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기사사진
'탐정:리턴즈' 여름 극장가 포문 연다…웃음X케미X추리 준비 완료

'탐정:리턴즈'가 빨라진 여름 성수기 한국영화의 포문을 연다. 평균적으로 극장가의 성수기는 관객들이 가장 많이 몰리는 시기인 7~8월이다. 그러나 최근 6월에 개봉한 한국 영화들이 흥행을 이끌어 내면서 오는 13일 개봉 예정인 영화 '탐정:리턴즈' 역시 그 바통을 이어 받을 수 있을 지 기대가 모아지고 있다. 지난 2015년 6월 개봉한 '극비수사'는 블록버스터 '쥬라기 월드'에 비해 압도적으로 적은 상영횟수에도 286만 명 이상의 스코어로 흥행에 성공한 바 있다. '연평해전' 역시 비슷한 시기 개봉했던 '터미네이터 제니시스' 개봉 이후 상영관이 대폭 줄었음에도 604만 명 이상의 관객을 동원한 이력이 있다. 뿐만 아니라 '아가씨'(2016)는 청소년 관람불가 영화임에도 428만 명 이상을, '옥자'(2017)는 전국 84개 극장에서만 개봉했음에도 영화팬들의 주목을 받으며 6월 한국 영화 돌풍을 이어나갔다. 이에 오는 6월 개봉을 앞두고 있는 '탐정: 리턴즈'가 이들의 바통을 이어 받아 한국 영화의 자존심을 지켜내고 흥행 신호탄을 쏘아 올릴 수 있을지 관심이 집중된다. 영화 '탐정: 리턴즈'는 셜록 덕후 만화방 주인 '강대만'(권상우)과 레전드 형사 '노태수'(성동일)가 탐정사무소를 개업, 전직 사이버수사대 에이스 '여치'(이광수)를 영입해 사건을 파헤치는 코믹범죄추리극이다. 전작 '탐정: 더 비기닝'이 다져놓은 신선한 컨셉과 캐릭터에 더해, 보다 단단해진 추리, 이광수 배우의 합류와 함께 더 강력해진 코미디를 예고하고 있다. 특히 '탐정: 리턴즈'는 언론 시사회와 최초 시사 쇼케이스를 통해 먼저 공개된 후 연일 호평을 이어가고 있어 기대를 더욱 고조시킨다. 먼저 언론과 평단에서는 "'믿고 보는' 코믹 시리즈물의 탄생!", "형보다 나은 아우의 완벽 귀환!", "고도화된 추리력, 캐릭터, 웃음의 3단 콤보로 6월 극장가 강자 예약", "세 배우의 조합은 국내 코미디 영화 역사에 남을 만큼 유쾌하다" 등 찬사를 쏟아냈다. 이처럼 웃음, 케미, 추리까지 모든 것이 업그레이드되어 돌아온 '탐정: 리턴즈'는 같은 달 개봉을 앞둔 할리우드 대작 속에서도 단연 눈에 띄는 단 하나의 작품으로 관객들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빨라진 성수기, 올 여름 극장가의 포문을 열 영화 '탐정:리턴즈'는 오는 6월 13일 개봉한다.

