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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보안 전문회사 '디포랜식코리아', 무차별적 유포 몸캠피 차단솔루션 제공

IT보안 전문회사 '디포랜식코리아', 무차별적 유포 몸캠피 차단솔루션 제공 네트워크에 관련되어 이용되는 범죄는 실시간으로 무작위하고 광범위하게 퍼져나가기 때문에 퍼지기 전 먼저 차단을 해 해결하는 것이 중요하다. 눈 깜 박하는 1초 만에 수 많은 사람들에게 바로 퍼질 수 있기 때문에 빠르게 대응하는 것 이 필수적인데, 이는 신상정보를 이용한 사이버범죄들이 대다수다. 현재 몸캠피씽의 건수가 하루 4~5씩 신고되고 있고, 신고를 하지 못한 피해자들까지 합산한다며 그 수는 10건 이상으로 추정된다. 주로 화상채팅, 채팅플랫폼에서 발생하는 몸캠피씽은 최근에는 채팅관련 어플 뿐 아닌 피팅모델알바, 사모님알바, 이성친구 추가 등을 통해서도 범죄가 들어와 더 큰 문제로 지적받고 있다. 심지어 몸캠피싱은 성인 남성뿐 아닌 미성년자에게도 피해가 가고 있다. 스마트폰 이용시간이 가장 많은 청소년들에게는 무분별하게 노출되어 큰 주의가 필요하다. 연간 1만명이 넘는 것으로 추정되는 피해자 중 절반 이상은 성적 호기심이 왕성한 청소년으로 확인되어 사회적 문제로 이어지고 있기 때문이다. 문제는 범인들이 피해자의 지인들에게 동영상을 유포하는 것 뿐이 아닌 온라인 커뮤니티나 유튜브, P2P사이트, SNS 등 에도 무차별적으로 유포하는 경우도 있어 한 번 퍼지면 겉잡을 수 없이 퍼져나갈 수 있는 것인데, 중요한 것은 무차별적으로 유포되는 자신들의 자료에 개인 혼자서 대응 할 수 가 없는 것이다. 그럼 동영상유포협박, 몸캠피씽의 대응은 어떻게 하면 될까? 우선 동영상유포를 차단 할 수 있어야 한다. 그 방법은 IT보안 전문회사를 찾는 것도 하나의 방법이 될 수 있다. IT보안 전문회사를 찾아 빨리 대응해야 하며, 동영상 유포 자체를 막기 위해서는 보안회사의 기술을 이용해 동영상을 삭제 해 유포 루트를 원천 차단봉쇄를 해야 해결의 한 걸음에 오는 것이다. 그리고 IT보안 전문회사를 이용하게 되면 이미 유포되어 있는 자료들도 추적 해 제거를 할 수 있다. 이에 보안 IT보안 전문회사 '디포렌식코리아(D-Forenasic Korea)'는 몸캠피씽 및 피싱사기 관련 사이버범죄에 적극적으로 대응해 많은 해결 사례를 올리고 있는 것으로 알려 졌다. 이는 유포대상을 강제로 변경하고 유포되는 매체를 모두 봉쇄하므로 협박초기에 빠른 대응을 해 피해를 최소화 시킬 수가 있다. 그리고 P2P사이트, 온라인 커뮤니티 등에 퍼진 동영상을 확보 해 제거를 할 수 있어야 한다. 보통은 리벤지포르노 대응을 할 때 적용시키는 기술이긴 하나 무차별적으로 유포하는 몸캠피씽에도 적용 하였다. 이 외에 피싱사기 대응 뿐이 아닌 예방을 위해서도 활동하고 있다. 전국 각지의 초중고 사이버 성교육을 실시하고 있는 업체로 미성년자 피해자들을 위해 힘쓰고 있다. 또한 카카오톡이나 문자메세지 등을 이용해 지인에게 동영상이 유포되지 못하게 기술적인 부분으로 대응하고 있어 주목받고 있는 것이다. 한국사이버보안협회(KSCA) 소속인 디포렌식코리아는 "의뢰를 받는 즉시 몸캠피해 의뢰인의 니즈를 제일 생각한다. 의뢰인에 대한 니즈와 각각의 상황에 맞는 대처 능력이 저희 강점이다" 이어 "몸캠피씽 사건이 작년 상반기보다 올 해 상반기가 의뢰 사례가 더 많다. 모바일 보안의 중요성에 다시 한 번 이야기 하고 싶다. 끊임없는 의뢰 사례에 대응하기 위하여 지속적인 전문가 초빙을 하고 있으니 피해자들은 피해를 받은 즉시 상담을 받고 발빠른 초기해결에 힘써야 한다."고 밝혔다.

