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기사사진
네이처, 퀸 '돈 스탑 미 나우' 아카펠라 버전

네이처, 퀸 '돈 스탑 미 나우' 아카펠라 버전 걸그룹 네이처가 20일 오후 6시 영화 '보헤미안 랩소디' 열풍을 불러온 전설의 록 밴드 '퀸'의 대표곡 '돈 스탑 미 나우(Don't Stop Me Now)'를 아카펠라로 커버한 영상을 공개하고 21일 KBS2TV '뮤직뱅크' 연말결산 특집에서 스페셜 무대를 준비한다. 해당 영상에서 네이처 멤버들은 깔끔한 흰색 크롭티와 청바지를 입고 록 밴드 퀸의 대표곡 '돈 스탑 미 나우'를 아카펠라 버전으로 선사한다. 영상 초반 서로를 바라보며 조심스럽게 화음을 맞춰가며 노래를 시작한 네이처는 후렴구에서 빨라진 비트와 리듬, 그리고 피아노 선율에 맞춰 경쾌하고 발랄하게 퀸의 명곡을 소화했다. 특히 파워풀하고 강렬한 선율의 원곡과는 달리 이번 아카펠라 커버는 네이처만의 상큼함과 청순 발랄함이 돋보여 차별화된 매력을 전달한다. 네이처는 영상공개와 더불어 오늘 새벽 KBS2 '뮤직뱅크' 출근길에서 프레디 머큐리의 시그니처 의상을 연상케 하는 하얀색 제복을 맞춰 입고 나타나 눈길을 끌었다. 1970년대를 대표하는 전설의 록 밴드 '퀸'의 일대기를 다루고 있는 영화 '보헤미안 랩소디(Bohemian Rhapsody)'는 현재 누적 관객수 800만(12월 17일 기준)을 기록하며 전례없는 '보헤미안 랩소디 열풍'을 일으키고 있다. 특히, 이번에 네이처가 커버한 '돈 스탑 미 나우'는 퀸의 보컬 프레디 머큐리(Freddie Mercury)가 직접 작곡한 곡으로, 능수능란한 피아노 연주와 보컬 프레디 머큐리의 독보적인 음색이 돋보이는 퀸의 대표곡으로 손꼽힌다. 네이처는 20일 팬카페 공지를 통해 오늘 방송되는 '뮤직뱅크' 연말결산 특집에서 '돈 스탑 미 나우'로 스페셜 무대를 꾸미는 것을 공개하면서 인터넷 커뮤니티에서 화제가 되어 많은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네이처의 리더 루는 "워낙 유명하고 전설적인 록밴드 퀸의 노래 커버이다 보니까 걱정도 많이 됐다"며 "하지만 명곡에 누가 되지 않도록 멤버들과 정말 열심히 연습했으니 많은 응원 부탁드린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2018-12-21 16:52:06 최규춘 기자
기사사진
히스토리 채널, 온라인몰 '펀샵'과 연말맞이 '밤낮없는 정주행'특집 이벤트 진행

