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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엔비디아 주가 또 4.1% 빠졌다...2주간 20% 급락

인공지능(AI) 칩 대장주 엔비디아의 주가가 급락세를 보이고 있다. 6일(현지시간) 뉴욕 증시에서 엔비디아의 주가는 전 거래일보다 4.09% 떨어진 102.83달러(13만7637원)에 거래를 마쳤다. 장중에는 100.95달러까지 떨어지면서 100달러선이 붕괴될 가능성도 올렸다. 엔비디아는 지난달 28일 실적 발표 이후 이날까지 최근 2주간 약 20.5% 급락했다. 3조 달러를 넘기던 시가총액도 2조5320억달러까지 줄어들었다. 이번 주에는 특히 약세를 보였다. 지난 3일(현지시간)에도 전 장보다 9.53%나 추락했으며, 이어 6일에도 4%대가 떨어졌기 때문이다. 블룸버그 통신에 따르면 "엔비디아 주가의 2주간 하락 폭은 최근 2년간 거래 가운데 가장 크다"며 "미국 경제의 건전성에 대한 불안감이 확산하고 AI 거품에 대한 불안감이 주요 주식에 부담을 주고 있다"고 분석했다. 엔비디아의 주가 하락으로 인해 반도체주가 전반적으로 타격을 입었다. 이날 반도체 관련 종목으로 구성된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도 4.52% 하락 마감했다. 이외에도 브로드컴(-10.36%), TSMC(-4.20%), AMD(-3.65%), 퀄컴(-3.37%) 등이 모두 하락했다. 더불어 국내 대표 반도체주인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도 엔비디아 급락의 영향을 받을 것으로 우려된다. 엔비디아가 9%대 추락한 직후였던 지난 4일에도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는 각각 3.45%, 8.02%씩 떨어지며 약세를 보였다. /신하은기자 godhe@metroseoul.co.kr

2024-09-07 14:16:30 신하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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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은행 '부정대출' 의혹…손태승 전 회장 처남, 구속 기로에

손태승 전 우리금융지주 회장의 처남 김모씨가 '우리은행 친인척 부당대출' 의혹과 관련해 구속될 위기에 처했다. 6일 금융권에 따르면 서울남부지검 금융조사1부는 지난 5일 손 전 회장의 처남 김모씨를 서울 관악구 한 사무실에서 체포한 뒤, 이날 구속영장을 청구했다. 현재 김씨는 횡령 및 사문서위조 등의 혐의를 받고 있다. 검찰에 따르면 김씨는 부동산을 매입하는 과정에서 매매계약서상 거래금액(인수가격)을 부풀려 우리은행에서 과도한 대출을 받은 혐의를 받고 있다. 김씨가 부동산 거래에 이용한 법인은 아내 명의의 회사로, 등기상 대표자는 김씨의 아내지만 사실상 김씨가 맡아 운영해 온 것으로 알려졌다. 검찰은 지난 27일부터 우리은행 본점과 지점 등 사무실 8곳과 김씨의 주거지, 사무실 등을 압수수색했다. 그 결과, 9일 만에 김씨의 신변을 확보에 체포했다. 검찰은 이번 사건과 관련된 부당 대출의 경위를 철저히 조사하고 있다. 특히 우리은행 경영진이 이 사실을 인지하고 있었는지 또는 부당대출을 지시했는지에 대해 집중적으로 확인할 예정이다. 한편, 해당 수사는 금융감독원의 현장검사 결과 지난 2020년 4월 3일부터 올해 16일까지 손 전 회장의 친인척과 관련된 법인과 개인사업자 차주에게 616억원(42건)의 대출을 진행하고, 이 중 350억원(28건)이 부적절한 사안으로 파악되면서 시작됐다. /신하은기자 godhe@metroseoul.co.kr

2024-09-07 13:10:43 신하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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퓨쳐켐, 130억 규모 투자 유치 성공...임상 자금 활용 계획