2018-06-05 16:49:01 신정원 기자
기사사진
[ME:현장] "차원 다른 수사물"…정경호X박성웅 '라이프 온 마스'의 이유있는 자신감

장르물의 명가 OCN이 쌍팔년도 감성이 완벽하게 느낄 수 있는 복고 수사물을 들고왔다. 바로 새 주말드라마 '라이프 온 마스'다. 5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콘래드호텔에서는 OCN 새 주말드라마 '라이프 온 마스'(극본 이대일, 연출 이정효) 제작발표회가 진행된 가운데 이정효 PD, 배우 정경호, 박성웅, 고아라, 오대환, 노종현이 참석했다. '라이프 온 마스'는 꿈인지 현실인지 알 수 없는 1988년, 기억을 찾으려는 2018년 형사가 1988년 형사와 만나 벌이는 신나는 복고 수사극으로, 지난 2006년 BBC에서 방영한 영국의 수사물 명작이다. 이를 리메이크 한 한국판 '라이프 온 마스'에서는 두뇌파 형사 한태주(정경호)가 육감파 형사 강동철(박성웅)과 만나 펼치는 '쌍팔년도 그놈들의 신나는 복고 수사극'이 차원 다른 장르물의 탄생을 예고한다. 이정효 PD는 "어떻게 보면 타임슬립의 시초라고 할 수 있는 작품이다. 요즘은 타임슬립을 사용하는 작품이 많아 타임슬립물로 묶여지는 경향이 있는데, '라이프 온 마스'는 타임슬립이기 보다는 꿈인지, 현실인지 알 수 없는 공간 속에서 한 인물이 살아가면서 자아를 찾고 과거의 좋은 것들을 만나게 되는 드라마"라고 설명했다. 이어 "리메이크 할 때 중점을 둔 건 배우들의 감정선이다. 대본상에 이미 있는 감정의 흐름을 한국 배우들이 느끼는 감정선으로 따라가도록 만드는 게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그게 가장 한국적으로 바꿀 수 있는 포인트라고 생각해 우리만의 '라이프 온 마스'를 만들려고 노력했다"고 덧붙였다. 기존 타입슬립물인 '터널', '시그널'과의 차별화에 대해선 "시간과 장소가 바뀌었다고 큰 일이 벌어지는 게 아니라 우리 작품은 '꿈일까 현실일까' 이게 포인트다. 기존의 타임슬립물과 다르다. 꿈인지 현실인지 이 점에 집중해 주셨으면 좋겠다"고 강조했다. 극중 정경호는 2018년에서 연쇄살인범 김민석을 쫓다가 돌연 1988년 인성시에서 눈을 뜬 한태주 형사를 맡는다. 한 치의 오차도 허용하지 않는 냉철함과 시니컬한 매력이 돋보이는 캐릭터로, 이를 정경호가 어떻게 소화할 지 벌써부터 기대가 모아지고 있다. "원작을 비롯해 많은 작품을 다 찾아봤어요. 그리고 반대로 연기하려고 했죠. 제가 생각했을 때 '라이프 온 마스'는 한태주의 성장 드라마예요. 회를 거듭할 수록 성정하는 한태주를 지켜봐주셨으면 좋겠어요" 80년대 형사로 돌아온 박성웅의 각오도 남다르다. 박성웅은 극중 거칠고 투박하지만 인간미 넘치는 육감파 1988년 형사 강동철로 분한다. "굳이 원작을 찾아보진 않았어요. 원작의 캐릭터를 따라할까봐서죠. 이는 감독님께도 미리 말씀드렸던 부분이에요. 다만 감독님께 제가 많이 어긋나면 잡아달라고 했어요. 그래서 더 마음 놓고 연기했던 것 같아요" 영화 '신세계'로 굳어진 이미지에 대해선 "여전히 숙제"라고 말했다. 그는 "영화 속 대사를 넘어야 한다고 생각한다"며 "그래서 이 작품에 '신세계' 대사를 재해석하는 부분이 나온다. 감독님도 좋아하셨던 부분이다"라고 설명했다. 홍일점 고아성에게도 눈길이 쏠린다. 1년 만에 안방극장에 복귀한 고아성은 '열정파 미쓰윤' 윤나영으로 분한다. 유능한 수사관이 되고 싶어 경찰이 됐지만 '미쓰윤'이라 불리며 경찰서 내 잡일을 도맡은 여경이다. 처음으로 80년대 극을 맡아 본 고아성은 "오타쿠가 코스프레 하는 느낌"이라며 "개인적으로 80년대 문화와 사회에 관심이 있고, 호기심이 있어 그 시대의 문화를 연기하는 것은 굉장히 흥미로운 일"이라고 소감을 밝혔다. 드라마는 아무리 배우들이 감정 연기를 잘 한다고 해도 연출진들이 그린 탄탄한 뒷받침이 없다면 성공하기 어렵다. 리메이크 작품은 특히 더 그렇다. '라이프 온 마스'는 30년 전이라는 배경의 특수성을 가진 원작을 헤치지 않는 선에서 잘 그려야 한다. 이에 이정효 PD는 "지난해 처음 작품을 기획 당시에는 1988년이 아닌 1987년이었다. 그런데 방송이 2018년이라서 1988년으로 단순하게 시간적 배경을 설정하게 됐다. 정치적, 사회적 상황을 고려한 것이 아니라 한태주라는 인물이 30년 전으로 돌아간다는 설정 때문이다. 큰 이유가 없고 스토리상의 설정 시간이 30년 전이라는 부분 때문에 1988년도를 그리게 됐다"고 설명했다. 원작을 넘어 한국적인 장르물로 재탄생한 '라이프 온 마스'. 기존 타임슬립과 차별화를 가지며 이유있는 자신감을 내비친 OCN 새 주말드라마 '라이프 온 마스'는 오는 9일 밤 10시 20분 첫 방송된다.

