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기사사진
동국대 '소셜벤처 엑셀러레이팅' 참가팀 모집

- '소셜벤처 창업 위한 실전 워크숍', '맞춤형 멘토링' 제공 동국대(총장 한태식)는 2018년 소셜벤처 엑셀러레이팅 프로그램(Social Venture Accelerating program)을 운영한다고 12일 밝혔다. 엑셀러레이팅은 창업교육, 비즈니스 연계, 멘토링 제공 등을 통해 스타트업들의 초기 성장을 돕는 프로그램이다. 지난달 6일과 7일 양일간 개최된 소셜 임팩트 미니 해커톤의 후속 프로그램으로 이달 31일부터 1개월 간 사업계획서를 고도화하고 제품 및 서비스 런칭을 위한 실전형 창업교육을 제공한다. 1주차에는 소셜미션 수립, 2-4주차에는 소셜미션 중심의 브랜드 런칭 실전 워크샵이 진행된다. 동국대는 매 차수마다 분야별 맞춤형 코칭 및 전문가 멘토링을 통해 2019년 사회적 기업가 육성사업 선발을 위한 다각적 지원을 계획하고 있다. 동국대 캠퍼스타운조성추진단 전병훈 단장은 "본 프로그램은 동국대 캠퍼스타운조성추진단이 서울시 중구청과 지역의 창업인재를 발굴하고 소셜벤처를 육성하기 위해 마련했으며, 예비 소셜벤처 창업자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참가신청은 이달 29일 17시까지이며 공고문 및 지원관련 서류는 동국대 홈페이지(www.dongguk.edu) 일반게시판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사회문제의 해결을 위한 혁신적인 아이디어를 가진 예비창업자라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2018-08-12 11:27:24 한용수 기자
기사사진
성신여대 윤용남 교수 연구팀 '성리대전' 최초 완역

성신여대 윤용남 교수 연구팀 '성리대전' 최초 완역 성신여대(총장 양보경)는 윤리교육과 윤용남 교수가 이끄는 한국연구재단 토대연구 사업단이 중국 송나라 성리학설을 집대성한 '성리대전'(性理大全) 완역본을 발간했다고 12일 밝혔다. 성리대전 일부가 번역된 적은 있으나 완역은 이번이 처음이다. 성리대전은 중국 명나라 3대 황제인 영락제(永樂帝) 때인 1415년에 편찬됐고, 4년 후인 1419년(세종 1년)에 우리나라에 전래됐다. 이 책을 본 세종은 그 가치를 인정하고 책의 보급과 공부에 힘을 쏟았으며 세종대의 찬란한 학문과 과학기술의 발전에 성리대전이 크게 기여한 것으로 보고 있다. 우리 학계에서도 그동안 이 책에 대한 번역 요구가 많았지만, 워낙 양이 방대할 뿐만 아니라, 철학, 역사 문학, 과학, 음악, 어학, 정치 등 여러 학문분야가 망라된 책이어서 진행에 번역 작업에 어려움을 겪다가 한국연구재단의 지원을 통해 20여명의 연구진이 5년간의 연구 번역 작업과 3년간의 교정편집 작업을 통해 완역본을 완성하게 됐다. 이 책은 중국이나 일본에서도 아직 번역을 완성하지 못했다. 윤용남 교수는 "번역하는데 있어서 내용 전달에 왜곡이 없도록 최선을 다 하였고, 원문 이해를 도울 수 있도록 주석과 설명을 붙였다"며 "성리대전에는 철학뿐만 아니라 정치, 교육에 관한 내용까지 두루 담겼기 때문에 요즈음 우리 사회를 불안하게 하는 사회적 갈등 이슈를 이해하고 치유하는데 성리학이 기여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도서출판 학고방에서 10권으로 출간한 이 책은 5826쪽으로 구성되어 있다.