퓨쳐켐은 임상 비용 조달을 위해 총 130억원의 자금을 확보할 계획이라고 7일 밝혔다. 이 중 절반인 65억원은 상환 의무가 없는 제3자배정 우선주(CPS) 유상증자를 통해 마련할 예정이며 나머지 65억원은 전환사채(CB) 발행을 통해 조달할 예정이다. 이번 자금 조달에는 총 8개 운용사가 참여할 예정으로 신주 발행가는 증권 발행 및 공시 규정에 따라 주당 2만2436원으로 산정됐다. 최근 침체된 시장 분위기 속에서 자금 조달이 어려운 상황임에도 불구하고 퓨쳐켐이 성공적으로 투자 유치를 이뤄낸 것은 매우 의미가 크다. 이는 퓨쳐켐의 임상 시험 결과에 대한 투자자들의 높은 평가를 반영한 긍정적인 신호로 향후 주가 상승에 대한 기대감도 함께 나타내고 있다. 퓨쳐켐은 이번에 조달되는 자금을 FC705 미국 임상 2상 비용과 Ac-225 리간드 전립선 암 치료제 '225Ac 액도타다이펩' 임상1상을 위한 연구에 투자할 계획이다. FC705는 전립선암에 특이적으로 발현하는 전립선 특이 세포막 항원(PSMA)에 결합하는 펩타이드와 치료용 동위원소 Lu-177을 결합한 방사성 의약품이다. 이 치료제는 혈관을 통해 암세포에 도달한 후 Lu-177에서 방출되는 베타선으로 전립선 암세포를 사멸시킨다. 지난달 국내에서 임상 2상의 마지막 환자 투여를 마치고 현재 경과를 관찰 중이며 다음달 독일에서 열리는 '유럽핵의학회'에서 중간 결과를 구두 발표할 예정이다. 표적 항암 치료에서 주목받고 있는 방사성 동위원소 Ac-225는 Lu-177에서 방출되는 베타선보다 강력한 알파입자를 방출한다. 이 알파입자는 DNA를 파괴할 만큼 강력하지만, 짧은 거리만 이동하는 고에너지 방사선이다. 현재 Ac-225는 전세계적으로 전립선암, 위암, 췌장암 등에 적용해 개발 중이며, 아직 상용화된 약이 없어 향후 성장 가능성이 매우 높은 방사성 의약품으로 평가된다. 회사 관계자는 "계열 내 최고의 신약을 목표로 개발 중인 FC705는 현재까지 특이 부작용 없이 높은 종양 섭취율을 보여 뛰어난 치료 효과를 나타내고 있다"며 "같은 펩타이드에 다른 동위원소만 결합하는 원리로 액티텀 225(Ac-225) 리간드 치료제에서도 우수한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현재 전임상 연구를 진행 중이며 경쟁 약물 대비 절반 이하의 용량인 30 kBq에서도 높은 생존율을 확인했으며 이번 자금 조달을 통해 225Ac 액도타다이펩의 빠른 임상 1상 진입이 가능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신하은기자 godhe@metroseoul.co.kr

2024-09-07 12:33:35 신하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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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아일랜드, 서울서 '지속가능 농업' 협력방안 논의

박범수 농림축산식품부 차관이 6일 오후 서울에서 아일랜드 농식품해양부의 찰리 맥코널로그(Charlie McConalogue) 장관과 만나 스마트농업, 친환경적 농업 관행 등 한국-아일랜드 간 농업 협력방안을 논의했다. 농식품부는 양측이 '지속가능한 농업 시스템 분야 협력의향서(LoI)'에 서명했다고 밝혔다. 양국은 기후변화 완화를 위한 국제사회의 노력에 기여하기 위해 자국의 온실가스 감축 목표를 제시하고, 농업혁신을 위한 투자 확대 이니셔티브에 동참하는 등 지속가능한 농업 시스템으로의 전환을 목표로 연대해 왔다. 또 지난 2015년 '한-유럽연합(EU) 유기가공식품 동등성 인정'을 통해 양국의 친환경 농업 관련 제도에 대한 상호 간 신뢰를 쌓기도 했다. 이번 의향서 체결을 계기로 한국의 디지털 기술을 접목한 스마트 농업, 아일랜드의 환경을 고려한 농업 관행 등 각각의 강점을 활용하게 된다. 또 세부적인 양자 협력방안을 모색하고 향후 업무협약(MOU)으로 발전시켜 나간다는 계획이다. 박 차관은 "한국의 많은 기업들이 스마트 농업 분야 기술개발을 통해 세계 시장에서의 경쟁력을 갖춰 나가고 있다"며 "이번 의향서 체결로 아일랜드에 다양한 스마트 농업 사례를 소개할 기회가 많아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날 양측은 농식품 교역 확대, 대(對) 유럽연합수출 검역 등 농업 분야 현안에 대해서도 의견을 교환했다.

