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기사사진
세종대, '논문 질' 세계대학순위 국내 일반대 중 1위

세종대, '논문 질' 세계대학순위 국내 일반대 중 1위 '2018 라이덴 랭킹'서 UNIST·포스텍·KAIST에 이어 국내 4위 세종대학교(총장 신구)가 교수진의 논문 위주의 세계대학평가에서 국내 일반대학 중 1위를 차지했다. 연구중심의 과학기술 특성화 대학인 UNIST, 포스텍, KAIST에 이어 국내 4위를 차지해 세종대 교수진의 연구 역량이 주목받는다. 24일 세종대에 따르면, 세종대는 네덜란드 라이덴대학이 발표하는 '2018 라이덴 랭킹'에서 국내 종합 4위를 차지해, 지난해 같은 조사보다 순위가 2단계 상승했다. 세종대는 사회과학과 인문학은 국내 1위에 등극했고, 생명과학은 5위, 자연과학과 공학은 6위에 올랐다. 라이덴 랭킹은 '전체 논문 중 피인용수 상위 10% 논문의 비율'을 기준으로 발표하는 세계 대학 순위로 소속 교수들의 연구 역량을 객관적으로 드러내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여타 세계대학 평가가 평판도, 대학의 규모, 논문의 양 등을 지표로 삼는 것과 비교된다. 올해 라이덴 랭킹 평가 대상은 938개 대학으로 지난해보다 36개교가 늘었다. 이번 평가에서 공동저자 풀 카운팅(full counting) 방식으로 분석한 결과, 세종대는 논문 인용 상위 10% 비율이 전체 논문의 9.3%로 전년 대비 상승했다. 논문 인용 상위 10% 비율은 UNIST(15.7%), 포스텍(11.8%), KAIST(11.3%)가 1~3위를 차지했고, 일반대 중에서는 세종대에 이어 울산대(9.1%), 서울대(8.9%), 성균관대(8.8%), GIST(8.2%), 고려대·영남대(8.1%)가 10위권에 들었다. 신구 세종대 총장은 "논문의 질을 평가지표로 하는 라이덴 랭킹에서 세종대가 국내 종합순위 4위를 차지한 것은 우수한 교수님들을 모셔오고, 수년 동안 연구 지원에 많은 노력을 기울인 결과다"고 말했다. 신 총장은 "앞으로 글로벌 명문대학에 들도록 더 많은 노력을 쏟겠다"며 "세종대는 연구뿐만 아니라, 교육 분야에서도 국내 최고의 대학으로 발전시키겠다"고 강조했다.

2018-05-24 11:34:22 한용수 기자
기사사진
동국제약, '2018 인사돌플러스와 함께하는 부모님 사랑감사 캠페인' 행사

동국제약은 신세계사이먼 파주 프리미엄 아울렛에서 효(孝)의 의미를 되새기는 '인사돌플러스와 함께하는 2018 부모님 사랑감사 캠페인'행사를 진행했다고 24일 밝혔다. 19일 진행된 '인사돌플러스와 함께하는 부모님 사랑감사 캠페인'은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부모님께 손편지로 사랑과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효(孝)'의 의미를 되새기자는 취지로 기획됐다. 2015년부터 4년째 진행되고 있는 이 캠페인에는 현재까지 약 4500여명 이상의 일반 시민들이 참여했다. 이 날, 동국제약은 주말 나들이를 나온 가족과 연인들에게 하트 모양의 풍선을 나눠 주며 캠페인 참여를 유도했다. 참가자들이 정성스럽게 쓴 손편지는 행사장 한 켠에 마련된 대형 우체통 앞에서 찍은 즉석 사진과 함께 원하는 배송지로 우편 발송된다. 캠페인에 함께한 한 참가자는 "오랜만에 부모님께 쓰는 편지가 어색하기도 하지만, 편지를 쓰며 부모님에 대한 감사의 마음을 새삼 되새길 수 있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또한 참가자들이 작성한 편지의 수만큼 독거 어르신들을 위한 '효(孝)박스'도 적립된다. 동국제약이 독거 어르신들의 구강건강 관리를 위해 치약, 칫솔로 구성한 '효 박스'는, 지난 15일 협약을 체결한 독거노인종합지원센터를 통해 전국의 독거 어르신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동국제약 마케팅 담당자는 "부모님께 편지쓰기는 캠페인 참여자들이 그 의미를 뜻 깊게 생각해 적극적으로 참여하는 행사로, 특히 올해는 이국적인 전경의 탁 트인 야외에서 진행해 호응이 더 좋았다"며, "효와 건강의 가치를 꾸준히 전달하기 위해 '인사돌플러스와 함께하는 부모님 사랑·감사 캠페인'을 앞으로도 꾸준히 지속하겠다"고 말했다.

