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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횡령 혐의' 담철곤 오리온 회장 10일 경찰 소환조사

'횡령 혐의' 담철곤 오리온 회장 10일 경찰 소환조사 개인 별장 건축에 회삿돈 을 끌어다 쓴 혐의를 받고 있는 담철곤 오리온 회장이 경찰 수사를 받는다. 경찰청 특수수사과는 오는 10일 특정경제범죄 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 위반(업무상 횡령) 혐의로 담 회장을 소환한다고 7일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담 회장은 2008년부터 2014년까지 경기도 양평에 개인 별장을 짓는 과정에서 법인자금 약 200억원을 공사비로 유용한 혐의를 받고 있다. 앞서 경찰은 지난 4월께 관련 첩보를 입수하고 오리온 본사를 압수수색했으며, 공사와 자금 지출에 관여한 이들을 불러 조사해 왔다. 경찰은 공사비 지출에 관여한 다른 오리온 관계자 1명도 입건한 상태다. 이와 관련해 오리온 관계자는 "2011년 검찰에서 철저히 조사했으나, 아무런 문제가 없어 기소조차 하지 않은 것으로 알고 있다"고 말했다. 이 관계자는 "해당 건물은 개인 별장으로 계획된 적이 전혀 없으며, 외부 귀빈용 영빈관 및 갤러리 목적으로 설계됐다"며 "2014년 완공 시점에 건물 용도를 원점에서 재검토해 지난 4년간 오리온 임직원 연수원으로 사용하고 있다. 최고경영진이 개인 용도로 사용한 적은 단 한차례도 없다"고 강조했다. 한편 경찰은 담 회장이 출석하면 그가 회삿돈으로 공사비를 지출하라고 지시하고 진행 상황을 보고받은 사실이 있는지 등을 집중 추궁할 방침이다.

2018-09-07 16:57:15 박인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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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한양행 뉴오리진, 롯데월드몰에 두 번째 콘셉트 스토어 오픈

유한양행 뉴오리진, 롯데월드몰에 두 번째 콘셉트 스토어 오픈 유한양행이 만든 건강식품 브랜드 '뉴오리진'이 지난 6일 서울 송파구에 위치한 롯데월드몰에 콘셉트 스토어 2호점을 오픈했다고 7일 밝혔다. 뉴오리진은 2호점 론칭을 시작으로 푸드와 뷰티, 라이프스타일 영역까지 커버하는 '헬스&라이프스타일' 브랜드로 사업 영역을 확대해간다는 계획이다. 뉴오리진은 지난 4월 여의도에 위치한 IFC몰에 콘셉트 스토어 1호점을 오픈한 바 있다. 뉴오리진이 판매하는 건강 식품의 원료를 식재료로 사용하는 레스토랑 코너와 제품 판매 및 상담 공간을 복합한 새로운 형태의 매장으로, 오픈 이후 일 평균 방문객 460명, 8월 말 기준 누적방문객이 8만 5천명에 달한다. 1호점의 성공을 바탕으로 오픈하는 뉴오리진 콘셉트 스토어 2호점은 서울 최대 유동인구와 인지도를 자랑하는 롯데월드몰 4층에 들어섰다. 2호점에서 고객들은 식품은 물론 뷰티, 라이프스타일 전반을 경험할 수 있다. 특히, 1호점에서 선보였던 제품 판매 코너, 건강 식품 컨설테이션 코너, 레스토랑 코너뿐 아니라 뷰티 컨설테이션과 신제품인 '네이키드 오일바' 클렌징 체험 및 핸드 컷팅 서비스 등을 새롭게 선보인다. 건강부터 라이프스타일까지 뉴오리진의 브랜드와 제품 서비스를 오감으로 경험할 수 있는 '모던 아포테커리(modern apothecary)' 콘셉트다. 매장은 크게 ▲건강식품 컨설테이션 공간 ▲뷰티 컨설테이션 공간 ▲레스토랑 공간 ▲테라피 음료 추천 및 시연 공간 ▲제품 판매 공간으로 구성된다. 건강식품 컨설테이션 공간에서는 방문 고객들을 위해 뉴오리진 건강 식품의 성분, 원료, 제조법과 기능성을 구체적으로 알려 주는 서비스를 제공한다. 2호점부터 새롭게 선보이는 뷰티 컨설테이션 공간에서는 앞으로 고객들이 일상적으로 사용하는 뷰티와 라이프스타일 제품에 대한 새로운 기준을 제시하고, 그에 맞는 다양한 제품과 뷰티 팁을 통해 고객과 소통하는 공간으로 활용될 계획이다. 이번 롯데월드몰 콘셉트 스토어 2호점에서는 뉴오리진에서 첫 번째로 선보이는 뷰티 제품인 '네이키드 오일바'를 만나볼 수 있다. 레스토랑 코너인 뉴오리진 키친에서는 시그니처 메뉴인 '뉴오리진 플래터' 메뉴를 선보인다. 특별한 원료로 직접 만들어 더 신선한 시그니처 스프레드를 곁들인 플래터로, 유기농 밀로 매장에서 직접 반죽하고 구운 빵에 여섯 가지 수제 스프레드와 구운 채소, 고기류, 샐러드를 다양한 형태로 직접 만들어 즐기는 메뉴다. 그 외에도 '유정란 키쉬 갈레트', '유정란 골드 라바', '까망베르 브리오쉬' 등 다양한 빵과 샐러드 메뉴가 준비되어 있다. 한편 뉴오리진은 연내 서울, 부산 및 수도권 거점 지역에 복합형 매장을, 주요 백화점과 쇼핑몰 등에 다양한 콘셉트를 적용한 숍인숍(Shop In Shop) 형태의 매장을 준비 중에 있다.

