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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박 2일' 정준영의 변신은 무죄! 허세 과학자로 변신

'1박 2일' 정준영의 변신은 무죄! 허세 과학자로 변신 '1박 2일' 정준영의 카멜레온급 변신이 포착됐다. 새하얀 연구원 가운을 입고 지적인 섹시미를 폭발시키는 정준영의 모습이 안방 팬들의 마음을 완벽하게 저격하고 있다. 27일 방송되는 KBS 2TV '해피선데이-1박 2일 시즌3'(이하 1박 2일)는 포스텍(포항공과대학교) 학생들과 함께 하는 '과학도가 되다' 마지막 이야기가 펼쳐진다. 그런 가운데 프로게이머에 이어 귀여운 허세미를 장착한 정준영의 과학자 변신이 포착돼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공개된 사진 속 정준영은 새하얀 연구원 가운을 입은 채 연구에 집중하고 있다. 얼굴의 반을 가리는 커다란 고글과 흰 장갑, 독수리 같은 매서운 눈빛을 탑재한 채 연구에 몰두하는 그의 모습에서 뇌섹남의 빈틈없는 매력이 엿보인다. 특히 몸에 착붙(착 붙듯이 잘 어울림을 뜻하는 신조어)한 듯 보는 이들의 심쿵을 유발하는 퍼펙트한 가운 맵시를 뽐내는 정준영의 비주얼은 '1박 2일'에서 쉽게 볼 수 없는 모습이라 더욱 시선을 사로잡는다. 이는 정준영이 아이디어 제품 제작에 돌입한 모습. 이 날 정준영은 포스텍 학생들과 지난주 진행된 '제1회 '1박 2일' 과매기(과하게 매력적인 기술창업)'에서 스태프들의 전폭적인 지지를 받았던 아이디어 제품을 현실화시킬 예정. 이에 '식스센스' 팀은 미세먼지 센서를 장착한 미풍기를, '훈디6포' 팀은 LED 달력을 만드는 작업에 착수한다. 그런 가운데 정준영은 본격적인 작업에 앞서 머리부터 발끝까지 완벽한 과학자 비주얼로 모두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하지만 작업 시작과 동시에 카리스마 겉모습과 달리 허당스러운 면모를 드러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는 후문. 과연 정준영의 허세 가득한 손에서 완성된 아이디어 제품은 어떤 모습일지는 오늘 밤 방송되는 '1박 2일'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2018-05-27 01:18:11 신원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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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전' 올해 한국영화 최단 기간 100만 돌파!

'독전' 올해 한국영화 최단 기간 100만 돌파! 적수 없는 부동의 박스오피스 1위! 2018년 가장 힙한 범죄 영화의 탄생을 성공적으로 알린 영화 '독전'이 개봉 5일 차에 누적 관객수 100만 명을 돌파, 2018년 한국영화 최단 기간 기록을 수립하며 극장가의 새로운 흥행 강자다운 행보를 보여주고 있다. 영화 '독전'은 아시아를 지배하는 유령 마약 조직의 실체를 두고 펼쳐지는 독한 자들의 전쟁을 그린 범죄극.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5월 26일 오전 8시 기준)에 따르면 '독전'은 누적 관객수 100만4563명을 기록하며 압도적인 흥행 고공 행진을 이어가고 있다. 이는 마블 영화 '데드풀2'와 '어벤져스: 인피니티 워'의 흥행세를 꺾은 것은 물론 '스타워즈' 시리즈의 스핀오프 작품인 신작 '한 솔로: 스타워즈 스토리'의 개봉에도 5일 연속 부동의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 2018년 가장 힙한 범죄 영화 '독전'의 독보적인 존재감을 입증하고 있다. 이와 같은 흥행세는 줄곧 외화가 강세를 보였던 올 봄 극장가의 흥행 흐름을 완전히 뒤바꾼 것이며, 여기에 개봉 이후 줄곧 예매율까지 1위 자리를 놓치지 않고 있어 주말 동안 더욱 거센 흥행세를 이어갈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박스오피스 판도를 뒤집은 새로운 흥행 주역임을 증명하듯 '독전'을 관람한 관객들은 영화 속 독보적인 비주얼, 강렬한 캐릭터들의 향연과 이를 완벽 소화해낸 명품 배우들의 엄청난 시너지에 극찬을 보내고 있다. 전국 극장가에서 절찬 상영 중이다.

