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기사사진
비올리스트 김은진, 오는 14일 도쿄에서 해외 첫 독주회 개최

[b]- 9월 14일 오후 7시 일본 도쿄 야마하홀에서 독주 악기 비올라의 매력 들려줄 예정 [b]- 창원시향 수석 비올리스트로 활발한 활동 및 해외 첫 독주회로 의미 있는 공연될 것[/b] 국내 최정상급 비올리스트 김은진이 오는 9월 14일 오후 7시 일본 도쿄 야마하홀에서 해외 첫 독주회를 연다. 이번 연주회는 국내에서의 수많은 협연과 독주회에 이은 해외 첫 독주회로 더욱 의미가 깊다. 이날 독주회에서는 프랭크 브리지의 비올라와 피아노를 위한 2개의 소품, 요크보웬의 환상곡 op.54, 레베카 클라크의 비올라 소나타를 연주할 예정이며, 독주 악기 비올라 매력을 들려줄 계획이다. 피아노 반주는 레닌그라드 출신의 피아니스트 예브게니 이조토브가 맡게 된다. 비올리스트 김은진은 서울예고, 서울대 음악대학을 졸업 후 1997년 독일 칼스루에 국립음악대학 전문 연주자 과정, 2000년 슈투트가르트 국립음악대학 최고 독주자 과정을 취득하고 현악 4중주 과정을 수료했다. 유럽에서 다양한 경험을 쌓은 후 한국으로 돌아와 서울바로크 합주단 객원 단원, 포항시향 객원 수석 등을 역임했으며, 현재는 경남솔이츠 대표이자, 창원시향 수석 비올리스트로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또한 영남대 겸임교수, 부산대, 동아대, 영남대, 창원대에서 후학 양성에도 힘쓰고 있다.

2018-09-07 10:39:48 메트로신문 기자
기사사진
KT, 경희대와 헬스케어ㆍ스마트에이징 등 미래과학 분야 협력

KT는 경희대학교와 서울 동대문구 경희대학교 서울캠퍼스에서 '건강과 환경, 식량 및 에너지 등 미래과학 분야의 연구 및 사업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한다고 7일 밝혔다. 이번 업무협약을 위해 KT는 경희대학교의 지속가능 미래를 위한 글로벌 협력사업 Blue Planet 21에 파트너로 참여해 헬스케어, 농업 영역에 ICT 기술을 접목한다. ▲홍릉지역 바이오 헬스케어 및 스마트에이징 테스트베드 구축 ▲바이오 헬스케어 및 스마트에이징 국책과제 및 글로벌 진출 공동추진 ▲스마트팜 솔루션 고도화를 위한 공동 연구개발을 추진하기로 협의했다. KT와 경희대는 향후 바이오헬스, 농업 생산성 향상 등과 연계된 국책 연구개발 과제에 공동으로 참여하고, 홍릉 지역에 바이오 헬스케어 및 스마트에이징 기술 연구센터를 구축할 계획이다. 경희대학교 용인 국제캠퍼스에 스마트팜을 조성해 KT의 솔루션 고도화를 위한 연구개발 프로젝트를 진행한다. KT 미래사업개발단 고윤전 단장은 "KT는 이번 경희대학교와의 업무 협약을 통해, 앞으로 다가올 건강, 환경, 식량 등과 관련된 문제를 KT의 ICT 기술을 통해 해결하여, 지역 사회 발전에 기여할 수 있는 기회를 가질 수 있게 되어 뜻 깊게 생각한다" 라고 말했다. 경희대학교 Blue Planet 21 정기택 위원장은 "경희대학교가 그 동안 축적해 온 전인적 치료와 친고령 통합서비스 패키지(헬스케어, 이동, 주거, 지역사회 참여)를 KT와 협력을 통해 지역사회에서 구현해 보고 그 결과를 디지털플랫폼을 활용하여 전국에 전파할 수 있는 의미 있는 출발점" 이라고 설명했다.

2018-09-07 10:34:17 안병도 기자
기사사진
조성진 LG 부회장 "ZKW는 위대한 여정의 주축이 될 것"