히스토리 채널이 펀샵과 함께 인싸들의 취향을 저격할 콜라보 이벤트를 진행한다. 히스토리 채널은 96시간 연말맞이 '밤낮 없는 정주행' 특집 방송으로 글로벌 인기 프로그램 '전당포 사나이들', '바이킹스' 등을 방영한다. 시청 인증 이벤트는 21일부터 다음달 4일까지 히스토리 채널 시청 인증샷을 문자 #1590(건당 100원)으로 보내거나 펀샵 온라인 몰 이벤트 페이지에 댓글로 남기면 자동 응모된다. 해당 기간 히스토리 채널의 대표 프로그램 방영 시 등장하는 이벤트 쿠폰 팝업 인증샷을 보내면 당첨 확률이 올라간다. 히스토리는 이에 맞춰 한국에서 큰 사랑을 받고 있는 글로벌 인기 프로그램의 신규 시즌을 국내 최초 공개한다. 한국뿐만 아니라 세계적으로 탄탄한 팬층을 확보하고 있는 '전당포 사나이들 시즌 16', 'X파일: 외계인의 흔적 시즌 11' 등이 그 주인공. 또 신규 시즌뿐만 아니라 12월 22일부터 25일까지 4일에 걸쳐 히트 프로그램을 연속 편성하는 밤낮 없는 정주행 특집도 계획했다. 크리스마스에는 성경 속 미스테리를 다룬 '어메이징 바이블'을 12시간 파격 연속 편성 할 예정. 국내 유튜브 조회수 4천 5백만 뷰를 돌파한 '전당포 사나이들'의 신규 시즌을 오직 히스토리 채널에서 매주 월~수요일 밤 9시에 방송한다. 전세계 1억 2천만명을 열광시킨 대작 드라마 '바이킹스' 시즌 5 파트 2를 매주 목요일 밤 11시 30분에, 'X파일: 외계인의 흔적'은 매주 수, 목요일 밤 8시 30분에 방송한다. 또, 미국 알래스카부터 록키산맥까지 산 속에서 살아가는 이들을 다룬 '마운틴맨'은 매주 화요일 밤 11시 30분에 방송해 극한의 생존기를 맛볼 수 있다. 히스토리 채널은 키덜트를 위한 장난감과 각종 이색상품을 선보이는 펀샵과 함께 방송 중에 해당 경품 쿠폰이 팝업으로 깜짝 등장하는 이색 이벤트로 콘텐츠를 보는 즐거움을 배가시킨다는 계획이다. '펀샵'은 '어른이' 고객들의 이색 상품 전문 쇼핑몰로 온라인 쇼핑몰과 함께 강남역과 논현역 부근에 2개의 오프라인 매장도 운영 중이다. 히스토리 채널은 히스토리 채널은 KT 올레TV 169번, SK Btv 264번, LG U+ TV 132번, 스카이라이프 131번에서 시청할 수 있다. (케이블은 각 지역 케이블 문의) 티빙, 푹, 에브리온 TV 등 OTT 서비스를 통해서도 시청 가능하다.

2018-12-21 16:41:45 최성재 기자
기사사진
Indaba Music 리믹스 컨테스트 대상 수상한 plomo의 첫 앨범 'Free Places' 발매

[b]- 프로듀서&DJ plomo(플로모)의 첫 앨범 <Free Places> 발매[/b] [b]- 총 10곡으로 구성된 'Free Places'는 카세트 테이프 앨범으로 150장 한정 발매 중[/b] [b]- 2015 Indaba Music 리믹스 컨테스트에서 대상 수상, 양동근이 속한 조엔터테인먼트 프로듀서로 활동 해[/b] 프로듀서&DJ plomo (플로모, From Another Vibe Records 소속의 프로듀서&DJ)는 12월 13일 첫 앨범인 <Free Places>를 발매했다. <Free Places>는 보너스 트랙 2곡을 포함해 총 10곡으로 구성되었으며, 10곡 모두 plomo가 직접 프로듀싱과 작곡을 맡았다. 또한, 이번 앨범 <Free Places>는 레코딩과 샘플링을 기반으로 한 작업 방식에 신예 프로듀서 3 Chill과 재즈 기타리스트 Jazzrette의 피쳐링이 더해져 더 깊은 완성도를 지니고 있다는 게 특징이다. 프로듀서&DJ plomo 는 “첫 앨범인 <Free Places>는 누구나 쉽게 와서 자유롭게 쉴 수 있는 공간의 느낌을 표현하고자 했다”고 앨범 컨셉을 설명하고 있으며, 150장 한정 수량으로 발매되는 이번 앨범은 아날로그 방식의 카세트 테이프 앨범으로 제작됐다. 소속사 From Another Vibe Records 관계자는 “카세트 테이프의 경우 최근 아날로그 문화로 다시 주목 받고 있는 소재이기에 프로모션의 도구로 활용하고자 했으며, 패키지 안에 무료 mp3와 wav 다운로드 코드가 있어 플레이어 없이도 쉽게 음악을 들을 수 있다”고 설명하고 있다. 프로듀서&DJ plomo 는 2015년 Indaba Music 리믹스 컨테스트에서 대상 수상 이후 양동근EDM레이블 등 꾸준한 활동을 이어오고 있는 아티스트이다.

