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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현대카드, '네이버플러스 멤버십' 전용 신용카드 만든다

지난 1일 용산구 현대카드 언더스테이지에서 한성숙 네이버 대표(왼쪽), 정태영 현대카드 부회장이 네이버플러스 멤버십 전용 신용카드에 관한 파트너십을 체결했다. /네이버 네이버가 네이버플러스 멤버십 전용 신용카드를 통해 차별화된 서비스를 시도한다. 네이버는 현대카드와 네이버플러스 멤버십 전용 신용카드(PLCC) 개발에 나선다. PLCC는 신용카드사와 파트너사가 전사적 협력 관계를 맺고 기획, 브랜딩, 운영, 마케팅 등 전 과정을 함께 추진하는 신용카드다. 네이버는 지난 1일 용산구 현대카드 언더스테이지에서 한성숙 네이버 대표, 정태영 현대카드 부회장 등 양사 주요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네이버플러스 멤버십 전용 신용카드 상품의 출시, 운영, 마케팅에 관한 파트너십을 체결했다. 네이버는 현대카드와 협력해 네이버플러스 멤버십에 특화된 카드를 내놓을 계획이다. 최근 현대카드는 이마트, 코스트코, 스타벅스, 배달의민족 등 대규모 거래가 이뤄지고, 충성도 높은 사용자들의 사랑을 받는 다양한 분야의 기업과의 협업을 통해 PLCC 시장을 이끌어 나가고 있다. 데이터 사이언스 기술력, 파트너사의 정체성을 위트 있고 세련되게 표현하는 브랜딩 노하우를 갖춘 현대카드와 콘텐츠, 엔터테인먼트, 커머스 등 다양한 분야에서 사용자 확대에 나서는 네이버와의 시너지가 기대를 모은다. 한편, 네이버는 지난달 21일 기존과 동일한 혜택을 유지하면서 월간 이용권 대비 20%가 저렴한 '네이버플러스 연간 멤버십'을 출시하며, 충성 이용 고객층을 더 많이 확보하고 여러 제휴사와 협업을 통해 서비스를 발전시켜 나가고 있다. 특히 멤버십 회원의 쇼핑 거래액이 미가입자 대비 5배에 달하고, 웹툰/시리즈에서 활용 가능한 쿠키를 선택할 수 있게 해 중소사업자(SME), 창작자의 보상으로도 연결되는 선순환 구조를 만들고 있다.

2021-02-03 09:05:37 구서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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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비아파트' 키즈폰 나온다…KT안심박스 적용

모델이 'KT 신비 키즈폰'을 소개하고 있다./ KT 인기 애니메이션 '신비아파트' 캐릭터를 적용한 키즈폰이 나온다. KT는 설 연휴를 앞두고 '신비아파트' 시리즈 캐릭터를 적용한 어린이 전용 스마트폰인 'KT 신비 키즈폰'을 출시한다고 3일 밝혔다. KT 신비 키즈폰은 'KT샵'에서 이날부터 사전예약이 가능하며 8일부터 전국 오프라인 KT매장에서 정식으로 출시된다. KT는 KT 신비 키즈폰 구매 고객에게 단말을 비롯해 ▲전용 케이스 ▲DIY 스티커 ▲전용 AR카드 6종(자이언트 신비카드 1장 포함)을 제공한다. 전용 AR카드를 '엑스에이알(xAR)' 앱으로 촬영하면 신비아파트의 캐릭터 영상, 미니 게임 등을 즐길 수 있다. KT 신비 키즈폰에는 키즈 전용 콘텐츠인 '올레 tv 키즈랜드', 신비아파트 공식 앱, 신비아파트 캐릭터와 사진을 찍을 수 있는 전용 사진 앱 '롤키(lolki)', 'KT안심박스' 앱이 기본으로 탑재됐다. KT안심박스는 5일 출시하는 KT의 신규 안심 부가서비스다. ▲자녀의 실시간 위치 정보 조회 ▲유해 웹·앱 접근 방지 ▲열공모드 ▲보호가이드 등 부모가 자녀의 안전 확보하는데 도움을 주는 기능을 제공한다. 이 부가서비스의 이용료는 월 3300원(이하 부가세 포함)이다. KT안심박스의 열공모드는 통화, 문자, 카메라, 갤러리 기본 앱 4종 외 부모가 선택하는 모든 앱의 이용을 제한할 수 있다. 보호가이드는 자녀의 스마트폰 사용 상태를 한눈에 열람하는 기능이다. KT는 신규 요금제 'Y주니어ON'도 8일부터 출시한다. 월정액 2만4000원으로, 기본 데이터 LTE 1GB(소진 이후 400Kbps로 속도로 데이터 제공), 문자 기본, 음성 60분(망내 무제한)을 제공한다. 출시 프로모션으로 4월 30일까지 망외 음성도 무제한으로 제공한다. 이 요금제를 이용하면 KT안심박스까지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KT 디바이스 사업본부장 김병균 상무는 "KT는 앞으로도 부모님과 어린이가 모두 만족할 수 있는 서비스를 통해 키즈 시장을 주도해나가겠다"고 말했다. /김나인기자 silkni@metroseoul.co.kr