LG전자는 조성진 부회장이 오스트리아 비젤버그(Wieselburg)에 위치한 ZKW 본사를 찾았다고 6일 밝혔다. ZKW가 LG의 일원이 된 것을 환영하고 격려하기 위해 마련된 행사다. LG전자 CEO 조성진 부회장, CFO 정도현 사장, VC사업본부장 이우종 사장 등 경영진 10여 명과 현지 임직원 2000여 명이 참석했다. 이 날 LG전자 경영진은 공장을 둘러보며 생산 라인을 점검하고 임직원들과 LG전자의 비전을 공유하는 자리를 가졌다. 조 부회장은 이 자리에서 "ZKW는 위대한 여정의 주축이 될 것"이라며 "비젤버그는 이 여정의 가장 중요한 거점"이라고 강조했다. 그는 이 자리에서 상호 신뢰와 존중에 기반한 자율경영과 지속적 투자를 약속하며 LG의 일등 DNA를 바탕으로 새로운 역사의 이정표를 함께 세울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ZKW는 이날 LG전자와의 새로운 출발을 의미하는 차원에서 레드 컬러의 새 로고도 발표했다. 현지 임직원도 새로운 비전과 청사진을 환영했다. ZKW CEO 올리버 슈베르트는 "LG와 함께 공정과 신뢰를 바탕으로 글로벌 시장에서 새로운 성공의 역사를 써내려 갈 것"이라고 답했다. ZKW는 1938년 창립된 자동차용 프리미엄 헤드램프 전문 제조회사로 올해가 창립 80주년이다. 고휘도 LED 주간주행 램프, 레이저 헤드램프와 같은 차세대 광원을 탑재한 프리미엄 헤드램프를 최초로 양산한 기술력을 보유했다. LG전자는 지난 4월 이사회를 거쳐 ZKW 지분 70%를 7억7000만 유로(약 1조108억 원)에 인수하는 계약을 체결하고 지난 달 3일 인수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글로벌 사업 네트워크와 차별화된 IT기술을 바탕으로 자동차 부품 사업의 포트폴리오 강화는 물론, 차세대 융복합 제품 개발 등을 통해 미래 자동차 부품 시장을 주도한다는 계획을 밝힌 바 있다. LG전자는 ZKW가 개발하고 있는 레이저 스캐닝 헤드램프와 1000 픽셀 이상 고해상도 매트릭스 LED 헤드램프 등 차세대 혁신 제품에 투자를 강화해 미래 자동차부품 시장을 선도할계획이다.

2018-09-07 10:34:06 안병도 기자
기사사진
엔씨, ‘인텔 블소 토너먼트 2018 월드 챔피언십' 7일 개막

엔씨소프트는 e스포츠 대회 '인텔 블레이드&소울(블소) 토너먼트 2018 월드 챔피언십(월드 챔피언십)'을 7일 개막한다고 6일 밝혔다. 월드 챔피언십은 블소의 '비무(比武, 이용자 간 대전)' 콘텐츠로 글로벌 블소 최강자를 가리는 e스포츠 대회다. 올해 월드 챔피언십에는 전 세계 9개 지역(한국, 북미, 유럽, 러시아, 중국, 일본, 대만, 태국, 베트남)의 블소 대표팀이 출전한다. 최종 우승팀은 5000만원의 상금(총 상금 1억5000만원 규모)을 받는다. 엔씨는 상암 OGN e스타디움에서 예선(9월 7일), 와일드카드 매치(9월 8일), 본선(9월 9일)을 진행한다. 결선에는 3개 팀이 오른다. 엔씨는 오는 15일 올림픽공원 SK올림픽핸드볼경기장에서 월드 챔피언십 결선을 개최할 예정이다. 현장 관람 티켓(1매 8000원)은 오는 10일 오후 2시부터 티켓 링크에서 구매할 수 있다. 지난 3일 시작한 1차 티켓 판매는 개시 직후 매진됐다. 월드 챔피언십은 월드 챔피언십 공식 홈페이지와 블소 트위치 채널에서 생중계된다. 생중계에는 '멀티뷰 시스템'을 도입했다. 시청자는 모든 경기의 선수 개인화면을 볼 수 있다. 동시에 펼쳐지는 예선 3개조(9개 지역 대표팀)의 대결은 시청자가 자유롭게 선택해 볼 수 있다. 자세한 정보는 블소 공식 홈페이지와 블소 토너먼트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월드 챔피언십은 인텔과 이엠텍이 후원하고 월드 챔피언십 결선은 문화체육관광부가 후원한다.

2018-09-07 09:27:15 김나인 기자
기사사진
故 박용하 누구? 생전 배우-가수 활약

최근 채널A '풍문쇼'에서 故박용하에 대해 언급하면서 故박용하에 대한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故 박용하는 지난 1994년 MBC '테마극장'으로 데뷔했다. 이후 KBS 1TV '사랑이 꽃피는 교실', MBC '보고 또 보고'와 KBS 2TV '눈꽃' 등 데뷔 이후 꾸준히 작품 활동을 이어왔다. 무엇보다 故 박용하는 드라마 '겨울연가'(2002)가 일본에서 방영된 이후, 한류스타로 거듭났다. 이후 박용하는 KBS 2TV '러빙유'에서도 주연의 자리를 꿰찼으며 SBS 라디오 '텐텐클럽'을 통해 DJ로 활약하기도 했다. 노래에도 재능이 있었던 故 박용하는 지난 2003년 '기별'을 발매하면서 가수로도 활동했다. 'Fiction', 'Will Be There', 'LOVE' 등 싱글 음원을 포함해 앨범을 발매했다. 특히 故 박용하는 '처음 그날처럼'으로 많은 사랑을 받기도 했다. 이 노래를 작곡한 김형석은 '슈가맨'에서 "지금 생각해보면 노래가 주인을 참 잘 찾아간 거 같다"라고 평을 했다. 박용하는 2005년에 한국 가수 최초로 일본 골든디스크 신인상을 수상했다. 이후 4년 연속 일본에서 골든디스크상을 받아 가수로서도 입지를 확실히 굳혔다. 박용하는 2008년 5년 만에 한국 드라마에 복귀했다. SBS '온에어'에서 다크호스 PD 역할을 맡아 호연을 펼쳐 호평을 이끌어냈다. 그로부터 1년 후 2009년 KBS 2TV '남자이야기'가 그의 마지막 작품이 됐다. 국내외에서 인기를 얻었던 박용하는 2010년 6월 30일 새벽 드라마 촬영을 앞두고 자택에서 숨진 상태로 발견됐다. 당시 경찰은 박용하에 대해 "경제적 어려움이나 우울증은 없었다. 부친의 암투병, 사업 활동과 연예계 활동에 대한 스트레스가 심했던 것으로 추정된다"며 밝힌 바 있다. 한편 최근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채널A '풍문으로 들었쇼'(이하 '풍문쇼')에서는 '매니저에 뒤통수 맞은 스타들' 편으로 故박용하 매니저가 언급됐다.