2018-09-07 16:35:38 박인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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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이노텍, '동반성장 아카데미' 개최

LG이노텍은 6일 경기도 용인시 골드훼미리콘도에서 협력사 대표 및 임원 150여 명을 대상으로 혁신경영을 위한 '동반성장 아카데미'를 개최했다고 7일 밝혔다. 동반성장 아카데미는 협력사 경영진을 대상으로 경영에 도움이 되는 교육 프로그램을 제공하는 상생활동이다. 경영·경제, 법률, 인문학 등 분야별 최신 동향과 정보를 공유한다. 이 행사는 LG이노텍과 대·중소기업·농어업협력재단이 동반성장 문화 확산을 위해 마련한 것으로 올해로 5년째 이어지고 있다. LG이노텍은 혁신경영의 원천은 협력사와의 동반성장이라는 차원에서 최신 상생경영 동향과 제도·사례 공유에 중점을 뒀다. 상생활동이 실제 사업 성과로 활발히 이어질 수 있도록 하기 위해서다. '상생경영과 기업생태계'를 주제로 발표한 김기찬 가톨릭대 교수는 "해외시장을 무대로 국책연구소, 대기업, 협력사가 시너지 일으킬 수 있는 상생 플랫폼을 확대해 나가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와 함께 중소벤처기업부에서 운영 중인 상생결제제도가 소개됐다. 상생결제란 협력사가 대기업 및 공공기관으로부터 받은 외상매출채권을 은행에서 낮은 금리로 현금화할 수 있는 제도다. 협력사는 대기업 수준의 금리를 적용받아 금융비용을 절감할 수 있고, 조기 현금화로 자금 부담을 최소화할 수 있다. LG이노텍은 '협력사 아이디어 제안 제도'를 공유했다. 이 제도는 신제품 개발, 해외 동반진출, 공정·성능개선 등 분야에서 협력사가 자유롭게 사업을 제안할 수 있는 제도다. 협력사는 전용 시스템을 통해 사업을 선제안하고, 진행현황, 결과 등을 실시간 확인할 수 있다. 채택된 사업은 LG이노텍과 공동 프로젝트로 진행하게 되며, 성과는 사전 협의 기준에 따라 양사에 귀속된다. 특히 LG이노텍과 협력사 엠테이크의 상생사례가 참석자들의 높은 관심을 받았다. 엠테이크는최근 LG이노텍의 기술 특허와 UV-C LED를 활용해 칫솔, 전화기 등 생활용품의 세균을 없애는 휴대용 UV LED 살균기 개발에 성공했다. 법무법인 태평양은 '하도급법동향과 사례'를 소개했다. 사업 이슈 해결에 도움이 되는 법률 지식을 이해하기 쉽게 설명해 참석자들의 좋은 반응을 얻었다. 이밖에도 LG이노텍은 협력사와의 소통의 장을 마련했다. 동반성장제도 소개와 함께 구매 부서장들과 협력사간 분임토의 시간을 마련, 협력사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했다. 이용기 LG이노텍 구매담당은, "올해 630억 규모의 동반성장 펀드 등 금융지원뿐 아니라 경영·기술·교육 분야에서도 적극적인 동반성장 활동을 펼치고 있다"며 "앞으로도 협력사를 위한 다양한 상생제도를 마련하고 이를 지속 추진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LG이노텍은 작년에 이어 올해 2년 연속 동반성장지수 평가에서 최우수 등급을 받았다. 동반성장지수는 동반성장 위원회가 대기업의 동반성장 수준을 평가해 최우수, 우수, 양호, 보통, 미흡 등으로 계량화한 지표다.

