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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지니뮤직 5G 기반의 비주얼 뮤직 플랫폼 비전 발표

"미래 음악 서비스의 핵심은 비주얼 컨텐츠다. 지니뮤직은 KT, 유플러스와 협력해 미래 뮤직서비스를 제공해왔다. 이번에는 CJ ENM과 합병을 통해 미래뮤직 추진을 위한 동력을 확보했다. 이로서 최강의 가치사슬이 완성되었으며 최고 뮤직플랫폼으로 거듭날 계획이다" 지니뮤직이 22일 누리꿈스퀘어 K-live에서 ICT기술을 앞세운 '미래형 비주얼 뮤직 플랫폼' 비전을 발표했다. 또한 CJ ENM과의 합병을 기회로 국내 음원서비스 시장에서 독보적인 1등 사업자가 되겠다는 목표를 제시했다. 이 자리에는 지니뮤직 김훈배 대표를 비롯해 CJ ENM 정형진 음악콘텐츠 UNIT IP운영담당 상무, KT 고윤전 미래사업개발단장 등 주주사 주요 임원이 참석했다. 발표에 앞서 유재하 홀로그램 공연이 처음 공개된 가운데 김훈배 대표는 "지니뮤직의 콘텐츠 기획력에 KT의 홀로그램 기술을 더해 많은 팬들이 그리워하는 유재하를 눈 앞에서 다시 만나는 기회를 제공하게 돼 기쁘다"면서 "이제는 기술을 통해 우리가 사랑하던 아티스트를 시간과 공간을 넘어 만날 수 있다. 지니 뮤직은 비주얼뮤직으로 미래 음악 시장을 선도하고자 한다"고 소감을 밝혔다. 지니뮤직은 2022년까지 차세대 5G 네트워크 기반 미래형 음악서비스를 완성하겠다는 계획이다. 구체적으로 올해 연말에 전체 가입자의 빅데이터와 인공지능을 기반으로 한 '인텔리전스 큐레이션'과 차세대 차량용 인포테인먼트 서비스인 'IVI 지니 서비스'를 내놓는다. 내년 1분기에는 CJ ENM의 최신 음악 관련 영상콘텐츠를 중심으로 지니 애플리케이션을 전면 개편하며 누구나 음악서비스를 손쉽게 만들 수 있는 지니 오픈형 SDK를 출시할 예정이다. 인텔리전스 큐레이션은 빅데이터, 인공지능을 바탕으로 사용자 취향을 분석해 음악을 추천한다. 기존 큐레이션 서비스와 달리 가입자 개인의 취향을 세분화하고 비슷한 사람끼리 분류해 콘텐츠를 추천한다. KT의 AI 스피커 기가지니를 비롯해 네이버 클로바, 삼성 빅스비 등을 통해 이용할 수 있다. 국내외 완성차업체와 협업을 바탕으로 차량용 인포테인먼트(IVI) 서비스를 선보인다. 'IVI 지니 서비스'는 차량의 통신제어장치를 통해 도로상황, 운행정보는 물론 탑승자의 음악적 취향을 종합적으로 분석해 음악을 제공한다. 차량정체나 장시간 운전으로 운전자가 피로감을 느낄 때는 운전자가 즐겨 듣던 노래 중 경쾌한 노래를 큐레이션한다. CJ ENM이 갖고 있는 5만여편의 동영상 중 인기콘텐츠를 지니 앱에 탑재해 채널 지니 코너를 새롭게 개편한다. VR 기술을 적용한 아티스트의 4차원 라이브 영상을 즐기고, AR 기술을 접목한다. 이용자들의 데이터요금 부담을 줄이기 위해 KT 가입자 대상으로 전용데이터 추가제공도 검토 중이다. 김 대표는 "2019년 국내 음원 유통시장 점유율 1위를 달성하고 2022년 500만 유료 가입자를 확보해 가입자수 1위도 달성하겠다"면서 "앞으로 더 좋은 서비스와 고객 혜택으로 경쟁하며 새로운 기술인 5G환경을 기반으로 사람들이 음악을 혁신적으로 즐길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2018-08-22 14:40:05 안병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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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투스, ‘SWC 2018’ 아시아퍼시픽컵 왕좌 가른다

