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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석우 두나무 대표, 마약 예방 캠페인 ‘노 엑시트’ 동참

블록체인 및 핀테크 전문기업 두나무는 이석우 대표가 마약 예방을 위한 '노 엑시트(NO EXIT)' 캠페인에 참여했다고 27일 밝혔다. '노 엑시트' 캠페인은 경찰청이 마약퇴치운동본부와 관계부처 합동으로 추진하고 있는 마약 범죄 예방 온라인 캠페인이다. 마약에 대한 심각성을 일깨우고, 마약 중독을 방지하기 위한 취지로 시작됐다. 캠페인은 인증사진과 함께 다음 주자 2명을 지목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이석우 대표는 구자은 LS그룹 회장의 지목을 받아 캠페인에 동참했으며, 다음 릴레이 참여자로 고가영 한국 로날드맥도날드하우스재단(RMHC) 부회장과 김수로 배우를 추천했다. 이석우 두나무 대표는 "개인 뿐만 아니라 가족과 사회공동체까지 파괴하는 마약 범죄가 근절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캠페인에 동참했다"며 "캠페인의 취지에 깊이 공감하고 이번 기회를 통해 우리 사회가 마약에 대한 심각성을 깨닫는 한편 경각심을 고취시키는 계기가 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한편, 두나무는 국내 최대 디지털 자산 거래소 업비트를 운영하는 블록체인 전문 기업으로 자산관리 분야에서 최고의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신하은기자 godhe@metroseoul.co.kr

2023-09-27 16:13:23 신하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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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증권-신한투자증권-NH투자증권, 토큰증권 시장 선도를 위한 컨소시엄 구성

KB증권, 신한투자증권, NH투자증권은 토큰증권 시장 공동 진출을 위해 '토큰증권 증권사 컨소시엄 구성' 전반에 대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업무협약식은 지난 26일 오후 여의도 파크원 NH투자증권 본사에서 개최됐으며, 박정림 KB증권 사장, 김상태 신한투자증권 사장, 정영채 NH투자증권 사장 등 각사 CEO 및 관련 임직원들이 참석했다. 3사는 토큰증권 시장의 활성화를 위해서는 대형 증권사가 모인 공동 인프라가 필요하다는 데 그 뜻을 함께했으며, 공동 인프라 구축을 넘어 전략적 사업모델 발굴까지 협업 범위를 확장할 계획이다. 또한, 컨소시엄 구성을 통해 본격적으로 ▲토큰증권 공동 인프라 구축 및 분산원장 검증 ▲토큰증권 정책 공동 대응 및 업계 표준 정립 ▲토큰증권 발행 및 유통 서비스 시너지 사업 모델 발굴 등을 상호 협력해 진행할 예정이다. 3사는 '비용 효율화' 뿐만 아니라 '발행사·투자자 규모의 경제' 두 마리 토끼를 잡겠다는 전략이다. 증권사간 공동 분산원장을 구성하게 되면 구축·운영 비용을 절감함으로써 불필요한 인프라 경쟁을 벗어나 토큰증권 사업영역에 더욱 집중할 수 있어 토큰증권 시장에 연착륙 할 수 있다. 또한 협업을 통해 다양한 기초자산을 보유한 발행사 대량 확보 및 상품 발행·유통이 가능해 투자자에게도 매력적인 플랫폼을 제공할 수 있다. KB증권은 작년부터 빠르게 전담 조직을 구성해 토큰증권 발행·유통 시스템을 개발·검증했으며, 토큰증권 협력체인 'ST 오너스' 구성 등 토큰증권 사업에 선도적인 움직임을 보여왔다. 또한, 토큰증권 공동 인프라를 통한 규모의 경제가 전제돼야 토큰증권 시장의 활성화가 가능하다고 주장해왔다. KB증권은 이번 컨소시엄에서 자사의 구축 경험을 바탕으로, 증권사 토큰증권 인프라 표준화에 힘을 보탤 계획이다. 신한투자증권은 연초 PoC(Proof of Concept,개념검증)를 통해 토큰증권 발행부터 유통까지 프로세스를 테스트했다. 작년말 증권업계 최초로 토큰증권 혁신금융서비스를 지정 받아 블록체인과 증권사 계좌시스템 연동 등 인프라를 구축하며 토큰증권 사업 관련 핵심역량을 쌓고 있다. 또한 금융사·기술사·발행사 생태계인 'STO얼라이언스'를 구축하고, 증권사 컨소시엄과 연계해 다양한 토큰증권 발행 실증 사례를 만들어 향후 시장 활성화에 기여할 계획이다. NH투자증권은 연초 조각투자사업자, 기초자산평가업체 등이 포함된 토큰증권 협의체 'STO비전그룹'을 구성해 건전한 토큰증권 생태계 구현에 앞장서고 있다. 특히 지난 8월 토큰증권 핵심 사업모델인 '투자계약증권 All-in-One서비스' 출시를 통해 발행사들의 증권 발행·청산 단계까지 전과정을 지원하고 있다. NH투자증권은 자사에서 보유한 사업영역 노하우가 공동사업에 잘 반영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한다는 입장이다. 컨소시엄 측은 "세 증권사의 협력을 통해 토큰증권 시장에 큰 변화를 가져올 것"이라며 "새로운 금융 패러다임을 열어 한국 금융 시장을 주도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신하은기자 godhe@metroseoul.co.kr