2018-09-07 15:37:47 구서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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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서구 은혜의집 제19회 사회복지의 날 대통령 표창 수상

9월7일 오전11시 63컨벤션센터 그랜드볼룸에서 보건복지부가 주최하고 한국사회복지협의회가 주관하는 제19회 사회복지의 날 기념 및 제29회 전국사회복지대회에서 인천 서구에 위치한 노숙인재활시설 은혜의집이 대통령표창을 받았다. '제19회 사회복지의 날 기념 사회복지 유공자(정부포상)'은 사회복지 일선현장에서 취약계층 지원 등을 위해 묵묵히 헌신하는 유공자(개인·단체)등을 발굴·포상하는 것으로 은혜의집은 50년간 모범적인 시설운영으로 노숙인의 인권을 존중하고 그들의 복지향상과 사회적 편견 해소를 위해 노력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은혜의집은 주거와 생계수단을 상실한 지역주민(노숙인, 노인, 장애인, 알코올리즘 등)이 삶의 주체로 살아갈 수 있도록 의료 및 생활지원, 사회 복귀를 위한 직업재활서비스 등을 전문적이고 복합적으로 제공함으로써, 이용자 모두가 지역사회 구성원으로서의 역할을 수행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특히, 노숙인 등이 어떠한 차별과 편견의 대상이 되지 않고, 삶의 주체로 평등하고 존엄하게 살아갈 수 있는 행복을 위해 함께하는 세상을 만들어 가는데 중점을 두고 있다. 은혜의집은 ‘16년12월16일 사회복지공제회에서 주최하는 ’제1회 사회복지 실천가대상‘ 행사에서 사회복지실천가대상(원장 김현철)을 수상 하고 ‘17년 보건복지부 사회복지시설 최우수 시설로 평가를 받는 등 사회복지기관의 모범을 보이고 있는 바이다. 은혜의집 김현철 원장은 “우리 은혜의집은 앞으로도 노숙인들이 편견 없이 이웃들과 함께 행복하게 살아가며, 사회로 복귀하는 초석이 될 수 있는 노숙인재활시설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18-09-07 14:02:01 메트로신문 기자
네이버 오디오클립, 유료 오디오북 출시 한 달 만에 5000권 판매

네이버 오디오클립이 유료 오디오북 서비스를 오픈한 지 약 한 달 만에 5000권 판매를 돌파했다. 지난 7월 말 베타 오픈한 오디오클립의 유료 오디오북은 성우 외에도 연극배우·연출가, 소설가, 아이돌 등 다양한 창작자들이 참여하면서 낭독자의 음성을 통해 작품을 재해석한 것이 특징이다. 현재 40권의 오디오북이 판매되고 있으며, 오디오클립 서비스 내의 '오디오북' 카테고리에서 구매 또는 대여할 수 있다. 작품별로는 GOT7 진영이 낭독한 '어린 왕자', 김영하 작가가 직접 낭독해 화제가 된 '살인자의 기억법', 이영도 작가의 '오버 더 초이스'가 판매량이 가장 많았다. 어린 왕자는 아이돌 낭독 효과로 1020 구매자의 비율이 평균에 비해 5배 높게 나타나기도 했다. 오버 더 초이스는 11명의 성우가 각각의 캐릭터를 연기하는 '오디오 드라마' 형식으로 판타지 소설의 재미를 극대화했다. 특히 낭독자나 작가의 팬층이 두터운 어린 왕자와 오버 더 초이스는 80% 이상이 대여보다는 구매를 선택한 것으로 나타났다. 어린 왕자 낭독 영상은 브이라이브 '비디오북'으로도 출시되어 첫날에만 400개 이상 판매되기도 했다. 네이버는 앞으로도 다양한 출판사들과 협업해 유·무료 오디오북 콘텐츠를 계속해서 확대하면서, 베타 기간의 데이터를 기반으로 서비스를 고도화해 연내 정식 오픈할 계획이다. 네이버 오디오클립 서비스를 이끌고 있는 이인희 리더는 "아직 베타 오픈이라 작품 수가 많지 않은데도 반응이 뜨거워 앞으로의 성장이 더욱 기대된다"면서 "독자들의 니즈에 맞춰 서비스를 개선하면서, 출판사와 윈윈할 수 있는 구조를 계속해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말했다.