2018-08-12 11:21:18 한용수 기자
기사사진
T맵 빅데이터 분석해보니…소문난 맛집 현지인은 안간다

휴가지의 유명 맛집은 관광객들만 북적댈 뿐, 현지인들은 관광객이 몰리는 곳을 피해 '현지인 맛집'을 찾아간다는 속설이 확인됐다. SK텔레콤은 'T맵'의 총 15억건 데이터를 기반으로 부산과 여수·제주·전주·강릉 5개 도시를 대상으로 음식점 월방문자를 분석해본 결과, 관광객 점유 비율이 최대 97%(현지인 비율 3%)에 달하는 등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등에 많이 알려진 유명 음식점을 중심으로 관광객 쏠림 현상이 확인됐다고 12일 밝혔다. 지역별로 차이는 존재하나 관광객이 몰리는 식당과 지역 주민들이 자주 찾는 식당은 다르다는 속설이 'T맵' 데이터를 통해 확인된 셈이다. SK텔레콤은 기업 블로그인 SKT인사이트에 조사 자료 중 '지역별 주민들이 많이 찾는 음식점'을 공개했다. 향후 이를 확대해 '맛집'의 다양성을 강화하는 한편, 지역 음식문화 활성화를 지원한다는 계획이다. 이번 분석에서는 관광객들이 찾는 식당과 현지인들이 선호하는 식당이 따로 있다는 점이 'T맵' 데이터를 통해 확인됐다. 조사에서는 'T맵'으로 길안내를 요청해서 끝까지 주행해 실제로 목적지에 도착한 경우에만 방문으로 인정했다. 지역별로 볼 때 여수와 강릉의 경우 'T맵'을 이용해 찾은 인기 음식점 상위 1~10위에서 현지인 점유율이 3~7%에 불과했다. 즉 음식점을 찾은 차량단위 방문객 100명 중 현지인은 3~7명에 불과하다는 의미다. 제주와 전주의 경우에도 일부 유명 음식점을 중심으로 관광객들이 몰리는 '쏠림'현상은 마찬가지로 관찰됐다. 제주의 경우 인기 음식점 상위 1~10위에서 현지인의 비율이 9~15% 수준이었으며, 제주는 10~30% 정도였다. 다만, 지역 인구와 경제 규모가 큰 부산의 경우 현지인의 비율은 작게는 20%, 많게는 60%에 달해 지역의 내수 기반과 규모에 따라 쏠림 현상의 경중이 있는 것으로 분석됐다. 아울러 현지인은 칼국수·피자·돈까스·한식 등 일반적인 음식을 선호하는 반면, 관광객들은 게장·밀면·돼지국밥 등 현지 특화 음식을 선호했다. SK텔레콤은 이번 분석에서 'T맵'내에 주 활동지역을 산출하는 로직을 이용하해 주 활동지역을 벗어나 다른 지역 음식점을 찾아간 경우는 '관광객', 주활동지역내에서 음식점을 찾으면 '현지인'으로 분류했다. 이후 총 15억건의 'T맵' 데이터를 기반으로, 지역별로 음식점을 찾고 직접 방문한 건수를 기준으로, 상위 10%를 대상으로 이들의 관광객·현지인 여부를 구분했다. 이해열 SK텔레콤 카 라이프 사업 유닛장은 "최근 맛집에 대한 이용자들의 관심이높아지고 있는데 착안해 다양한 맛집의 기준을 제공하고자 했다"며 "T맵의 방대한 데이터를 바탕으로 신뢰할 수 있는 '맛집' 문화를 확대하고 다양화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2018-08-12 11:10:13 김나인 기자
기사사진
SK텔레콤, T로밍 개편으로 평균 로밍 요금 40% 줄었다

SK텔레콤은 지난 3월 로밍 서비스 개편 이후 로밍 이용자 평균 요금이 기존 2만원에서 1만2000원으로 약 40% 절감됐다고 12일 밝혔다. 반면 데이터·음성 로밍 이용량은 늘었다. 올해 로밍 이용 고객의 평균 데이터 사용량은 지난해 동기 대비 약 2배, 음성 로밍 사용량은 20% 이상 증가했다. SK텔레콤 측은 "지역맞춤형 요금제 제공 국가 확대와 '전 세계 매일 3분 무료 통화' 등 자동안심T로밍 도입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지난 6월 SK텔레콤은 미주·유럽 패스를 출시해 지역 맞춤형 요금제 제공 국가를 기존 26개국에서 85개국으로 확대했다. 현재 SK텔레콤은 T로밍 고객이 방문하는 국가의 95%를 차지하는 세계 85개국서 지역 맞춤형 요금제를 제공하고 있다. 현재 SK텔레콤 로밍 서비스 이용 고객 중 지역 맞춤형 요금제 선택 비율은 65%로 올해 초 대비 2배 이상 늘었다. SK텔레콤은 ▲아시아 국가 평균 4.5일 ▲미주 11일 ▲유럽 13일 등 T로밍 고객의 지역별 평균 체류 기간을 분석해 하루 단위 요금제보다 훨씬 경제적인 가격으로 데이터를 이용할 수 있는 것이 인기 비결이라고 밝혔다. SK텔레콤이 출시한 자동 안심 T로밍 중 전 세계 모든 국가에서 이용 가능한 '매일 3분 무료 통화'는 올 3월 이후 현재까지 190만 명이 이용하고 있다. 해외 여행객이 많은 이달 중 210만 명에 달할 것으로 예상된다. 최근 실시한 SK텔레콤 조사 결과에 따르면 로밍 이용 고객은 매일 3분 무료 통화 혜택을 주로 ▲국내 가족과 안부 전화 ▲한국에서 발신한 전화 수신 ▲현지 식당 문의·예약 등 용도로 이용했다. 업무상 통화보다는 주로 여행 중 간단한 통화가 필요할 때 요긴하게 사용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아울러 올해 들어 로밍 이용이 가장 많이 증가한 세대는 만 18~29세 고객으로 로밍 이용자가 전년 동기 대비 40% 증가했다. 만 18~29세 고객 증가는 지역 맞춤형 요금제를 이용 시 데이터 1GB를 추가로 제공받는 점이 주요 요인으로 분석됐다.