2023-09-27 16:13:21 신하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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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세기 伊해상지도, 인천해양박물관서 공개 예정

해양수산부가 26일 '10월 이달의 해양유물'로 1485~1486년에 제작된 해도첩 'Isolario'(이태리어: 섬의 책)를 선정했다고 밝혔다. 이 해도첩은 개관(내년)을 앞둔 국립인천해양박물관이 소장하고 있다. Isolario는 세계에서 가장 오래전에 제작된 인쇄본 해도첩이다. 제작자가 실제 관측을 통해 만든 인쇄지도가 포함된 최초의 해도첩이라는 점에서 역사적 가치가 크다. 제작자 바르톨로메오는 지중해를 15번 항해한 끝에 Isolario를 만든 것으로 전해진다. Isolario는 총 49개의 에게해 해도로 구성돼 있다. 해도는 방위와 거리를 확인할 수 있는 나침반, 눈금자와 함께 그려져 있다. 바다를 항해하기 위해 제작된 지도이기 때문에 해안선, 암초와 같은 항해에 필요한 지리적 정보를 담고 있다. 내륙의 산맥과 마을, 수도원 등도 포함돼 해도를 보는 재미를 더한다. 해도 옆에는 섬들의 지리적, 역사적, 고고학적 설명도 함께 수록돼 있다. 정부는 우리의 해양역사를 보존하고 알리기 위해 국립인천해양박물관을 건립 중이다. 국립인천해양박물관에 기증을 원하는 개인이나 기관·단체는 해수부 유물수집 담당자에게 전화(044-200-5232) 또는 전자우편(stella0826@korea.kr)으로 문의하면 된다.

2023-09-27 14:56:59 김연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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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경호 "수출, 10월에 플러스 전망…경기 바닥 다지며 나아질 것"

추경호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은 27일 "전반적으로 수출이 10월에는 플러스 되지 않을까 싶은데 늦어도 11월에는 플러스로 돌아설 것"이라고 밝혔다. 추경호 부총리는 이날 경기 이천시 SK하이닉스 이천사업장을 방문해 반도체 업계와 간담회를 가진 뒤 기자들과 만나 이 같이 말했다. 추 부총리는 "반도체 업계에서도 현재 수치를 토대로 긍정적인 전망을 내놓고 있다"며 "경기가 바닥을 다지면서 점점 나아지고 있고 상반기보다 하반기 더 나아진다는 흐름"이라고 설명했다. 지난달까지 수출은 11개월 연속 감소세를 보이며 부진한 흐름이 이어지고 있다. 다만 9월 들어 조업일수 증가 영향으로 20일까지 수출액이 전년 동기와 비교해 9.8% 증가했다. 추 부총리는 "최근 국제 유가 상승과 금융시장 변동성 확대로 불확실성이 커지고 있지만 전반적인 경기 회복 흐름은 유지되고 있다"며 "최근 소비 등이 명절 성수기와 외국인 관광객 요인으로 나아지고, 수출 투자 분위기도 나아지지 않을까 한다"고 언급했다. 연고점을 경신하는 등 달러 강세 흐름과 관련해서는 "주요국의 환율 흐름과 큰 틀에서 비슷한 흐름을 보이는 듯 싶다"면서도 "특별한 요인 없이 투기적인 흐름이 나타나거나 시장이 쏠림현상으로 불안 현상이 나타나면 당국이 대응에 나설 것"이라고 했다. 원·달러 환율은 전날 1348.5원으로 마감해 연고점을 경신했는데, 이날 개장과 동시에 1350원을 돌파하며 연고점을 재차 뛰어넘었다. 미국이 중국 반도체 공장 장비 수출 금지를 유예하기로 했다는 언론 보도에 대해서는 "반도체 중국 관련 부분은 정부와 업계가 여러 우려사항을 미국 당국에 지속적으로 전했다"며 "미국으로부터 어떤 의사를 듣지는 못했지만 우려하는 사항이 최소화될 수 있게 노력하겠다"고 덧붙였다.