2018-05-24 11:34:14 유재희 기자
기사사진
한성대 25일까지 대동제… 수익금 일부 성북구 결손가정에 기부

한성대 25일까지 대동제… 수익금 일부 성북구 결손가정에 기부 한성대학교(총장 이상한)는 25일까지 교내 낙산공원에서 대동제(대학 축제)를 개최한다. 축제 중 바자회와 장터 운영 등으로 발생하는 수익금 중 일부를 성북구 결손가정을 위해 기부하기로 해 훈훈함을 주고 있다. 24일 한성대에 따르면, 교내 사회봉사단 허브(H.U.V)는 축제 기간 중 교내 미래관 앞에서 성북구 결손가정을 돕기 위한 바자회를 진행한다. 이들은 앞서 지난 14일~22일까지 9일 동안 대학 구성원들로부터 도서, 장난감, 의류, 소형가전 등 물품을 기부 받았고, 기부된 40여 점의 물품은 성북구 결손가정을 위해 사용된다. 허브 단장을 맡은 고민수(정보시스템공학과4) 씨는 "성북구에 위치한 학교로서 성북구와 연계된 다양한 사회봉사 활동을 하고 있다"며 "특히 결손가정에 도시락 봉사를 진행하는데, 이번 바자회를 통해 지역 사회 환원 활동을 확대해 나간다는 점에서 보람이 크다"고 말했다. 한성대 홍보대사 '하랑'과 SNS 홍보대사 '한성이'도 본인 특기를 살린 재능기부에 나섰다. 축제 기간 중 포토존에서 즉석사진 촬영 등으로 발생한 수익금을 기부금으로 낼 계획이다. 하랑 팀장을 맡고 있는 임서진(글로벌패션학부2) 씨는 "학교 공식 홍보대사로서 쌓은 역량을 발휘해 재능기부를 할 수 있어서 더욱 뜻깊다"고 했다. 한성대 대동제는 2017년 '삼색의 봄' 주제 행사에 이어 올해도 단순히 놀고 마시는 축제가 아닌 지역 사회 기부와 같은 의미있는 내용을 담아 진행된다. 특히 24~25일 진행되는 학교의 비교과 프로그램 참가 성공 사연을 담은 '학생역량프로그램 성공 사례 발표회', 신입생 대상 독서토론대회인 ' 사피엔스데이', IT 분야 취업멘토링 대상을 수상한 송지은(전자정보공학4) 씨의 취업멘토링 경험담 등 교육과 관련한 학생 참여 프로그램 등이 눈길을 끈다. 한성대 관계자는 "학생들이 축제에서 단순히 놀고 마시는 것이 아니라, 스스로 주체가 되어 학습과 참여의 장이 되도록 하는 프로그램을 계속해서 확대해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2018-05-24 11:34:07 한용수 기자
기사사진
“마케터의 꿈을 펼쳐라”…'현대약품 대학생마케터 19기' 모집

