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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SDS, 신임 대표이사에 황성우 사장 내정

삼성SDS는 신임 대표이사 사장으로 삼성전자 황성우 사장을 내정했다고 2일 밝혔다. 황성우 신임 대표이사는 프리스턴대 전기공학 박사 출신으로 고려대 전기전자전파공학부 교수를 역임하고 2012년 2월에 삼성전자 종합기술원에 경력입사하여 나노 일렉트로닉스 랩장장, 디바이스&시스템 연구 센터장, 종합기술원장을 역임한 나노분야 전문가다. 삼성SDS 관계자는 "황 사장은 삼성전자 종합기술원에서 소프트웨어를 포함한 다양한 개발사업을 성공적으로 이끌어 온 경험과 글로벌 역량, 풍부한 대내외 네트워크를 바탕으로 삼성SDS를 글로벌 IT 솔루션 기업으로 더욱 성장시켜 나갈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삼성SDS는 부사장 이하 2021년 정기 임원인사도 조만간 확정해 발표할 예정이다. 황성우 대표이사 주요 약력 ◆학력 -미국 프리스턴 대학교 전기공학 박사(1993.4) -서울대학교 전자공학과 석사(1987.2) -서울대학교 전자공학과 학사(1985.2) ◆주요 경력 -삼성SDS 대표이사 사장(2020.12~) -삼성전자 종합기술원 원장/사장 겸 삼성전자 AI & SW연구센터장(2020.1~2020.12) -한국과학기술한림원 정회원(2020.1) -삼성전자 종합기술원 부원장(2017.12~2019.12) -삼성전자 종합기술원 디바이스&시스템 리서치 센터 센터장(2015.12~2018.12) -삼성전자 종합기술원 디바이스랩장, 나노일렉트로닉스랩, 프론티어리서치랩장(2012.2~2017.5) -고려대학교 전기전자전파공학부 교수(1995.3~2012.1) -일본 NEC 리서치 펠로우(1993.4~1995.2) ◆수상 경력 -과학기술훈장 혁신장(2020. 4) -산업통산자원부 장관상 나노기술 발전 공로 (2016. 7)

2020-12-02 10:05:49 구서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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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상 초유 '마스크' 수능…지원자, 확진·격리자 포함 49만여명 '역대 최소'

3일 사상 초유 '마스크' 수능…지원자, 확진·격리자 포함 49만여명 '역대 최소' 수능 당일 새벽 확진돼도 병원·시설서 응시 가능 수능 시험장 철저한 방역/ 뉴시스 2021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수능)이 3일 전국 86개 시험지구에서 오전 8시 40분부터 일제히 시작된다. 이번 수능일은 애초 11월 19일이었으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1학기 개학이 4월로 미뤄지면서 수능도 2주 연기됐다. 올해 수능 지원자는 49만 3433명이다. 54만 8734명이던 지난 2020학년도보다 10.1%인 5만 5301명이 줄었다. 지원자 수는 수능 제도가 도입된 1994학년도 이후 역대 최소다. 50만명 밑으로 떨어져 40만명대 지원자가 수능을 치르는 것도 이번이 처음이다. 지원자 중 졸업생 비율은 27%다. 고3 재학생 지원자는 34만 6673명으로, 재수생이나 이른바 'N수생' 등 졸업생은 13만 3069명이다. 졸업생 응시자 비율은 27.3%던 지난 2004학년도 이후 최고로 높다. 이 때문에 일각에서는 졸업생 강세가 두드러질 수 있다는 관측이 나온다. 일반 수험생은 배치된 일반 시험장에 들어갈 때 발열 검사를 받는다. 열이 없으면 사전에 고지된 일반 시험실에서 수능을 치른다. 37.5도 이상의 열이 나거나 기침, 인후통 등 코로나19 의심 증상이 있는 수험생의 경우 일반 시험장 내에 마련된 별도 시험실에서 수능을 본다. 수능 당일 새벽에 코로나19에 확진되는 수험생도 보건소 비상 대기조를 통해 병원이나 시설에서 시험을 치를 수 있다. 정부는 수능 당일 확진을 받은 수험생은 감염병전담병원이나 생활치료센터로 입소해 시험을 치를 수 있도록 한다는 방침이다. 교육부는 확진자의 수능 응시를 위한 병상을 172개 마련했다. 수험생들은 시험을 보는 내내 마스크를 반드시 착용해야 한다. 점심시간에 자신의 자리에서 식사해야 하며 쉬는 시간에도 친구들과 모이면 안 된다.

