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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릴남편 오작두' 세 번째 OST 공개…설레는 봄날 로맨스

'데릴남편 오작두' 세 번째 OST 공개…설레는 봄날 로맨스 최근 안방극장 인기몰이 중인 MBC 주말특별기획 '데릴남편 오작두' 세 번째 OST '나도 몰래 웃음이 나' 음원이 31일 정오 공개됐다. '데릴남편 오작두'는 극한의 현실을 사는 30대 중반 PD 한승주(유이)가 오로지 '유부녀'라는 소셜 포지션을 얻기 위해 순도 100% 자연인 오작두(김강우)를 데릴남편으로 들이면서 시작되는 역주행 로맨스 드라마다. 이날 공개된 '나도 몰래 웃음이 나'는 남녀가 사랑에 빠져들면서 두근거리는 감정을 '너만 보면 내 심장이 두근대' '언제부터 너를 사랑하게 된걸까' 등 귀여운 가사로 표현한 포크송이다. 경쾌한 우쿨렐레 멜로디와 봄바람 같은 휘파람 소리는 싱그러운 느낌을 자아내며 귀를 즐겁게 한다. 특히 극 중 한승주와 오작두가 계약부부로 시작해 서로에게 점점 진심으로 설레기 시작하는 마음을 대변하는 곡으로, 시청자들의 몰입도를 한층 끌어올릴 예정이다. 또한 이번 곡은 싱어송라이터 이유림이 가창자로 나서 상큼하고 청아한 음색으로 사랑스러운 매력을 배가했다. 이유림은 앞서 '전설의 마녀' '킬미 힐미' '월계수 양복점 신사들' 등의 OST에 참여해 담백한 음색으로 청자들을 사로잡은 바 있다. 뿐만 아니라 걸그룹 시크릿의 히트곡 '마돈나' '매직' '별빛달빛' 등을 비롯해 포미닛, 비스트, 언터쳐블 등 여러 아티스트의 앨범을 만든 작곡가 강지원이 참여해 완성도를 더했다. 한편 '데릴남편 오작두'는 매주 토요일 오후 8시 45분 2회 연속 방송된다.

2018-04-01 01:01:36 신원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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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세윤, '백년손님' 합류 "후포리, 마라도 등 모든 처가 가고싶다"

문세윤, '백년손님' 합류 "후포리, 마라도 등 모든 처가 가고싶다" 개그맨 문세윤이 'SBS 백년손님'의 새 가족으로 합류한다. 오는 31일부터 '백년손님' 스튜디오에 개그맨 문세윤이 고정 패널로 투입된다. 연예계 대표 먹방 요정이자 결혼 10년차 사위인 개그맨 문세윤이 '백년 손님'의 새 가족이 돼 젊고 유쾌한 분위기를 이끈다. 앞서 문세윤은 '백년손님' 게스트로 두 차례나 방문해 '한입만' 스킬을 전수하는 등 먹방 요정다운 면모로 스튜디오를 초토화시켰다. 특히, 첫 등장부터 MC 김원희, 성대현과 자연스러운 케미를 선보이고, 사위들의 처가살이 영상을 보면서 센스있는 멘트를 던져 감초 역할을 톡톡히 한 바 있다. 이에 연출을 맡은 이양화 PD는 "문세윤은 평소 알려진 것처럼 특유의 입담과 남다른 먹방으로 시청자의 눈길을 사로잡는 마력이 있다. 그의 밝은 에너지가 '백년손님'에 새로운 활력소를 불어넣을 것"이라고 밝혔다. 또한 "사위들의 처가살이 화면도 그만의 재치있는 입담이 더해지면 시청자들의 보는 재미가 증폭되리라 여겨진다. 그 외에 현지에서 지역 특산물을 가져오는 '스튜디오 먹방'도 새로운 재미 요소가 될 것이다. 향후 스튜디오 뿐만 아니라 그가 현장에 찾아가 어르신들과 만나는 기회도 가질 예정이다"라고 덧붙였다. 문세윤은 "SBS 대표 예능 '백년손님'에 합류하게 돼 기쁘다. 후포리, 마라도 등 모든 처가에 직접 가고 싶다"며 의욕을 불태웠다. MC 김원희와 고정 패널인 성대현, 나르샤 역시 문세윤의 합류를 한마음으로 축하하며 환영했다. 31일 오후 6시 20분 방송.

2018-03-31 14:02:17 김민서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