현대약품이 콘텐츠 마케팅을 직접 경험할 수 있는 '현대약품 대학생 마케터 19기'를 모집한다. 현대약품 대학생 마케터는 최근 비즈니스 업계의 화두로 떠오른 '콘텐츠 마케팅'을 직접 경험할 수 있는 대학생 참여 프로그램으로, 학생들이 직접 영상 콘텐츠를 기획하고 제작, 홍보에 나서는 등 실제 마케팅 업무를 처음부터 끝까지 해 볼 수 있다는 점에서 만족도가 높은 활동이다. 이번 대학생 마케터 19기는 24일부터 6월 13일까지 모집하며, 서류와 면접 전형을 통해 기획 파트와 영상 파트 총 16명을 선발할 예정이다. 선정된 학생들은 약 두 달간 현대약품의 '미에로화이바', '헬씨올리고 프로바이오틱스', '버물리', '보니타' 등의 제품으로 콘텐츠 제작활동을 한다. 또한 직접 현장에서 일하는 마케팅 실무진들의 특강 및 멘토링에 참여할 수 있는 기회도 제공된다. 또한 지난 18기에 성황리에 성료됐던 온오프라인 연계 프로그램 '미션데이'를 이번 19기에도 진행함으로써 색다른 경험과 재미를 선사할 예정이며, 시즌 트렌드를 반영한 기념품 또한 함께 제공할 예정이다. 활동이 끝난 후에는 수료증 발급과 함께 우수한 성과를 올린 팀에게 상금이 함께 제공된다. 현대약품 관계자는 "대학생 마케터는 매 기수마다 체계적이고 참신한 프로그램으로 많은 대학생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며 "실제 현장에서의 마케팅 경험을 쌓고 싶은 학생들이라면 이번 대학생 마케터 지원을 통해 기회를 얻길 바란다"고 전했다.

2018-05-24 11:33:52 유재희 기자
기사사진
IFC몰 뉴오리진 매장, 오픈 한 달 만에 방문자수 2만5000명 돌파

건강식품 브랜드 뉴오리진은 여의도 IFC몰 플래그십 스토어 방문자 수가 오픈 한달 만에 2만5000명을 돌파했다고 24일 밝혔다. 유한양행은 지난 달 16일 여의도 IFC몰 지하 1층에 뉴오리진 컨셉 스토어를 열었다.약 60평 규모의 뉴오리진 컨셉 스토어는 소비자들에게 뉴오리진이 사용한 모든 원료가 식품에 적용될 수 있는 자연 유래임을 보여주고, 이를 직접 경험할 수 있게 하는 체험형 매장이다. 이러한 독특한 컨셉이 SNS를 통해 입소문을 타면서 일 평균 결제 건수가 300건을 웃돌며 오픈 한 달 만에 결제 건수 1만 건, 방문자 수 2만5000명을 돌파했다. 실제로 뉴오리진 컨셉 스토어는 제품 판매 코너와 레스토랑 코너로 구성돼 있다. 제품 판매 코너에서는 뉴오리진이 추구하는 '푸드의 오리진을 다시 쓰다'라는 철학 아래 홍삼, 녹용, 프로바이오틱스, 비타민, 루테인, 밀크씨슬 및 소금, 설탕 등 원칙을 지킨 건강식품을 판매하고, 상담 코너도 운영한다. 레스토랑 코너에는 뉴오리진 건강식품에 적용한 원료로 만든 샐러드, 샌드위치, 스프, 차, 칵테일 등의 다양한 메뉴가 준비되어 있다. 뉴오리진의 레스토랑 메뉴에는 화학조미료를 일체 쓰지 않으며, 국내에서 구할 수 있는 유기농, 최소 무농약 이상의 재료만을 사용한다. 또한, 뉴오리진에서 찾아낸 원당 그대로의 영양을 살린 마스코바도 케인슈가, 사막에서 자연 생성된 칼라하리 사막소금을 식품 원료로 사용하며, 계란은 국내 수 천 개의 계란 농가 중, 유기농-자유방목-동물복지의 모든 조건을 충족하는 상위 0.3% 계약 농가에서 직접 수급한 것 만을 사용한다. 특히, 뉴오리진의 레스토랑 메뉴 중, 테라피 식음료를 주문한 고객들에게 비타민 C, D, 밀크씨슬, 프로바이오틱스 등의 서플리먼트 토핑을 제공하여 맛과 건강을 한번에 챙기는 뉴오리진의 차별화 된 체험요소를 제공한다.