2020-12-02 10:01:45 이현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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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클라우드-람다256, BaaS로 공공분야 블록체인 확산 나선다

네이버클라우드와 블록체인 서비스 플랫폼 '루니버스' 운영사인 람다256이 공공분야의 BaaS 개발과 확산을 위해 양해각서를 체결했다. /네이버클라우드 네이버클라우드와 블록체인 서비스 플랫폼 '루니버스' 운영사인 람다256이 공공분야의 BaaS 개발과 확산을 위해 양해각서를 체결했다고 2일 밝혔다. BaaS는 블록체인에 클라우드 서비스를 결합한 '서비스형 블록체인'으로, 클라우드 기반의 블록체인 시스템을 안전하게 활용할 수 있도록 해 기존 구축형 블록체인 인프라에 투입되는 막대한 비용 및 개발 리소스를 절감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최근 공공분야의 블록체인과 BaaS 모델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람다256은 블록체인 개발 및 운영 플랫폼인 루니버스를 네이버 클라우드 플랫폼의 공공 전용 클라우드에 올리기로 결정했다. 람다256 관계자는 "정부 및 공공기관에서 엄격한 클라우드 컴플라이언스 요구조건을 네이버클라우드가 모두 충족한 점이 이번 양해각서 체결에 주효했다"고 설명했다. 네이버클라우드 박원기 대표는 "네이버 클라우드 플랫폼은 국내 클라우드 중 보안에 가장 많은 투자를 진행하며 세계적 수준의 보안 환경을 갖추고 있다"며 "안전한 네이버 클라우드 플랫폼 상에 올려진 루니버스를 통해 혁신적인 공공 BaaS 사례와 글로벌 경쟁력을 갖춘 민간 기업 프로젝트들이 많이 나올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협력하겠다"고 말했다. 람다256 박재현 대표는 "이번 협업으로 인해 정부와 기업들이 블록체인 인프라 구축에 투입하는 비용과 시간이 줄어들게 되었다"며 "공공 BaaS를 통해 보다 안전하고 효율적인 블록체인 기반 서비스가 많이 제공되어서 블록체인 성공사례가 확산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2020-12-02 09:21:29 구서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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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스카이라이프, 푸르메어린이재활병원에 집중운동치료 기자재 후원

김윤태 푸르메어린이재활병원장(왼쪽), 김철수 스카이라이프 대표가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 KT스카이라이프 KT스카이라이프는 1일 마포구 상암동 푸르메어린이재활병원에서 기부전달식을 갖고, 푸르메재단 넥슨어린이재활병원에 2000만원 상당의 장애어린이 집중운동치료 기자재인 테라슈트 세트를 후원한다고 밝혔다. 푸르메재단 넥슨어린이재활병원은 2016년 설립된 어린이 재활치료전문병원으로 물리치료, 작업치료, 인지치료, 언어치료 등 장애어린이에게 다양한 재활치료를 제공한다. 스카이라이프는 건립 당시 2억원을 지원한 이래 매년 다양한 기부와 임직원 봉사활동 등을 이어오고 있다. 집중운동치료는 푸르메어린이재활병원이 국내 최초로 운영하는 프로그램이다. 뇌성마비, 뇌병변 장애로 운동기능이 저하된 어린이에게 1 대 1 집중치료를 통해 운동기능을 향상시키고 건강과 자신감을 회복시키는데 목적이 있다. 특히 근력 강화 및 교정된 운동자세를 이끌어 내기 위해 특수 제작된 운동복인 테라슈트가 필수적이다. 스카이라이프는 테라슈트 세 벌과 커넥터, 후크, 신발 등 2000만원 상당의 집중운동치료에 필요한 물품을 지원한다. 김철수 스카이라이프 대표는 "앞으로도 푸르메어린이재활병원과 협의하면서 언어치료와 운동치료 외에 어린이 재활치료에 도움이 될 수 있는 새로운 아이템을 찾아내 장애어린이에게 실질적인 보탬이 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스카이라이프는 푸르메어린이재활병원 후원 외에 문화적 소외계층에 UHD TV 및 방송을 제공하는 사랑의 안테나, 중증장애인 일자리 창출을 위한 장애인 채용카페 지원 등 다양한 사회공헌 사업을 펼치고 있다. /김나인기자 silkni@metroseoul.co.kr

2020-12-02 09:18:20 김나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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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넷, '15분 공인중개사 라이브 설명회' 열어

