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기사사진
'엑스맨: 다크 피닉스', 시리즈 피날레 장식 예고..진 그레이 폭주

영화 '엑스맨: 다크 피닉스'가 개봉 확정 소식과 더불어 새롭고 강렬한 독보적인 비주얼을 과시했다. '엑스맨: 다크 피닉스'는 오는 6월 개봉을 확정하고 메인 예고편과 포스터를 공개했다. 공개된 '엑스맨: 다크 피닉스' 메인 예고편은 인간과 돌연변이 간의 평화로운 공존을 이룬 엑스맨이 우주에서 조난 당한 인간들을 구하기 위해 우주로 향하는 모습으로 시작한다. 임무 도중 목숨을 잃을 뻔한 사고로 진 그레이의 내재된 '피닉스 포스'가 모든 것을 초월하는 강력하고 파괴적인 힘 '다크 피닉스'로 변화하는 과정이 강렬하게 그려진다. 제시카 차스테인이 정체를 알 수 없는 미스터리한 인물로 등장해 호기심을 자극한다. 그녀는 거대한 힘에 괴로워하는 진 그레이에게 "넌 휠체어에 앉은 사람에게 명령만 받는 어린애야? 아니면 지구에서 가장 강력한 존재야?"라는 질문을 던지며 '다크 피닉스'의 힘을 발현하도록 자극한다. 이처럼 '엑스맨: 다크 피닉스'는 진 그레이의 힘을 이용하려는 세력과 점차 다크 피닉스의 힘에 폭주하게 되는 진 그레이, 그리고 진 그레이를 막고자 하는 엑스맨의 대립까지 기존 엑스맨 시리즈에서는 볼 수 없었던 긴장감 넘치는 스토리와 강렬한 딜레마까지 선사한다.

2019-04-01 16:04:51 조윤 기자
기사사진
대웅제약, 국내 최초 액상형 아세트아미노펜 '이지엔6 에이스' 출시

대웅제약의 '효과 빠른 액상진통제, 이지엔6'가 새로운 제품을 선보인다. 대웅제약은 지난 28일 국내 최초 액상형 아세트아미노펜 연질캡슐 '이지엔6 에이스'를 출시했다고 1일 밝혔다. '이지엔6 에이스'는 1캡슐당 아세트아미노펜 325mg을 함유하고 있으며, 두통과 감기발열 및 통증, 신경통, 근육통, 삔 통증에 효과가 있다. 네오솔 특허공법과 호박산젤라틴으로 만들어진 액상형 연질캡슐로 약물의 용출이 빠른 것이 특징이며, 無(무) 타르 및 無(무) 카페인으로 안심하고 복용 가능하다. 아세트아미노펜은 해열진통제 중 임산부에게 안전하며, 신장 기능 저하, 위장장애, 심혈관계 질환자 및 비스테로이드성 소염제(NSAIDs) 성분 알러지가 있는 경우에도 추천되는 성분이나, 미국 식품의약국(FDA)에서는 성인 대상 아세트아미노펜 1일 최대투여량을 4000mg으로 권고하고 있다. 이지엔6 에이스는 1캡슐당 아세트아미노펜 325mg를 함유했다. 또 기존에 이슈가 된 아세트아미노펜 서방정은 체내에서 서서히 방출돼 즉각적인 효과를 기대하기 어려워 과다 복용의 우려가 있었으나, 이지엔6 에이스는 효과 빠른 속방정 액상형으로 안전성에 대한 우려를 최소화했다. 대웅제약 최평 이지엔6 PM은 "이지엔6 에이스는 국내 연간 약 500억원 규모인 아세트아미노펜 시장의 소비자 니즈를 반영한 제품으로, 소비자의 복용 안전성까지 고려했다"며 "이지엔6 애니, 이브, 프로, 스트롱, 에이스 등 기존보다 더욱 보강된 5가지 라인업으로 소비자들의 선택의 폭을 넓히고, 국내 최고의 액상형 진통제 브랜드로서의 입지를 더욱 굳건히 다져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2019-04-01 15:43:31 이세경 기자
기사사진
낙마자 옹호에 집착한 설훈… "50대 부동산 투기 통상" 무리수