2018-06-05 16:26:44 신정원 기자
기사사진
힘찬병원, 국내 병원급 최초 UAE 단독진출…'힘찬 관절·척추센터' 개설

힘찬병원, 국내 병원급 최초 UAE 단독진출…'힘찬 관절·척추센터' 개설 힘찬병원이 병원급 의료기관으로는 국내 최초로 아랍에미리트(UAE)에 '힘찬병원' 브랜드로 단독 진출한다고 5일 밝혔다. 힘찬병원은 지난 4일 UAE 샤르자대학병원(UHS)에서 힘찬병원 이수찬 대표원장, 샤르자대학병원 이사회 압둘라 알리 알 마한(Abdulla Ali Al Mahyan) 의장, 샤르자대학병원 최고경영자 알리 박사(Dr. Ali) 등 관계자 100여 명이 모인 가운데 [힘찬병원-UAE 샤르자대학병원 진출에 관한 합의각서(MOA)]에 최종 계약을 체결했다. 이번 계약식에는 UAE 주한대사관 윤연진 공사, 한국관광공사 강규상 UAE 지사장, 한국보건산업진흥원 황성은 UAE 지사장 및 두바이TV, 샤르자TV를 비롯 20여 군데의 현지 언론사들도 대거 참석해 많은 관심을 끌었다. 이로써 힘찬병원은 오는 10월부터 샤르자대학병원에 힘찬병원 브랜드를 딴 '힘찬 관절·척추센터'를 개설하여 직접 독자적으로 운영하게 된다. UAE는 샤르자, 두바이, 아부다비 등 7개 도시국가(토후국)로 구성된 연방 국가로, 이 중 샤르자는 아부다비, 두바이에 이어 3번째로 큰 왕국으로 두바이에 바로 인접해있다. 특히 샤르자대학병원은 샤르자 국왕인 셰이크 술탄 븐 무하마드 알 카시미(Sheiks Dr.Sultan bin Mohmmed Al Qassim) 소유의 병원으로 총 325병상, 40개 진료과를 갖추고, 국제의료평가인증(JCI)과 ISO 국제인증을 통과한 대형 고급병원이다. 전 병상이 1인실로 구성되어 있으며 첨단장비를 갖춘 응급실에는 6개의 소아 전용 응급실도 따로 구비하고 있다. 또한 UAE에서 유일하게 세계적인 암 연구기관인 구스타브 루시(Gustave Roussy)와 협력해 유방암 센터를 운영하고 있으며, 30여 군데 국내외 주요 보험사와 긴밀한 협약체계를 갖추고 있다. 힘찬병원의 UAE 진출은 아부다비 보건청 차관급을 역임한 샤르자대학병원의 최고경영자인 알리 박사가 작년 10월경 먼저 힘찬병원에 샤르자대학병원 내 진출에 관한 제안을 줬으며, 면밀한 검토 끝에 같은 해 12월 센터 개원에 대한 양자간 MOU(양해각서)를 체결하게 됐다. 이후 상호간 6개월에 걸친 협의과정과 현장실사 후 세부 운영방안과 진행방향에 대해 최종 합의에 이르게 됐다. 진행과정에서 샤르자대학병원에 적극적으로 진출을 희망한 영국의 한 병원과 함께 검토되었으나 한국의 선진의료기술과 환자만족도에 대해 보다 높이 평가받아 최종 선정됐다. 국내병원이 그동안 UAE에 진출한 사례는 주로 현지병원을 위탁받아 운영하는 방식이나 개인 클리닉(의원)으로 진출한 형태가 대부분이지만 병원급으로서 병원의 브랜드를 달고 단독진출하는 형태는 힘찬병원이 최초 사례로 해외 진출 모델의 새로운 장을 열었다고 평가받고 있다. 이수찬 힘찬병원 이수찬 대표원장은 "세계 헬스케어의 각축장이라고 할 수 있을 만큼 경쟁이 치열하고, 단순한 위탁운영이 아닌 단독진출에 대한 진입장벽이 높은 UAE 의료시장에서 대학병원 내 전문센터에 단독진출하여 독자적으로 운영하게 됨으로써 한국의 의료기술을 인정받음과 동시에 보다 안정적으로 운영할 수 있게 되었다"며 "이를 바탕으로 충분한 임상경험과 운영노하우를 쌓아 향후 아부다비와 두바이에 단독병원을 설립하고, 나아가 중동 및 북아프리카지역(MENA) 지역의 주요 국가에도 진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2018-06-05 15:46:27 박인웅 기자
기사사진
'라이프 온 마스' 고아성 "겪은 적 없는 88년, 시간여행 한 것 같아"