2018-05-27 01:18:03 신원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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文 대통령-김정은 위원장, 26일 판문점서 '깜짝' 정상회담

문재인 대통령이 26일 북한 김정은 국무위원장과 두 번째로 깜짝 정상회담을 했다. 문 대통령은 이날 오후 3시부터 5시까지 판문점 북측지역 통일각에서 김 위원장과 회담했다고 윤영찬 청와대 국민소통수석이 서면브리핑을 통해 밝혔다. 윤 수석은 "양 정상이 4·27 판문점선언의 이행과 북미정상회담의 성공적 개최를 위해 허심탄회하게 의견을 교환했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양측 합의에 따라 회담 결과는 내일 오전 10시 문 대통령께서 직접 발표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이날 회담은 양측에서 서훈 국가정보원장과 김영철 북한 노동당 중앙위원회 부위원장 겸 통일전선부장만 배석했을 정도로 극비리에 이뤄진 것으로 알려졌다. 문 대통령이 회담 장소인 판문점 북측지역 통일각에 도착했을 때는 김 위원장의 여동생인 김여정 노동당 중앙위 제1부부장이 직접 맞이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최근 6·12 북미정상회담을 취소하겠다고 발표했다가 이를 번복해 다시 북미회담 가능성을 언급하는 등 한반도를 둘러싼 정세가 요동치고 있는 만큼 두 정상은 비핵화 방법론 등 주요 현안을 폭넓게 논의했을 것으로 보인다. 청와대는 회담과 관련한 구체적인 내용은 27일 문 대통령이 직접 발표할 예정이라며 언론 대응에 응하지 않고 있다. 청와대는 남북정상회담 개최 사실 이외의 모든 내용은 이때 발표하기로 남북이 합의했다고 전했다.

2018-05-26 21:24:59 김승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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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케치' 정지훈·이동건, 반전의 반전 기대하라

'스케치' 정지훈·이동건, 반전의 반전 기대하라 '미스티', '밥 잘 사주는 예쁜 누나'의 흥행을 이어갈 JTBC 새 금토드라마 '스케치: 내일을 그리는 손(이하 스케치)'(극본 강현성, 연출 임태우)가 드디어 오늘 그 포문을 연다. '스케치'는 15년만의 드라마 재회로 화제를 모은 정지훈과 이동건을 비롯해, 장르물에서 신선한 존재감을 선보인 이선빈, 선악을 넘나드는 입체적인 연기를 선보인 정진영 등이 등장해, 미래를 바꾸려는 자들의 각기 다른 사연으로 탄탄한 스토리를 전개해나갈 예정. 차별화된 장르물로 시청자의 기대를 한껏 모으고 있는 가운데 첫 방송을 앞두고 배우들이 직접 드라마 관전 포인트를 전했다. ◆ 정지훈, "거듭되는 반전의 반전." 지난 24일 진행된 '스케치' 제작발표회에서 "반전에 반전을 거듭한다. 첫 방송이 시작되자마자 금세 빠져들면서 보실 수 있을 것"이라고 자신감을 내비쳤던 정지훈. "정해진 미래를 마주하는 네 사람의 각기 다른 행보에 주목해 달라"는 관전 포인트로 궁금증을 더했다. 이어 "수중부터 맨손 리얼 액션까지, 매회 흥미진진한 긴장감을 선사해 드리겠으니 많은 관심과 기대 부탁드린다"고 덧붙였다. 오랜만의 브라운관을 통해 '정지훈표' 시원한 액션이 기대되는 대목이다. ◆ 이동건, "장르물을 좋아한다면 꼭!" 이동건은 "김도진이란 캐릭터가 굉장히 탐났고, 대본을 읽으면서 소름끼쳤다"라며 관전 포인트로 "장르물을 좋아한다면 꼭 봐야 하는 작품이다"라고 말했다. 이는 차별화된 장르물 탄생을 예감하는 예비 시청자의 기대를 더욱 증폭시킨다. 오랜만에 보는 남자들의 강렬한 대립이 예고된 가운데, 이동건은 "감독님과 동료 배우 분들과 열심히 최선을 다해 촬영하고 있으니 분명 볼만한 드라마가 될 수 있을 것이다"라고 자신했다. ◆ 이선빈, "긴장감과 쫄깃함 넘치는 사건의 연속." 이선빈은 공개된 티저 영상을 통해 "오늘 밤 누군가 죽을거에요"라는 의미심장한 대사로 긴장감을 폭발시켰다. "'스케치'는 긴장감과 쫄깃함이 엄청난 작품이다"라며 "연이어 장르물을 하고 있다. 하지만 전 작품들과 다른 모습을 보여드릴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다"고 전해 이선빈의 새로운 매력을 기대하게 했다. 또한 "통쾌하고 화끈한 드라마와 함께 찾아뵙겠다. 많은 관심과 애정 부탁드린다"라는 당부도 잊지 않았다. ◆ 정진영, "각 인물들의 사연에 집중하라!" "수사 액션 장르물이기 때문에 사건과 화려한 액션으로 화제가 될 수 있다는 것을 안다. 하지만 '스케치'는 굉장히 슬픈 드라마이다"라는 남다른 해석을 전한 정진영. "각 인물들의 사연에 주목해 달라. 화려한 액션, 촘촘한 추리를 넘어 감성을 자극하는 드라마가 될 수 있을 것이다"라며 "그 디테일 하나하나가 끊임없이 정교하게 변화한다. 그런 부분을 중점으로 보시면 재밌을 것이다"라고 전해, '유나의 거리'의 임태우 감독이 만드는 인간적 장르물의 새로운 탄생을 예고했다. '스케치'는 정해진 미래를 바꾸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이들의 이야기를 담은 수사 액션 드라마다. 연인을 잃은 강력계 에이스 형사와 72시간 안에 벌어질 미래를 그림으로 '스케치'할 수 있는 여형사가 함께 공조 수사를 펼치며 살인 사건을 쫓는다. 오늘 밤 11시 JTBC 첫 방송.

