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기사사진
이화의료원, 파킨슨병 환자 뇌심부 자극술 성공..."신경외과 수술에 로봇 활용"

이화여자대학교 의료원은 지난 2월 17일 파킨슨병 환자에서 신경계 최신 치료 로봇 '카이메로'를 활용한 뇌심부 자극술을 성공했다고 4일 밝혔다. 이번 신경외과 수술로봇을 이용한 뇌심부 자극술은 전국 병원 7번째로 시행됐다. 뇌심부 자극술은 뇌의 특정 부위에 전극을 삽입해 전기 자극을 주는 방식의 수술로 파킨슨병 등 이상운동질환 환자 등에서 진행된다. 이 수술은 파킨슨병 환자의 약물 치료제인 레보도파의 용량을 낮춤으로써 약물에 의한 운동이상증 발생을 줄인다. 10년째 파킨슨병을 앓고 있던 환자 A씨(60세)는 파킨슨병 증상을 조절하기 위해 파킨슨병 치료제인 레보도파, 도파민 효현제를 복용하는데, 약물 부작용인 운동이상증이 발생했다. 최근 약물 부작용이 더욱 심해져 수술을 결정했다. 그 결과, 항파킨슨제 약물 사용량을 줄이면서 파킨슨병 증상을 잘 조절할 수 있게 됐다. 특히 신경계 치료 로봇 '카이메로'가 정교한 미세 뇌수술을 가능하게 했다. 카이메로는 사람의 머릿속에 x,y,z 좌표를 구하고, 정해진 표적에 수술용 기구를 위치하게 하는 등 수술 정확도와 안정성을 높였다. 이화의료원의 다학제 진료 방식도 고난이도 수술에서 핵심 역할을 했다. 이대서울병원의 윤지영 신경과 교수와 김주성 신경외과 교수, 이대목동병원의 김영구 신경외과 교수와 이찬영 신경과 교수로 구성된 난치성 이상운동 치료팀은 매월 1차례씩 정기적으로 '이상운동질환 콘퍼런스'를 열고 있다. 최신 지견에 대한 의견을 나누고, 논의된 사안을 수술에 접목시킨다. 이번 수술을 집도한 김영구 교수는 "이화의료원에서 신경외과 수술로봇을 이용한 뇌심부 자극술을 처음으로 시행하며 이상운동질환 환자에 대한 보다 최적의 치료를 제공하게 됐다"며 "다학제 진료를 통해 수술을 계획하고 환자의 신경학적인 상태를 충분히 검토하는 등 최선의 치료 효과를 얻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5-03-04 11:27:41 이청하 기자
기사사진
이재명, 이재용 만난다…청년 사회 진출 방안 논의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오는 20일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과 만나 경제 위기 속 청년들의 사회 진출 지원 방안을 논의한다. 민주당 관계자는 4일 이재명 대표가 오는 20일 삼성전자와 고용노동부가 운영하는 '사피(삼성청년SW아카데미·SAFFY) 아카데미'를 방문해 이 회장과 만난다고 밝혔다. 사피 아카데미는 삼성이 국내 정보기술(IT) 생태계 저변 확대와 청년 취업을 위해 2018년 시작한 사회공헌프로그램이다. 사피 아카데미는 1년간 매일 8시간 총 1600시간 동안 집중 교육과 협업 프로젝트 등을 통해 SW 개발자를 양성한다. 연간 교육생은 2300명 수준이고 수강료는 없으며 교육생 전원에게 매달 교육 지원금 100만원을 지급하는 혜택을 제공한다. 이 관계자는 "경제 위기 속에 가장 고충이 큰 청년들의 사회 진출을 위한 심도 깊은 대화와 지원방안에 대한 논의가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이 대표는 SK 'AI서밋 2024' 방문, 현대차 아산공장 방문 등 경제 행보를 강화하고 있다. 이 대표는 이 회장과 만나 국회 논의가 지지부진한 반도체 특별법에 대한 논의를 할 가능성도 있다. 민주당 관계자는 "삼성전자는 반도체 수출에 중추적 역할을 하는 기업"이라며 "(반도체 특별법이) 토론 주제로 잡혀있지 않지만, 논의 소재로 열려 있다"고 말했다.