2018-12-21 16:23:57 메트로신문 기자
기사사진
강서구 등촌동 전처 살인사건, 과거 경찰에 두 차례나 도움 요청했으나

서울 강서구의 한 아파트 주차장에서 전처를 살해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40대 남성에게 무기징역이 구형됐다. 검찰은 21일 서울남부지법 형사합의12부(부장판사 심형섭) 심리로 열린 김모(49)씨의 살인 등 혐의 결심공판에서 무기징역 및 10년간 위치추적장치 부착명령에 보호관찰 5년을 구형했다. 검찰과 경찰에 따르면 김씨는 지난 10월22일 새벽 강서구 등촌동 한 아파트 지상 주차장에서 전 부인인 이모(47)씨에게 10여차례 흉기를 휘둘러 숨지게 한 혐의를 받는다. 김씨는 앞서 8월16일 언니 집에 주차된 이씨의 자동차에 위성위치확인시스템(GPS)을 부착해 이씨 주거지를 알아냈고, 범행 전 8차례에 걸쳐 현장을 사전 답사하고 당일 가발을 쓰고 접근하는 치밀함도 보인 것으로 조사됐다. 검찰 측 증인으로 나온 둘째 딸 김모(21)씨는 21일 "한때 아빠라고 불렀지만 이젠 엄마를 돌아올 수 없는 저 세상으로 보내고 남은 가족에게 씻을 수 없는 고통을 안겨준 저 살인자에게 법정 최고형인 사형을 내려달라"고 호소했다. 한편 강서구 아파트 주차장 살인 사건 피해자들은 과거 경찰에 두 차례나 도움을 요청 했던 것으로 드러났다. 첫 신고는 2015년 2월 15일, 당시 막내딸 신고로 출동한 경찰은 김 씨를 현행범으로 체포했다. 이후 가정폭력 가해자가 피해자 거주지에 접근하지 못하게 하는 긴급임시조치를 내렸다. 가정폭력 재범 위험성 조사표도 작성했는데 이 표를 보면 폭행 심각도는 '상'으로 적혀있고 가해자 통제의 어려움, 가해자의 심한 감정 기복 등도 표시돼 있다. 당시 경찰은 총점 8점으로, 김 씨를 '고위험 가해자'로 분류했다. 경찰은 이러한 자료를 바탕으로 가정폭력 신고 가정을 선별한 뒤, A, B 등급으로 나눠 모니터링해야 한다. 그러나 숨진 피해자 가정의 경우 A등급으로 분류돼 있었지만 가정 방문 등 모니터링은 없었다. 피해자가 전화번호를 자주 바꿔 연결이 되지 않았다는 이유에서다. 이후 2016년 1월 1일, 피해자는 또다시 경찰에 신고했지만 김 씨의 폭력은 집요하게 이어졌다. 공권력과 허술한 제도가 피해자를 보호하지 못하는 사이 김 씨는 결국 전 남편에 의해 살해됐다.

2018-12-21 15:48:23 김미화 기자
기사사진
故김주승, 그는 누구인가?...일대기 재조명

장영자의 구속 사실이 전해지며 그의 사위 故 김주승이 재조명되고 있다. '80년대 청춘스타' 故 김주승은 지난 1983년 MBC 공채 탤런트로 16기로 연예계에 데뷔했다. 그 해 김주승은 주말연속극 '아버지와 아들'에서 황신혜의 남동생으로 출연해 큰 인기를 끌었다. 그리고 86년 히트작 '첫사랑'에서 황신혜와 다시 호흡을 맞춰 스타덤에 오르며 80년대를 대표하는 '꽃미남' 배우로 자리잡았다. 이후 88년 '캠퍼스 연애특강', 89년 '서울무지개' 등 영화로도 인기를 끈 김주승은 90년, 80년대의 '큰 손' 장영자씨의 맏딸 김 모씨와 결혼해 화제를 일으키기도 했다. 하지만 2007년 1월 법원의 이혼 조정을 통해 결혼 17년 만에 이혼했다. 97년 췌장암 발병으로 주위를 안타깝게 했던 김주승은 강한 의지로 병을 극복한 뒤 2000년대 들어 드라마 '형제의 강' '덕이' '보고 싶은 얼굴' '리멤버' 등에 연이어 출연했다. 2003년에는 한국방송연기자협회 회장을 역임했으며, 2005년에는 드라마 제작사 디지털돔을 차리고 '그녀가 돌아왔다', '나도야 간다' 등을 제작했다. 김주승은 지난 2007년 8월 13일 오전 9시께 경기도 부천 순천향대병원에서 숨을 거뒀다. 1997년부터 췌장암으로 투병해 온 고인은 2002년 병세가 호전되는 듯했으나, 그해 1월 다시 병이 재발하면서 힘겨운 투병 생활을 해 온 것으로 전해졌다.