2018-05-25 17:37:38 신원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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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닝맨' AOA 설현이 밝힌 이상형은? "한국 사람 아냐"

'런닝맨' AOA 설현이 밝힌 이상형은? "한국 사람 아냐" 그룹 AOA 설현이 자신의 이상형을 공개했다. 설현은 최근 진행된 SBS '런닝맨' 녹화에 참여해 AOA 멤버 혜정과 더불어 위너 송민호, 강승윤, 모모랜드 주이, 우주소녀 다영과 숨은 좀비는 쫓는 '좀비 커플 레이스'를 펼쳤다. 설현은 녹화 초반부터 독보적인 존재감을 과시했다. 특히 제작진이 "오늘은 커플 레이스"라고 얘기하자 멤버들의 분위기는 더욱 술렁였다. 설현의 이상형도 공개됐다. 설현은 멤버들의 이상형 질문에 "한국 사람은 아니다. 최근 영화를 보고 '어벤져스'의 토르(크림스 헴스워드 분) 팬이 됐다"고 밝혔다. 토르와 공통점을 찾을 수 없었던 멤버들은 아쉬워했지만, 지석진이 다급하게 "사실 김종국이 '런닝맨'의 토르"라고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 김종국 역시 싫지 않은 듯 평소와 다른 모습으로 수줍은 미소를 보여 눈길을 끌었다. 한편, 이날 설현은 맹활약을 펼치며 녹화장 분위기를 장악했다. 애교 넘치는 성대모사로 현장을 초토화 시키는가 하면, 복불복 '물건 CF' 미션에서는 상상을 초월하는 의외의 물건도 센스 있게 표현하는 CF퀸의 면모를 보였다. 또한 고난도 수상레저까지 몸 사리지 않고 과감하게 도전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는 후문이다. 오는 27일 오후 4시 50분 방송.

2018-05-25 16:54:28 김민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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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는 내 운명' 류승수, 매니저 덕에 결혼한 사연 "나 대신 쪽지 건네줘"

