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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 안정성과 경제성 동시에 잡는 VM웨어 클라우드 출시

KT가 서울 강남구 파크하얏트에서 기업전용 클라우드의 신규 상품인 'VMware on KT Cloud' 출시를 알리기 위한 세미나를 개최했다고 12일 밝혔다. 행사에서 KT와 VM웨어(ware)는 기업 IT 혁신 가속화를 위한 'VMware on KT Cloud' 서비스를 소개하고, 이를 통한 하이브리드(Hybrid) 및 멀티 클라우드(Multi Cloud) 구현방안을 제시했다. 과거에는 기업이 프라이빗 클라우드로 가상화를 구축하고 운영하는 것이 일반적이었다. 그러나 현재는 기업의 환경에 맞게 맞춤형 클라우드 인프라를 구축하고자 하는 수요가 증가하고 있다. 이에 따라 멀티 클라우드와 하이브리드 클라우드의 도입이 확산되는 추세다. 이러한 시장의 변화에 대응하기 위해 KT는 오는 11월 'VMware on KT Cloud' 서비스 출시를 앞두고 있다. VMware의 가상화 솔루션은 오랜 기간 시장에서 우위를 차지하며 안정성과 편의성을 검증받았으나, 프라이빗 클라우드의 솔루션이라는 제약이 있었다. 이번 'VMware on KT Cloud' 서비스 출시를 통해 기업은 유연성과 경제성을 강점으로 하는 KT의 퍼블릭 클라우드 환경에서 안정적인 VMware 플랫폼을 사용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기존 프라이빗 클라우드 시스템과도 손쉽게 연동해 하이브리드 사용이 가능하다. 도입 초기에는 일반 가상화 구축과 비교해 절반 이하의 낮은 비용으로 동일한 규모의 인프라를 이용할 수 있다. 그뿐만 아니라 급변하는 비즈니스 변화에도 빠른 대응이 가능해 총 소유 비용(Total Cost of Ownership, TCO)도 절감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한다. KT 이진우 기업서비스본부장은 "고객들의 비즈니스 형태와 니즈가 다양해지면서 클라우드 시장은 멀티 클라우드가 트렌드로 자리 잡고 있다. KT는 이번 국내 최초 VMware Cloud 서비스 출시를 통해 멀티 클라우드 시장을 공략하고 기업고객이 IT 인프라의 효율성과 경제성을 극대화하는데 기여할 수 있길 바란다"며, "국내 클라우드 1위 사업자로서 KT가 가진 노하우를 바탕으로 기업 시장에 적합한 클라우드 서비스를 지속해서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18-10-12 13:03:44 안병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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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 VR 테마파크 말레이시아 시장 진출

KT는 말레이시아의 IISB와 11일 '말레이시아 조호르주(Johor) 레고랜드 쇼핑몰에 VR 센터 사업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날 서울시 종로구 KT 광화문사옥에서 열린 협약식에는 KT 글로벌사업추진실장 윤경림 부사장, IISB의 모회사인 IIB사 다또 카이릴 아느와 아마드 회장 등 양사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VR 센터가 위치할 조호르주의 이스칸다르(Iskandar) 지역은 싱가포르와 인접한 지리적 이점으로 관광객의 왕래가 많고 말레이시아의 다른 주 대비 소득 수준이 높은 지역이다. KT는 이번 업무협약이 국내에서 쌓은 VR 테마파크 운영 경험을 바탕으로 글로벌 시장에 KT의 VR 테마파크 사업을 처음 선보이는 사례로 의미가 있다고 설명했다. KT는 IISB와의 업무협약을 통해 KT의 VR 사업을 비롯해 KT가 보유한 다양한 신기술을 말레이시아 시장에 도입할 계획이다. 5G 네트워크 및 솔루션, 에너지, 보안 등 다양한 플랫폼 사업 분야에서 포괄적인 협력을 통해 지속적인 공동 사업개발을 추진할 계획이다. KT 윤경림 글로벌사업추진실장은 "IISB와 이번 업무 협약으로 KT가 보유한 VR 사업 노하우를 글로벌 시장에 선보이는 첫 발을 내딛게 되었다"며, "VR 사업의 말레이시아 시장 진출에 아낌없는 투자와 노력을 쏟겠다"고 말했다. IIB 다또 카이릴 아느와 아마드 회장은 "KT와의 협업으로 AR, VR을 넘어 새로운 솔루션 개발이 이어질 것으로 확신한다"며 "양사가 설립할 VR 센터가 플랫폼으로서 활기를 이룰 것이라 기대하며, KT와 오랜 기간 파트너십이 유지되기를 바란다"고 희망했다.

