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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려+신명".. 원어스, '가자 (LIT)' 퍼포먼스 MV 속 무대천재 면모

보이그룹 원어스(ONEUS)가 '가자 (LIT)' 퍼포먼스 뮤직비디오를 기습 공개했다. 원어스는 지난 24일 공식 SNS를 통해 '가자 (LIT)' 퍼포먼스 뮤직비디오를 공개하며, 팬들을 위한 깜짝 선물을 전했다. 공개된 영상 속 원어스는 한국의 멋을 살린 화려한 의상과 흥겹고 신명나는 퍼포먼스로 눈길을 사로잡는다. 여섯 멤버 모두 흥 많고 춤 잘 추는 '흥신흥왕'으로 분해 열정적이고 에너제틱한 안무를 선보였다. 특히, 뛰어난 완급 조절은 물론, 부드러움과 강함이 공존하는 군무를 소화하며 다시 한 번 '무대천재'다운 면모를 드러냈다. 앞서 원어스는 수트와 사극 버전 등 다양한 안무 영상을 공개하며 팬들에게 볼거리를 제공한 데 이어 퍼포먼스 뮤직비디오까지 공개하며 남다른 팬사랑을 드러냈다. 뿐만 아니라 원어스는 댄스 강의 '원어스 클래스 가자' 영상을 공개해 팬들을 위해 안무를 직접 가르치는 일일 선생님으로 활약을 펼치기도 했다. 더욱이 원어스가 활동 막바지가 접어든 시점에서 다양한 안무 영상을 순차적으로 공개해 팬들에게는 더 의미 있는 선물로 기억될 전망이다. 원어스의 '가자 (LIT)'는 트랩힙합을 베이스로 동양적인 색채의 멜로디 라인이 어우러진 곡으로, 휘영청 달 밝은 밤 화려하게 펼쳐지는 즐거운 한때를 표현한 노래이다. 한글의 멋을 살린 가사에 민요를 더한 원어스만의 흥겨운 퍼포먼스가 인기를 얻고 있다. 한편, 원어스는 오늘(25일) KBS2 '뮤직뱅크'에 출연해 '가자 (LIT)' 무대를 꾸민다.

2019-10-25 11:13:34 김유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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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인욱, 11월 1일 신곡 '이별주' 발표… 3연속 혼술남녀 감성 저격

가수 황인욱이 11월 1일 신곡으로 돌아온다. 소속사 하우엔터테인먼트 측은 "가수 황인욱이 11월 1일 디지털 싱글 '이별주'를 발표한다. 취하고 싶다', '포장마차'를 잇는 혼술 시리즈로 황인욱만의 더욱 짙은 감성을 만날 수 있을 것이다"라고 밝혔다. 이로써 황인욱은 지난 6월 발표한 '포장마차' 이후 5개월 만에 신곡을 발표하게 됐다. 이번 신곡 '이별주'는 '취하고 싶다', '포장마차'에 이은 세 번째 혼술송으로 한층 성숙해진 감성을 표현했다. 2017년 '취하고 싶다'로 가요계에 데뷔한 황인욱은 공감을 부르는 가사로 가온 노래방 차트 1년 3개월간 연속 진입에 성공, 노래방 역주행'을 이뤄내며 주목받았다. 이후 '포장마차'를 발표하며 혼술 시리즈라는 황인욱만의 독보적인 영역을 구축하며 '정주행의 아이콘'으로 거듭났다. 특히, '포장마차'는 국내 최대 음원사이트 멜론에서 최고 순위 5위를 기록한 데 이어 각종 차트 상위권을 안정적으로 유지 중이다. 또, '포장마차'는 공개와 함께 7월 가온 노래방 차트 월간 차트 3위로 진입, 8월과 9월 연속 1위를 차지하는 기염을 달성했다. 이처럼 황인욱은 혼술 시리즈로 독보적인 감성을 노래하고 있는 만큼 이번 신곡 '이별주'로 늦가을 리스너들의 감성을 저격할 예정이다. 한편, 황인욱은 11월 1일 오후 6시 디지털 싱글 '이별주'를 발표한다.