2018-05-24 11:33:17 유재희 기자
檢 '노조와해' 삼성전자 압수수색…윗선 본격수사

검찰이 삼성전자서비스 노조와해 의혹과 관련해 24일 모회사인 삼성전자를 압수수색했다. 서울중앙지검 공공형사수사부(김성훈 부장검사)는 이날 오전 경기도 수원시 영통구 삼성전자 본사를 압수수색했다. 검찰은 본사 내 경영지원실에 검사와 수사관들을 보내 노사관계 관련 기록과 컴퓨터 하드디스크 등을 확보했다. 검찰은 자회사인 삼성전자서비스가 위장폐업과 표적감사, 금품 회유 등으로 노조 설립과 활동을 방해하는 데 삼성전자 차원에서 깊숙이 개입한 단서를 잡고 수사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2013년 7월 삼성전자서비스 협력업체 직원들을 중심으로 노조가 설립되자, 삼성전자가 '즉시대응팀'을 꾸려 노조와해 공작 관련 지침을 내려보내고 진행 상황을 보고받은 것으로 의심하고 있다. 삼성전자는 삼성전자서비스 노조활동을 무력화하기 위해 전담 노무사를 고용하는 등 자회사 노사문제에 관여한 정황이 드러난 상태다. 검찰은 노조 대응 조직인 '종합상황실' 실장을 맡아 노조와해 실무의 총책임자 역할을 한 최모 삼성전자서비스 전무를 지난 15일 구속해 삼성전자 등 윗선의 지시·개입 여부를 캐묻고 있다. 앞서 검찰은 지난 2월 검찰이 다스 소송비용 대납 관련 물증 확보를 위해 삼성전자를 압수수색했다. 검찰은 당시 외장 하드디스크를 들고 달아나려던 직원으로부터 노조 대응 관련 문서 6000여 건을 압수해 노조와해 의혹 수사에 착수했다.

2018-05-24 11:15:49 이범종 기자
기사사진
대웅제약, 나보타공장 캐나다 GMP 승인 획득

대웅제약, 나보타공장 캐나다 GMP 승인 획득 대웅제약의 나보타공장이 지난 15일 미국 FDA의 cGMP 승인에 이어 지난 18일 캐나다 연방보건부의 GMP 승인을 획득했다. 대웅제약은 자체개발 보툴리눔톡신 나보타의 캐나다 허가신청 절차와 관련해 지난 5월 14일부터 18일까지 5일간 진행된 캐나다 연방보건부의 공장실사 결과, 18일 GMP 적합판정(C: Compliant)을 받았다고 24일 밝혔다. 대웅제약의 나보타 품목허가신청은 지난해 7월 캐나다 연방보건부에 NDS(New Drug Submission)를 제출한 후, 10월 허가신청을 접수완료(Filing acceptance) 하면서 현재 본격적인 품목허가 심사절차에 돌입한 상태다. 캐나다 GMP 승인은 캐나다 허가를 위해 반드시 거쳐야 하는 주요 심사과정 중 하나로, 이번 승인으로 대웅제약의 나보타공장이 캐나다의 의약품 생산 설비 규정을 적합하게 따르고 있으며, 안전하고 체계적으로 의약품을 생산·관리하고 있다는 것이 확인됐다. 캐나다는 주요선진 7개국(G7)의 회원국이자 국제의약품규제조화위원회(ICH)에 미국, 유럽연합, 일본, 스위스에 이어 5번째로 가입한 의약품 규제 관련 선진국이다. 박성수 대웅제약 나보타사업본부장은 "나보타의 성공적인 글로벌 사업 성공을 위해 주요 국가 규제기관의 GMP 승인을 체계적으로 준비해온 결과, 미국에 이어 캐나다에서도 GMP 승인을 획득하는데 성공했다"고 밝혔다. 한편 대웅제약은 이번 나보타공장의 캐나다 GMP승인 획득으로 남은 허가절차가 순조롭게 진행된다면 연내 최종 품목허가도 가능할 것으로 예상했다.

