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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리의 여왕2' 최종회, 권상우X최강희 마지막 관전포인트는?

'추리의 여왕2'가 오늘 밤을 끝으로 막을 내리는 가운데 마지막 충격스토리가 기대감을 모은다. KBS 2TV 수목드라마 '추리의 여왕 시즌2'(극본 이성민/ 연출 최윤석, 유영은/ 제작 추리의 여왕 시즌2 문전사, 에이스토리)는 19일 단 1회를 남겨두고 있다. 환상의 추리 콤비 하완승(권상우 분), 유설옥(최강희 분)과 추리군단의 맹활약이 정점을 찍고 있는 가운데 이날 방송될 마지막 회 관전 포인트 3가지를 짚어봤다. ▲ 진실을 쫓아온 완승, 그의 앞에 위기가? 하완승은 오랜 시간 자신을 얽매고 있는 과거의 기억에서 벗어나려 그 진실을 쫓아왔다. 첫사랑의 미스터리한 죽음을 풀기 위해 달려온 시간이 어떤 결말을 맺을지 지켜볼 포인트다. 배후에 있는 김실장(박지일 분)의 정체가 밝혀진 후 그의 예리한 촉과 승부수가 더욱 기다려지고 있다. 하지만 완승 앞에 한 치 앞을 알 수 없는 운명이 다가오고 있어 시청자들의 기대를 높이고 있다. ▲ 설옥, 억울한 부모의 죽음 밝힐 수 있을까 유설옥 역시 아버지의 살인 누명이 벗겨지기를 간절하게 바라왔다. 무엇보다 부모의 억울한 죽음이 결코 자살이 아니었음을 입증하고 싶은 그녀가 이번 윤미주(조우리 분), 고시환(하회정 분)의 죽음에서 어떠한 연결고리를 찾아낼 수 있을지, 과연 자신의 슬픈 상처를 치유할 수 있을지 끝까지 주목해야 할 부분이다. ▲흑막의 실체 김실장, 소름 끼치는 범죄 설계에 대적할 완설 콤비의 반격 기대! 윤미주를 죽인 진범이 김실장을 등에 업고 수사망을 요리조리 빠져나가고 있다. 그의 본격적인 개입으로 미주의 남자친구 고시환이 범인으로 몰린 데 이어 어제 방송 엔딩에선 고시환 역시 죽임을 당해 보는 이들을 충격에 빠트렸다. 사건을 뒤흔드는 김실장의 치밀한 설계에 대적할 완설 콤비의 고군분투가 대반격으로 이어질지 기대감이 절정에 이르고 있다. 이처럼 끝까지 놓치지 말아야 할 그 마지막에 시청자의 관심 역시 계속해서 이어지고 있다. 특히 공개된 사진에는 고시환과 마주한 완설 콤비와 우경감(박병은 분), 계팀장(오민석 분)에게서 촘촘한 긴장감이 흐르고 있어 눈길을 멈추게 만든다. 이들이 함께할 마지막 추리는 과연 어떻게 펼쳐질지 그마저도 손에 땀을 쥐게 한다. 강력한 본방사수 욕구를 부르는 KBS 2TV '추리의 여왕 시즌2'는 오늘(19일) 밤 10시, 대망의 최종회가 방송된다.

2018-04-19 15:36:13 신정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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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테크윈 20여개국 업체 초청해 '아시아 파트너 컨퍼런스 2018' 개최

한화테크윈은 18일부터 3일간 제주도에서 '아시아 파트너 컨퍼런스 2018'을 개최했다고 20일 밝혔다. 한화테크윈이 2005년부터 매년 진행하고 있는 파트너 컨퍼런스는 주요 거래선들을 초청해 한 해의 로드맵과 사업 전략 등을 공유하고, 파트너십을 강화하는 자리다. 이번 행사에는 글로벌영업마케팅 실장 외 주요 임직원과 일본, 동남아, 중동, 러시아 등 20여개국에서 33개 업체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이날 행사는 안순홍 글로벌영업마케팅실장의 환영사에 이어 2017년 사업 성과 분석 및 2018년 사업 전략, 글로벌 영상보안 시장 트렌드 발표, 신제품 소개의 순서로 진행됐다. 이 자리에서 안 실장은 대형 및 글로벌 프랜차이즈 프로젝트 수주 등을 통한 전년도 사업 성과와 함께 최근 가격중심에서 벗어나 사이버보안, 품질, 기업윤리 등 다양한 가치를 추구하는 보안업계 동향을 공유하며, 파트너사들과 지속적인 상생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이어 글로벌 보안잡지 A&S의 질 라이 대만 본사 편집장이 참석해 지식과 융합을 주제로 영상감시 시장 트렌드에 대해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영상보안업체 제네텍의 아태지역 매니징 디렉터인 다니엘 리도 이 자리에 참석해 한화테크윈과의 파트너십을 공고히 하고 향후에도 긴밀한 협력 관계를 유지하기로 약속했다. 한화테크윈 관계자는 "한화테크윈의 올해 사업 키워드 중 하나가 바로 '고객과의 신뢰를 구축하는 것'인 만큼 이번 컨퍼런스에서 거래선들과 적극적으로 소통하며 상호 간의 신뢰를 더욱 공고히 했다"며 "아시아와 중동 지역이 향후 성장 잠재력이 높은 시장인 만큼 앞으로도 거래선들에게 아낌없는 지원을 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18-04-19 15:24:01 구서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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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온스, 美 FDA로부터 1% '리도카인' ANDA 승인 획득

