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기사사진
인천시, 2019 공약이행 시민평가단 55명 위촉

- 10월 23일까지 시민의 눈으로 민선7기 공약이행 평가 인천시(시장 박남춘)가 25일 인천시청 대회의실에서 민선 7기 인천시 공약이행 시민평가단 55명이 참석한 가운데, 위촉식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와 함께 오는 10월 23일까지 한 달여 동안 시민의 눈으로 공약이행 평가를 위한 첫 회의를 개최했다. 이 날 새롭게 구성된 시민평가단은 위촉식이 끝난 후, '매니페스토와 주민배심원'이란 주제로 교육을 이수하고, 분임토의를 통해 점검(평가)대상 사업을 선정하는 등 4시간에 걸쳐 회의가 진행됐다. 2018년 시민평가단이 공약 확정을 위한 준비단계였다면, 2019년 시민평가단은 민선7기 2년차에 접어드는 시점에서 공약의 이행점검과 더불어, 추진 과정에서 정책환경 변화에 따라 변경을 요하는 7개 사업의 조정(안) 심의도 이루어질 예정이다. 박남춘 인천시장은 인사말을 통해 "시민이 인천의 주인"임을 강조하며 "300만 시민 중 가장 먼저 공약을 살펴보는 시민평가단의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한다"고 전했다. 시는 공약이행점검을 위해 자체적으로 시민점검단을 운영해 왔으나, 민선 7기부터는 구성부터 운영까지 외부 공약평가 전문기관인 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사무총장 이광재)에 위탁하여, 그 동안 논란이 되어왔던 이행결과의 민주성과 투명성을 강화하는 한편, 시민의 시정참여를 제일 우선하는 민관협치 소통행정을 펼치고 있다.

2019-09-25 12:43:25 최영주 기자
기사사진
경기도, 산하 공공기관 응시자에 “면접비 지급방안” 추진해

경기도가 도 산하 25개 공공기관에 채용면접을 보는 응시자 전원에게 '면접비'를 현금으로 지급하는 방안을 추진한다. 이와 함께 도는 도 공무원 응시자들에게도 면접비가 지급될 수 있도록 관련 조례 개정도 추진해 나갈 예정이다. 이는 "공공이 먼저 면접비 지급에 모범을 보여야 한다"는 민선 7기 이재명 경기도지사의 정책 의지가 반영된 조치로, 도의 계획이 실현될 경우 연간 3,500여명에 달하는 공공기관 면접 응시자들이 3~5만원 가량의 면접비를 현금으로 지급받게 될 것으로 전망된다. 도는 취업난에 시달리고 있는 구직자들의 면접 부담을 줄이고, 면접 준비에 쏟은 시간과 노력을 보상하고자 도 산하 25개 공공기관 최종면접 응시자들에게 면접비를 현금으로 지급할 것을 권고했다고 25일 밝혔다. 현재 도 산하 25개 공공기관 가운데 면접비를 지급하고 있는 곳은 ▲경기도시공사 ▲경기관광공사 ▲경기연구원 ▲경기신용보증재단 ▲경기문화재단 ▲경기테크노파크 ▲경기콘텐츠진흥원 ▲경기대진테크노파크 ▲경기도일자리재단 ▲킨텍스 ▲경기도주식회사 ▲경기도장애인체육회 등 12곳으로, 나머지 공공기관 13곳에서는 면접비가 지급되지 않고 있다. 더욱이 공공기관 12곳조차도 '일반정규직' 면접자에 한해서만 면접비를 지급하고 있는데다 기관들마다 지급금액 및 방식이 다르게 운영되고 있다. 이에 도는 모든 산하기관에 직종, 직렬 등에 구분 없이 1인당 3만원 가량의 면접비를 현금으로 지급하도록 권고할 방침이다.

2019-09-25 12:43:17 김승열 기자
기사사진
인천시, 10월부터 북한이탈주민 65명 건강검진비 지원

인천시(시장 박남춘)가 25일 인천시장 접견실에서 인천의료원(원장 조승연) 및 인천하나센터(이사장 백성현)와 '북한이탈주민 건강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날 협약식은 북한이탈주민의 건강에 대한 보다 전문적이고 체계적인 관리를 위하여 3개 기관 간 긴밀한 협력이 필요하다는 인식을 같이 하고 상호 적극적인 지원과 유기적인 협조체계를 구축하고자 마련됐다. 세 기관은 "인천시에 거주하는 북한이탈주민들에 대한 체계적 건강관리를 통해 이들의 지역사회 안정적인 정착을 지원한다."는 기본 목적 하에 ▲ 북한이탈주민 종합건강검진비 지원, ▲ 방문건강관리 및 무료이동검진, 심리검사, 장례식장 이용 시 감면, ▲ 건강취약 대상자 발굴 및 의료원과 연계한 의료서비스 홍보·지원을 위해 적극 협력하기로 했다. 시는 이번 협약을 계기로 인천의료원과 인천하나센터와 협력해 올해 10월부터 인천에 거주하는 30세 이상인 북한이탈주민 65명을 대상으로 1인당 30만원 범위 내에서 종합건강검진비를 지원하고 2020년부터는 200명으로 확대 지원할 계획이다. 이용헌 남북교류협력담당관은 "2018년 남북하나재단 북한이탈주민 사회통합조사에 따르면 북한이탈주민의 정기 건강검진비율은 61.6%로 일반주민 80.4%에 비해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면서 "이번 협약체결을 시작으로 북한이탈주민의 건강증진을 위한 체계를 확립하고 보다 효율적이고 전문적인 건강지원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관심을 가지고 지원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2019-09-25 12:43:03 최영주 기자
IPA, 친환경 항만 활성화를 위한 지자체·공공기관 간 상호 협력방안 모색!!

