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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운세] 1월 5일 금요일 (음 11월 19일)

[쥐띠] 48년생 후배로 인해 자신의 허물을 면할 수 있습니다. 60년생 사업은 소규모로 시작하는 것이 좋습니다. 72년생 마음이 매우 심난합니다. 84년생 음과 양이 화합하고 상하가 나란히 합니다. [소띠] 49년생 북쪽에 업무 중 두고 온 것이 있습니다. 61년생 대단한 분의 도움을 받게 됩니다. 73년생 높은 분의 덕택으로 거래가 쉽게 이루어집니다. 85년생 귀하의 능력과 실력이 인정될 것입니다. [범띠] 50년생 절망적인 상황이지만 용기를 잃어서는 안됩니다. 62년생 어려움이 닥치니 어찌해볼 도리가 없습니다. 74년생 겸손하면 길합니다. 86년생 정신을 바싹 차려야 합니다. [토끼띠] 51년생 어려움이 한번에 몰려옵니다. 63년생 좋은 결과를 거두기는 어렵겠습니다. 75년생 인내심과 끈기를 많이 필요로 하는 시기입니다. 87년생 분명히 소원을 이루게 됩니다. [용띠] 52년생 기다리는 마음으로 일을 진행하세요. 64년생 자신의 고집 대로 일을 처리하지 마세요. 76년생 원하는 수준만큼 일이 성취됩니다. 88년생 고생 끝에 낙이 옵니다. [뱀띠] 53년생 오랜 고난 끝에 보람을 찾게 됩니다. 65년생 귀인의 도움을 받게 됩니다. 77년생 좋은 운을 만났으니 쉽게 어려움을 극복하게 될 것입니다. 89년생 어렵던 문제가 손쉽게 해결됩니다. [말띠] 54년생 도움되는 사람들이 여기저기서 나타납니다. 66년생 누군가와 함께 할 동반자가 있어야 합니다. 78년생 주변의 사람들이 도와줄 여건이 못됩니다. 90년생 평소 건강에 신경을 써야 합니다. [양띠] 55년생 노력한 만큼의 결과를 보게 될 것입니다. 67년생 여행을 계획한다면 가지 마세요. 79년생 약간 불안정한 하루가 될 것 같습니다. 91년생 진행하는 일에 크레임이 걸릴 가능성이 있습니다. [원숭이띠] 56년생 업무에 잔 실수를 많이 하게 됩니다. 68년생 문제 하나가 우연히 해결될 것 같습니다. 80년생 사전 연락을 확실하게 하는 것이 좋을 것입니다. 92년생 진득하게 기다려야 합니다. [닭띠] 57년생 사람을 심판하는 것은 길하지 못합니다. 69년생 길한운의 절정에 도달하게 되었습니다. 81년생 사소한 일에 목숨 걸지 마세요. 93년생 마음에 드는 이성이 있어도 다음을 기약하세요. [개띠] 58년생 재능과 지식을 널리 활용해야 할 것입니다. 70년생 실속을 취하는데 집중하세요. 82년생 운이 좋아진다는 것을 명심하세요. 94년생 집착으로 유쾌한 하루를 망칠수도 있습니다. [돼지띠] 59년생 금전, 이성문제, 모두 유리할 것입니다. 71년생 안정을 취하세요. 83년생 모든 것은 시와 때가 있는 법입니다. 95년생 기다릴 줄 아는 지혜가 필요합니다.

2018-01-05 06:20:10 메트로신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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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트로신문 1월 5일자 한 줄 뉴스