㈜휴온스글로벌의 자회사 ㈜휴온스는 미국 FDA로부터 1% 리도카인주사제 5mL 앰플(1% Lidocaine 5mL amp.)에 대해 제네릭 품목허가(ANDA 승인)를 받았다고 19일 밝혔다. 휴온스는 자사의 주력 제품인 국소마취제 리도카인 5mL 앰플 품목에 대해 미국에서 약식 신약 허가신청(ANDA, Abbreviated New Drug Application)을 추진해왔으며, 대조의약품인 Fresenius Kabi USA社의 Xylocaine Injection 1%와 생물학적으로 동등함이 입증되어 ANDA승인 획득에 성공했다. 휴온스는 美 FDA에서 1% 리도카인주사제 5mL에 대한 허가를 받은 유일한 기업으로, FDA 홈페이지 'Drug Shortages Database'에 따르면 기존 2개의 FDA 등록 업체가 모두 공급을 중단해 미국 내에서 '리도카인주사제' 부족 사태를 겪는 중에 ANDA 승인을 획득했다. 이에 휴온스는 1% 리도카인주사제 5mL 제품의 허가를 받은 유일한 기업으로서 미국 전역에 '리도카인주사제'를 공급할 예정이다. 미국 시장조사기관 GRAND VIEW RESEARCH에 따르면 2016년 기준 미국 국소마취제 시장 규모는 약 2조원으로, 그 중에서도 리도카인주사제의 시장 규모는 6천억원으로 추정되고 있다. 그 동안 미국 리도카인주사제 시장을 독점했던 Hospira사의 공급이 중단돼 휴온스만이 미국 FDA 등록된 기업으로써 독점 공급할 수 있게 됐다.이에 따라 휴온스는 ANDA 승인 취득과 동시에 지난 2010년 독점 공급 계약을 체결한 미국 파트너 Spectra社로부터 1300만 앰플의 선주문을 받았다. 휴온스글로벌 윤성태 부회장은 "이번 '리도카인주사제'의 ANDA 승인 획득은 지난해 7월 생리식염주사제의 미국 ANDA 승인에 이은 것으로, 다시금 자사 제품의 품질과 최첨단 주사제 생산 시설의 우수함을 세계적으로 입증해냈다는 점에서 의미가 깊다"고 밝혔다.

2018-04-19 15:18:14 유재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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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마블, '아이언쓰론'으로 장르 혁신 이룬다…글로벌 시장 공략

넷마블이 MMO(대규모 다중접속)장르로 글로벌 경쟁력 확대에 나선다. 이승원 넷마블 웨스턴사업담당 부사장은 19일 미디어 쇼케이스에서 자사의 차세대 전략 MMO인 '아이언쓰론'을 공개했다. 아이온쓰론은 이날부터 사전등록을 시작하고, 내달 중 중국을 제외한 전 세계 251개국 구글플레이와 애플 앱스토어에 동시 출시될 예정이다. 이승원 부사장은 "다른 이용자와 경쟁하면서 자신만의 왕국을 키워가는 게임의 본질적인 재미와 정체성을 더욱 부각시키기 위해 게임명을 퍼스트본에서 아이언쓰론(Iron Throne)으로 변경했다"고 말했다. 아이언쓰론은 지난 2월 열린 미디어 대상 설명회에서 '퍼스트본'으로 소개된 바 있다. 넷마블이 선보이는 첫 MMO 장르인 아이언쓰론은 높은 자유도를 통해 두뇌 싸움 요소를 극대화한 것이 특징이다. 영웅을 기용하고 육성하는 역할수행게임(RPG) 요소도 가미했고, '배틀로얄'을 연상시키는 다양한 전장 콘텐츠도 눈길을 끈다. 총 50명의 인원이 3년의 개발 시간을 투자해 탄생했다. 넷마블은 기존 게임과는 다른 MMO 장르로 글로벌 매출을 끌어올리겠다는 계획이다. 넷마블 관계자는 "전략게임의 세대 교체 시점이 왔고, 차세대 게임에 대한 이용자들의 니즈도 커지고 있다"라며 지금이 새 장르를 선보일 적기라고 판단했다. 전략 MMO 장르의 경우 최근 3년 간 글로벌 모바일 게임 시장의 22%를 차지하고 있고, 연 평균 성장률도 38%에 달한다. 넷마블의 글로벌 매출 비중도 늘어나고 있다. 지난해 넷마블의 글로벌 매출 비중은 54%에 다다랐다. 넷마블은 아이언쓰론을 필두로 하는 새 장르를 통해 올해 글로벌 매출 비용도 늘어날 것으로 예상했다. 아이언쓰론은 기획 단계부터 '글로벌 원 빌드'를 염두에 두고 출시했다. 이승원 부사장은 "넷마블은 모바일 게임 시장에서 몬스터길들이기를 통해 RPG장르를, 레이븐을 통해 액션 RPG 장르를, 리니지2 레볼루션을 통해 대규모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MMORPG) 장르를 각각 선도하며 대중화를 이뤄내 왔다"며 "아이언쓰론을 통해 전략 MMO 장르를 새롭게 개척하고 대중화 해 나갈 것"이라고 자신감을 보였다.