모바일 게임 기업 컴투스는 '서머너즈 워: 천공의 아레나(서머너즈 워)'의 세계 e스포츠 축제 '서머너즈 워 월드 아레나 챔피언십 2018(SWC 2018)' 대륙컵 본선이 오는 25일 일본 도쿄 아시아퍼시픽컵을 시작으로 약 한달 간 전세계에서 펼쳐진다고 22일 밝혔다. 지난 6월 선수 모집을 통해 대회 시작을 알린 'SWC 2018'은 7월부터 매주 각 지역별 온·오프라인 예선전을 실시하고 아메리카컵(4명)·유럽컵(8명)·아시아퍼시픽컵(8명) 등 총 20명 본선 진출자 선발을 완료했다. 선수들은 오는 10월 13일 한국 서울에서 개최되는 'SWC 2018' 월드결선 출전을 위해 대륙컵 본선에서 다시 한 번 승부를 겨룬다. 우선 오는 25일 오후 일본 도쿄 빅 사이트 티에프티 홀에서 열리는 'SWC 2018' 아시아퍼시픽컵은 아시아, 오세아니아 등 지역 대표 선수를 선발하기 위한 본선 무대다. 8강 토너먼트 경기로 펼쳐진다. 선수는 한국을 포함한 다양한 아시아권에서 열린 지역 예선전을 통해 선발됐으며, 본선에서 지역을 대표할 총 3명의 월드결선 진출자를 가린다. 이후 미국 로스앤젤레스에서 '아메리카컵'(9월 8일), 독일 베를린에서 '유럽컵'(9월 22일)이 2주 간격으로 열리며 각각 2명의 지역 대표를 선발해 총 8명의 선수들이 오는 10월 서울에서 '서머너즈 워' 최강자를 가린다. 'SWC 2018' 아시아퍼시픽컵을 비롯한 전 경기는 영어를 포함한 다양한 현지 언어를 통해 온라인으로 생중계된다. 'SWC 2018' 모든 경기는 '서머너즈 워' e스포츠 유튜브 채널을 통해 볼 수 있다.

2018-08-22 14:01:54 김나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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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페이, 출시 3주년 맞아 전세계 6대륙 24개 국가로 확대

삼성전자는 출시 3주년을 맞은 삼성페이가 전세계 6대륙 24개 국가 및 시장으로 서비스를 확대하고 글로벌 결제 건수 13억을 돌파했다고 22일 밝혔다. 가장 최근으로는 8월 21일 남아프리카공화국에서 삼성 페이가 출시됐다. 삼성 페이는 현지 파트너사와 협력을 통해 각 시장 소비자가 원하는 다양한 혜택을 제공하며 모바일 결제 서비스 시장을 확대해 나가는 중이다. 삼성페이가 이때까지 이룬 주요 성과는 ▲24개 국가 및 시장에서 오프라인 결제 지원 ▲2천여개 은행 및 금융 파트너와 협약 ▲호주, 브라질, 스위스, 대만 등 15개 지역 온라인 결제 지원 ▲중국, 홍콩, 싱가포르, 영국 등 5개 지역 교통카드 지원 ▲캐나다, 프랑스, 멕시코, 스웨덴 등 20개 지역 멤버십 카드 지원 ▲한국, 러시아, 베트남, 아랍에미리트연방, 4개 지역에서 ATM을 통한 입금 및 인출 서비스 지원 등이 있다. 각 지역에 특화된 서비스로 홍콩에서 교통카드 업체인 옥토퍼스사와 파트너십을 통해 교통 카드뿐 아니라 상점에서 삼성페이로 결제를 할 수 있다. 브라질에서는 혜택카드 업체인 티켓사와 파트너십을 통해 기업 및 기관용 복지 카드로 임직원들이 상점과 극장, 슈퍼 등에서 결제할 수 있다. 삼성 페이는 현지 결제 서비스들과의 협업을 통해 각 지역에서 인기 있는 모바일 결제 플랫폼과 통합해 해당 모바일 결제 서비스를 삼성 페이에서 바로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게 했다. 주요 금융 파트너는 페이팔(미국), 체이스페이(미국), 페이코(한국), 알리페이(중국), 위챗페이(중국), BHIM UPI(인도), 나파스(베트남)가 있다. 삼성전자 IM부문장 고동진 사장은 "삼성 페이는 출시 후 3년 동안, 보다 편리하고, 안전하고, 어디서나 사용할 수 있는 모바일 결제 플랫폼으로 지속 확장해 왔다"면서 "모바일 결제 서비스 뿐 아니라, 삼성 리워즈 포인트로 소비자들에게 더 많은 혜택을 제공하고, 빅스비와 연계해 보다 편리한 결제 서비스를 경험할 수 있도록 하는 등 각 지역의 소비자들이 원하는 결제 플랫폼으로 계속해서 진화하고 발전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현재 삼성페이 서비스 지원 국가 및 시장은 한국을 비롯해 미국, 중국, 스페인, 싱가포르, 오스트레일리아, 브라질, 푸에르토리코, 러시아, 태국, 말레이시아, 인도, 영국, 스웨덴, 아랍에미리트, 대만, 스위스, 홍콩, 베트남, 멕시코, 이탈리아, 캐나다, 남아프리카공화국, 프랑스(사전 체험 서비스)가 있다.