2025-03-04 11:20:34 박태홍 기자
기사사진
추경 지원 사업 두고 與 "취약계층 핀셋 지원" VS 野 "대상과 규모 더 넓혀야"

추가경정예산안(추경)의 집행을 두고 여야가 엇갈린 정책을 제시하고 있다. 국민의힘이 추경 편성을 통해 소상공인과 취약계층을 두텁게 지원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반면, 민주당은 경제위기 극복을 위해 지원 대상과 규모를 더 확대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권성동 국민의힘 원내대표는 4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원내대책회의를 갖고, 국민의힘이 앞서 발표한 '소상공인 1인당 100만원 에너지 바우처 도입'과 '취약계층 소비여력 보강을 위한 1인당 50만원 선불카드 지원'에 더해 '소상공인 시설과 장비를 지원하는 바우처 도입'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권성동 원내대표는 "대한민국에 필요한 추경 원칙은 명백하다"라며 "시장엔 자율을, 세금엔 효율을, 취약계층엔 따듯한 보호를 해 국민 세금이 효율적으로 사용돼야 한다"고 말했다. 이어 "취약계층을 보호하고 식어버린 경제에 활력을 불어넣어야 한다"며 "국민의힘은 반드시 해낼 것"이라고 강조했다. 반면, 진성준 민주당 정책위의장은 민주당 원내대책회의에서 "국민의힘이 소상공인과 기초수급, 차상위 계층에 대한 재정 지원 방안을 밝혔다"면서 "하지만, 윤석열 내란 사태로 무너진 민생 경제를 회복하기에는 매우 부족하다"고 지적했다. 진 정책위의장은 "기초수급, 차상위 계층 지원안을 내놨는데 그 대상은 270만명에 불과하다"며 "최대 1조3000억원 정도의 예산 투입으로 소비가 살아나기를 기대할 수는 없다"고 말했다. 이어 "소비 진작을 위해서는 지원 대상을 과감하게 확대해야 한다. 소비의 불씨를 살리려면 중산층과 서민을 모두 망라할 필요가 있다"며 "그에 더해 민주당이 제안한 상생 소비 캐시백 8대 분야 소비 바우처, 지역화폐 할인 지원도 아울러서 적극 검토해야 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진 정책위의장은 "국민의힘의 구상으로는 추경의 소비 진작 효과를 기대할 수 없다. 오히려 재정만 낭비하는 결과를 초래할 수 있다"며 "지금은 충분한 지원이 적시에 이뤄지는 제대로 된 처방이 필요하다. 소비 진작 4대 패키지를 포함해서 민주당의 제안을 적극 검토해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민주당의 소비 진작 4대 패키지는 민생회복 소비쿠폰, 상생소비 캐시백, 8대 소비바우처, 지역화폐 할인 사업으로 국민의힘이 제안한 사업보다 규모와 지원 대상이 더 크다.

2025-03-04 11:19:26 박태홍 기자
기사사진
크몽, 기업 맞춤 외주 서비스 ‘크몽 Biz’ 론칭

불만족 결과물에 합리적 보상으로 기업 부담 줄여 국내 최대 프리랜서 플랫폼 휴먼 클라우드 크몽이 기업 고객을 위한 맞춤형 외주 서비스 '크몽 Biz'를 론칭했다고 4일 밝혔다. 크몽비즈는 기업 고객이 외주 서비스를 보다 효율적으로 이용할 수 있도록 최적화된 서비스다. 가장 큰 특징은 품질보장 정책으로 결과물이 만족스럽지 않을 경우 최대 100%까지 환불을 보장해 품질에 대한 기업 부담을 크게 낮췄다. 외주 프로젝트 진행 과정에서 기업이 경험할 수 있는 불확실성과 품질 편차 문제를 최소화한 것이 핵심이다. 크몽은 자사 플랫폼에 등록된 50만 개 서비스 중 법인 거래 경험이 있는 700여 개 서비스를 엄선했다. 이 과정에서 취소율이 낮고, 응답이 빠르며, 고객 만족도가 98% 이상인 전문가들을 우선 선정했다. 크몽비즈는 법인 인증을 마친 기업 고객에게 서비스를 제공한다. 법인 사업자 등록 후 계정을 생성하면 소속 임직원들이 개별 계정으로 접근할 수 있어 조직 차원의 효율적인 협업이 가능하다. 크몽 김신엽 CSO는 "외주 시장의 본질적 과제는 정보 비대칭에서 파생되는 불확실성"이라며 "크몽비즈는 데이터 기반의 전문가 검증 시스템과 품질보장 정책을 통해 이러한 시장의 비효율성을 해소하고자 한다"고 설명했다. 이어 "향후에는 결제와 구매 증빙 간소화 기능을 선보여, 가장 믿을 수 있으면서 동시에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외주 서비스로 진화해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2025-03-04 11:17:24 최빛나 기자
기사사진
윤선생, 전국 윤선생 회원 대상 '제8회 영어 학력평가 실시'