2019-10-25 11:06:02 김유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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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본환 사장 대한민국 CEO 명예의 전당賞 수상

2019 대한민국 CEO 명예의 전당 賞 수상 !!! 인천국제공항공사(사장 구본환)는 24일 산업자원부 산하 산업정책연구원 주관으로 24일 그랜드 힐튼 서울 호텔에서 열린 2019 대한민국 CEO 명예의 전당 시상식에서 공사 구본환 사장이 미래전략부문 명예의 전당賞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산업자원부 산하 산업정책연구원이 주관하는 2019 대한민국 CEO 명예의 전당(2019 Korea CEO Hall of Fame) 시상식은 한 층 치열해지는 글로벌 경영 환경 속에서 탁월한 경영능력과 창조적인 경영 마인드로 기업의 경쟁력을 제고함으로써 국가 경제발전에 기여한 CEO를 선정하고 있으며, 2017년 시작된 이후 올해로 3회 째를 맞았다. 공사 구본환 사장은 공항경제권 구현을 통한 초(超)격차 공항 도약을 비롯해 인천공항의 혁신성장과 중소기업 동반성장에 앞장서는 등, 인천공항이 세계 유수 공항과의 경쟁 속에서 공항산업의 미래 패러다임을 선점하기 위한 비전과 전략과제를 제시한 점을 높이 평가 받아 2019 대한민국 CEO 명예의 전당賞 수상자로 선정 되었다. 구본환 사장은 지난 4월 16일 인천국제공항공사 제8대 사장으로 취임한 이후, 혁신성장을 통해 인천공항을 초(超) 공항시대를 선도하는 3세대 공항으로 발전시키는 동시에, 인천공항에 한국형 공항경제권 비즈니스 모델을 구현해 인천공항을 글로벌 경제활동의 중심지이자 대한민국 경제의 新성장동력으로 발전시켜 나가고 있다. * 3세대 공항 : 공항산업의 패러다임은 여객과 화물운송이 중심이 되는 에서 호텔, 리조트, 물류 등 배후지역을 개발하는 을 넘어, 글로벌 교역과 생산의 중심이자 항공, 관광, 물류, 스마트 융합 경제권을 구현하는 으로 전환하고 있음 또한 인천공항과 항공산업 주체들이 함께 발전할 수 있는 생태계를 구축하고, 중소기업과의 상생협력을 강화해 공정경제 구현에 앞장서는 등 인천공항 전반 및 외부 환경에 대한 진단을 바탕으로 인천공항의 혁신성장에 앞장서고 있다. 이를 위해 공사는 안전, 혁신을 주요 가치로 조직개편을 단행해 안전혁신과 공항경제권 구현을 위한 전담조직을 신설했으며, 기존의 공항연구소를 공항산업기술연구원으로 확대 개편해 공사의 연구개발(R&D) 역량을 강화하고 중소기업과의 동반성장에도 앞장서고 있다. 또한 9월 2일에는 2030년 까지 △국제항공운송지표(ATU)* 세계 1위 공항 도약 △매출액 5조원 달성 △국민경제 기여도 55조원 달성 △고용창출 기여도 101만 명 달성을 목표로 인천공항 新비전 2030 선포식을 개최했으며, △미래를 여는 신성장 산업 육성 △세계를 잇는 동북아 허브 △4차산업을 융합하는 공항운영 혁신 △무결점의 안전한 공항 △더불어 성장하는 지속가능 경영의 5대 전략과 15대 전략과제를 발표하였다. * ATU (Airport Throughput Units) : 국제공항협의회(ACI)에서 전세계 공항의 항공운송 능력을 평가하기 위해 만든 지표로, 여객(명) + 화물(톤)×10 + 운항(편)×100로 지표 산출 인천공항공사는 새롭게 수립한 인천공항 新비전 2030을 바탕으로 인천공항을 연간여객 1억 2천만 명이 이용하는 초(超)격차 공항이자, 대한민국의 新성장거점이 되는 공항경제권으로 육성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인천국제공항공사 구본환 사장은 "하늘길 선점을 위한 전 세계 공항간 경쟁이 한층 격화되는 가운데 인천공항은 국민 여러분의 관심과 정부기관의 정책적 지원에 힘입어 2001년 개항 이후 단기간에 세계적인 공항으로 도약할 수 있었다"며 "싱가포르 창이공항, 중국 다싱 新공항 오픈 등 주변국 공항을 중심으로 전세계 허브공항 경쟁이 격화되고 있는 가운데, 2030년을 목표로 인천공항을 국제항공운송지표 기준 세계 1위의 초(超)격차 공항으로 발전시키고 인천공항 경제권을 대한민국 新성장 거점으로 육성함으로써 글로벌 허브공항 경쟁에서 넘볼 수 없는 우위를 선점해 가겠다"고 말했다.