2018-12-21 15:35:02 김미화 기자
기사사진
남북, 철도등 연결·현대화 착공식 26일 예정대로

남북이 오는 26일 열기로 한 남북 철도·도로 연결 및 현대화 착공식이 대북 제재 문제가 해결됨에 따라 예정대로 진행되게 됐다. 이도훈 외교부 한반도평화교섭본부장은 21일 오전 서울 도렴동 외교부 청사에서 미국의 북핵 실무협상을 이끄는 스티븐 비건 대북특별대표와 한미 '워킹그룹' 2차 회의를 가진 뒤 취재진과 만난 자리에서 "워킹그룹에서(을 통해) 철도 연결사업과 관련해서 착공식이 예정대로 진행될 수 있게 됐다"고 발표했다. 비건 대표는 이날 오후엔 청와대를 방문해 정의용 국가안보실장과도 만난다. 철도 연결사업 착공식의 경우 행사 자체는 유엔 안보리 대북 제재 등에 걸리지 않지만 행사를 위해 북으로 반출할 물품에 대해 대북 제재 예외 인정을 받아야 하는 문제가 있었다. 이 본부장은 이어 "남북 간 유해발굴 사업도 차질없이 진행될 수 있게 됐다"면서 "북한 동포에 대한 타미플루 제공도 해결됐다"고 덧붙였다. 이 본부장은 "우리 둘(한미)은 지금부터 시작해서 내년 초까지가 한반도의 완전한 비핵화와 평화체제를 구축하는데 있어서 중요한 시기라는데 뜻을 함께했다"면서 "그런 의미에서 미국과 북한 사이에 실무협상이 조속히 개최될 수 있도록 함께 노력하기로 했다"고 덧붙였다. 이 본부장은 800만 달러 규모인 국제기구를 통한 우리 정부의 대북 인도적 지원에 대해 "미국도 인도적 지원은 유엔 제재 대상이 아니라는 견지 하에서 이 문제를 리뷰(검토)하기 시작했다"고 전했다. 이어 "그 과정에서 우리가 계속 의논해 나갈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비건 대표는 이어진 모두발언에서 "우리는 북한 파트너와 다음 단계의 논의를 하기를 열망한다"면서 "그 과정(후속 북미대화)에서 트럼프 대통령과 김정은 국무위원장 간의 다가올 정상회담에 대한 일부 구체적 사항을 논의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비건 대표는 이어 2차 북미정상회담의 날짜와 장소에 대해서는 현재 발표할 것이 없다고 전재한 뒤 "믿을만하고, 합의할 만한 결과를 만들기 위해 북한과 노력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비건 대표는 또 대북 제재에 대해서는 "(대북) 인도주의 지원이 유엔 제재에 의해 금지되지는 않지만 (관계자에 대한) 면허 및 여행 허가에 대한 검토는 인도주의 단체가 북한에서 중요한 업무를 하는데 영향을 줄 수 있다"고 밝혔다. 비건 대표는 이어 "그래서 우리는 워싱턴에 돌아가 관련 정책을 재검토하겠다고 약속했었다"며 "이와 관련해 보다 효과적인 조치를 취할 수 있는 몇 가지 단계에 대해 한국의 파트너로부터 훌륭한 아이디어를 들어 기쁘다"고 덧붙였다. 비건 대표는 북미 협상 진전을 위한 대북 제재 완화 가능성에 대해서는 "양자 및 독자 제재를 완화할 생각은 없다"면서도 "북한과의 앞서 했던 약속의 맥락에서 우리는 양국 간 신뢰를 쌓기 위한 여러 방안을 검토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날 청와대에 따르면 정 실장은 비건 대표를 만나 교착상태가 길어지고 있는 비핵화 협상의 진전 방안을 비롯해 남북협력 사업의 제재 면제 등을 논의할 전망이다. 정 실장은 지난 10월 30일에도 청와대를 방문한 비건 대표를 만나 한미 간 비핵화 공조방안 등을 논의했다.