2018-04-19 15:16:24 김나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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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트로신문 스포츠 한줄뉴스

▲프로야구 롯데 자이언츠의 이대호가 시즌 초반 부진을 딛고 놀라운 기세를 보여주고 있다. 그는 최근 3경기에서 최근 3경기에서 타율 0.769(13타수 10안타) 4홈런 14타점을 쓸어담았다. ▲호주 전지훈련을 마친 박태환이 오는 27일부터 열리는 2018 국제대회 수영 국가대표 선발대회에서 올해 첫 물살을 가른다. 오는 8월 열리는 아시안게임 대표를 뽑는 이 대회에서 그는 100m, 200m, 400m, 1500m 등 네 종목에 나선다. ▲시즌 초반 부진을 이어가고 있는 프로축구 K리그1 FC서울이 불화설까지 휘말렸다. 황선홍 감독을 겨냥한 것으로 추측되는 박주영의 글 때문이다. ▲지난 18일 두산베어스 투수의 공에 왼손목을 맞은 최재훈(한화 이글스)이 병원에서 단순 타박 진단을 받았다. ▲KBO리그 2017시즌 최우수선수(MVP) 양현종(KIA 타이거즈)이 지난 13일 광주 롯데 자이언츠전까지 312이닝 동안 몸에 맞는 공을 내주지 않으면서 역대 최장 이닝 무사구(死球) 행진을 이어갔다. ▲KBO가 LG 트윈스 구단의 '사인 훔치기' 논란과 관련해 상벌위원회를 개최하기로 했다. LG는 지난 18일 KIA 타이거즈와 경기에서 '사인 훔치기'로 의심되는 내용을 담은 인쇄물을 더그아웃부터 라커룸으로 이어지는 복도에 붙여놔 논란을 불렀다. ▲대한롤러스포츠연맹이 오는 8월 열리는 2018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에 파견할 스케이트보드, 롤러스케이트 스피드 종목 국가대표를 선발한다. ▲2018 평창동계올림픽 및 동계패럴림픽 대회의 성공적인 개최에 힘을 보탠 자원봉사자 해단식이 오는 23일 서울 코엑스 그랜드볼룸에서 열린다. ▲세계역도연맹(IWF)이 전창범 양구군수에게 공로상을 수상한다. 전 군수는 2005년 아시아클럽역도선수권대회를 성공적으로 유치·개최했고 이후 매년 4~5개 역도대회를 양구에서 열었다. 또 국가대표 훈련 지원에도 힘썼다.

2018-04-19 15:12:49 김민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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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외학술복지재단, 장애인의 달 맞아 봄나들이 봉사활동 진행

JW그룹이 장애인의 달을 맞아 특별한 봄나들이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JW그룹의 공익재단인 중외학술복지재단은 서울시 서초동의 우면종합사회복지관과 공동으로 '4월 굿모닝 우면'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JW홀딩스, JW중외제약 등 JW그룹 임직원으로 구성된 'JW중외 한마음봉사단' 20여 명이 참여해 서초구 우면동에 거주하는 거동이 불편한 13명의 독거어르신들과 함께 봄맞이 나들이 행사를 진행했다. 행사에 참여한 임직원들은 어르신들과 함께 경기도 광주에 위치한 '화담숲'으로 이동, 어르신들의 일일 보조 가이드 역할을 하면서 함께 산책하고 대화하는 등 정다운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이와 함께 생태환경에 대한 숲 해설가의 설명도 들으며 뜻깊은 시간을 보냈다. 중외학술복지재단은 지난 11일 경기도 안산시에 위치한 시화나래조력발전소에서 김포시, 김포복지재단과 함께 '중증장애아동 현장학습체험'도 진행했다. 행사에 참여한 25명의 장애아동들은 자원봉사자 20여 명과 함께 연날리기, 비누방울 체험, 바람개비 만들기 등 다양한 활동을 했다. 이종훈 중외학술복지재단 사무총장은 "장애인의 달을 맞아 임직원 들이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과 기쁨을 나눌 수 있는 행사들을 준비했다"며 "올해 초 신설한 그룹 차원의 '사회공헌위원회'와 연계해 소외계층을 돕고 그들과 보다 긴밀한 관계를 맺는 봉사활동을 지속적으로 전개할 것"이라고 말했다.

2018-04-19 15:11:43 유재희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