2023-09-27 14:26:56 최규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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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구속영장 기각"…에이텍·동신건설 등 테마주 급등

법원이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에 대한 구속영장을 기각하면서 이재명 테마주로 분류되는 종목들이 일제히 급등하고 있다.27일 오전 10시45분 현재 에이텍은 전일 대비 3050원(29.93%) 뛴 1만3240원을 기록 중이다. 같은 시간 동신건설(28.29%), 오리엔트정공(26.73%), 토탈소프트(20.14%), 이스타코(13.38%) 등도 동반 급등세다. 이날 서울중앙지법 유창훈 영장전담 부장판사는 이날 특정범죄가중처벌법 위반(뇌물) 등 혐의를 받는 이 대표에 대한 구속영장을 기각했다고 밝혔다.유 부장판사는 "위증교사 혐의는 소명되는 것으로 보인다"면서도 "백현동 개발사업의 경우 성남도개공의 사업참여 배제 부분은 피의자의 지위, 관련 결재 문건, 관련자들의 진술 등을 종합할 때 피의자의 관여가 있었다고 볼 만한 상당한 의심이 들기는 하나, 한편 이에 관한 직접 증거 자체는 부족한 현 시점에서 사실관계 내지 법리적 측면에서 반박하고 있는 피의자의 방어권이 배척될 정도에 이른다고 단정하기는 어렵다고 보인다"고 했다. 앞서 지난 22일 이 대표에 대한 체포동의안이 가결되자 관련 테마주들이 급락세를 나타낸 바 있다. 동신건설은 21.32% 떨어졌으며 에이텍(-14.99%), 토탈소프트(-9.75%), CS(-6.38%), 이스타코(-2.92%) 등 이재명 테마주 대부분 등이 일제히 하락했다.

2023-09-27 14:26:44 최규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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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빗, '로카 인 뉴욕' 사진전 NFT 발행

코빗이 롯데카드와 '로카 인 뉴욕(LOCA in NEWYORK): 뉴욕을 걷다' 온라인 사진전을 개최하면서 NFT 에어드롭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27일 밝혔다. 로카 인 뉴욕 사진전은 롯데카드가 대표 카드상품인 'LOCA' 시리즈 출시 3주년을 기념해 '뉴욕의 일상에 로카를 담는다'를 주제로 삼았다. 사진전에는 뉴욕 분위기를 전하기 위해 뉴욕에서 10년 이상 활동한 오필환 작가가 직접 촬영한 사진 작품 145점을 선보인다. 세계 첫 신용카드 거래가 이뤄진 뉴욕 33번가의 모습부터 마천루 스카이라인, 타임스퀘어, 센트럴파크 등 일상 모습들을 만날 수 있다. 본 사진전은 오프라인으로 이미 지난달 26일부터 이달 10일까지 서울 종로구 인사동의 '갤러리 인사1010'에서 열린 바 있다. 코빗은 전시회 방문객을 대상으로 NFT 에어드롭 이벤트를 열며 색다른 재미를 선사한다. 온라인 전시회를 방문해 로카 인 뉴욕 사진전 기념 포스터 NFT를 신청하면 고객 전원에게 지급한다. 이와 함께 NFT 신청자 중 무작위 추첨으로 20명에게는 로카 인 뉴욕 전시회에 전시됐던 오필환 작가 대표작 중 20점을 엄선해 제작한 NFT를 1개씩 추가로 증정할 예정이다. 김일권 코빗 사업개발실장은 "코빗이 롯데카드와 협업해 우리 국민들이 문화가 있는 삶을 누리는 데 조금이나마 기여할 수 있게 돼 뜻깊게 생각한다"며 "코빗은 앞으로도 NFT를 기반으로 자연스럽게 대중과 소통하는 기회를 꾸준히 늘려가겠다"고 말했다. /이승용기자 lsy2665@metroseoul.co.kr

2023-09-27 13:50:18 이승용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