수험생·직장인·재수생 등 맞춤형 설명회…참가비 무료 휴넷(대표 조영탁)은 '2021년 대비 15분 공인중개사 라이브 설명회'를 개최한다고 2일 밝혔다. 휴넷 홈페이지에서 접수를 받고 있으며 참가비는 무료다. 이번 설명회는 다른 곳에선 볼 수 없는 타겟별 설명회로 주목받고 있다. ▲전체 수험생 대상(12월 12일 오후 2시) ▲직장인·워킹맘·주부 대상(12월 16일 오후 9시) ▲재수생 대상(12월 19일 오후 2시) 등 총 3회에 걸쳐 진행된다. 주제 발표는 바쁜 수험생들을 위해 세부 주제별 '15분 설명회'로 압축했다. 휴넷 공인중개사 과정은 단기 합격에 특화돼 있다. 시험에 출제될 가능성이 높은 주제들을 80여 개로 추려, 이를 15분 내외 짧은 동영상 강의로 구성했다. 일반적인 공인중개사 수업이 1000시간이 넘는 반면, 휴넷은 이를 293시간에 끝낼 수 있는 커리큘럼이다. 실제로 휴넷 공인중개사를 통해 '3개월 만에 1·2차 동시 합격한 50대 은퇴자', '자투리 시간을 활용해 합격한 40대 워킹맘', '직장과 공부를 병행해 합격한 30대 직장인' 등의 사례를 남겼다. 이번 설명회에서 이들의 생생한 단기 합격 이야기를 만나볼 수 있다. 휴넷 자격증사업팀 최태순 선임연구원은 "공인중개사 수험생들 대부분이 30~50대로 본업이 있는 사람들이다. 개인의 상황은 다르지만 공통적으로 공부할 시간이 여의치 않다"면서 "바쁘고 공부 시간이 부족한 이들이 어떻게 공부해야 합격가능성을 높일 수 있는지 타겟 맞춤형 설명회를 준비했다"고 밝혔다. 휴넷은 이번 설명회 참여자들을 위해 총 1000만원 규모의 선물 이벤트도 마련했다. 참여자 전원에게는 커피 기프티콘을 증정하며 설명회 참여 후 수강신청을 하는 이들에게는 추첨을 통해 로봇청소기, 공기청정기, 식기세척기, 갤럭시 워치 등을 선물로 준다. 이번 라이브 설명회는 휴넷 유튜브 채널로 송출되며 휴넷 홈페이지에서 사전 신청을 할 수 있다.

2020-12-02 08:54:14 김승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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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8일 만에' 총장직 복귀…법무부 "검사 징계위 오는 4일로 연기"

윤석열 검찰총장이 법원의 직무배제 처분 정지 결정에 따라 1일 총장직에 복귀했다. 서울행정법원 행정4부(조미연 부장판사)는 이날 윤 총장이 추미애 법무부 장관을 상대로 제기한 직무배제 처분과 관련 "본안판결 선고 후 30일까지 효력을 정지한다"며 일부인용 결정을 내렸다. 앞서 법무부 감찰위원회도 이날 오후 추 장관이 윤 총장에 대한 직무배제 처분 및 징계 청구를 두고 부당한 것으로 결정했다. 회의 결과 감찰위는 "윤 총장에게 징계 사유를 알리지 않고 소명 기회 또한 주지 않는 등 절차적 중대한 흠결로 인해 윤 총장의 징계 처분, 직무배제, 수사 의뢰는 부적정하다"고 했다. 이 같은 결정에 윤 총장은 지난달 24일 추 장관에 의해 총장 직무에서 배제된 이후 8일 만에 검찰총장 업무에 복귀했다. 윤 총장은 이날 오후 5시 10분께 서울 서초구 대검찰청으로 출근한 자리에서 기자들과 만나 "업무에 빨리 복귀할 수 있도록 신속한 결정 내려주신 사법부에 감사하다"며 "모든 분들에게 대한민국 공직자로서 헌법정신과 법치주의를 지키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을 약속드린다"고 말했다. 법무부는 윤 총장의 복귀 이후 입장문을 통해 "충분한 절차적 권리와 방어권 보장을 위해 검찰총장의 요청을 받아들여 검사 징계위원회를 오는 4일로 연기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윤 총장 측 요청을 법무부가 수용한 것이다. 앞서 윤 총장은 법무부 징계위원회 심의 기일 일정 연기를 법무부에 요청했다. 징계심의 과정에서 방어권 보장 차원의 징계기록 열람·등사, 징계 청구 결제문서, 징계위 명단 등에 대한 정보공개 청구에 법무부가 응하지 않는다는 이유에서다. 이 밖에 법무부는 고기영 법무부 차관이 지난달 30일 추 장관의 '윤석열 징계'에 반발, 사의 표명에 사표를 수리한 사실도 전했다. 이에 비춰볼 때 추 장관이 고 차관의 사표에 이어 법원까지 윤 총장의 손을 들어주는 모양새가 되자 한발 물러나 징계위원회를 연기한 것으로 풀이된다. 이와 관련 법무부는 "금일 법원의 집행정지 인용 결정은 직무 정지라는 임시조치에 관한 판단에 국한된 것으로 결정을 존중하며, 향후 징계 혐의 인정 여부 및 징계 양정은 검사 징계위원회에서 법과 절차에 따라 충실한 심의를 통해 이루어질 예정"이라고 전했다. 이어 "사표를 제출한 법무부 차관에 대한 후임 인사를 조속히 실시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2020-12-01 18:44:59 최영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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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8일 만에' 총장직 복귀…"헌법정신·법치주의 지키겠다"