2024-09-06 21:27:56 김연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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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 민생선물세트' 전국 판매 돌입...세종 공무원 등 구매행렬 동참

농림축산식품부와 해양수산부가 6일 세종 청사 앞에서 '추석 민생 선물세트 홍보 및 농수산물 소비촉진 행사'를 열었다. 농협·수협과 함께 개최한 이 행사는 명절 선물비용 부담을 완화하고 농수산물 소비를 촉진하기 위함이라고 농식품부는 설명했다. 공무원 및 정부청사 방문객 등을 대상으로, 쌀과 쌀 가공식품·한우·과일·전복·굴비·멸치 등 국내산 농수산물을 판매했다. 또 룰렛 추첨 등의 이벤트를 진행해 사은품도 증정했다. 농식품부와 해수부가 공동으로 기획한 '추석 민생 선물세트'는 전국 농축협 하나로마트, 농협몰(www.nonghyupmall.com) 및 수협마트, 수협쇼핑(www.shshopping.co.kr)에서 구매할 수 있다. 한편, 이날 송미령 농식품부 장관과 강도형 해수부 장관도 이날 행사 부스를 방문해 직접 제품을 구매하고 응원 메시지를 전달했다. 송 장관은 "추석이 열흘 앞으로 다가온 만큼, 주요 농축산물 공급 확대 계획과 최대 50% 소비자 할인지원 등 민생 물가 안정을 위한 주요 과제가 차질 없이 이행될 수 있도록 꼼꼼하게 챙겨 추석 장바구니 물가 부담 완화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강 장관은 "이번에 마련한 민생선물세트를 통해 소비자들께서 맛있는 수산물을 명절에 더 저렴하게 즐기시고, 소비위축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우리 어가가 어려움을 다소나마 해소하실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4-09-06 20:58:49 김연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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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대학가 '너도나도 K-푸드'...젠지세대 취향 저격

농림축산식품부와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는 5일(현지시간) 미국 워싱턴D.C. 조지워싱턴대학교에서 K-푸드 홍보 행사를 열어 개강을 맞은 재학생들의 뜨거운 호평을 받았다고 밝혔다. 9월은 미국의 모든 학교가 새 학년을 맞는 달로 'K-푸드 익스프레스'라는 콘셉트로 편의점을 미국 대학 캠퍼스에 그대로 옮겨놓은 팝업스토어 형식으로 행사를 진행했다. 학생들은 편의점 부스에 찾아와 직접 K-라면을 끓여 먹고 냉동 김밥, 주먹밥, 핫도그 등 다양한 간편식을 전자레인지에 데워 친구들과 맛보면서 K-푸드의 맛과 매력을 만끽했다. 행사장에 전시된 다양한 K-스낵은 전 세계에서 온 다양한 국적의 학생들에게 골라 먹는 재미를 안겨주며, 젠지세대(Generation Z)의 취향 저격 스낵으로 안성맞춤이라는 호평을 받았다. 스테파니 씨(응용영양학 전공)는 "K-콘텐츠의 인기가 높아지면서, K-푸드는 우리 젠지세대들 사이에서 하나의 트렌드가 됐다"라며, "이번 행사에서 다양한 K-푸드를 직접 맛볼 수 있어서 너무 좋았다"라고 말했다. 특히 K-푸드 간편식은 주머니가 가벼운 학생들에게 가성비 좋은 한 끼 식사 대용이 될 것 같다는 평가가 쏟아졌고 손쉽게 구매할 수 있도록 교내 카페테리아 입점을 서둘러 달라는 요청도 많았다. 농식품부와 aT는 행사 현장에서 QR코드로 제품의 구매처 등을 안내해 실구매로 이어질 수 있도록 노력했다. 올해 8월까지 대미국 농림축산식품 수출액(잠정)은 10억 2300만 달러로 작년 같은 기간보다 22.8% 증가했으며, 주요 수출 품목으로 ▲ 과자 1억 8100만 달러(전년동기대비 38.0%↑) ▲ 라면 1억 3800만 달러(61.5%↑) ▲ 쌀가공식품 1억 1000만 달러(59.2%↑) 등이 성장세를 이끌고 있다. 권오엽 수출식품이사는 "호기심 많은 미국 젠지세대들의 K-푸드 사랑이 앞으로도 지속될 수 있도록 소비자 체험형 행사를 더욱 확대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2024-09-06 16:32:56 차상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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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분기 증권사 순이익 1조7703억원···전분기 대비 약 30%↓