2018-05-24 11:14:55 박인웅 기자
기사사진
'쥬라기월드:폴른 킹덤' '오션스8' 개봉…전편 뛰어넘는 후속편 어때?

전편 뛰어넘는 후속편 어때? 6월 외화 라인업 키워드는 #시리즈 #후속편 '시카리오:데이 오브 솔다도' '쥬라기 월드:폴른 킹덤' '오션스8' 개봉 앞둬 6월, 초여름의 시작을 화려하게 열 화제작들이 각기 다른 장르로 매력을 어필하며 극장가 돌풍을 예고한다.로튼토마토에서 올해 최대 기대작으로 인정한 범죄 스릴러 '시카리오:데이 오브 솔다도'부터 지상 최대의 공룡 테마파크를 주제로 한 '쥬라기 월드:폴른 킹덤', 케이퍼무비의 전설로 불리는 오션스 시리즈의 신작 '오션스8'까지 관객의 발걸음을 재촉한다. 특히 이 세 편의 영화는 이전에 큰 사랑을 받은 영화들의 속편이라는 공통점이 있어 관객의 기대감을 더욱 높인다. ◆시카리오:데이 오브 솔다도 2015년 전세계를 강타하며 극착받았던 '시카리오: 암살자의 도시'의 후속작 '시카리오: 데이 오브 솔다도'가 6월 27일 전세계 최초 국내 개봉을 확정해 화제다. 정의뿐만 아니라 모든 룰도 깨버리는 마약 카르텔과의 전쟁을 통해 관객들을 다시 한번 시카리오 스타일로 압도할 전망이다. 전작에 참여한 천재 각본가 테일러 쉐리던과 스테파노 솔리마 감독이 의기투합했다. 그리고 '어벤져스:인피니티 워'와 '데드풀2'로 강력한 존재감을 입증한 할리우드 배우 조슈 브롤린과 베니치오 델 토로의 출연이 기대감을 높인다. 여기에 '트랜스포머: 최후의 기사'의 이사벨라 모너, '겟 아웃'의 캐서린 키너가 새롭게 등장하게 되며 호기심을 더한다. 이러한 상황을 증명하듯 CGV 페이스북과 영화 공식 페이스북에서 공개된 '시카리오: 데이 오브 솔다도'의 티저 예고편은 200만 조회수를 기록했으며, 이 수치는 전작 대비 10배를 뛰어넘는 조회수로 관객들의 기대를 한 몸에 받고 있음을 실감케 한다. 뜨거운 여름의 서막을 열기에 부족함 없는 '시카리오: 데이 오브 솔다도'는 독보적인 범죄 스릴러로 등극할 것을 예고하고 있다. ◆쥬라기 월드:폴른 킹덤 지상 최대의 블록버스터 '쥬라기 월드'가 새롭게 단장해 돌아왔다. 지난 1993년, 압도적인 공룡 비주얼을 통해 전세계인에게 신선한 충격을 선사하며 공룡 신드롬을 불러 일으켰던 '쥬라기 공원'의 리부트 작품인 '쥬라기 월드'가 3년만에 돌아온 속편 '쥬라기 월드: 폴른 킹덤'으로 여름 극장가를 가장 먼저 찾아온다. 전작에 이어 전세계가 인정하는 거장 감독인 스티븐 스필버그가 이번 '쥬라기 월드: 폴른 킹덤'의 제작에 참여하며 더욱 혁신적이고 진화된 스펙터클로 관객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이번 영화에서는 폐쇄된 쥬라기 월드에 남겨진 공룡들이 화산 폭발로 인해 멸종 위기에 처하고, 존재해서는 안될 진화 그 이상의 위협적인 공룡들까지 출몰하는 대위기를 그린다. 