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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천지 서대문교회, 지역 “시민과 신앙인에 홍보”

신천지예수교 증거장막성전(신천지예수교회, 총회장 이만희) 시몬지파 서대문교회(담임강사 이정수)는 내달 2일까지 지역 시민들과 신앙인을 대상으로 성경 속 추수(秋收)의 의미를 알리는 홍보 활동에 나선다. 24일 서대문교회에 따르면 이번 활동은 대구·부산·광주에서 이만희 총회장의 직접 강연으로 진행되는 '주 재림과 추수확인 대집회'의 일환으로 다음달 2일까지 서대문구 등지에서 홍보 활동을 진행한다.특히 직장인과 대학생, 입시 및 취업 준비생까지 동참해 서대문구를 비롯한 마포구, 종로구 등 지역 내 총 20여곳에서 1곳당 5인1조로 홍보 활동을 펼치고 있다. 서대문교회는 오는 25일과 다음달 1일 서울역광장과 보신각 인근에서 각각 집회를 열 예정이다. 이날 '하나님의 새 일 창조 목적과 약속'을 주제로 한 '주 재림과 추수확인 대집회' 영상을 시청하고, 맞춤형 후속 상담 및 교육을 진행한다. 양일간 참석 예정자 수는 현재까지 각각 1500여명 등 총 3000여명이 신청한 상황이다. 이정수 담임강사는 "'추수' '인(印) 침' '12지파 창조' 등은 우리의 뜻이 아닌 성경에 약속된 말들이다"라며 "누구나 다 성경 안으로 들어와 성경적으로 확인 할 것을 부탁드리고자 홍보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 특히 25일과 내달 1일 열리는 집회 자리에서 지역 시민들과 이 같은 진리의 사랑을 함께 나누고 싶다. 많은 참석 바란다"라고 전했다. 이 총회장은 지난 4일 서울, 10일 인천, 17일 대전 일정을 마치고 대구(25일), 부산(26일), 광주(11월 2일) 등 순으로 직접 강연에 나선다. 현재까지 목회자 및 신학생 약 1700여명을 포함한 총 1만 1000여명이 본 행사장에 참석했다.

2019-10-24 13:27:38 김승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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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충남도와 손잡고 “고려인삼 수출확대”

경기도농업기술원과 경기·충남 인삼산학연협력단은 오는 25일 "'고려인삼 수출확대 및 한국 인삼산업 활성화'를 위한 공동 심포지엄을 개최하고, 상호협력하기로 했다"고 24일 밝혔다. 중앙대학교 안성캠퍼스에서 개최될 이번 심포지엄은 ▲ 안전한 인삼재배 기술 ▲ 인삼 승열작용에 대한 임삼실험 리뷰 ▲ 한국 인삼 수출 문제점 및 확대 방안 등 점점 위축되고 있는 한국 인삼산업을 활성화하기 위한 주제발표가 진행될 예정이다. 또한 안전한 인삼 생산 및 다양한 고품질 인삼 가공제품 개발을 통한 인삼 국내소비 및 수출확대 방안에 대한 토론도 계획돼 있다. 임병옥 경기인삼산학연협력단장은 "현재 인삼 재고액이 약 2조원으로 추정되며 30년간 수출액은 차이가 없어 인삼산업 활성화 및 수출 확대 전략 마련이 시급하다"라고 하며 "이번 심포지엄에서 다양한 방안이 마련되어 하루빨리 인삼산업이 활성화되기를 고대한다"고 말했다. 경기인삼산학연협력단은 그동안 모바일 이용 인삼 재배이력관리시스템 개발, 현장컨설팅 사례집 발간, 산수유 홍삼 및 홍삼액 석류 등 홍삼제품 개발, 경기인삼 150만불 수출 등의 성과를 이뤘고 올해에는 재배이력관리시스템 농가활용과 해외 소비력이 강한 제품 개발을 통해 경기인삼 제품 수출확대를 역점사업으로 추진하고 있다.

2019-10-24 13:27:14 김승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