국내 증권회사 2분기 순이익이 1조7703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69.1% 증가했다. 다만 전분기와 비교하면 순이익은 7349억원(29.3%) 줄었으며, 대형사와 중소형사 간의 실적 차이가 두드러졌다. 사업구조에서 부동산 프로젝트파이낸싱(PF)이 편중된 증권사들이 수익성 악화를 겪는 모습이다. 6일 금융감독원이 발표한 '올해 2분기 증권·선물회사 영업실적(잠정)'에 따르면 국내 60개 증권사 순이익은 1조7703억원으로 전년 동기와 비교해서는 늘고 전분기와 비교해서는 줄었다. 증시 상승세 둔화에 따른 집합투자증권 평가이익 축소 등으로 자기매매손익이 감소했고 부동산 PF 사업성 평가 강화, 충당금 적립 확대 등으로 대출 관련 손익이 줄었다. 2분기 자기자본이익률(ROE)는 2.0%로 전분기보다 0.9%포인트 내려갔다. 수수료수익은 3조2211억원으로 전분기보다 34억원(0.1%) 늘었다. 수탁수수료는 주식거래대금이 감소하면서 전분기보다 561억원(3.5%) 줄어든 1조5650억원을 기록했다. 기업금융(IB)부문수수료도 8596억원으로 전분기보다 15억원(0.2%) 감소했다. 자산관리부문수수료가 3528억원으로 투자일임수수료 증가 등에 의해 전분기보다 506억원(16.7%) 증가했다. 지난 2분기 자기매매손익은 2조9707억원으로 전분기(3조3506억원)보다 11.3%(3799억원) 감소했다. 금감원 관계자는 "증시 상승세 둔화 등으로 집합투자증권 평가이익이 축소되는 등 펀드 관련 손익이 감소한 데 주로 기인한다"고 설명했다. 기타자산수익은 5616억원으로 대손상각비 증가 등으로 전분기(6595억원) 대비 14.8%(979억원) 줄었다. 판매관리비는 3조366억원으로 전분기(3조476억원)와 유사했다. 지난 6월말 기준 증권사 자산총액은 734조4000억원을 기록하며 전분기말(722조5000억원) 대비 1.6%(11조9000억원) 증가했다. 부채는 646조7000억원으로 1.6%(10조2000억원) 증가, 자기자본도 87조6000억원으로 1.7%(1조5000억원) 증가했다.올 2분기 선물회사 3사의 당기순이익은 226억1000만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12.9%(25억8000만원) 증가했다. 2분기 선물회사의 ROE는 3.3%로 전분기(3.4%) 대비 0.1%포인트 감소했다. 종합금융투자사업자(종투사) 등 대형 증권사는 영업부문 전반에서 양호한 실적을 시현했다. 다만 금감원 측은 "일부 중소형 증권사는 부동산 프로젝트파이낸싱(PF)에 편중된 사업구조 등으로 부진한 수익성을 기록하는 등 실적이 양극화되는 추세"라고 분석했다. 금감원 관계자는 "하반기 글로벌 거시변수 불확실성과 부동산PF 부실 사업장 구조조정 등 대내외 금융시장 잠재 리스크가 상존한다"며 "이에 증권사 등의 수익성 및 건전성 악화 가능성 등을 면밀히 모니터링하고, 고위험 위험노출액(익스포져)에 대한 선제적인 손실흡수능력 확충 및 적극적인 부실자산 정리 등을 지도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2024-09-06 16:21:20 허정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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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돈자조금, 농업박람회 참가...MZ세대 겨냥 이벤트로 시선집중

