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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시드, 태국 금융지주사 SCBX와 맞손… "웹3.0 기술 혁신 주도"

블록체인 전문 투자사 해시드가 태국 금융지주사 SCBX와 웹3.0 기술 혁신 주도를 위한 전략적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8일 밝혔다. SCBX는 태국 3대 은행으로 꼽히는 시암상업은행(Siam Commercial Bank, SCB) 등 다양한 금융 및 기술 자회사를 보유한 태국 주요 금융지주회사다. 최근 SCBX는 기존 금융 중심의 사업모델을 테크 기반 사업으로 확장하는 비전을 새롭게 발표했다. 해당 발표 내용에는 ▲디지털 생태계 및 AI ▲블록체인 및 디지털 자산 ▲기후테크 등 미래 먹거리를 위한 신사업 3가지를 선정하고 이에 대한 다양한 시도와 투자 계획이 포함됐다. 이번 MOU는 블록체인과 인공지능(AI) 등 최첨단 기술을 대중에게 보급하는 것을 목표로 진행됐다. 양사는 웹3.0 기술을 중심으로 다양한 비즈니스 영역에서 연구 개발(R&D) 파트너십을 강화하기로 했다. 먼저 해시드는 자회사 샤드랩(ShardLab)을 설립한다. 샤드랩은 블록체인 최신 기술을 리서치하고 기술을 활용한 실험적 상품 개발을 총괄한다. 해시드는 샤드랩을 통해 SCBX와 함께 다양한 R&D 프로젝트에 자금을 조달할 계획이다. 또한, 웹3.0 기술을 탐구하고 시장 상용화 가능성을 확인하는 등 기존 시장을 혁신하기 위한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또한 SCBX의 제휴사 및 서비스에 블록체인 혁신을 적용하기 위해 SCBX와의 협업점을 지속적으로 모색할 계획이다. 웹3.0 생태계 확장을 위한 다양한 이벤트들도 개최할 예정이다. 김서준 해시드 대표는 "해시드는 금융산업의 차기 인프라가 웹3.0이 될 것이라는 SCBX의 비전에 깊이 공감하며 혁신적인 R&D 파트너십에 무척 기대된다"며 "해시드와 SCBX의 협력이 전통 금융회사가 웹3.0 생태계에 성공적으로 확장하는 사례가 되어 동남아를 넘어 글로벌 금융산업의 웹3.0 혁신의 촉매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3-09-28 10:44:25 원관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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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투운용 "추석 연휴 짠테크엔 'ACE 미국달러SOFR금리 ETF'"

국내 금융시장이 추석·개천절 연휴로 28일부터 다음달 3일까지 장기간 휴식기에 들어간다. 이에 한국투자신탁운용은 ACE 미국달러SOFR금리(합성) 상장지수펀드(ETF)를 추석 연휴 투자처로 제시했다. ACE 미국달러SOFR금리(합성) ETF는 미국 무위험 지표 금리인 SOFR(Secured Overnight Financing Rate)에 투자하는 상품이다. 미국 국채 담보의 1일물 환매조건부(RP) 거래를 기반으로 산출되는 무위험 금리가 매일 복리로 쌓이는 형태다. 'Solactive SOFR Daily Total Return Index' 지수를 추종하며, 연 총보수는 국내 상장 SOFR ETF 중 최저 수준인 0.05%이다. ACE 미국달러SOFR금리(합성) ETF는 국내 증시가 휴장하는 추석 연휴 기간에 '짠테크(짠돌이+재테크)'가 가능하다. 이 상품은 미 달러에 투자하면서 SOFR 금리를 함께 수취할 수 있는데 25일 기준 SOFR 금리는 연 5.31%다. 추석 연휴 단기 투자 외에 '파킹형' 투자 수단으로도 활용될 수 있다. 매일 쌓이는 SOFR 금리에 따른 복리효과를 누릴 수 있기 때문에, 투자자가 월배당 등의 분배금을 재투자처를 찾기 전 맡겨놓기 좋다. 또한, 연금 계좌를 통해서도 투자가 가능하다. 퇴직연금 확정기여형(DC)과 개인형 퇴직연금(IRP) 계좌에서 70% 한도로, 개인 연금저축 계좌에서 100% 한도로 투자할 수 있다. 남용수 한국투자신탁운용 ETF운용본부장은 "ACE 미국달러SOFR금리(합성) ETF는 추석 등 연휴로 국내 증시가 긴 휴장기를 맞을 때 투자하기 좋은 상품"이라며 "ETF이기 때문에 최소 투자 금액이나 투자 기간, 조기 인출 페널티 등의 제약이 없다는 것도 장점"이라고 말했다.