'조동호(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 후보자)·최정호(국토교통부 장관 후보자) 낙마'로 여권 분위기가 뒤숭숭한 가운데, 서훈 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의 이른바 '낙마자 감싸기'가 여권 분위기를 더욱 어둡게 만든 모양새다. 설 최고위원이 낙마자 옹호에 열중한 나머지 '50대 부동산 투기 통상화'를 거론한 게 화근이 됐다. 설 최고위원은 1일 CBS 라디오 '김현정의 뉴스쇼'에 출연해 "지금 적어도 장관 연배들이 50대 후반"이라며 "그 연배는 (부동산 투기 및 위장전입이) 통상화 된 분위기였다. 그래서 (그러한) 사람들을 걸러내기 어렵다는 게 청와대 민정-인사 쪽 얘기"라고 했다. 설 최고위원이 50대 부동산 투기 통상화를 언급하자 진행자는 "그럼 우리 주변 50대들은 다 위장전입 및 부동산 투기를 했다는 얘기인가"라고 되물었다. 이에 설 최고위원은 야권의 확대해석을 인지했는지 "얘기를 그렇게 확대할 것은 없다. 그런 현상 때문에 (청와대에서) 사람들을 골라내기 쉽지 않다"고 수습했다. 설 최고위원이 이렇게 밝힌 이유는 문재인 정부의 3·8 개각과 연관이 깊다. 문 대통령은 당시 조 후보자와 최 후보자를 비롯한 7개 부처 개각을 알렸다. 하지만 문 대통령이 지명한 다수의 장관 후보자들은 국민 눈높이에 부합하지 못한 논란으로 구설수에 올랐다. 앞서 국회 인사검증 절차에서 조 후보자는 ▲해적학술단체 참석 및 장남 특별채용 의혹을, 최 후보자는 ▲부동산 투기 의혹을 각각 직면해야 했다. 이로 인해 지난달 31일 문 대통령은 조 후보자 지명철회를 결정했고, 최 후보자는 자진사퇴 절차를 밟아야 했다.[메트로신문 3월31일자 <文정부 최초 '지명철회' 불명예 얻은 카이스트 석좌교수> 기사 참고] 한편 야권은 즉각 반응했다. 윤용호 자유한국당 부대변인은 1일 메트로신문과의 통화에서 "설 최고위원 발언은 솔직히 우리나라 50대의 감정선을 자극시킨 것 아닌가. 마치 50대 후반 전체가 부동산 투기를 아무렇지 않게 생각한다는 것 같다. 불편하다"고 했다. 윤 부대변인은 또 "그뿐인가. 설 최고위원은 장관 후보자와 관련해 '청와대의 골라내기'를 언급했다. '골라내기'라는 불편한 단어 말고, 인사를 상징하는 단어는 여러 개 있다. '사람이 먼저다'가 이 정부 기조인데 설 최고위원이 언급한 '후보자 골라내기'는 뭔가 정부 기조와 어긋나는 것 같다"고 했다.

2019-04-01 15:42:30 우승준 기자
기사사진
인천수산자원연구소, '점농어' 치어 10만마리 방류 실시

- 수산자원 회복 및 어업인 소득증대 - 2019년 꽃게 등 7종 345만미 수산종자 생산할 계획 인천시 수산자원연구소는 1일 '제8회 수산인의 날'을 맞아 어린 점농어 10만 마리를 강화군 길상면 황산선착장 지선에 방류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방류하는 점농어는 지난해 11월 부화한 것으로 크기는 7cm내외의 질병검사를 거친 우량종자이다. '수산인의 날'은 수산업과 어촌의 소중함을 알리고, 수산인의 긍지와 자부심을 고취하기 위하여 제정된 기념일로 이번 점농어 치어 방류에 의미가 더해졌다. 점농어는 서해해역에 서식하는 대표 어종으로 외관은 농어와 비슷하나 몸에 점이 있으며 육질이 단단하고 맛은 더 뛰어나다. 특히, 서해 중부해역과 강화해역에 대형어들이 출현하기 때문에 낚시철에 특히 각광받고 있다. 인천수산자원연구소는 수산자원을 회복하고, 어민소득 향상을 위하여 2005년부터 점농어 종자 116만미 내외를 인천앞바다에 지속적으로 생산 방류 해왔다. 2019년에는 꽃게 등 총 7종의 345만미의 수산종자를 생산할 계획이며, 생산된 종자들은 옹진군의 연평해역과 대청해역, 중구의 삼목해역 등 주요 어업이 이루어지며 서식에 적합한 지역에 방류할 예정이다. 신정만 인천수산자원연구소장은 "이번 점농어를 시작으로 꽃게, 참조기, 조피볼락, 주꾸미, 갑오징어, 해삼 등 소득향상에 도움이 되는 경제성 어종 위주로 방류할 예정"이라며 "수산자원증식과 어업인의 소득증대를 위해 지속적으로 고부가가치 품종과 양식기술을 개발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2019-04-01 15:35:04 최영주 기자
기사사진
국회사무처, 의원 수당·출장내역 등 모두 공개한다