'너는 내 운명' 류승수, 매니저 덕에 결혼한 사연 "나 대신 연락처 건네줘" 배우 류승수가 '너는 내 운명'에서 아내와의 러브스토리를 공개했다. 28일 오후 11시 10분에 방송되는 SBS '동상이몽 시즌2 - 너는 내 운명'(이하 '너는 내 운명')에 스페셜 MC로 배우 류승수가 출연한다. 최근 SBS 월화드라마 '기름진 멜로'에서 조폭 '삐딱이'로 강렬한 인상을 남기기도 한 류승수의 등장에 김구라와 서장훈은 '믿고 보는 배우'라며 류승수를 환영했다. 이날 류승수는 '결혼 4년 차'라 밝혀 모두를 놀라게 했다. 류승수는 "실제로 많은 분들이 제가 결혼 한 걸 잘 모르신다"라고 설명하자 MC들은 "예능이나 작품 속 이미지 탓인지 미혼 느낌이다"라고 덧붙였다. 류승수는 이 날 주말 부부로 생활 중인 결혼 생활 이야기부터 과거 아내와의 첫 만남 이야기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그는 "부산 국제 영화제에 갔을 때 해운대에 있는 커피숍에서 아내를 처음 만났다"며 "이런 저런 얘기를 하고 있는 와중에 누군가 한 명이 눈에 확 들어왔다"라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커피를 마시면서 지인들과 이야기하는 중에서 눈은 계속 그쪽을 향하고 있었다"라고 말했다. 류승수는 "그런데 제 매니저가 눈치가 빠르다. 일어나서 가는데 매니저가 딱 잡더니 '형님! 후회하실 거 같으면 제가 다녀오겠습니다"라고 하더라. 그래서 쪽지에 연락처를 적어서 건네게 됐다"라고 밝혔다. 류승수의 말에 MC와 출연자들은 "그런 매니저가 어디 있냐", "매니저가 정말 멋있다"며 류승수의 이야기에 호기심을 감추지 못했다는 후문. '사랑의 큐피드' 역할을 한 매니저의 센스로 인연을 시작하게 된 류승수의 러브 스토리는 28일 오후 11시 10분에 방송된다.

2018-05-25 16:49:22 김민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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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강준·이태환, 서프라이즈한 두 남자의 올 여름 활약 '기대 UP'

배우 서강준, 이태환이 올 여름 대활약을 예고하고 있어 뜨거운 관심을 모은다. 서강준과 이태환은 배우 그룹 서프라이즈로 연습생 시절 같은 숙소 생활을 하며 동고동락 했을 뿐 아니라 서로의 작품을 보며 모니터링을 해주거나 격려를 아끼지 않는 형제와도 같은 절친한 사이로 알려져 있다. 두 사람은 각자 활발한 연기 활동을 보여주고 있는 가운데 나란히 6월 KBS2 '너도 인간이니'와 tvN '김비서가 왜 그럴까'의 방영을 앞두고 있어 더욱 기대가 모아진다. 먼저 서강준은 오는 6월 4일 첫 방송되는 KBS2 월화 드라마 '너도 인간이니(극본 조정주, 연출 차영훈)'에서 남신Ⅲ와 재벌 3세 인간 남신이라는 두 캐릭터를 연기할 예정이다. 데뷔 후 처음으로 1인 2역을 소화하게 된 서강준은 두 개의 캐릭터를 따로 연기한다고 생각하고 공부했다고 밝힌 만큼 로봇과 인간이라는 상이한 캐릭터 설정을 디테일하게 살리며 완벽하게 소화한 것으로 알려져 기대를 더하고 있다. 완벽한 비주얼과 화면을 압도하는 존재감, 상대 배우와 케미로 작품마다 자신의 색깔을 입히며 20대를 대표하는 배우로 자리 잡은 서강준. 이번 드라마를 통해 한층 성숙해진 연기력의 서강준을 만날 수 있다는 후문이다. 반면 이태환은 조회 수 5천만 뷰를 기록한 동명의 인기 웹소설을 원작으로 하는 6월 6일 방송 예정인 tvN 새 수목드라마 '김비서가 왜 그럴까(연출 박준화,극본 정은영)'에서 이영준(박서준)의 형이자 마성의 베스트셀러 작가 이성연 역에 캐스팅되며 라이징 행보를 계속 이어간다. 이태환이 연기하는 이성연은 눈빛만으로 상대를 녹이는 치명적인 매력의 여심 사냥꾼으로 박서준, 박민영과 삼각 러브라인을 보여주며 극의 긴장감을 끌어올릴 예정이다. 국민적인 인기를 누렸던 '황금빛 내 인생'에서 로망 남사친이자 로맨틱 남친 선우혁 역을 맡아 부드러운 매력으로 확실한 존재감을 보여준 이태환의 새로운 로맨스에 귀추가 주목된다.

2018-05-25 16:29:12 신정원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