2023-09-28 10:44:18 원관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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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지에서 얻는 투자 아이디어…연휴에 관심가질 해외주식은?

한국투자증권은 28일 추석 연휴를 맞아 여행 중 눈 여겨 볼 만한 해외주식 종목을 선정했다. 미국 주식 중에서는 메리어트 인터내셔널과 맥도날드가 꼽혔다. 메리어트 인터내셔널은 138개 국가에서 31개 브랜드를 운영하고 있는 호텔·리조트 업체다. 코로나 엔데믹으로 인한 여행 수요 회복에 따라 실적 증가가 기대된다. 최보원 수석연구원은 "최근 전체 객실 수와 객실당 매출이 늘어나며 성장성이 부각되고, 주가수익비율(PER)이 낮아져 밸류에이션(가치 대비 주가) 부담이 완화됐다"고 설명했다. 119개 국가에 4만개 이상의 점포를 보유한 맥도날드는 여행 중 손쉽게 만날 수 있는 글로벌 패스트푸드 프랜차이즈다. 최근 키오스크, 모바일 주문, 배달 등의 채널 다각화로 매출 증가가 기대되는 상황이다. 특히 코로나19 이후 전 세계를 강타한 인플레이션으로 시민들의 물가 부담이 커졌지만 맥도날드의 경우 비교적 제품 가격이 낮아 영향이 제한적일 것으로 분석된다. 일본 여행객이라면 오가며 공항과 철도를 살펴보는 것도 좋다. 하네다·나리타·칸사이 등의 공항을 운영하는 일본공항빌딩은 여행객 증가에 대한 기대감이 크다. 한국을 비롯한 아시아 연휴 기간 여행객 유입과 관광 촉진 정책 발표 등의 수혜가 예상된다. 유동성 높은 지역에서 철도 사업을 영위하는 도카이여객철도 역시 일본을 방문하는 외국인 증가에 따라 수익 회복이 전망되는 종목이다. 중화권 여행 중에는 알리페이로 결제하는 경우를 쉽게 볼 수 있다. 알리바바가 내놓은 알리페이는 중국 결제 시장에서 가장 높은 점유율을 기록 중이다. 이동연 수석연구원은 "커머스 부문 성장률 회복 시점이 예상보다 빨라졌다"며 "클라우드 부문 경쟁력도 높아 중장기적으로 안정적인 성장이 예상된다"고 말했다. '중국판 다이소'인 미니소도 여행 중 들러볼 만하다. 미니소는 올해 리오프닝 효과로 중국 본토 매출도 회복되고 있고, 저가제품에 대한 선호도가 높아지며 시장 점유율도 상승 중이다. 한편 한국투자증권은 추석 연휴에도 평일과 같이 해외주식을 투자할 수 있도록 해외주식 데스크를 운영한다. 한국투자증권은 국내 투자자의 해외주식 거래를 지원하기 위해 지난 5월 미국주식 20호가를 실시간으로 조회할 수 있는 프리미엄 서비스 '나스닥 토탈뷰'를 도입했으며, 미국 주식 거래 시간은 23시간으로 확대했다. 이달부터는 해외기업 공시 번역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안상미기자 smahn1@metroseoul.co.kr

2023-09-28 09:00:22 안상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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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자산운용, 성장지원펀드 'GP윤곽' 운용사 3파전