고아성이 1980년대 배경의 OCN 새 주말드라마 '라이프 온 마스'에 참여한 소감을 밝혔다. 5일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콘래드호텔 파크볼룸에서 진행된 OCN 새 주말드라마 '라이프 온 마스(극본 이대일, 연출 이정효)' 제작발표회에서 고아성은 80년대 배경의 캐릭터를 소화하는 것에 대해 "오타쿠가 코스프레하는 것 같다"고 표현했다. 극중 고아성은 유능한 경찰이 되고 싶지만 서 내의 잡일을 도맡아 하는 여경 윤나영으로 분한다. 1992년 생으로 80년대를 겪어본 적이 없는 고아성은 "작품 중에 80년대는 처음이다. 그 인물을 연기하는 것은 외람되게 말씀드리자면 '오타쿠가 코스프레 하는 느낌'이다. 개인적으로 80년대 문화와 사회에 관심이 있고, 호기심이 있어 그 시대의 문화를 연기하는 것은 굉장히 흥미로운 일"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촬영했던 드라마 중에 장소도 굉장히 화려하다"며 "주로 부산에서 촬영하고, 대전, 안성에서도 했다. 새로운 사건이 진행될 때마다 새로운 장소에서 만난다. 섭외를 어떻게 이렇게 잘하시는지 놀랐다. 겪은 적이 없는 88년인데도 시간여행을 한 것 같은 느낌이 든다"고 말해 눈길을 모았다. 한편 OCN 새 주말드라마 '라이프 온 마스'는 꿈인지 현실인지 알 수 없는 1988년, 기억을 찾으려는 2018년 형사 한태주(정경호)가 증거나 절차따위 필요없는 1988년 육감파 형사 강동철(박성웅)과 만나 벌이는 신나는 복고 수사극이다. 오는 9일 오후 10시 20분 첫 방송된다.

2018-06-05 15:25:47 신정원 기자
기사사진
셀트리온, '2018 바이오 인터내셔널 컨벤션'서 CDMO 사업 본격 개시

셀트리온, '2018 바이오 인터내셔널 컨벤션'서 CDMO 사업 본격 개시 셀트리온은 미국 보스턴에서 개최되는 세계 최대 바이오업계 컨퍼런스인 '2018 바이오 인터내셔널 컨벤션 USA'에서 신약 개발을 위한 오픈 이노베이션(Open Innovation)의 일환으로 바이오의약품을 위탁개발·생산하는 CDMO(Contract Development Manufacturing Organization)사업을 시작한다고 5일 밝혔다. '바이오 CDMO'는 바이오 의약품의 세포주, 프로세스 등의 위탁개발 및 전임상 물질, 임상 물질, 상업화 물질의 위탁 생산을 함께 일컫는 말이다. 셀트리온의 CDMO사업은 이처럼 일반적인 '바이오 CDMO'와 달리 신약후보물질을 보유한 연구기관 및 바이오텍과 신약개발 파트너링을 체결하고 양사간 협력을 통해 성공적으로 바이오 신약을 상업화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파트너링 업체는 신약개발의 전 과정에서 셀트리온의 축적된 바이오의약품 개발 노하우를 지원 받을 수 있으며, 협의를 거쳐 셀트리온과 개발비용을 분담하거나 셀트리온에 라이선스 아웃(License-out) 할 수도 있다. 셀트리온은 자사 보유 역량과 시너지를 낼 수 있는 자가면역질환(류마티스 관절염, 염증성 장질환 등) 및 유방암, 림프종, 심혈관계질환 분야의 신약 후보물질을 먼저 검토하며 점차 적응증 영역을 확대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한편 셀트리온은 세계 최초의 항체 바이오시밀러인 '램시마'와 후속 항암 항체 바이오시밀러인 '허쥬마', '트룩시마'의 상업화를 완료해 전문적인 개발 및 생산 능력과 임상 기획 및 운영, 글로벌 규제기관 대응 노하우를 보유하고 있으며, 의약품 글로벌 마케팅·유통을 담당하는 계열사인 셀트리온 헬스케어를 통해 글로벌 제약사들과 전략적 파트너십 체결을 완료함으로써 전세계 유통망도 구축하고 있다. 셀트리온 관계자는 "셀트리온은 현재 2018 바이오 USA에서 CDMO사업을 홍보하는 한편, 잠재적 파트너링 후보 업체들과 미팅을 진행하고 있다"며 "앞으로 CDMO 파트너링을 포함한 다양한 오픈이노베이션 전략을 통해 신약 파이프라인을 확장함으로써 글로벌 바이오 제약회사로 발돋움할 것"이라고 말했다.

2018-06-05 15:12:03 박인웅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