영어교육 전문기업 윤선생은 4일 신학기를 맞아 자사 학습회원을 대상으로 '제8회 윤선생 학력평가'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윤선생 학력평가(YSAT)는 ▲파닉스·어휘 ▲듣기·말하기 ▲읽기·쓰기 영역의 성취도를 다각도로 측정할 수 있는 전국 단위의 온라인 영어능력 평가시험이다. 윤선생 학력평가는 2021년 9월 제1회를 시작으로 매년 2회 정기 실시되고 있으며, 지난 7회차까지 누적 응시자 수는 11만 3000여 명으로 집계된다고 윤선생 측은 말했다. 이 시험은 학생의 실력에 따라 맞춤 문항이 제시돼 학년에 관계없이 미취학 아동부터 초·중·고등학생까지 응시할 수 있다. 응시자의 정답 또는 오답 여부에 따라 다음 문제의 난이도가 자동으로 조절되기 때문에 문제 내용, 문항 수 모두 응시자마다 다르다. 시험 접수 방법은 오는 16일까지 담당 교사에게 신청하거나 윤선생 공식 홈페이지에서 직접 하면 된다. 접수를 마치면 카카오톡 알림톡으로 수험번호와 개별 시험 응시 링크가 전송된다. 학력평가 응시는 17일부터 24일까지 원하는 시간대에 PC, 태블릿 또는 모바일로 접속해 치르면 된다. 윤선생 관계자는 "신학기를 맞아 자녀의 학습 로드맵을 세우려는 학부모들이 늘고 있다"며 "윤선생 학력평가가 새 학년 학업 성취의 출발점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5-03-04 11:08:00 최빛나 기자
기사사진
서울시교육청, 교육행정·사서 등 지방공무원 103명 신규채용

서울시교육청(교육감 정근식)이 4일 공고를 통해'2025년도 제1·2회 서울특별시교육청 지방공무원 9급 공개(경력)경쟁임용시험'시행계획을 발표했다. 4일 시교육청에 따르면, 올해 신규 공무원 채용인원은 공개경쟁 62명, 경력경쟁 41명으로 총 103명이다. 분야별로 교육행정 52명과 사서 6명 등 행정직군 58명, 공업 5명과 시설관리 40명 등 기술직군 45명이다. 서울시교육청은 균형 인사 추진 및 사회적 소외 계층의 공직 진출 기회 확대를 위해 장애인 8명, 저소득층 2명, 국가유공자 8명, 기술계고 졸업(예정)자 7명을 구분 모집한다. 제1회 공개경쟁 및 경력경쟁 임용시험(96명) 응시원서는 오는 4월 14일부터 18일까지 온라인교직원채용사이트(https://edurecruit.go.kr)에서 접수할 예정이다. 필기시험은 6월 21일 시행 후 7월 29일 합격자를 발표할 예정이다. 제2회 경력경쟁 임용시험(7명)은 기술계고등학교 졸업(예정)자를 대상으로 시행하며, 7월 14일부터 18일까지 학교장 추천서를 받은 후 8월 25일부터 29일까지 온라인교직원채용사이트(https://edurecruit.go.kr)에서 응시원서를 접수할 예정이다. 필기시험은 11월 1일 시행 후 11월 14일 합격자 발표가 이뤄진다. 올해부터는 9급 공개경쟁임용 필기시험 시험시간이 변경된다. 필기시험 출제 기조 변화에 따라 국어, 영어 과목 시험시간이 각 5분씩 연장된다. 이에 따라 기존 5과목 과목별 20문항(100문항) 씩 100분 시험에서 110분으로 변경된다. 서울시교육청은 2023~2024년도에 이어 올해도 수험생의 인권 침해 해소 및 편의 증진을 위해 필기시험(5과목, 110분 기준) 중 화장실 이용을 허용할 계획이며, 자세한 사항은 필기시험 장소 공고 시 안내할 예정이다. 올해도 시험문제는 인사혁신처에서 출제하고, 그 외 인사혁신처에서 출제하지 않는 일부 과목은 17개 시·도교육청이 공동으로 출제한다. 필기시험은 전국적으로 동시에 치러질 예정이다. 기타 자세한 내용은 서울시교육청 누리집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이대우 총무과장은 "서울시교육청은 미래를 여는 협력교육을 선도할 유능한 인재를 선발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라며 "올해 신규 채용시험에서도 전문성과 역량을 갖춘 우수한 인재들의 많은 지원을 기대한다"고 밝혔다. /이현진기자 lhj@metroseoul.co.kr