국회사무처, 의원 수당 등 17개 항목 홈페이지 공개 유인태 사무총장 "국회가 스스로 국민 감시 받아야" 지금까지 정보공개를 청구한 사람만 볼 수 있던 국회의원 수당과 지원경비, 해외출장 내역 등이 국회 홈페이지에 공개된다. 국회사무처는 1일 정보공개심의회 심의를 거쳐 확정한 '사전 정보공개 대상 확대방안'을 발표했다. 사무처가 발표한 사전 정보공개 대상은 총 17개 항목으로 국회의원 입법활동과 관련된 자료다. ▲의원 수당 ▲의원실 의정활동 지원경비 ▲의원 해외출장 결과보고서 ▲의원 연구단체 예산집행 내역 ▲우수 의원·연구단체 선정내역 ▲본회의·위원회 출결현황 등 포함됐다. 또 국회 조직운영 관련 ▲국회 인력통계 ▲국회관계법규 ▲국회 소관 법인 등록 및 예산 내역 ▲국회의장 자문기구 현황 ▲정보공개심의회 위원 현황 ▲주요업무계획 ▲주요계약 현황 ▲예산편성 현황 ▲회의실 사용 현황 ▲관용차량 현황 ▲공공요금 등 11개도 사전 정보공개 대상에 속한다. 사무처는 "국회는 그간 입법활동과 예산집행을 불투명하게 운영한 것이 국민 신뢰를 받지 못한 원인 중 하나라는 지적을 받아왔다"고 지적했다. 유인태 국회 사무총장은 이날 발표에서 "적극적 정보공개는 국민의 알권리 보장은 물론 국회가 스스로 국민의 감시를 받음으로써 불필요한 예산을 줄이고 충실한 입법활동을 하도록 유도하겠다"고 말했다.

2019-04-01 15:34:28 석대성 기자
기사사진
국회사무처, 예산낭비 근절 나섰지만…여전한 의원 특혜

국회의원 보수총액 1억5176만원…전년 대비 1.8% 올려 입법·정책개발비는 감액…"연구용역비 부정집행 방지" 국회사무처가 예산낭비 근절과 투명성 강화에 나섰지만, 국회의원 수당 등은 여전히 논란이 될 것으로 보인다. 1일 국회사무처 '2019 의정활동지원' 안내에 따르면 2019년도 국회 예산은 6409억원으로 전년 대비 5.9%(357억원) 늘었다. 인건비가 59.9%(3815억원)로 가장 많이 차지했으며, 주요사업비는 36.1%(2311억원), 기본경비의 경우 4.4%(283억원)로 책정했다. 국회의원 보수총액도 연 1억5176만원으로, 지난해보다 연 182만원, 월 15만원 올랐다. 모두 수당과 활동비로 구성했다. 특히 공무수행출장비의 경우 의원 1인당 배정액은 지역구마다 적게는 12만원, 많게는 100만원가량 증액했다. 공무수행출장비는 의원이 공무수행 출장 시 철도·항공·차량 등을 사용할 때 지원하는 비용이다. 공무출장비는 올렸지만, 입법·정책 개발비는 감액했다. 올해 입법·정책 개발비는 83억3700만원으로 전년 대비 3억원 줄였다. 의원실당 평균 지원비용은 2713만원으로, 역시 100만원가량 준 수치다. 국회사무처 관계자는 공무수행출장비 등을 올린 이유에 대해 "그전부터 부족하다는 의견이 많았다"며 "국회 혁신자문위원회 의견을 통해 (교통비) 단가 현실화 차원에서 (비용을) 올린 것"이라고 설명했다. 또 국회의원 수당 증액은 "전체 공무원 보수증가율을 반영해 기획재정부에서 일관 편성했다"고 전했다. 입법·정책 개발비를 감액한 이유는 연구용역비 부정집행을 사전 방지하기 위해서라는 게 사무처 설명이다. 사무처 관계자는 "소규모 연구용역비 예산을 편성하면서 3억원을 깎았다"며 "지난해부터 논란이 됐던 국회의원의 '소규모 용역 유용 소지'를 두고 국회 운영위원회가 예산심의과정에서 삭감했다"고 말했다.