2019-09-10 15:00:58 최규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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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강화소방서, 추석연휴'특별경계근무'실시

인천 강화소방서, 추석연휴'특별경계근무'실시 인천강화소방서(서장 강성응)는 민족 최대 명절인 추석을 맞아 시민이 편안하고 안전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11일부터 16일까지 추석연휴 대비 특별경계근무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 기간 동안 강화소방서는 ▲다중이용시설 및 전통시장 등 화재취약대상에 대한 24시간 화재예방 감시체계 구축 ▲소방관서장 중심 현장대응 및 상황관리로 초기대응체계 강화 ▲구조·구급 등 현장 긴급대응태세 확립 등을 중점 추진한다. 아울러 연휴기간 강화버스터미널 및 파라다이스 추모원에 구급차량을 전진 배치하여 신체 불편함을 느끼는 귀성객의 안전을 도모하고 귀성객 운집으로 발생할 수 있는 안전사고에도 대비할 계획이다. 또한 관내 비상진료 의료기관·약국 운영 일정 관리를 통해 연휴기간 중 응급환자 발생 시 119구급상황관리센터의 의료지도 체계를 강화하고 응급의료 상담과 안내 업무를 실시할 예정이다. 강성응 강화소방서장은 "민족 대 명절인 추석을 맞아 사회불안 요인을 사전에 제거하고 예방하는 등의 특별경계근무로 시민들이 행복하고 안전한 추석 연휴를 보낼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19-09-10 15:00:52 박종규 기자
IPA, 인천항 재난·안전 아이디어 경진대회 개최

IPA, 인천항 재난·안전 아이디어 경진대회 개최 "9월 20일까지 접수…우수 제안 선정해 총 150만원 상당 수여" 인천항만공사(사장 남봉현)가 인천항의 안전위해요소 사전 발굴과 안전사고의 선제적 예방을 위한 '2019년 인천항 재난·안전 아이디어 경진대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경진대회는 9월 20일까지 인천항에 관심 있는 일반인 및 인천항 이용자를 대상으로 진행되며, 공모 분야는 안전 항만조성을 위한 위험요소 발굴, 산업재해 예방을 위한 개선 아이디어, 안전한 항만 구축을 위한 서비스 개선, 기타 안전문화 내재화를 위한 자유 제안 등 인천항의 시설 · 서비스의 '재난 및 안전'과 관련한 모든 분야이다. 경진대회 수상자는 최대 50만원, 총 150만원 상당의 온누리 상품권이 수여되며, 제출된 모든 아이디어를 세부검토 후 위험도와 실현가능성에 따라 하반기 내 즉시 적용할 예정이다. 인천항에 관심 있는 사람은 누구나 응모가능하며, 공사 홈페이지를 통해 제안양식을 내려 받아 제시된 이메일(jeongilwon@icpa.or.kr), 팩스(032-726-0328), 우편(인천광역시 중구 서해대로 366, 1층 재난안전실 경진대회 담당자 앞)으로 제출하면 된다. 인천항만공사 남봉현 사장은 "재난·안전 경진대회를 통해 재난관리책임기관으로서 적극적인 자세로 고객과 소통하고, 인천항의 안전 위해요소를 사전에 발굴하여 안전한 인천항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2019-09-10 15:00:46 백용찬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