2018-08-22 13:30:14 안병도 기자
"한국관광 매력물·기여자 '관광의 별' 후보 추천받아요"

한국관광의 발전에 기여한 자연·문화자원, 지자체 및 기업, 개인 등 '한국관광의 별' 후보자를 추천받는다. 수상자는 오는 11월 확정되며, 문체부 장관상과 한국관광공사사장상을 시상한다.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는 다음달 7일까지 '2018 한국관광의 별' 후보자 추천을 받는다고 22일 밝혔다. '한국관광의 별'은 한국관광의 발전에 기여한 관광자원과 지자체, 개인 등을 발굴해 널리 알리고, 관광자원을 홍보하는 동시에 국내관광에 대한 관심을 높이기 위해 실시하고 있다. '한국관광의 별' 시상은 ▲ 관광매력물 ▲ 관광연계시설 ▲ 관광정보제공 ▲ 관광기여자 4개 분야로 이루어진다. 4개 분야는 다시 자연자원, 문화자원, 전통자원, 열린자원, 숙박, 음식, 시장, 관광정보, 지자체, 공로자, 기업 등 11개 부문으로 나뉜다. 기업 부문은 대기업과 중소기업 각각에서 수상자를 선정한다. ▲ 자연자원 부문과 ▲ 문화자원 부문은 '2017-18 한국관광 100선' 종합평가를 바탕으로 후보를 선정하고, 나머지 부문은 광역지자체 및 유관 기관 추천, 개별 추천, 거대자료(빅데이터) 연관검색어 분석 등으로 후보를 발굴한다. 이 중 ▲ 전통자원 ▲ 열린자원 ▲ 숙박 ▲ 음식 ▲ 시장 ▲ 관광정보 ▲ 기업 등 7개 부문의 후보자는 누구나 개별 추천을 통해 후보를 제안할 수 있다. 접수된 후보는 전문가 서면평가와 현장평가를 거치게 되며, 최종 선정위원회에서 11월에 수상자를 확정한다. 시상식은 12월 중에 개최될 예정이다. 후보를 추천하려면, 개별 추천 신청서와 후보별 추천서를 작성해 2018 한국관광의 별 선정 운영사무국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2018-08-22 13:13:46 오진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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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학기 국가장학금 2차, 꼭 신청하세요"