2019-10-25 10:39:46 백용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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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강호 남동구청장, 해외판로 개척 카자흐→모스크바로 이어져

이강호 남동구청장, 해외판로 개척 카자흐→모스크바로 이어져 남동구와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인천지역본부가 공동 추진하는 남동구 CIS 무역사절단 단장을 수행 중인 이강호 남동구청장이 카자흐스탄에 이어 러시아에서도 지역기업을 위한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24일 남동구에 따르면 이강호 남동구청장이 지난 23일 러시아 모스크바에 도착해 사전간담회를 개최하고 종합 및 개별상담에 참여하는 남동구 업체들을 격려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 구청장은 24일 오전에는 러시아 미용전(INTERCHARM) 전시장을 방문해 남동구 참가기업인 웰빙헬스팜과 테라에코 등 6개 기업의 전시부스를 참관했다. 러시아 인터참(INETRCHARM)은 한국을 비롯해 이탈리아, 프랑스, 독일 등 뷰티산업 주요 국가들이 참여하는 세계적인 미용 전시회다. 지난해에는 59개국 7만여 명 이상이 참석할 정도로 국제적인 명성을 얻고 있는 미용전이다. 이 구청장은 지난 22일 카자흐스탄 알마티에서 관련분야 전문가로부터 이 지역 비즈니스 환경에 대한 프레젠테이션을 받고,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수출인큐베이터도 방문했다. 일정 중간에는 알마티 총영사와 지역 한인회장도 만나 남동구 지역기업들의 해외시장 개척에 필요한 협력도 당부했다. 그는 또 알마티 현지 바이어와 남동구 기업의 1:1상담이 마련된 종합상담장을 찾아 남동구 지역 18개사 기업들의 성공적인 비즈니스 미팅을 격려하기도 했다. 카자흐스탄 알마티 종합상담에선 총 128건의 상담(1천841만4천400달러 상당)과 현장계약 6건(106만1천500달러 상당)이 이뤄졌다. 또 향후 계약관계 발전을 위한 양해각서(MOU) 체결도 10건(1천575만2천533달러 상당)이 성사됐다. 이 구청장은 24일 오후에는 스콜코보(Skolkovo)도 방문했다. 스콜코보는 러시아 정부에서 IT·에너지·원자력·의료바이오·우주산업 등 5개 분야의 육성을 위해 지난 2010년 메드베데프 대통령 지시로 모스크바 외곽지역에 386헥타르 규모로 조성된 산업단지다. 마이크로소프트, 노키아, 필립스 등 세계적인 기업이 입주해 있으며 약 2만 명의 고용창출효과를 내고 있는 곳이기도 하다. 이 구청장은 이곳에서 남동에코스마트벨리 조성과 관련, 남동구 경제여건 및 투자환경을 설명했다. 이강호 구청장은 러시아 인터참 전시회장에 나와 있는 지역기업 관계자들과 만나 "남동구가 훌륭한 기업들 덕분에 명실상부한 뷰티산업의 메카로 자리매김하고 있다"며 "우리 뷰티 기업들이 국내를 넘어 세계적 전시회에서도 두각을 나타내길 기원한다"고 말했다.