신한자산운용은 혁신성장펀드(성장지원펀드) 자(子)펀드 위탁운용사 선정에 총 3개사가 지원했다고 28일 밝혔다. IMM PE, VIG 파트너스, SG PE 3개사가 지원을 했으며, 최종 2개사가 선정될 예정이다.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IMM PE는 3개사 중 가장 큰 규모로 펀드를 조성할 것으로 보인다. 이미 확보한 출자확약서(LOC) 규모만 1조원이 넘는 것으로 알려졌다. 주요 연기금 공제회로부터 출자 확정을 받은 상황이다. 향후 추가적인 자금 조달을 통해 2조원 이상 규모로 펀드를 조성할 계획이다. VIG 파트너스도 목표 결성금액인 2500억원 이상의 LOC를 제출한 것으로 알려졌다. 주요 금융기관으로부터 출자확정을 받았으며, 향후 1조원 이상 규모로 펀드를 조성할 계획이다. SG PE는 한국자산관리공사(캠코)로부터 구조혁신펀드 운용사로 선정돼 1100억원 규모의 LOC를 확보했고, 향후 2500억원까지 늘릴 방침이다. 신한자산운용은 공고문을 통해 최소 750억원 이상의 LOC를 확보한 기관에게만 신청자격을 부여했으며, 출자확약 금액이 정책 출자금액(400억원)의 400%(1600억원)을 초과하는 경우 우대한다는 조건을 내걸었다. 매칭방식의 출자사업이고 펀드레이징 시장의 한파로 결성가능성이 떨어지는 상황이다 보니 무엇보다도 펀드결성 가능성이 높은 기관에 대한 우대사항을 명시화한 것으로 보여진다. 향후 최종선정까지는 지원한 운용사들 별로 다양한 변수가 예상된다. 목표결성금액 이상의 LOC를 제출한 기관들이 우위를 차지할 것으로 보이지만 최종적으로는 정책출자방향성에 맞춘 세부 전략의 구체성이 승패를 가를 것으로 보여진다. 성장지원펀드는 글로벌 유니콘 기업 육성과 미래 성장동력 확충과 더불어 중소·중견 기업의 도약을 지원하고자 하는 취지다. 현재 규모를 확대하고 있는 기업에 대한 투자로 기술력은 보유하고 있으나 자금 여력 등이 부족한 스케일업 단계의 기업들이 주요 대상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 기존 상업적 투자와 더불어 본 취지에 얼마큼 충실할 수 있을지에 대한 정량·정성적 검토가 진행될 예정이다. 성장지원펀드 위탁운용금액은 총 800억원 이내이다. 각 펀드별 목표결성금액은 2500억원이며, 심사 결과는 10월 중에 발표된다. 펀드 결성시한은 12월 말이다. 성장지원펀드의 주목적 투자는 정책출자금액의 2배(800억원) 이상을 창업 후 3년 이상 경과하고 투자 전 기업가치가 500억원 이상인 중소·중견 기업에 투자한다. 신한자산운용 조성호 특별자산운용팀장은 "본 사업을 통해 재정모펀드에 대한 시장의 관심을 키우고 민간자금과 재정자금의 협업을 통해 혁신성장 생태계 조성과 중소·중견기업 도약 지원이라는 국정과제 실행에도 일조하겠다"고 말했다.

2023-09-28 09:00:18 안상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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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환시장 개입하나...원·달러 연중최고, 휘발윳값 1년1개월새 최고

원·달러 환율이 지난 27일 올해의 최고점을 찍고 휘발유 값이 최근 13개월 사이 최고치로 올라섰다. 이날 국내외환시장에서 미화 대비 원화 환율은 장 초반 달러당 1356.0원까지 치솟았다. 전 거래일 기록한 연중최고치(1349.5원)를 하루 만에 갈아치웠다. 환율은 다만 점차 상승폭을 줄이며 1349.3원에 마감했다. 지난 7월 1280원대를 줄곧 유지하던 환율은 지난달 초부터 가파른 오름세를 보였다. 이후 1300원대 초반을 유지하다 지난주 후반부터 1350원 선 돌파를 시도하고 있다. 추경호 경제부총리는 이날 원·달러 환율에 대해 "특별한 요인 없이 투기적 흐름이 나타나거나 시장 불안이 심해지면 당국이 대응에 나서겠다"고 밝혔다. 그의 이 같은 언급을 두고 시장이 구두 개입으로 볼 여지도 있다는 해석이 나온다. 추 부총리는 또 반도체 등 수출 상황과 관련해 오는 10월 또는 11월에 수출이 증가세로 반전할 것이라는 전망을 냈다. 국내 휘발유 가격도 거침없이 질주했다. 한국석유공사에 따르면 이날 국내 주유소 평균판매가는 전날보다 0.11%(1.97원) 오른 리터(ℓ)당 1791.60원까지 상승했다. 이는 지난해 8월14일 기록한 1793.61원 이후 1년1개월 만에 가장 비싼 수준이다. 국제유가가 공급 부족 우려 등으로 오름세를 이어갔다. 북해산 브렌트유 선물은 27일 오후 11시50분(한국시간) 기준 배럴당 94.0달러에 거래됐다. 미국서부텍사스산 중질유 선물가격도 전 거래일 대비 2~3%가량 올라 93달러 선을 넘어섰다. 기획재정부는 오는 10월 말까지로 연장한 유류세 인하조처 기간을 더 늘리는 방안을 검토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2023-09-28 00:16:03 김연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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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인공지능윤리협회, AI 토크콘서트 ‘굿모닝 AI’ 제 3회 개최