"2학기 국가장학금 2차, 꼭 신청하세요" 23일~9월6일까지, 한국장학재단 홈페이지 교육부와 한국장학재단은 2018년 2학기 국가장학금 2차 신청·접수를 23일부터 내달 6일까지 15일간 실시한다고 22일 밝혔다. 신청은 한국장학재단 홈페이지나 '한국장학재단 원클릭 신청' 모바일 앱을 통해 24시간 가능하고 신청 마감일 18시까지 신청 가능하다. 이번 2차 신청은 신입·편입·재입학생·복학생 대상으로, 1차 신청 기간에 미신청한 재학생도 재학 기간 중 1회에 한해 신청할 수 있다. 마감일에는 신청자가 몰려 홈페이지 접속이 원활하지 않을 수 있으므로 조기 신청하는게 좋다. 국가장학금은 신청 학생 가구의 소득 구간에 따라 지원하므로, 신청 후엔 소득 심사를 위한 서류 제출과 가구원 정보 제공 동의를 내달 10일 18시까지 완료해야 한다. 신청 시 입력한 학생과 가구원 정보(거주지, 가족관계 등)가 행정자치부 주민등록 전산 정보와 대법원 가족관계등록 전산 정보와 일치하지 않을 경우 관련 서류를 제출해야 하므로, 신청 1~2일 후 한국장학재단 홈페이지에서 서류 제출 여부를 확인하는 것이 중요하다. 다만, 과거 국가장학금 신청 시 이미 가구원 동의를 완료(2015년 이후)했고 그 이후 가족관계 변동이 없다면 이번에 추가 동의할 필요는 없다. 이번 2학기부터 신청자 학자금 지원 예측 가능성 제고 등을 위해 매학기 시행하던 소득·재산 조사를 연 1회로 개선했다. 지난 1학기에 이미 소득구간 산정을 받은 학생은 기존보다 단축된 기간(가구원 정보 확인 후 7일) 안에 소득인정액을 확인할 수 있어, 2학기 학자금 예상 지원액을 보다 빠르게 확인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국가장학금은 성적요건(B학점, 80점)과 이수학점(학기당 12학점 이상) 기준을 충족해야 한다. 다만 기초·차상위 계층 학생의 경우 지난 1학기부터 성적기준이 C학점(70점)으로 완화됐다. 또 복수 전공·전과 등으로 초과학기자가 많은 현실을 감안해 올해부터 정규학기·초과학기에 관계없이 학기당 1회인 장학금 수혜 횟수 내에서 지원을 받을 수 있다. 기타 상세한 내용은 한국장학재단 홈페이지나 전화상담실(☎1599-2000), 전국 현장지원센터 방문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2018-08-22 12:08:52 한용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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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재능대 웹드라마 '꿈꾸는 하루', 국제웹영화제서 우수상

인천재능대 웹드라마 '꿈꾸는 하루', 국제웹영화제서 우수상 2018 서울웹페스트 본선 초청, 집행위원장 선정 우수상 수상 국내 대학에서 자체 제작한 웹드라마가 국제웹영화제에서 우수상을 수상했다. 이탈리아와 독일에서 열리는 웹영화제 본선 참가작으로도 초청되는 등 주목받고 있다. 인천재능대학교(총장 이기우)는 자체제작 웹드라마 '꿈꾸는 하루'가 지난 16일~18일 서울 파크하비오 호텔에서 열린 2018 서울웹페스트 시상식에서 해외 웹영화제 집행위원장 선정 우수상을 수상했다고 22일 밝혔다. 꿈꾸는 하루는 수상과 함께 이탈리아 '로마웹페스트'와 독일의 '기센웹페스트' 본선 참가작으로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 연출을 맡은 인천재능대 서석돌 교수는 "앞으로도 인천재능대는 우리 시대의 이야기를 영상으로 담아내는 작업을 통해 글로벌 문화 콘텐츠를 창작하는 전위대가 될 것을 약속드린다"고 말했다. 꿈꾸는 하루는 총 15분 분량 5부작으로 구성된 웹드라마로, 인천재능대를 배경으로 젊은이들의 꿈과 사랑을 그린 청춘드라마로 유튜브에서 감상할 수 있다. 학교 구성원이 기획부터 제작까지 자체 제작했다는 점에서 준비 과정부터 많은 관심을 받았다. 이 대학 뷰티케어과 학생들은 배우들의 메이크업을 담당했고, 사진영상미디어과 학생들은 촬영을 지원하는 등 산업현장 직무중심교육을 구현하는 전문대의 특장점을 최대한 활용했다는 평가를 받는다.