2019-10-25 10:39:39 백용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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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국제공항에「국세청 납세지원센터」 신설

인천국제공항에「국세청 납세지원센터」 신설 인천지방국세청은 '19.10.24.(목) 인천공항 이용객과 모범납세자 등에 대한 납세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하여 인천국제공항에 국세청 납세지원센터(이하 '납세지원센터')를 신설함. * 인천국제공항 제2여객터미널 2층 정부종합행정센터 내 ○ 납세지원센터는 공항 이용객 등을 대상으로 세무상담 및 각종 민원서비스를 제공하고, 상설 신고접수창구를 운영함. ◈(전자신고 지원) 전자신고 안내 및 신고서 접수 등 상설 신고 접수창구 운영 ◈(세무상담) 수출·수입업자 영세율 해당 여부, 해외지출경비 등 상담, 국내 체류 외국인에 대한 세금신고 방법, 체납 시 불이익 등 안내 ◈(부가세 사후환급 지원) 외국인관광객 부가가치세 사후환급 관련 문의 등 상담 ◈(지역민원실 기능) 제 증명 발급, 사업자등록 신청·정정 ◈(각종 확인서 발급 지원) 재외동포·외국인거주자의 자금출처확인서, 재외국민의 인감경유확인서 신청 접수 및 발급 지원 ◈(체납업무 지원) 고액 상습체납자로 명단공개자 대상 체납상담, 휴대품 해외직구물품에 대한 관세청 압류업무 지원 ○ 또한 납세지원센터 내 모범납세자 전용 비즈니스센터를 운영하여 모범납세자에게 사무 휴식공간을 제공하는 등 모범납세자가 성실납세자로서 보람과 자긍심을 가질 수 있도록 공항서비스 혜택을 확대하였음. - 이에 따라 2017년 이후 모범납세자 표창 수상자*들이 혜택을 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됨. * (이용기간) 국세청장 이상 표창 3년, 지방국세청장,세무서장 표창 2년 ◈(사무공간 제공) 인터넷 PC, 복합기, 전화기 등을 설치하여 업무장소로 제공(소규모 회의장소로도 이용 가능) ◈(휴식공간 제공) 휴식을 취할 수 있는 소파·티테이블을 비치하고 커피,음료 등 제공 ◈(대여 서비스) 해외에서 이용 가능한 휴대용 통번역기 무료 대여 서비스 제공 최정욱 인천지방국세청장은 이 날 개소식에서 "인천공항은 국내공항 중 유동인구가 가장 많은 만큼 납세서비스 제공의 필요성이 제기되어 왔다"면서 "이번 납세지원센터 개소를 통해 공항 이용객 및 모범납세자의 편익이 크게 증대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함. ○ 또한, 납세자가 출입국 시 납세지원센터에서 부가가치세 등 전자신고 상담을 받을 수 있고 제증명의 예약 발급 서비스도 가능하여 바쁜 출입국 일정에 많은 도움이 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함.