2018-10-12 13:03:34 안병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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낸시랭 사과 "요란하고 피곤하게 소식 전해 죄송하다"

팝 아티스트 낸시랭이 왕진진과의 결혼과 이혼으로 인한 논란에 대해 사과했다. 낸시랭은 12일 새벽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결혼부터 이혼까지 이렇게 요란하고 피곤하게 저의 소식을 전하게 돼 많은 분들에게 진심으로 죄송하다"며 "모든 분들이 저를 걱정해서 만류했지만 제가 선택한 잘못된 결혼과 사랑인 만큼, 누구 탓도 없이 힘들어도 제가 다 감당할 것"이라고 글을 남겼다. 또한 "많은 분들이 저를 위해 걱정해주시고 또 따뜻한 격려와 응원에 너무나 고맙고 감사하다"며 "사랑에 눈이 멀었던 저의 이기심과 부족함으로 그동안 제가 한 어리석은 행동과 말들로 인해서 상처받은 분들께는 진심으로 죄송하고 마음 깊이 사죄드린다"고 사과했다. 낸시랭은 자신이 정신적, 육체적으로 불안정한 상태라고 고백했다. 자신은 오는 12월 7일 열릴 개인전 준비에 집중하겠다면서 "이 모든 고통과 시련을 작품으로 승화시키겠다"고 전했다. 한편 최근 두 사람이 부부싸움을 하다가 경찰까지 출동한 사실이 밝혀지고, 왕진진이 자택 화장실에서 목에 붕대를 맨 채 의식을 잃은 상태로 병원에 실려 갔다는 소식이 전해지는 등 두 사람의 결혼 생활에 잡음이 나기 시작했다. 두 사람을 향한 관심이 커지자 낸시랭은 11일 왕진진과의 이혼 결심을 전했다.

2018-10-12 12:31:41 김미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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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돌 라디오'에 B1A4 산들 깜짝 등장 '겨울편지' 열창

별밤 DJ인 B1A4 산들이 '아이돌 라디오'에 깜짝 등장해 폭발적인 가창력을 선사했다. 지난 11일 MBC 표준 FM(95.9MHz) '아이돌 라디오'에서는 그룹 펜타곤 진호, SF9 인성, 솔로 가수 로시가 출연, 완벽한 노래방 라이브를 선보였다. 먼저, 가수 로시는 블랙핑크의 “뚜두뚜두”를 자신만의 스타일로 멋지게 소화해냈다. 펜타곤의 진호, SF9의 인성 역시.. 각각 자우림의 ‘스물다섯, 스물하나’와 이적의 ‘빨래’를 부르며 가창력을 뽐냈다. 팬들도 이날만큼은 “오늘 새롭게 입덕합니다”, “세상에 소름이 돋는다”, “귀가 녹는다”라며 팬덤에 상관없이 모두를 응원하는 훈훈함을 보였다. 또한 방송 중간에 별밤 DJ인 B1A4 산들이 깜짝 등장해 게스트를 놀라게 했다. 산들은 MBC 예능프로그램 '복면가왕' 에서 '심장어택 큐피드'로 나와 불렀던 '겨울편지'를 열창했다. 산들은 깜짝 등장에도 불구하고 폭발적인 가창력을 선보여 감동을 자아냈다. 이에 청취자들은 "보고 싶었다"며 반가움을 표했다. 특히 어렸을 때부터 B1A4를 좋아했다는 로시는 산들의 깜짝 방문에 "믿기지 않는다"며 '성공한 팬'의 상기된 모습을 보였다. 정규 방송 4일차를 맞은 DJ 정일훈(비투비)은 매끄러운 진행력은 물론 출연자의 노래에 맞춰 춤을 추고 호응을 이끌어내는 등 새싹 DJ로서 열정을 뽐냈다. 한편 '아이돌 라디오'는 평일 밤 9시~10시 네이버 브이 라이브(V앱)에서 생중계된다.

2018-10-12 11:57:06 최성재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