전작의 주역 크리스 프랫과 브라이스 달라스 하워드, '쥬라기 공원' 시리즈의 멤버 이안 말콤 박사 역의 제프 골드브럼이 컴백해 반가움을 더한다. 화산 폭발이라는 새로운 소재를 통해 더 커진 스케일을 자랑하는 영화 '쥬라기 월드: 폴른 킹덤'은 6월 6일 개봉한다. ◆오션스8 멋있고 예쁘고 난리난, 사기도 예술이 되는 전설의 케이퍼 무비 오션스 시리즈의 신작 '오션스8'이 6월 13일 개봉을 확정했다. '오션스8'은 뉴욕에서 열리는 최대 패션쇼인 메트 갈라에 참석하는 스타의 목에 걸린 1500억 원의 다이아몬드 목걸이를 훔치기 위해 전격 결성된 범죄 전문가들의 화끈한 활약을 그린 케이퍼 무비다. 우아한 도둑들의 화려한 팀워크와 뒤통수 제대로 치는 환상적인 두뇌플레이 속에 넘치는 입담과 유머, 경쾌한 매력 등 케이퍼 무비의 전설 '오션스' 시리즈의 명성을 이어 받아 더욱 경쾌하고 멋있게, 즐거움도 업그레이드됐다. 모이면 화보가 되는 초호화 캐스팅을 통해 개성만점 대담하고 입체적인 캐릭터의 활약을 선보인다. 특히 미국 패션계 최대 축제인 메트 갈라를 배경으로 하는 덕분에 각종 패션 브랜드와 톱스타들이 대거 등장, 레드카펫을 방불케 하는 눈부시게 화려한 영상을 만날 수 있다. 할리우드 대표 흥행퀸 산드라 블록이 작전의 '설계자'로서 활약한다. 이전 시리즈에서 조지 클루니가 분했던 대니 오션의 동생인 '데비 오션'으로 등장해 빅보스로서 완벽한 작전 설계로 사기명가의 명예를 드높인다. '토르: 라그나로크'의 헬라 역으로 관객들을 압도한 케이트 블란쳇은 '지휘관'으로서 전체 작전을 총괄하며 특유의 우아한 카리스마를 선사한다. 또한 '인터스텔라'로 천만 관객을 사로잡은 앤 해서웨이가 이들의 '타깃'이 되는 톱스타로 분해 다양한 패션을 소화하며 현실에서나 영화에서나 패션왕의 면모를 과시한다. 만능 엔터테이너 민디 캘링은 뭐든지 진품과 똑같이 만들어내는 '모조장인'으로, 에미상 여우주연상에 빛나는 사라 폴슨은 '행동대장'으로 나선다. 자타공인 변신의 귀재 헬레나 본햄 카터는 스타일리스트로서 타깃을 감시하는 '잠입귀재'로, 한국계 배우이자 래퍼인 라이징 스타 아콰피나가 천재 소매치기인 '절도달인'으로, 세 번의 그래미상을 수상한 팝아이콘 리한나가 '천재해커'로 뇌섹녀로서의 매력을 발휘한다. '헝거 게임: 판엠의 불꽃' '씨비스킷'으로 호평을 받은 게리 로스 감독이 각본과 연출을 맡아 드라마적인 완성도와 영화적인 재미까지 기대하게 한다.

2018-05-24 11:12:46 신원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