2018-08-12 11:10:02 김나인 기자
기사사진
LG유플러스, 5G 서비스 구현 위한 가상화 플랫폼 OVP인증 획득

LG유플러스는 5G 네트워크 구축에 필수적인 네트워크 가상화(NFV) 플랫폼에 대해 통신사 최초로 개방형 플랫폼 인증프로그램(OVP) 인증을 획득했다고 12일 밝혔다. OVP는 네트워크 기능 가상화 통합 플랫폼 개발을 위한 협력그룹인 OPNFV에서 정의한 기능과 검증의 업계 기준치를 제공한다. 장애 발생 시 서비스 무중단, 자동 복구, 신속한 신규 서비스 제공 등 215개 항목의 기준을 통과한 가상화 플랫폼에 대해 OPNFV가 OVP 인증을 발급한다. 기업용 가상화 플랫폼(명칭 LTE 기업전용망 서비스)이 인증 대상이다. LG유플러스 측은 "이번 인증 획득으로 서비스에 대한 신뢰성을 국제적으로 확보하고 산업 표준 기반의 가상화 플랫폼 검증 역량과 솔루션을 확보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특히 LG유플러스는 이번에 확보한 테스트 역량과 솔루션을 국내 장비회사들에게 공유해 국내 가상화 산업 육성 및 생태계 조성에 기여할 계획이다. 국내 장비회사들이 가상화 플랫폼이 운영될 환경에서 직접 적용하고 검증할 수 있도록 마곡LG사이언스파크 내에 네트워크는 물론 서버 등 장비, 자동화된 검증 툴 등을 갖췄다. 또 LG유플러스는 내년 상용서비스를 제공할 5G에서 구축하는 모든 가상화 플랫폼에 대해서도 OVP를 적용해 안정성 검증은 물론 서비스 품질에 대한 신뢰성을 높인다는 계획이다. 이상헌 LG유플러스 NW개발담당은 "5G가 본격화되면 클라우드, 빅데이터, 인공지능 등 신기술과 융합해 새로운 가치를 만들 수 있다"며 "더 많은 데이터를 처리하고 적기에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네트워크 최적화와 유연한 인프라 확장이 필수적이기 때문에 이에 대한 품질을 보장하는 것은 더욱 중요하다"라고 말했다. 한편 OPNFV는 AT&T, 스프린트, 오렌지, 차이나모바일, 차이나텔레콤, KDDI 등 통신사업자와 시스코, 에릭슨, HP, 화웨이, IBM, 인텔, 레노바, NEC, 노키아, 레드햇, ZTE, 퀄컴, ETRI, 삼성전자 등 50여개 기업이 참여하고 있다.

2018-08-12 11:09:51 김나인 기자
기사사진
상명대 휴먼지능로봇공학과 학생들, 국제 로봇 대회서 종합우승

상명대 휴먼지능로봇공학과 학생들, 국제 로봇 대회서 종합우승 '2018 FIRA RoboWorld Cup & Cogress' 상명대학교(총장 백웅기)는 휴먼지능로봇공학과 로봇동아리 '휴머노이드 로봇클럽'이 '2018 FIRA RoboWorld Cup & Cogress(이하 FIRA2018)' 대회에 참가해 금3, 은3, 동3개를 획득, 종합우승을 차지했다고 12일 밝혔다. 상명대 휴먼지능로봇공학과 2학년생 12명으로 구성된 휴머노이드 로봇클럽 팀은 지난 6일~12일까지 7일 일정으로 대만 타이중에서 개최된 FIRA2018 '휴머노이드형 로봇축구(Androsot)' 부문에 참가해 챌린지1 종목에서 2위와 3위를, 챌린지2 종목에서 1위,2위,3위를 석권했다. '로봇 축구(Robot Soccer)' 부분에서도 1위와 3위를 수상해 종합 합계에서도 1위와 2위를 차지했다. 올해 23회를 맞은 FIRA 2018은 지역별 예선을 거친 20여개국 1200여명이 참가해 15개 부문에서 세계 각국의 분야별 로봇 기술을 경연하는 열띤 경쟁을 펼쳤다. 휴머노이드 로봇클럽의 강태구 지도교수는 "2학년만으로 팀을 꾸렸음에도 불구하고 방학 중 최선을 다해준 학생들에게 고맙고, 좋은 결실을 맺게 되어 기쁘다"며 "계속적인 실력 향상에 힘써 실무적인 인재 양성에 힘쓰겠다" 고 밝혔다. 한편 상명대 휴머노이드 로봇클럽은 1학년과 2학년만으로 이번 여름 방학동안 '2018 ICT 스마트 디바이스톤 대회' 최우수상, '2018 인터내셔널 유스로봇 경진대회' 대상, '대한전기학회 대학생 작품경진대회' 금상 등 각종 국내외 경진대회에서 20여회의 수상을 하며 지능로봇 분야의 강자로 자리매김 하고 있다.