2019-04-01 15:34:23 석대성 기자
기사사진
20대 국회 법안 통과율 15%…상임위 활동 늘리나

20대 국회 가결안 2050건…계류안 1만3000건 넘어 국회 운영위, 법안심사소위 임시회 중 최소 1회 활동 의무화 논의 20대 국회 법안 통과율이 15%에 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저조한 법안 통과율 때문에 국회는 각 상임위원회 활동을 의무적으로 늘리는 방안을 검토 중이다. 1일 메트로신문의 의안 분석한 결과, 20대 국회 가결안은 총 2050건, 계류 의안은 1만3000여건으로 조사됐다. 법안 통과율은 15%로, 이전 국회 법안 통과율의 절반도 안 되는 수치를 기록했다. 지난 18·19대 국회는 각각 44%, 41%를 기록한 바 있다. 법안 통과율이 대폭 낮아지면서 국회도 대비에 나선 모양새다. 국회 운영위원회 운영개선소위원회는 이날 3월 임시국회 전체회의를 열고 48개 현안 논의에 나섰다. 이번 회의 주요안건은 양승조 충남도지사(더불어민주당 의원 시절)와 표창원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각각 대표 발의한 국회법 일부개정안이다. 현재 국회 각 상임위 소위원회는 소관 법률안과 예산·결산안을 심사하는 역할을 한다. 예산·결산안의 경우 제출 날짜와 심사 기간이 정해져 있지만, 법률안의 경우 기한이 없이 수시로 발의된다. 이 때문에 법안 심사도 상시 처리해야 한다는 의견이 나오고 있다. 양 지사가 의원 시절 발의한 이번 법안은 상임위 소위원회 중 법률안 심사를 담당하는 '법안소위원회'에 대해 임시국회 회기 중 최소 1회 이상 개회하는 것을 의무화하도록 한다. 법률안 심사를 활성화해 본 회의에 상정할 법안을 늘린다는 취지다. 표 의원 등 15인이 제안한 국회법 개정안은 더 나아가 법안심사소위를 회기 여부와 상관없이 상시 운영하도록 의사일정을 수정하는 것이 골자다. 또 상임위의 경우 의사일정 날짜보다 횟수를 기준으로 운영하도록 한다. 현재 국회는 의사일정 날짜를 정해 위원회를 운영하지만, 대부분 위원회가 정쟁 등으로 준수하지 못 하는 실정이다. 이번 개정안은 의사일정 기준을 현실화해 날짜보다 개최 횟수를 기준으로 뒀다. 상임위 위원장은 매월 의사일정을 공표해야 한다. 의사일정 준수 여부를 국민이 식별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함이다.

2019-04-01 15:34:17 석대성 기자
기사사진
'공수처' 목소리 나오는데…독자노선 가는 제1야당

고위공직자비리수사처 수사·기소권 분리 여부를 두고 여야가 의견을 좁히지 않는 가운데 자유한국당은 수사권은 경찰에, 기소·수사통제권은 검찰에 부여한다는 '검경수사권 조정법안'을 내놨다. 31일 국회 계류 의안 분석 결과, 권성동 한국당 의원은 '검경수사권 조정 5법'을 국회에 회부한 것으로 나타났다. 권 의원은 현재 당내 사법개혁특별위원회 위원장을 맡고 있다. 검경개혁 5법은 ▲형사소송법 개정안 ▲검찰청법 개정안 ▲경찰법 개정안 ▲정부조직법 개정안 ▲국가정보청 설치에 관한 법률안이다. 이번 법안은 경찰에 수사권을 부여, 검찰 직접 수사권을 축소하는 것이 골자다. 검찰이 과도한 수사권을 갖고 있어 '정치 검찰화' 등 폐해가 많다는 것이 김 의원 평가다. 검찰은 수사요구권과 수사통제권, 수사배제·징계소추·요구불응죄 등 제재 권한만 갖도록 한다. 다만 경찰이 수사권을 가질 경우 권력 비대화 가능성이 있기 때문에 경찰 조직은 행정경찰과 사법경찰, 정보경찰로 분리했다. 특히 경찰청 내 국가수사본부를 설치, 행정경찰이 사법경찰 수사에 개입할 수 없도록 제도를 마련한다는 계획이다. 또 정보경찰 안에서는 총리실 산하 국가정보청을 별도로 설치해 이들만 정보수집이 가능하도록 했다. 지금까지 경찰이 정보수집권 독점으로 범죄 정보 외 정책·상황 정보 등 사회 각종 정보를 수집해왔기 때문에 이를 방지한다는 목적이다. 대통령의 검경 인사권을 제한하기 위해 국회 권한 등도 강화했다. 검찰총장후보추천위원회 위원은 ▲국회 추천 4명 ▲추첨으로 선정된 대검찰청 검사급 검사 1명 ▲경력 10년 이상 검사 2명 ▲전직 대검찰청 검사급 검사 중 추첨 선정한 5명을 포함했다. 검찰총장추천위는 현재 법무부장관이 위촉하는 위원으로 구성한다.

2019-04-01 15:34:10 석대성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