▲문재인 대통령이 오는 10일 청와대 영빈관에서 신년 기자회견을 갖고 국민들에게 올해 국정 운영 전반에 대해 밝힌다. 특히 이번 기자회견에선 문 대통령이 출입기자들 가운데 질문을 하기 위해 손을 드는 기자를 직접 지명할 예정이다. ▲공식 통합절차에 돌입한 국민의당과 바른정당이 4일 통합정당의 정강·정책을 마련하기 위한 본격적인 작업에 나섰다. 양당 의원 모임인 국민통합포럼은 이날 국회 의원회관에서 '국민-바른 양당의 강령(정강·정책) 통합을 위한 토론회'를 열고 두 당의 정강·정책 공통점과 차이점을 비교·분석했다. ▲ 손태승 우리은행장이 2018년을 '종합금융그룹 도약의 해'로 삼고 경쟁력 강화에 나선다. 손 행장은 우리은행의 혼란을 조기에 수습하는 동시에 실적·주가를 끌어 올려 금융지주사로 전환한다는 계획이다. ▲올해 모기업이나 계열사의 지원 가능성을 배제한 개별 기업의 독자적 채무상환 능력만 따져 매기는 '자체신용도' 제도가 도입된다. 그룹의 지원 가능성을 고려해 신용등급이 뻥튀기되다가 그룹의 꼬리 자르기로 등급이 급락하면서 투자자들이 막대한 피해를 입는 것을 막기 위해서다. ▲새해 마수걸이 분양이 수도권 곳곳에서 진행된다. 서울 강남과 경기도 과천, 김포, 하남지역의 물량이 많다. ▲삼성전자와 LG전자가 3일(현지시간) 미국 무역대표부(USTR)에서 열린 '세탁기 세이프가드 공청회'에서 관세 부과의 부당함과 함께 미국 내 일자리까지 위협할 수 있다는 점을 부각시켰다. ▲국내 완성차 업체의 '맏형'인 현대자동차가 갈수록 악화되는 노사 갈등으로 깊은 고민에 빠졌다. ▲세계적 반도체 기업 인텔의 PC 중앙처리장치(CPU)에서 치명적 결함이 발견됐다. ▲신사업과 새로운 파트너회사들에 목말라 하는 박정호 SK텔레콤 사장이 이동통신업계 최고경영자(CEO) 가운데에는 유일하게 세계 최대 가전전시회인 'CES 2018'에 참석한다. ▲중국의 한국단체관광이 일부 허용됐다지만 면세업계에서는 별다른 변화가 없는 분위기다. ▲궐련형 전자담배에 부과되는 세금 인상으로 가격 상승 도미노 현상이 일어날 것으로 보인다. ▲영화 '그것만이 내 세상'이 새해 극장가를 웃음과 감동으로 물들일 예정이다. 이병헌과 박정민의 신들린 연기가 러닝타임을 꽉 채운다.

2018-01-05 06:00:00 안상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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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 정상, 평창 올림픽 기간중 합동군사훈련 '없다'

북한의 미사일 추가 도발이 없을 경우 한·미 양국은 2월9일부터 25일까지 열리는 평창 동계올림픽 기간 중 연합군사훈련을 실시하지 않기로 했다. 아울러 동계올림픽의 안전 보장을 위해 한·미 양국군은 최선을 다하기로 했다. 문재인 대통령은 4일 밤 10시부터 30분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전화통화를 갖고 평창 동계올림픽을 앞두고 모처럼 조성된 남북 대화를 비롯해 양국간 주요 현안에 대해 논의했다. 그러면서 양국 정상은 평창올림픽이 안전하고 성공적으로 개최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기로 뜻을 모았다. 문 대통령은 이날 통화에서 "남북대화 과정에서 미국과 긴밀히 협의할 것이며 우리는 남북 대화가 북핵 문제 해결을 위한 미국과 북한의 대화 분위기를 조성하는데도 도움이 된다고 확신한다"고 말했다고 윤영찬 국민소통수석이 서면브리핑을 통해 밝혔다. 특히 문 대통령은 트럼프 대통령이 그동안 한반도 비핵화 목표 달성을 위해 확고하고 강력한 입장을 견지해온 것이 남북대화로 이어지는데 도움이 됐다고 트럼프 대통령에게 사의를 표한 것으로 알려졌다. 트럼프 대통령도 남북대화 성사가 좋은 결과를 가져올 수 있기를 희망한다고 전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남북 대화 과정에서 우리 도움이 필요하다면 언제든 알려달라"며 "미국은 100% 문재인 대통령을 지지한다"고 말했다. 아울러 평창 올림픽 기간에 가족을 포함한 고위 대표단을 파견하겠다고 다시 한번 약속했다. 양국 정상은 평창 올림픽 기간중 한미 연합군사훈련을 실시하지 않기로 합의했다. 이와 함께 트럼프 대통령은 "한국 국민들에게 제가 한국 국회에서 연설하게 돼 큰 영광이었다고 전해달라"며 "제가 한국 국회에서 연설한 것에 대해 굉장히 좋은 코멘트를 많이 들었다"고 문 대통령에게 감사의 뜻을 전한 것으로 알려졌다.