2018-09-07 13:38:18 구서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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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기요, 식당 운영 성장 컨설팅 지원으로 평균 주문수 5배↑

배달앱 요기요를 서비스하는 알지피코리아는 레스토랑 파트너들과의 동반 성장을 위해 운영 중인 자사의 운영 성장 컨설팅 프로그램을 통해 음식점들의 평균 주문 수가 최대 5배 증가했다고 7일 밝혔다. 운영 성장 컨설팅 프로그램은 데이터를 기반으로 레스토랑 파트너들의 효율적인 주문 운영 관리와 매출 성장을 지원하는 요기요의 운영 성장 컨설팅 서비스다. 지난해 8월부터 1년간 시범적으로 500개 레스토랑을 선정해 진행 중이며, 올해 9월부터 본격 확대 시행 예정이다. 운영 성장 컨설팅 대상 업체는 월 주문 수 100건 이하로, 들어온 주문을 처리하는 비율이 낮은 업체를 우선 선정했다. 1년간의 성장 컨설팅을 진행한 결과, 전체 음식점 가운데 절반 이상의 음식점들이 평균 주문 수가 80%가량 늘며 성장세를 보였다. 가장 많이 증가한 음식점들의 경우는 주문 수가 5배까지 성장한 것으로 나타났다. 요기요는 방대한 주문 데이터를 지역, 날씨, 시간, 주요 메뉴, 주요 소비자층 등 다양한 항목으로 나누어 분석해 서비스를 개선해 나가고 있다. 이 가운데 각 음식점의 주문 증가에 도움이 될 만한 데이터를 산출해 운영 정보와 노하우를 리포트 형태로 만들어 제공하고 있다. 업주 편의에 따라 메일, 전화, 메시지 등 다양한 형태로 제공 중이다. 알지피코리아는 올해 말부터 데이터 분석 조직과 레스토랑 퀄리티 관리 조직을 확대 구성해 더욱 체계적인 서비스를 제공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알지피코리아 임혜원 레스토랑 퀄리티팀 팀장은 "컨설팅 결과를 사장님들이 얼마나 적극적으로 음식점 운영에 반영하는지에 따라 효과에 차이가 있지만 상권분석, 주문시간, 고객 주문 패턴, 날씨 등 세부적인 음식관련 데이터를 분석해 매출을 올릴 수 있는 다양한 방법을 알려드리고 있다"면서 "요기요는 사장님들의 매출 증대와 동반 성장을 위해 내부 데이터 분석 및 컨설팅 전문가들의 많은 분석과 고민을 통해 정보를 제공하고 있는 만큼 더 많은 사장님들이 성공적인 매출 성장을 하실 수 있도록 유의미하게 프로그램을 활용할 수 있었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한편, 요기요는 운영 성장 컨설팅 외에도 '알뜰쇼핑', '사장님 힘내세요' 등 다양한 상생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 특히 요기요가 할인 비용을 부담해 배달 서비스에 필요한 소모품을 소매가보다 최대 50% 할인된 가격으로 구매할 수 있도록 제공하고 있는 알뜰쇼핑은 소상공인들의 큰 호응을 얻고 있다.

2018-09-07 13:38:07 구서윤 기자
태광그룹 IT계열사 티시스 아이티, 로봇 자동화 시장 본격 진출

태광그룹 IT계열사 ㈜티시스 아이티는 지난 5일 국내 RPA 시장 점유율 1위를 기록하고 있는 ㈜그리드원과 전략적 파트너십을 체결하고 RPA 시장에 본격적으로 진출한다고 7일 밝혔다. RPA란 반복적으로 수행되는 단순업무를 소프트웨어 로봇이 자동화해 대신 처리하게 함으로써 업무 생산성과 효율성을 증대하고 업무 담당자가 고부가가치 업무에 집중 할 수 있도록 해 주는 솔루션이다. 티시스 아이티는 태광그룹 계열사들의 시스템 유지·보수·통합(SI)뿐 아니라, 차세대급대규모 시스템 구축 경험을 보유한 IT전문기업으로 그룹 내 4차 산업혁명의 중추적인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그리드원은 국내 RPA 시장에서 70% 이상의 점유율을 가진 국내 최고 인공지능 솔루션 전문기업이다. 이번 파트너십을 통해 티시스 아이티는 지금까지 쌓아온 업무 프로세스 및 시스템 개발 노하우에 그리드원의 선진 RPA 기술을 결합, 시너지를 창출해 비즈니스 컨설팅부터 RPA 구축, 유지보수에 이르는 전 단계 원스톱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티시스 아이티최창성 대표는 "52시간 근무 정책에 따라 업무효율성 증대는 모든 기업의 최대 화두가 될 것이며, 이를 해결하기 위해 RPA 시장은 더 빠르게 확산돼 더 많은 사업 기회가 발생할 것으로 예상된다"며 "앞으로 티시스 아이티는 RPA를 기반으로 다양한 인공지능 솔루션 사업으로 확장할 것이며, 기업의 고부가가치를 창출하는데 기여하겠다"라고 밝혔다.

2018-09-07 13:37:51 구서윤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