IPA, 친환경 항만 활성화를 위한 지자체·공공기관 간 상호 협력방안 모색!! "관계기관 간 협력적 네트워크 구축으로 혁신적 친환경 사업 발굴 기대" 인천항만공사(사장 남봉현)는 25일 아시아 최초 LNG 선박인 에코누리호에서 친환경 에너지 관련 지자체·공공기관 등 4개 기관이 참석한 가운데 지속가능한 클린항만 활성화를 위해「협력적 네트워크 구축을 위한 간담회」를 가졌다고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항만에서 발생하는 환경오염물질에 대한 국민적 관심이 고조되고 있는 가운데 신재생에너지 도입 확대, 탄소배출권 확보 등에서 유관기관간 소통을 강화하고 협력방안을 함께 논의함으로써 친환경·고효율 항만 구축이라는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기후변화·에너지 관계기관인 인천광역시, 한국전력공사 인천본부, 한국에너지공단 인천본부, 한국기후변화연구원 관계자들에게 공사가 추진중인 대표적인 친환경 사업인 고압 AMP 활성화 사업, 선박 탄소배출권 사업과 연계한 친환경 선박 전력공급망 구축 사업(POSMEG) 등에 대한 현황을 설명하고 성공적인 목표 달성을 위해 보완이 필요한 사항에 대해 집중 논의했다. 또한, 신재생에너지 인프라 확대, 원활한 전력공급시설 확보 등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공유하며 친환경 항만 활성화를 위한 상호 협력 방안을 모색하였다. 이날 간담회에 참석한 신용범 건설부문 부사장은 "이번 간담회가 인천항이 친환경·고효율 항만으로 도약하기 위한 새로운 발판이 될 것"이라면서, "관계기관 간 지속적인 협력 네트워크를 유지하여 인천항 뿐만 아니라 범 국가적으로 환경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혁신적인 아이디어를 발굴하고 적극적으로 사업을 추진하여 공공기관으로서의 사회적 책임을 이행하길 기대한다"고 강조했다.

2019-09-25 12:16:18 백용찬 기자
기사사진
동춘3동, 문화한마당 및 주민총회 개최

동춘3동, 문화한마당 및 주민총회 개최 "주민자치센터 발표회, 주민참여예산 주민투표 등 진행" 동춘3동 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김상흥)는 지난 21일 부수지공원에서 지역주민 1,0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문화한마당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동행(동춘3동의 행복이야기)'라는 주제로 지역주민 누구나 참여하여 즐기는 축제한마당을 통해 지역공동체 의식을 키워나가기 위해 마련됐다. 연성초 학생으로 구성된 리코더합주와 난타동아리의 개막공연을 시작으로 도자기공예, 정리수납, 미술스케치 등 체험,작품전시와 더불어 건강태극권, 이야기논어, 민요장구, 줌마다이어트댄스 등 주민자치센터 프로그램을 통해 그 동안 갈고 닦은 실력을 마음껏 뽐냈다. 또한, 자매결연지인 괴산군 청안면 주민자치위원회에서 방문하여 지역농산물을 지역주민들에게 알리고 저렴하게 판매했다. 김상흥 주민자치위원장은 "지역주민과 함께 소통하고 다양하고 알찬 주민자치센터 프로그램을 운영으로 주민자치가 더욱 활성화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은 동춘3동 예산협의회(위원장 김진섭)에서 개최한 주민총회가 를 같이 진해됐다. 주민총회는 '우리동네를 변화시킬 제안부터 선정까지, 내가 꿈꾸면 우리마을이 변한다'라는 주제로 주민이 발굴한 동네의제를 주민들과 함께 논의하고 현장투표를 통해 결정하기 위해 개최됐다. 협의회에서는 금년 5월부터 8월까지 제안을 접수받아 사업목적, 타당성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하여 주민총회 안건으로 상정될 의제를 선정했으며, 이날 지역주민 300여 명의 현장투표 결과 ▲보행 중에 간접흡연 피해를 예방하기 위한 「금연홍보용 LED로고 프로젝터 설치」 ▲야간시간대 안전하게 공원을 이용할 수 있도록 범죄예방 로고가 새겨진 「고보조명설치」 ▲공원이용 시 다른 사람에게 피해를 주지 않도록 「안내판 설치」 ▲부수지공원 내「학부모 쉼터조성」사업이 2020년도 동춘3동 의제로 확정됐다. 김진섭 예산협의회장은 이날 행사를 통해"앞으로 주민참여를 더욱 활성화하여 내실있는 주민자치가 자리매김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19-09-25 12:16:04 백용찬 기자
기사사진
인천 특사경, 위생불량 등 불법영업행위업소 13곳 적발