2019-10-25 10:39:25 백용찬 기자
신국제여객터미널 내년 6월 개장키로

신국제여객터미널 내년 6월 개장키로 인천항만공사( 사장 남봉현)는 지난 16일 열린 신국제여객터미널 개장 추진협의체에서 개장시기를 심도있게 재논의한 결과 내년 6월 개장하는 것으로 확정했다고 밝혔다. 개장 추진협의체는 신국제여객터미널의 원활한 개장을 위해 지난 7월부터 인천항만공사, 인천지방해양수산청, CIQ기관, 선사, 하역사 등이 참여하여 매월 개장 관련 현안사항을 논의하는 정례 회의체이다. 지난 16일 열린 4차 정기회의에서는 신국제여객터미널의 연내 개장 가능성과 함께 현실적 개장가능 시점에 대해 주로 논의됐다. 그동안 인천항만공사는 지난 6월 준공된 신국제여객터미널의 조기개장을 위해 분주히 준비해왔으나, 금년 내 개장의 현실적 어려움이 있다는데 공감대가 형성됐다. 현재 신국제여객터미널 자체는 준공이 완료된 상태지만 여객부두 운영에 필요한 운영동 사무실 등이 준비단계에 있어, 안전하고 내구성이 있는 건축물 확보를 위해서는 적정한 공사기간 투입이 필요하고, 충분한 시험운영을 거쳐 여객의 안전확보는 물론 화물의 원활한 처리가 더욱 중요하다는 데 의견을 같이 했다. 또한, 동절기 건설공사에 따른 예측 불가능한 기상상황, 무리한 공정 추진시 발생할 수 있는 안전사고 위험도 충분히 감안할 필요가 있다는 의견도 내년 6월 개장에 힘을 실었다. 인천항만공사 김영국 여객사업팀장은 "개장시점이 내년 6월로 확정된 만큼 안전과 고객 서비스 만족이라는 두 마리 토끼를 동시에 잡을 수 있도록 개장 준비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밝혔다.

2019-10-25 10:39:08 백용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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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숭의보건지소, 2019년 하반기 아기사랑 이유식교실

인천숭의보건지소, 2019년 하반기 아기사랑 이유식교실 인천 미추홀구(구청장 김정식) 숭의보건지소가 2019년 하반기 아기사랑 이유식 교실 운영을 시작했다고 24일 밝혔다. 숭의보건지소는 지난 23일 영아를 둔 부모와 임산부 등 20여명을 대상으로 이유식 교실을 진행했다. 교육은 숭의보건지소 소속 영양사가 아기 발달정도와 식품군별 도입시기, 월령별 주의사항 등 이유식 이론 강의와 더불어 쇠고기 당근죽, 양송이 감자 치즈죽 등을 직접 시연하고 아기와 엄마가 함께 맛보는 시간을 가졌다. 이밖에 이유식에 대한 다양한 궁금증을 풀어보는 시간도 가져 참여자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이유식은 대부분 만 4개월~6개월 사이 시작하며, 이 시기는 유즙만으로는 부족한 영양소를 보충하고 다양한 식품을 경험해 편식하지 않는 올바른 식습관을 확립하는 중요한 시기다. 숭의보건지소 관계자는 "이유식 교실을 통해 우리아기의 건강한 성장발달 기초를 형성하는데 많은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더 좋은 프로그램을 운영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숭의보건지소 이유식 교실은 매년 상·하반기로 운영하며 궁금한 사항은 영양상담실 (☎880-5387)로 문의하면 된다.

2019-10-25 10:38:59 백용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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옐로카펫 밟고 안전하게 등하교 해요!