국제인공지능&윤리협회는 대학생들을 위한 찾아가는 AI 토크콘서트 '굿모닝 AI!' 제 3회 광운대학교 편을 개최했다고 27일 밝혔다. 국제인공지능&윤리협회(IAAE)와 광운대 OTT미디어전공, 한국전파진흥협회가 주최하고 블루인마케팅서비스, AI C&C가 공동 주관한 이날 행사는 '미디어와 생성 AI 커뮤니케이션 시대'라는 주제로 진행됐다. 미디어와 AI 분야 전문가로 초청된 이희대 광운대 OTT미디어전공 겸임교수와 정찬용 아프리카TV 대표이사의 강연과 학생들과의 자유로운 토크콘서트 형식의 토론이 3시간동안 이어졌다. 대학생들의 인공지능 시대에 대한 관심과 기대감을 높이는 한편 불안과 한계는 해소한다는 취지 아래 마련된 '굿모닝 AI!'는 각 대학 특성 및 학생들 눈높이에 맞는 'AI 관련 관심사'로 주제를 선정해 전문가와 자유롭게 소통하는 구성으로 주목받고 있다. 지난 5월에 열린 제 1회 서울교대 편에서 'AI와 교육', 6월 상명대 편에서는 "예술과 AI'를 현안으로 개최한 데 이어 금번 광운대 편은 '미디어와 AI'를 중심 내용으로 두고 학생들과 AI 시대의 주요 현안에 대해 공감하는 기회를 가졌다. IAAE 전창배 이사장의 개회사를 시작으로 이어진 특강에서 이희대 교수는 '생성형 AI 기반 방송·OTT제작 실무'를 주제로, 정찬용 대표이사는 '생성형 AI 시대, 1인 미디어의 변화'를 주제로 강연과 토론을 펼쳤다. 이희대 교수는 "AI가 사람의 일자리를 대신하는 것이 아니라, AI를 잘 다루는 사람에 의해 그렇지 못한 사람의 일자리에 영향이 있을 것"이라며 방송 및 콘텐츠 제작 분야에서 AI 활용 능력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정찬용 대표는 "아프리카TV도 AI 시스템을 도입한 플랫폼의 변화가 진행중이며, 변화의 방향은 창작자와 이용자 중심의 생태계 구성이 최우선"이라며 1인 미디어의 특성에 맞는 AI 활용 방안을 밝혔다. 청년 세대가 인공지능의 이해를 통해 새로운 미래를 준비할 수 있는 장을 열고자 기획된 IAAE의 AI 토크콘서트 '굿모닝 AI!'는 각 대학 캠퍼스로 대학생들을 찾아가는 명사 강연 시리즈로, 향후에도 전국의 대학을 순회하며 개최될 예정이다.

2023-09-27 22:37:03 채윤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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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와이스틸텍, 증권신고서 제출…코스닥 상장 시동

'에스와이스틸텍'이 금융위원회에 증권신고서를 제출하고 코스닥시장 상장을 위한 본격 공모 절차에 돌입한다고 27일 밝혔다. 2015년 7월에 설립된 에스와이스틸텍은 건축자재 종합 회사로 고기능성 데크플레이트를 주요 사업으로 영위하는 기업이다. 에스와이스틸텍의 핵심 사업 영역인 데크플레이트는 기존 바닥 면 슬래브 공사에 사용되던 합판 거푸집 공법의 불필요한 공정을 생략하는 제품으로 시간과 인력, 공사비 절감, 높은 안전성을 보장하고 있다. 에스와이스틸텍은 ▲기본형 데크플레이트 TG DECK ▲탈형 데크플레이트 GREEN DECK ▲단열재 일체형 데크플레이트 HEAT DECK과 같은 데크플레이트 제품 3종을 모두 보유하고 있다는 점에서 독보적인 시장 경쟁 우위를 확보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에스와이스틸텍의 매출은 급격한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지난해 매출은 1001억원으로 2021년(673억원) 대비 49% 증가했다. 영업이익과 당기순이익은 각 83억원, 59억원으로 2021년(11억원, 6억원) 대비 631%, 788% 늘었다. 에스와이스틸텍은 이번 상장에서 700만주를 전량 신주로만 공모한다. 공모 예정가는 1200원 ~ 1500원으로 총 공모금액은 84억원 ~ 105억원이다. 수요예측은 10월 23일~27일 5일간 진행, 11월 1일~11월 2일 일반청약을 거쳐 11월 10일 코스닥 상장을 목표로 하고 있다. 상장 주관사는 KB증권이 맡았다. 에스와이스틸텍은 이번 상장으로 조달하는 자금을 생산 시설 확대 및 신규 사업 설비에 투입할 계획이다. 홍성균 에스와이스틸텍 대표이사는 "회사는 고기능성 데크플레이트 3종 포트폴리오를 모두 구축하며 빠른 성장세를 이뤄왔다"며 "이번 기업공개를 통해 지속 성장하고 있는 데크플레이트 시장 내 우위를 선점하고 제품 포트폴리오 확대에 주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3-09-27 19:56:19 원관희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