- 소비자 많이 찾는 포구·어시장 및 식자재 마트 내 농·축·수산물 판매업소 중점 단속 - "시민에게 먹거리에 대한 신뢰를 높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인천시(시장 박남춘) 특별사법경찰은 지난 8월 26일부터 9월 9일까지 터미널 내 음식점 및 포구·어시장 및 식자재 마트 내 농·축·수산물 판매업소 89개소를 단속하여 위생불량 및 원산지 거짓 표기 등 불법 영업행위를 한 13개 업소를 적발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단속은 추석 명절을 앞두고 귀성객들이 많이 찾는 인천공항 여객터미널, 인천버스터미널, 인천여객선터미널 주변 식당 및 커피숍 그리고 제수용품 구입을 위해 소비자들이 많이 찾는 포구·어시장내 수산물 판매업소, 식자재 마트내 축산물 판매업소를 중점 단속하였다. 단속결과 유통기한이 지난 제품을 조리·판매 목적으로 보관한 업소 2개소, 식품 등의 위생적 취급 기준을 위반한 업소 2개소, 수산물 원산지를 혼동 표시한 업소 2개소, 수산물 원산지를 거짓 표기한 업소 4개소, 포획을 금지하고 있는 체장 6.4㎝이하 꽃게를 판매한 업소 2개소와 포획한 어선 1척을 적발했다. 주요 적발사례를 보면 ㄱ커피숍은 유통기한이 6개월이나 지난 키위 원액 농축액을 조리·판매 목적으로 보관하고 있었으며, ㄴ 음식점은 냉장고 안에 흙이 묻은 식재료와 뚜껑도 덮지 않은 음식물을 함께 보관하는 등 식자재 보관 상태가 불량하여 적발됐다. 또한, ㄷ수산물 판매업소는 중국산 가리비를 국내산으로 속여서 판매하고, ㄹ수산물 판매업소의 경우는 일본산 멍게를 국산과 일본산, 중국산 낙지를 국산과 중국산으로 함께 표기하여 소비자들에게 혼동을 주는 표기를 하여 적발됐다. 그밖에도 어업자원 보호를 위해 포획을 금지하고 있는 체장이 6.4㎝이하인 어린 꽃게를 포획하거나 판매한 업주들도 함께 적발됐다. 유통기한 경과제품을 조리·판매목적으로 보관하다 적발되면 식품위생법에 따라 3년이하의 징역 또는 3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하도록 되어 있으며, 수산물 원산지를 거짓으로 표기하거나 혼동 표기하여 판매하면 농수산물의 원산지 표시에 관한 법률에 따라 7년이하의 징역이나 1억이하의 벌금을, 체장이 6.4㎝이하 꽃게를 포획하거나 판매한 자는 수산자원관리법에 따라 2년이하의 징역이나 2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하도록 되어 있다. 이번 단속에서 유통기한이 경과한 제품을 조리·판매 판매목적으로 보관하여 적발된 업소와 원산지를 거짓으로 표시하거나 혼동 표시하여 판매한 업소에 대하여는 입건 수사 후 검찰에 송치할 계획이며, 위생불량 음식점은 관할 구청에 통보하여 과태료 부과 등 행정조치토록 할 예정이다. 한편 인천 특사경은 이번 단속과 더불어 터미널 내 커피숍에서 판매하는 얼음이 함유된 아이스커피 20점을 수거하여 대장균과 식중독균을 수거 검사하였으며, 축산물 판매점에서 판매하는 소고기중 '한우'로 표시된 양지, 부채살 등 육류 7점을 수거해 '한우 확인 검사'를 실시했다. 검사결과, 아이스 커피와 한우 소고기 모두 '적합'한 것으로 나타났다. 송영관 특별사법경찰과장은 "앞으로도 시기별로 소비자들이 많이 이용하는 업소와 안전성이 의심되는 식품에 대한 단속과 수거검사를 강화하겠다"며 "원산지 거짓표시 등으로 소비자를 기만하는 불법 행위를 근절하여 시민에게 먹거리에 대한 신뢰를 높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19-09-25 12:15:59 최영주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