옐로카펫 밟고 안전하게 등하교 해요! 인천 동구(구청장 허인환)는 관내 초등학교 횡단보도에 옐로카펫을 설치하며 어린이들의 안전한 등하굣길을 위해 나섰다. 구는 교통약자인 어린이들의 교통사고 예방을 위해 송림초등학교 어린이 보호구역과 만석초등학교 어린이보호구역 내 횡단보도 앞에 아이들이 안전하게 대기할 수 있도록 옐로카펫 4개소(각 학교별 2개소)를 설치했다. 옐로카펫은 초등학교 주변 횡단보도 대기공간인 인도 바닥면에 노란색 바닥면을 채색해 운전자의 시인성을 확보해 안전운전을 유도하고 아이들은 도로변이 아닌 옐로카펫에서 신호를 기다리도록 유인하는 시설로 어린이들의 안전한 보행습관을 생활화하기 위한 시설이다. 구는 아이들의 안전한 등하굣길을 위해 움직이는 스쿨존인 옐로카드 배부와 함께 어린이들의 눈높이에 맞춘 교통사고 예방 뮤지컬 공연, 어린이들의 가방에 스쿨존 제한 속도를 의미하는'30'이 표시된 가방망토를 제작해 배부하는 등 아동이 교통사고로부터 365일 안전한 아동친화도시를 조성하기 위해 다양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허인환 동구청장은 "이러한 노력들로 동구는 작년 11월 발표한 전국기초자치단체별 교통안전지수에서 교통안전도시 1위로 선정된바 있다"며,"앞으로도 다양한 교통안전 시책 추진으로 아동친화도시로서 어린이 교통사고 ZERO인 교통안전도시를 만들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19-10-25 10:38:54 백용찬 기자
IPA, 하반기 신규직원 채용…10월 31일일부터 원서접수

IPA, 하반기 신규직원 채용…10월 31일일부터 원서접수 인천항만공사(사장 남봉현)가 최우선 국가 과제인 "공공부문 일자리 창출"에 적극 부응하고 사회형평적 채용 확대를 통한 범정부적 균형인사 추진계획의 선도적 이행을 위해 2019년 하반기 신규직원을 공개채용한다고 밝혔다. 지원서 접수기간은 2019년 10월 31일부터 11월 7일까지이며, 인천항만공사 2019년 하반기 채용 홈페이지(https://pa.career.co.kr)를 통해 지원할 수 있다. 채용부문은 채용형 청년인턴과 무기계약직으로 구분되며, 채용형 청년인턴의 경우 일반행정 4명,전산 2명,일반행정(고졸),일반행정(장애),일반행정(취업지원),기계,전기 각 1명씩 총 11명, 무기계약직의 경우 비서,일반행정(시간선택제) 각 1명씩 총 2명 등으로 전체 채용규모는 13명이다. 공고에 명시된 모집분야별 지원자격 해당여부를 확인하여 이를 충족 시 전원 필기전형 응시가 가능하며, 필기전형(11.17)과 면접전형(12.3)을 거쳐 12월 중 최종합격자가 결정될 예정이다. 이번 채용에서는 범정부적 균형인사 추진계획의 적극 이행을 위해 장애인, 취업지원대상자, 고졸 등 별도전형 실시, 비수도권 지역인재 필기전형 가점비율 상향(2%→3%), 저소득층 대상 필기전형 가점 부여 등 공공부문의 사회적 가치 실현 선도를 위한 사회형평적 채용을 대폭 확대하였다. 또한, 자기소개서 제출시기를 입사지원 시에서 필기전형 합격 이후로 변경하여, 지원자의 자기소개서 작성부담을 완화함과 동시에 불성실 작성자의 서류전형 합격가능성을 원천 차단하여 채용 신뢰도를 높이는 등 해당절차를 내실있게 운영할 수 있도록 제도를 개선하였다. 인천항만공사 인재개발팀 박진우 실장은 "이번 채용은 고졸 및 비수도권 지역인재 채용 확대 등 정부의 정책목표 적극 이행을 위해 다양한 채용유형 도입과 더불어 관련 제도를 개선하였다"고 밝히며, "항만물류, 환경, IT 등 각 분야에 전문적 역량을 지닌 우수한 인재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지원을 바란다"고 밝혔다. 이번 채용에서도 2019년 상반기 신규직원 채용과 동일하게 PA 합동채용 방식으로 진행됨에 따라, 항만공사 간 중복지원은 허용되지 않으며 블라인드 채용에 따라 입사지원서 상 인적사항 관련 항목(사진, 생년월일, 성별, 학교명, 학점, 주소 등) 기재가 일체 금지된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IPA 일자리매칭센터(http:

2019-10-25 10:38:44 백용찬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