윤석열 검찰총장이 법원의 직무배제 처분 정지 결정에 따라 1일 총장직에 복귀했다. 서울행정법원 행정4부(조미연 부장판사)는 이날 윤 총장이 추미애 법무부 장관을 상대로 제기한 직무배제 처분과 관련 "본안판결 선고 후 30일까지 효력을 정지한다"며 일부인용 결정을 내렸다. 앞서 법무부 감찰위원회도 이날 오후 추 장관이 윤 총장에 대한 직무배제 처분 및 징계 청구를 두고 부당한 것으로 결정했다. 회의 결과 감찰위는 "윤 총장에게 징계 사유를 알리지 않고 소명 기회 또한 주지 않는 등 절차적 중대한 흠결로 인해 윤 총장의 징계 처분, 직무배제, 수사 의뢰는 부적정하다"고 했다. 이 같은 결정에 윤 총장은 지난달 24일 추 장관에 의해 총장 직무에서 배제된 이후 8일 만에 검찰총장 업무에 복귀했다. 윤 총장은 이날 오후 5시 10분께 서울 서초구 대검찰청으로 출근한 자리에서 기자들과 만나 "업무에 빨리 복귀할 수 있도록 신속한 결정 내려주신 사법부에 감사하다"며 "모든 분들에게 대한민국 공직자로서 헌법정신과 법치주의를 지키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을 약속드린다"고 말했다. 이와 별개로 윤 총장은 오는 2일 열리는 법무부 징계위원회 심의 기일 일정 연기를 법무부에 요청했다. 징계심의 과정에서 방어권 보장 차원의 징계기록 열람·등사, 징계 청구 결제문서, 징계위 명단 등에 대한 정보공개 청구에 법무부가 응하지 않는다는 이유에서다. 윤 총장 법률대리인 이완규 변호사는 1일 입장문에서 "해명 준비를 할 수 없음으로 이에 대한 조치가 이뤄질 때까지 징계심의 기일을 변경해줄 것을 신청했다"고 전했다. 이어 윤 총장의 징계위 참석 여부에 대해 심의 기일 일정 연기 신청 결과를 확인한 뒤 결정할 것이라고 전했다.

2020-12-01 17:45:24 최영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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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증시] 모더나, 코로나 백신 소식에 CEO는 춤추고, 주가는 급등

모더나가 임상 시험 소식에 최고경영자도 춤추고 주가도 급등했다. 스티븐 반셀(Stephane Bancel) 모더나 최고경영자(CEO)는 "FDA 승인 후 24시간 이내"에 미국인들에게 코로나19 백신 접종을 시작하는 것이 목표라고 밝혔다. 지난 11월 미국은 역대 최대의 코로나19 확진자와 입원 환자 건수를 기록했으며, 25만 명 이상의 미국인이 사망했다. 모더나는 30건의 백신 예비 분석에서 '중증도'의 코로나19 증상을 100% 예방했다고 밝혔으며 반셀 CEO는 임상시험에서 중증 코로나19 예방에 백신이 효과가 있다는 소식을 듣고 "집에서 거의 탭댄스를 췄다"고 언급했다. 모더나는 mRNA(메신저 리보핵산) 기술을 이용해 코로나19 백신을 만들고 있다. 화이자·바이오엔텍, 큐어백 백신도 해당 기술을 사용한다. 극초저온 상태에서 백신 유통을 해야하는 화이자 백신과는 달리 모더나 백신은 상대적으로 높은 온도에서 유통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모더나 주가도 탭댄스를 췄다. 모더나는 뉴욕 증권거래소 나스닥에서 11월 30일 20.24% 오른 152.74 달러에 장을 마감했다. /박태홍기자 pth7285@metroseoul.co.kr 메트로경제의 해외증시뉴스는 MoYa의 데이터 추출 기술이 활용돼 제공 되고 있습니다.

2020-12-01 17:03:12 박태홍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