직원 봉사 참여

정기섭 포스코에너지 사장(왼쪽)이 보훈가족들에게 전달할 에너지 세이브 키트를 제작하고 있다./사진=포스코에너지 포스코에너지가 9일간의 포스코그룹 특별 봉사 기간인 '글로벌 모범시민 위크'를 맞아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힘을 보탠다. 포스코에너지는 이달 19일부터 27일까지 일상 속 전기 에너지뿐만 아니라, 삶의 활력과 희망을 드린다는 의미의 '에너지드림' 사회공헌 브랜드를 바탕으로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펼친다고 25일 밝혔다. 특히 6·25 전쟁 70주년이 되는 해를 맞아, 이와 연계한 의미 있는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지난 24일 정기섭 포스코에너지 사장과 임직원들은 서울, 인천 지역 내 고령의 저소득 보훈가족들에게 전달할 에너지 세이브 키트 150개를 제작했다. 포스코에너지는 보훈가족들이 시원하고 건강하게 여름을 보낼 수 있도록 여름 이불과 매트, 습기제거제, 홈키파와 물파스 등 실생활에 꼭 필요한 물품들로 구성한 에너지 세이브 키트를 준비했다. 앞서 지난 22일에는 인천 서구 푸른꿈지역아동센터와 인근 주택가에서 벽화 거리 조성을 위한 봉사활동이 진행됐다. 포스코에너지는 2012년부터 범죄 취약지역 환경을 밝고 아름답게 만들어 여성과 어린이가 안전하게 다닐 수 있도록 벽화 거리를 꾸준히 만들어 오고 있다. 지금까지 인천 서구 17개소를 포함해 서울 1개소, 포항 8개소, 광양 4개소 등 총 30개소에 벽화 거리를 조성했다. 아울러 코로나19로 인한 생활 속 거리두기를 고려해 비대면 봉사활동도 함께 펼친다. 저소득 계층을 위한 비대면 도시락 전달 봉사활동을 실시하고, 헌혈 부족량 보충을 위한 헌혈 봉사에도 참여해 국가 유공자들에게 헌혈증을 기부할 계획이다. 정기섭 포스코에너지 사장은 "6·25 전쟁 70주년이 되는 해에 보훈가족들에게 전달할 에너지 세이브 키트를 함께 만들며 이분들에 대한 존경과 감사의 마음을 다시 한번 생각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기업이 지역사회를 위해 힘을 보탤 수 있는 것을 적극 고민해 기업시민 경영이념 실천에 나서겠다"고 말했다. /김수지기자 sjkim2935@metroseoul.co.kr

2020-06-25 09:47:08 김수지 기자
기사사진
신도기연, 공모가 최상단 1만6000원 확정

공모자금으로 디스플레이 합착 기술 글로벌 경쟁력 강화 글로벌 유기발광다이오드(OLED)장비 개발 선도기업 '신도기연'이 지난 22~23일 기관 투자자를 대상으로 수요예측을 실시한 결과 공모가 1만6000원으로 공모가 희망범위 최상단을 확정했다고 25일 밝혔다. 신도기연의 상장을 주관하고 있는 한국투자증권에 따르면 전체 공모 물량의 80%인 104만주에 대해 수요예측을 실시한 결과 총 1381개 기관이 참여해 1272.90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박웅기 신도기연 대표는 "많은 기관이 당사의 비전을 믿고 수요예측에 적극적으로 참여해 주신 데 대해 감사드린다"면서 "중국 OLED 시장은 앞으로 꾸준한 투자가 이뤄질 것으로 전망되는 만큼 신도기연의 우수한 기술력으로 글로벌 경쟁력을 갖추는 데 주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신도기연의 총 공모주식수는 130만주로 이번 공모를 통해 최대 약 208억원을 조달할 계획이다. 수요예측 후 일반 투자자 청약은 전체 물량의 20%인 26만주를 대상으로 오는 25일과 26일 양일간 진행된다. 상장 예정일은 7월 6일이다. 신도기연은 상장을 통한 공모자금을 생산시설 확대, 연구개발 등에 활용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미래 성장 동력을 다방면으로 확보한다는 전략이다. 회사는 국내외 디스플레이 패널 제조사와 단독 공급 계약을 맺고 있다. 특히 중국 OLED 시장이 향후 1∼2년간 18조원 규모의 신규 설비 투자를 계획하고 있다. 신도기연은 앞으로 최신 기술에 적용된 OLED용 3D 합착기 판매 확대에 주력하면서 추가적인 해외시장 확대에 나선다는 목표다. 또 자체 보유한 합착 기술을 활용해 수소연료전지와 진공유리 분야로 사업영역을 넓힐 계획이다.

2020-06-25 09:46:15 박미경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