한돈자조금관리위원회(한돈자조금)가 지난 5일부터 오는 8일까지 4일간 서울 양재동 aT센터에서 열리는 '2024 대한민국 농업박람회'에 참가해 한돈의 우수성과 가치를 알린다. 올해 6회차를 맞은 '대한민국 농업박람회'는 농림축산식품부가 주최하고 농림수산식품교육문화정보원이 주관하는 박람회로, 농업·농촌의 다양한 가치와 성장 가능성을 선보이는 자리이다. 한돈자조금은 MZ세대 타깃으로 '한돈이 주(主)식인 우리는, 한돈 돼주주! 코스.PIG'를 주제로 부스를 구성했다. 한돈의 가치와 매력을 코스피 시장에 빗대어 재치있게 표현한 것이다. 이와 연계하여 '코스.PIG 지수 올리기' 헤머 게임, SNS 구독 이벤트 등 쉽고 재밌는 다양한 참여형 이벤트를 8일까지 진행한다. 한돈자조금 부스 현장에서 '한돈 돼주주'로 등록하면 헤머 게임에 참여할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지며 참여자 전원에게 한돈 육포, 여행용 파우치, 장바구니 등 다양한 한돈 굿즈를 경품으로 제공한다. 또 한돈돼주주 가입자는 추후 코스.PIG 마이크로사이트에서 추첨을 통해 △LG코드제로 로봇청소기(1명) △한돈 선물세트(30명) △네이버페이 3000원 권(200명) 등 푸짐한 경품 혜택을 추가로 누려볼 수 있다. 손세희 한돈자조금 위원장은 "올해 2024 대한민국 농업박람회를 통해 관람객들, 특히 미래 소비주체인 MZ세대가 한돈의 우수성과 가치에 공감하고, 나아가 한돈을 소비하는 소비자로 거듭나길 바라는 마음으로 행사를 준비했다"며 "한돈자조금 부스는 물론 농업박람회를 둘러보시면서 우리 농업의 가치와 미래에 한발 더 가까이 가는 기회가 되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4-09-06 16:20:47 차상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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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증권, '국내주식 타사대체입고 이벤트' 실시

삼성증권은 타사 국내주식을 삼성증권으로 대체 순입고한 고객을 대상으로 최대 180만원 리워드를 지급하는 이벤트를 10월 31일까지 진행한다고 6일 밝혔다. 이벤트에 참여하기 위해서는 기간 내 이벤트를 신청한 후 타사 국내 주식을 삼성증권 계좌로 대체 입고(최소 1000만원 이상) 해야 한다. 다음으로 기간 내 온라인 국내 주식 매매(최소 1000만원 이상)를 해야 한다. 또 12월 31일까지 잔고를 유지해야 한다. 이 조건을 충족하면 순입고 금액과 거래 금액에 따라 혜택이 제공된다. 삼성증권 비대면 계좌에 최소 1000만원 이상 국내 주식을 입고한 후 입고한 비대면 계좌에서 1000만원 이상 온라인 매매시 최소 5000원부터 최대 100만원까지 리워드가 지급된다. 또 국내 주식을 10억원 이상 순입고한 고객 중 입고한 비대면 계좌에서 100억원 이상 국내 주식을 온라인 거래한 고객에게 최대 50만원까지 추가 리워드가 지급된다. 1000만원 이상 순입고 후, 2024년 12월 31일 기준으로 총 자산이 30억원 이상 되는 고객에게는 30만원의 프리미엄 리워드가 지급된다. 한편 삼성증권은 디폴트옵션 상품 최초 사전 지정하는 고객(DC·IRP) 선착순 2000명에 커피 쿠폰을 지급하는 '퇴직연금은 디폴트옵션 Easy 시즌2' 이벤트도 진행하고 있다.

2024-09-06 16:08:28 원관희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