2018-01-04 23:42:49 김승호 기자
경인지역 29개교 빠르면 올해 중 복수학위제 운영 시작할 듯

경인지역대학총장협의회(회장 인천대 조동성 총장)는 올해부터 경인지역 대학들이 대학 간 복수학위제도를 운영할 계획이라고 4일 밝혔다. 대학간 복수학위제도는 지난해 5월 고등교육법 개정에 따라 대학이 학사제도를 유연하게 운영할 수 있게 됨에 따라 가능해졌다. 경인지역 32개교 중 29개교는 앞서 작년 9월 협약을 체결하고 회원교 간 복수·공동학위제도를 구축하기로 합의한 바 있다. 협약에 참여한 대학은 가천대, 강남대, 경기대, 경인교대, 단국대, 대진대, 명지대, 수원대, 아주대, 안양대, 인천대, 한기대, 한국항공대 등이다. 복수학위제란 자신이 소속한 대학과 협정을 체결한 대학 등 복수의 대학 교과과정을 이수해 학위 취득 요건을 충족하면 양 대학의 학위를 각각 받을 수 있는 제도다. 공동학위제는 소속대학과 공동학위 교류협정을 체결한 교류대학에서 교과과정을 이수해 학위 취득 요건을 충족하면 양 대학의 공동 명의의 학위를 받는 제도를 말한다. 협의회 사무국은 소속대학에서 주전공을 4년 수학하고 교류대학에서 제2전공을 1년 수학하는 방식의 복수학위제를 구상하고 있다. 학생들은 소속 대학의 8학기와 교류대학의 2학기 이수 시기를 자유롭게 선택해 수학하게 된다. 다만 첫 1년과 마지막 학기는 소속 대학에서 수학하도록 할 계획이다. 인천대는 "복수학위제 시행으로 학생들에게 개별 대학의 특색있는 학과나 유망학과, 경쟁 우위 학과 등 다양한 학습 기회를 제공할 것"이라며 "나아가 취업경쟁력 확보와 사교육비 절감, 교육서비스 공동 활용을 통한 경인지역 고등교육의 시너지 효과가 기대된다"고 밝혔다.

2018-01-04 17:23:10 한용수 기자
JTBC, '가장 즐겨본 뉴스채널' 1위

JTBC, '가장 즐겨본 뉴스채널' 1위 JTBC가 2017년 한 해 동안 한국인이 가장 즐겨본 뉴스 채널로 꼽혔다. 4일 리서치 회사 한국갤럽이 발표한 '한국인이 가장 즐겨보는 뉴스 채널' 2017년 4분기 조사 결과에 따르면 (매월 셋째 주 약 1000명씩 조사, 자유응답) JTBC는 34%의 채널 선호도를 기록하며 1위에 올랐다. 2위는 KBS로 19%로, 이후 YTN 11%, MBC·SBS 6%, MBN·연합뉴스TV 3%, TV조선 2%, 채널A 1% 순으로 나타났다. 15%는 특별히 즐겨보는 채널이 없다고 답했다. JTBC는 2017년 연간 조사에서도 평균 선호도 38%로 압도적 1위를 기록했다. (1분기 44% 2분기 39% 3분기 35% 4분기 34%) 2위 KBS(평균 18.5%, 1분기 16% 2분기 19% 3분기 20% 4분기 19%)에 비해 두 배 가량 높은 수치다. 특히 JTBC는 조사가 시작된 2013년 2분기 뉴스 채널 선호도 1%에서 2017년 4분기 34%까지 비약적인 상승세를 나타냈다는 점에서 주목할 만하다. 2013년 9월 손석희 보도담당 사장이 메인 뉴스를 진행하면서 4%를 돌파한 JTBC는 2014년 2분기 '세월호 참사 보도'로 10%를 넘어섰다. '최순실 태블릿 PC 보도'로 2016년 4분기 30%를 넘어선 후 2017년 1분기에는 무려 44%를 기록하기도 했다. 한편, 즐겨보는 뉴스 채널은 연령별로 뚜렷한 차이를 보였다. 30·40대는 50% 내외, 20대도 37%가 JTBC 뉴스를 가장 즐겨본다고 답했고, 60대 이상에서는 KBS 38%, JTBC·YTN 11% 순으로 나타났다. 50대는 JTBC 27%, KBS 17%, YTN 16%, MBC 7%, SBS·연합뉴스TV 6%, MBN 5%, TV조선 4% 등 다른 연령대에 비해 특정 채널 집중 현상이 덜한 것으로 나타났다.

2018-01-04 17:15:55 신원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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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통→통화→회담·올림픽 참가까지?…남·북관계 어떻게 전개될까