2025-03-04 10:59:45 이현진 기자
기사사진
국경없는의사회 국제 회장 방한, 전 세계 인도적 위기에 대한 소통 강화

국제 인도주의 의료구호 단체 국경없는의사회 크리스토스 크리스토우 국제회장이 한국을 방문한다. 한국사무소와 함께 인도적 위기에 대한 한국 사회의 참여를 촉진하고 한국 대중이 국경없는의사회의 인도적 의료 구호 활동을 지원할 수 있는 방법을 모색할 예정이다. 엠마 캠벨 국경없는의사회 한국 사무총장은 4일 크리스토우 박사가 국제회장으로서 처음 한국을 방문한다고 밝히며, "크리스토우 국제회장은 국경없는의사회 활동에 대한 한국 대중의 폭넓은 지원에 감사의 뜻을 전하고자 하며, 전 세계 인도적 지원을 강화하기 위한 파트너십을 더욱 발전시켜나가길 희망한다"고 전했다. 이 날 한국을 찾은 크리스토우 국제회장은 오는 5일과 6일 각각 연세대학교와 서울대학교에서 전 세계 인도적 위기와 국경없는의사회의 대응에 대한 특별 강의를 진행한다. 또한 국회의장을 비롯한 다수의 여야 국회위원, 질병관리청장 등 주요 이해관계자를 만나 한국의 인도적 지원과 국제 보건에서의 역할에 대해 논의할 예정이다. 인도적 지원의 확대와 필수 의약품, 백신, 진단기기에 대한 중저소득 국가의 접근성 향상에 있어 한국의 중대한 역할을 고려할 때, 이러한 논의는 한국의 기여를 인식하고 더욱 발전시키는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크리스토우 국제회장은 또한 한국의 숙련된 인도주의 활동가들이 전 세계 인도적 위기 대응에 기여할 수 있도록 여행금지제도의 예외적 허용을 주장하여 이들이 가장 필요한 곳에서 전문성을 발휘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크리스토우 국제회장은 외교부 장관 또는 그에 준하는 외교부 인사와의 면담을 통해 전 세계 인도적 위기 및 국제 의료 긴급대응에 있어 한국의 중요한 역할에 대해 논의할 계기가 마련되기를 기대하고 있다. 엠마 캠벨 사무총장은 "이번 방문은 국경없는의사회가 위기에 처한 사람들에게 생명을 구하는 치료를 제공하는 일에 있어 한국의 지지자, 파트너 및 정책입안자 등 한국 사회와 함께 하고 있다는 것을 강조하는 기회"라고 말했다. /이세경기자 seilee@metroseoul.co.kr

2025-03-04 10:59:13 이세경 기자
기사사진
천재교육, ‘모야몽TV’로 유튜브 실버버튼 수상

영유아 교육 콘텐츠로 36만 구독자 돌파 천재교육이 운영하는 영유아 교육 브랜드 '리틀천재'의 공식 유튜브 채널 '모야몽TV'가 '유튜브 실버 크리에이터 어워즈'을 획득했다고 4일 밝혔다. 유튜브 본사는 구독자 10만 명 이상 탄탄한 구독자 층을 형성하고 유튜브 커뮤니티 가이드라인을 준수하는 등 심사 기준을 충족한 채널을 대상으로 실버버튼을 수여한다. 모야몽TV는 올해 1월 실버버튼을 수상한 데 이어, 2월 기준 구독자 36만 명을 돌파하고, 누적 조회수 1070만 회를 기록하며 꾸준한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 모야몽TV는 유아 교육 전문가들이 직접 기획·제작한 320여 개의 고품질 콘텐츠를 제공하며, 교육적 가치와 재미를 동시에 충족하는 것이 특징이다. 특히, 누적 100만 세트 이상 판매된 '돌잡이 시리즈'와 '빅키즈 시리즈'를 영상화한 콘텐츠는 물론, 브랜드 캐릭터 '모야몽 앤 프렌즈'가 등장하는 동요 및 동화 영상이 학부모와 아이들에게 긍정적인 반응을 얻고 있다. 천재교육 유아동마케팅팀 관계자는 "리틀천재가 추구하는 창의융합 교육 철학과 부모들이 신뢰할 수 있는 교육 콘텐츠에 대한 지속적인 노력이 모야몽TV 실버버튼 수상이란 좋은 결과로 이어진 것이라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영유아들이 즐겁게 학습할 수 있도록 안전하고 유익한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2025-03-04 10:58:37 최빛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