2018-08-22 11:44:47 한용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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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CNS, IT 신기술 7개 분야 전략브랜드 론칭…브랜드 경영으로 플랫폼 사업 강화

LG CNS가 인공지능(AI) 빅데이터, 스마트팩토리, 블록체인, 사물인터넷(IoT), 스마트시티, 로봇서비스, 스마트에너지 등 7개 신기술 분야의 플랫폼·솔루션 전략브랜드를 론칭하고 플랫폼 사업을 강화하고 있다고 22일 밝혔다. 전략브랜드는 미래 성장성이 높고 기술적 차별성을 갖춘 플랫폼으로, LG CNS는 이를 집중 육성해 미래 IT 기술 시장을 선도해 나갈 예정이다. LG CNS의 전략브랜드는 고객이 직관적으로 기술의 특성과 LG CNS의 강점을 이해하도록 이름 붙였다. 우선 팩토바(Factova)는 스마트팩토리 플랫폼으로 '공장(Factory)에 가치(Value)를 더한다'는 뜻으로 빅데이터, IoT 등 최신 기술을 적용해 공장을 자동화에서 지능화 수준까지 끌어올릴 수 있다. 20여년간 LG계열사의 제조역량을 집대성한 통합플랫폼으로 상품기획부터 생산과 물류 단계까지 전 영역에 적용이 가능하다. 인피오티(INFioT)는 IoT 플랫폼으로 '무한하게(Infinite) 확장이 가능한 사물인터넷(IoT)' 플랫폼이라는 의미가 있다. 각종 IoT 기기로부터 데이터의 수집과 저장, 서비스 역할을 수행하고 나아가 AI를 이용한 지능형 분석까지 서비스할 수 있다. 디에이피(DAP) 멀티 클라우드 기반의 AI 결합 빅데이터 분석 플랫폼이다. 고객이 원하는 형태의 클라우드 상에서 데이터 수집부터 분석, 시각화까지 일련의 빅데이터 처리와 분석이 가능하고, AI를 활용한 신규 서비스 개발환경도 제공한다. 모나체인(Monachain) 모나리자와 블록체인의 합성어다. 과학, 철학, 예술 등 다방면에서 뛰어난 업적을 남긴 레오나르도 다빈치의 역작 모나리자처럼 공공, 금융, 통신 등 다양한 영역에서 선도적 입지를 굳히겠다는 의미를 내포하고 있다. 기업용 블록체인 플랫폼으로 ▲디지털 인증 ▲디지털 커뮤니티 화폐 ▲디지털 공급망 관리 등 3대 핵심 서비스를 제공한다. 시티허브(Cityhub)는 스마트시티 플랫폼으로 '도시(City)의 중심(Hub)' 역할을 한다는 의미다. LG CNS의 사물인터넷 플랫폼 '인피오티'와 AI빅데이터 플랫폼 '디에이피'를 탑재하여 도시 전 영역의 데이터를 모으고 서비스를 제공하는 등 스마트시티에서 중추적인 통합 관제가 가능하다. 오롯(Orott)은 로봇서비스 플랫폼으로 '모자람 없이 온전한(오롯이) 기술(Technology)'이란 의미가 있다. 로봇 서비스를 제공하는 기관과 기업의 기존 IT시스템과 연동해 안내, 청소, 경비 등 다양한 종류의 로봇을 관제하고 차별화된 고객 경험을 제공할 수 있다. 에너딕트(Enerdict)는 스마트에너지 솔루션으로 '에너지(Energy)의 흐름을 정확하게 예측한다(Predict)'는 의미다. 태양광, 풍력, 연료전지 등 신재생 에너지와 에너지저장시스템(ESS)을 구축하고 AI 빅데이터 기술을 결합해 최적의 에너지 효율과 한 차원 높은 에너지 관리 서비스를 제공한다. LG CNS는 하반기 신규 클라우드 플랫폼을 출시하는 등 지속적으로 전략브랜드를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LG CNS는 또 SNS, 기술 전시회 및 박람회 등 다양한 채널을 통해 전략브랜드를 알리는 브랜드 마케팅에도 본격 나선다. 전략브랜드를 자산화하고 고객 및 업계에 널리 알려 '기술 중심의 LG CNS'의 이미지를 더욱 공고히 해 나갈 예정이다.

2018-08-22 11:06:34 구서윤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