2018-08-12 11:08:59 한용수 기자
기사사진
KT, 5G 기술 브라질에서 5G와 LTE 기반 사물인터넷 기술 시연

KT가 9일~10일(현지시간) 양일간 브라질 미나스제라이스주 산타리타시에서 브라질 국가통신연구소 직원을 대상으로 5G 및 LTE 기반 사물인터넷(IoT) 기술을 시연하는 세미나를 개최했다고 12일 밝혔다. 이 세미나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 및 한국정보화진흥원에서 추진하는 한국-브라질 IT협력센터를 통한 공동 협력 사업의 일환이다. 한-브라질 IT협력센터는 2017년 개소해 3년간 브라질 정보화 프로젝트, 시범사업 등을 기획하고 추진했다. 4월 열린 제2차 공동운영위원회에서 5G, LTE와 IoT를 활용한 실증 환경 구축사업을 올해 추진할 과제로 선정하고 수행 기업으로 KT로 선택했다. KT는 이번 세미나에서 평창에서 선보인 5G 네트워크 통신 기술과 서비스 운영 노하우를 알렸다. KT의 미래융합사업 중 커넥티드 드론과 기상센서 등 최첨단 IoT 기술과 적용 사례를 소개했다. 브라질 현지 네트워크와 연계해 커넥티드 드론을 통한 영상 전송과 IoT 기상 상태 측정 기술을 선보여 좋은 반응을 얻기도 했다. KT는 이후 브라질 국가통신연구소와 5G와 LTE 네트워크 기반 IoT 기술 분야에서 지속적인 협력을 추진할 방침이다. 이를 통해 브라질에 5G 기반 IoT 실증 단지 구축을 도울 계획이다. KT 글로벌사업추진실장 윤경림 부사장은 "이번 프로젝트는 5G 기술 기반의 KT의 IoT 기술을 지구 반대편에 위치한 브라질에 선보이는 첫 사례"라며 "5G 네트워크 기술 및 IoT 플랫폼 역량 강화에 대한 지속적인 교류를 통해 추가사업 개발 및 중남미 시장 개척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2018-08-12 11:08:27 안병도 기자
기사사진
삼성전자, 싱가포르에서 갤럭시 노트9 출시행사 열어

삼성전자가 10일(현지시간) 싱가포르의 유명 랜드마크인 마리나베이의 초대형 식물원 '가든스 바이 더 베이'에서 갤럭시 노트9 출시를 알리는 파워 위드 더 스타 행사를 열었다. 이날 행사는 현지 미디어·거래선·소비자 등 10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진행됐다. 특히 현지에서 한류 열풍을 이끌고 있는 가수 김종국과 배우 박민영이 참석해 갤럭시 노트9의 혁신 기능을 직접 소개했다. 가수 김종국은 갤럭시 노트9의 스마트 S펜을 활용해 참석자들과 함께 셀피를 촬영했다. 본인이 S펜으로 직접 그린 그림을 팬들에게 선보였다. 배우 박민영은 개인의 바쁜 일상과 스케줄을 갤럭시 노트9을 활용해 관리하는 모습을 시연했다. 삼성전자는 25일 갤럭시 노트9의 정식 출시를 앞두고 15일부터 싱가포르의 상업 중심지 비보시티에 갤럭시 스튜디오를 운영한다. 갤럭시 스튜디오는 갤럭시 노트9뿐 아니라 스마트 워치인 갤럭시 워치, 프리미엄 태블릿 갤럭시 탭 S4 등 삼성전자의 최신 제품을 현지 소비자들이 직접 체험하고 즐길 수 있도록 꾸며진다. 삼성전자는 현지 출시에 맞춰 사회 공헌 활동도 함께 진행한다. 공식 홈페이지에서 서명 캠페인을 통해 10만명 참여 목표를 달성할 경우 노인을 위한 병원과 복지재단 등 5곳에 10만 싱가포르 달러를 기부할 예정이다. 삼성전자는 싱가포르를 시작으로 태국, 베트남, 말레이시아, 인도네시아 등에서 동남아 소비자들의 이목을 집중시킬 출시 행사를 진행한다.

2018-08-12 11:07:56 안병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