2018-09-06 19:49:08 김미화 기자
기사사진
檢 '유우성 간첩조작 가담' 前 국정원 간부에 구속영장 청구

검찰이 '서울시 공무원 간첩사건' 증거 조작에 가담한 전직 국가정보원 고위 간부에 대해 구속영장을 청구했다. 서울중앙지검 공안2부(김성훈 부장검사)는 6일 전직 국정원 대공수사국장 이모씨에 대해 공문서변조 및 행사, 허위공문서 작성 및 행사, 증거은닉 등 혐의로 구속영장을 청구했다고 밝혔다. 이 전 국장은 2013년 9월~12월 유우성 씨 국가보안법 위반 사건 항소심 공판 과정에서 유씨의 중국-북한 출입경기록 관련 허위 영사 사실확인서를 작성해 증거로 제출케 한 혐의를 받는다. 그는 2014년 3월 검찰의 증거조작 사건 수사 과정에서 당시 검찰 수사팀이 요구한 주요 증거자료를 의도적으로 누락시켜 제출하게 해 증거를 은닉하고, 일부 서류를 변조해 제출하게 한 혐의도 있다. 검찰은 국가보안법상 특수잠입·탈출 등 혐의로 구속기소된 유씨의 재판 과정에서 출입경 기록 등 증거서류가 위조됐다는 의혹이 일자, 진상조사팀을 꾸려 수사해왔다. 검찰은 당시 이모 전 대공수사처장과 김모 기획담당 과장 등이 증거조작에 가담했다고 보고 재판에 넘겼다. 이씨와 대공수사국 부국장도 조사했지만 '윗선'의 혐의는 확인하지 못했다. 간첩 혐의를 받은 유씨는 1심부터 상고심 모두 무죄를 선고받았다. 증거조작을 주도한 김 과장은 징역 4년, 이 전 처장은 벌금 1000만원이 확정됐다.

2018-09-06 18:19:20 이범종 기자
기사사진
숭실대 정보과학대학원, 국내 최초 '4차 산업혁명 최고위 과정' 개설

숭실대 정보과학대학원, 국내 최초 '4차 산업혁명 최고위 과정' 개설 숭실대학교(총장 황준성)는 정보과학대학원(원장 최형일)에 국내 처음으로 '4차 산업혁명 최고위 과정'을 개설한다고 6일 밝혔다. 한국 최초로 1969년 전자계산학과를 개설해 컴퓨터 교육을 시작했던 숭실대는 1987년 정보과학대학원을 신설했으며, 1996년에 국내 최초의 정보과학대학을 세워 IT인재양성을 주도했다. 2006년에는 국내 최초로 IT대학을 신설해 IT교육 및 산업발전을 이끌어 왔다. 전통적으로 IT가 강한 숭실대의 장점을 살려 이번 최고위 과정에서는 4차 산업혁명 시대의 경영 전략을 비롯해 글로벌 통상전략, 소프트웨어(SW), 인공지능(AI), 클라우드, 로봇 등을 강의 주제로 편성했다. 본 과정은 올해 10월부터 내년 1월 14일까지 총 15주간의 일정으로 개설되며, 일반 기업의 대표 및 임원, 공공기관, 연구소, 각 분야의 전문가 그룹(변호사, 회계사, 변리사 등)을 대상으로 40명을 모집한다. 최형일 정보과학대학원장은 "4차 산업혁명 시대는 기술 발전이 새로운 형태의 경제 체계를 만들고 있다. 시대의 변화를 이해하고 리더십을 갖추기 위해 경영자 및 전문가 그룹을 대상으로 4차 산업혁명 최고위 과정을 마련했다"며 "기업 경영자 및 임원 그리고 전문가 그룹에서 4차 산업혁명 시대를 이해하고 대비하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본 과정에 참가하면 숭실대 대학원 과정 지원 시 입학 특전이 부여된다. 숭실대 정보과학대학원 석사과정(2년 6개월 과정)과 숭실대 일반대학원 석사과정(2년 과정), 석/박사통합과정(4년 과정)이 이에 속한다.

2018-09-06 18:05:34 한용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