23개월간 끊어졌던 판문점 연락 채널이 다시 개통되면서 남한과 북한의 관계가 향후 어떻게 전개될지 초미의 관심사다. 4일 정부에 따르면 이날 남북 연락관은 오전 9시30분께 전날 개통된 판문점 연락 채널을 통해 개시통화에 성공했다. 통일부 당국자는 "북측이 먼저 전화를 걸어와 통화가 이뤄져 상호 회선을 점검했다"고 말했다. 통화에서 우리 측이 '알려줄 내용이 있느냐'고 묻자 북측은 '없다. 알려줄 내용이 있으면 통보하겠다'고 언급한 뒤 통화를 끝냈다고 이 당국자는 전했다. 남북은 이날부터 우리가 고위급회담을 오는 9일 개최하자고 제안한 것과 관련해 회담 일정과 의제, 형식 등에 대해 논의할 것으로 관측된다. 이런 가운데 통일부는 남북 고위급회담 성사 시 북측에서 리선권 조국평화통일위원회(조평통) 위원장이 수석대표로 나오게 된다면 조명균 통일부 장관이 카운터파트가 될 것으로 전망했다. 통일부 당국자는 "회담대표를 관계부처 협의로 정해야 되는데 지금 상황으로서는 그렇지 않을까 생각한다"면서 "회담의 성격, 의제, 이런 것들을 봐서 관계부처와 합동으로 대표단을 꾸려온 그간의 관례 등을 참고해 대표단을 구성할 것으로 보인다"고 덧붙였다. 2월 예정된 평창 동계올림픽을 앞두고 남·북 관계가 새로운 전기를 맞으면서 북한의 동계올림픽 참가 가능성에도 무게가 실리고 있다. 문 대통령은 지난 2일 열린 새해 첫 국무회의에서 "북한 대표단의 평창올림픽 참가를 실현할 수 있도록 후속 방안을 조속히 마련하라"고 지시한 바 있다. 전날 김정은 북한 노동당 위원장은 신년사를 통해 평창동계올림픽에 대표단을 파견할 용의가 있다고 밝혔다. 이에 대해 청와대는 곧바로 '환영한다'는 뜻을 밝히기도 했다. 복수의 청와대 관계자는 "주무부처인 통일부가 있는 만큼 주축이 돼 일을 일사분란하게 진행해야 할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강경화 외교부 장관은 이날 서울 도렴동 청사에서 마크 내퍼 주한 미국대사대리 및 빈센트 브룩스 주한미군사령관을 공동 접견한 자리에서 "알다시피 우리 대통령은 평창 올림픽과 관련해 남북 접촉이 필요하고 앞으로 남북간 대화로도 이어지겠지만, 이는 북한의 핵·미사일 위협에 대응하는 우리의 공동 노력과 나뉘어 진행될 수는 없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강 장관은 "이에 따라서 대통령은 남북관계의 변화가 북핵·미사일 대응 노력과 동시에 이뤄질 수 있도록 외교부에 우리 동맹국과 밀접하게 협력하라는 임무를 맡기기도 했다"고 덧붙였다.

2018-01-04 16:57:34 김승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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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민환·율희 결혼 "사랑에 확신…결실 맺는다"

FT아일랜드 최민환이 연인인 라붐 출신 김율희와 웨딩마치를 올린다. 4일 FT아일랜드의 소속사 FNC 엔터테인먼트 측은 공식 자료를 통해 "동료에서 연인으로 사랑을 키워 온 최민환 김율희씨가 결혼을 결심하게 됐다. 두 사람은 올해 안에 결혼할 예정으로 구체적인 일정은 추후 전달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어 최민환이 SNS를 통해 팬들에게 공개한 편지 전문을 공개했다. 한편 최민환은 2007년 데뷔한 FT아일랜드 드러머다. 김율희는 2014년 라붐으로 데뷔, 랩 담당으로 활약했으나 최근 팀을 탈퇴했다. 안녕하세요, 최민환입니다. 프리 여러분들께.. 공식적으로 가장 먼저 말씀드리고 싶은 소식이 있어서 편지를 쓰게 되었습니다. 여러분들이 제 마음을 어떻게 받아들일지 많은 생각과 걱정을 했고 오랜 고민끝에 제 진심을 전해드리기로 마음먹게 됐습니다. 힘든일도 많았지만 서로를 믿고 의지하며 지내온 여자친구와 사랑에 대한 확신으로 그 결실을 맺으려고 합니다. 결혼이라는 저의 인생에 있어서 큰결정을 내리고 많은 분들의 축하속에서 고마움을 많이 느꼈습니다. 또한 제가 감사해야할 사람들이 얼마나 많은지 다시 한번 느끼게됐습니다. 데뷔전부터 지금까지 곁에서 늘 함께하고 있는 가족같은 멤버들에게 이소식을 이야기하였을때 모두 진심으로 축하해주었고 또 다른 미래를 이야기할수있는 새로운 사이가 되었습니다. 어떻게 보답을 해드려야할지 모르겠지만.. 무엇보다 제가 감사드릴수있는 존재가 되어주신 여러분들께 진심으로 고마운 마음을 전합니다. 10년이 넘는 활동내내 저와 함께 걸어가주시는 여러분들께 지금까지 그랬듯 항상 감사한 마음 잊지 않겠습니다. 저는 지금 이자리에서 다시 또 열심히 성실하게 음악으로 보답하겠습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2018-01-04 16:43:06 신원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