2018-12-21 14:06:04 김승호 기자
네이버 커넥트재단, IT전공자 위한 온라인 교육프로그램 ‘부스트코스’ 오픈

네이버가 설립한 비영리 교육기관인 커넥트재단이 온라인 교육프로그램 '부스트코스'를 17일 정식 오픈했다. 부스트코스는 실무경험이 없어 취업 과정 및 업무에 어려움을 느껴온 예비·신입개발자를 위해 설계된 프로그램으로, 지난 5월 베타버전 오픈 이후 여러 전문가들과의 협업을 통해 커리큘럼을 고도화하고 전문가로부터 피드백을 받을 수 있는 리뷰 시스템을 신설했다. 수강생은 커넥트재단의 온라인 교육플랫폼 에드위드를 통해 네이버 등 IT업계에서 활동 중인 전문가가 직접 설계한 교육코스에 따라 학습콘텐츠를 수강하고 프로젝트를 수행하게 된다. 프로젝트 이후에는 커넥트재단이 제공하는 평가기준표를 이용해 자가평가를 실시하거나 필요에 따라 리뷰 시스템을 이용할 수 있다. 현재 부스트코스에서는 ▲웹 프로그래밍 ▲안드로이드 프로그래밍 ▲iOS프로그래밍 ▲디지털마케팅 코스를 무료로 제공하고 있으며, 앞으로는 'UI개발'등의 코스가 추가로 오픈될 예정이다. ▲웹프로그래밍 코스는 HTML 구조 설계, 자바스크립트 이해 등 웹과 앱 개발을 배울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으며 ▲안드로이드/iOS 프로그래밍 코스는 앱 레이아웃, 화면네비게이션, 네트워킹 등 모바일 운영체제 별 어플리케이션 제작에 대한 과정을 공부하도록 지원한다. ▲디지털마케팅 코스에서는 마케팅전략이론, 인스타그램, 유튜브 등 매체별 마케팅 노하우, 데이터 분석법 등을 학습할 수 있다. 또한, 부스트코스의 특장점인 전문가 리뷰는 커넥트재단이 ▲기술 역량평가 ▲리뷰어 교육 ▲리뷰 역량평가 절차를 통해 선발한 현업개발자가 수강생의 프로젝트를 1:1로 평가하고 피드백과 노하우를 전달해주는 서비스다. 리뷰 이후에는 수강생의 의견을 바탕으로 리뷰어에 대한 월간 평가가 진행되고, 일정수준을 통과한 리뷰어에게만 자격이 부여되는 등 수준 높은 멘토링을 위한 절차가 마련돼있다. 전문가 리뷰 서비스는 유료로 제공되며, 결제금액 대부분은 리뷰어에게 전달된다.

2018-12-21 13:27:40 구서윤 기자
기사사진
홍수현 마이크로닷 결별설...소속사 반응은?

배우 홍수현이 래퍼 마이크로닷과 결별설에 휩싸인 가운데 소속사 측은 현재 해외 체류 중으로 확인이 어렵다는 입장을 전했다. 21일 한 매체는 홍수현과 마이크로닷이 결별했다고 보도했다. 최근 마이크로닷이 부모의 채무 불이행, 이른바 '빚투'(빚Too, 나도 떼였다) 논란에 휩싸인 후 형인 산체스와 함께 잠적했고 홍수현과 관계가 소원해져 결국 두 사람이 이별하게 됐다는 것이다. 이와 관련 홍수현의 소속사 콘텐츠와이 관계자는 이날 "홍수현은 현재 휴가차 해외에 체류하고 있다. 해외에 있어 마이크로닷과의 결별설에 관해 확인이 어려운 상황이다"라고 설명했다. 이에 아직 두 사람의 결별을 단정하긴 힘들다. 홍수현이 휴가로 해외에 있는만큼 입장을 직접 듣기까지는 시간이 다소 지체될 것으로 보인다. 한편 홍수현과 마이크로닷은 지난해 10월 채널A 예능프로그램 '나만 믿고 따라와, 도시어부'에 함께 출연한 것을 계기로 인연을 맺었고 연인관계로 발전했다. 두 사람은 SNS 등을 통해 서로에 대한 애정을 숨기지 않고 드러냈지만 지난 10월 마이크로닷 부모가 20년 전 지인들에게 20억 원을 빚진 후 뉴질랜드로 도주했다는 주장이 나오면서 사기 혐의가 불거졌다. 이후 마이크로닷은 활동을 전면 중단했다. 아들로서 도의적인 책임을 지겠다는 입장과 달리 사건 해결에 진척이 없어 잠적설이 제기되고 있다.

2018-12-21 13:01:55 김미화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