2021-02-03 09:03:05 김나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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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명대, 4일 예비 신입생 대상 ‘오름스타트 캠프’ 개최

상명대 전경/상명대 제공 상명대가 2021학년도 신입생을 대상으로 대학 생활 적응과 자기주도학습 능력을 배양하기 위한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상명대(총장 백웅기)는 4일 2021학년도 예비 신입생을 대상으로 '오름스타트 캠프'를 개최한다고 3일 밝혔다. 100명의 서울캠퍼스 예비 신입생이 참여하는 이번 프로그램은 4일오전 10시 30분부터 오후 5시까지 온라인 화상 프로그램을 통해 실시간으로 진행된다. 캠프는 상명대가 교육혁신을 위해 추진하는 '상명 오름 교육'을 바탕으로 예비 신입생의 대학 생활 적응과 문제해결 역량 향상, 자기주도학습 능력 배양 등을 돕기 위해 기획됐다. 학생이 대학 입학 후 교과·비교과 교육과정, 팀 프로젝트 등을 통해 접하는 여러 가지 문제나 과제를 스스로 탐구하고, 창의적으로 문제를 해결하는 역량을 강화하는 데 목적이 있다. 행사는 프로그램 소개를 시작으로 ▲트리즈(TRIZ) 씽킹 강연 ▲다지인씽킹프로세스 이해 및 문제정의 ▲트리즈스토밍을 활용한 아이디어 도출 ▲아이디어 평가 및 구체화 ▲팀별 아이디어 공유 및 상호 피드백 등의 순서로 진행될 예정이다. 특히, '디자인씽킹프로세스 이해 및 문제정의'에서는 '브레인스토밍 앱'을 통해 만들어진 온라인 공간 내 팀별 회의실에서 주제를 정하고, 아이디어 회의 활동을 진행한다. 이번 프로그램을 준비한 교수학습개발센터 관계자는 "학생들의 학업 역량 강화를 위해 학생들의 요구와 필요에 맞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며 "다양한 데이터 수집과 분석을 통해 선제적이고 맞춤화한 교육프로그램을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이현진기자 lhj@metroseoul.co.kr

2021-02-03 08:40:59 이현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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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부모 부담 경감”…서울시교육청, 사립유치원에 141억원 긴급지원

서울시 내 사립유치원에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장기화로 어려움을 겪는 학부모 부담 경감 및 유치원 운영난 해소를 위해 141억원이 투입된다. 서울시교육청(교육감 조희연)은 서울시의회(의장 김인호)와 서울시의회교육위원회(위원장 최기찬) 협의를 거쳐 '사립 유치원 운영 안정화 긴급지원' 사업을 실시한다고 3일 밝혔다. 이번 긴급지원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해 등원하지 못했음에도 수업료를 내야만 하는 학부모의 부담을 줄여주고, 퇴원 유아 증가로 소속 교원 인건비 지급에 어려움이 있는 사립유치원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서울시교육청은 지난해 3∼5월에도 학부모 부담 경감 및 교원 고용 안정을 위해 '사립유치원 한시 지원 사업'을 추진한 바 있다. 이번 사업에는 서울시교육청 자체 예산 141억원이 투입된다. 1~2월 원격수업 기간 중 학부모가 낸 수업료를 반환하고, 소속 교원 인건비를 전액 지급한 사립유치원을 대상으로 수업료 결손분의 50%를 한시 지원한다. 또한 학급운영비는 교육활동비, 교직원 인건비, 공공요금 등 유치원 실정에 맞게 사용할 수 있도록 추가 지원한다. 지원을 원하는 사립유치원은 신청서와 관련 증빙 서류를 관할 교육지원청에 오는 8일까지 제출하면 된다. 서울시교육청은 증빙서류 등을 검토해 2월 중 안정화 지원금을 지원할 예정이다. 서울시교육청은 "이번 사업이 우리 아이들의 생애 첫 학교인 유치원의 안정적 운영을 위해 지원이 필요하다는 공감대를 기반으로 마련된 만큼 앞으로도 유아의 학습권 보장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2021-02-03 06:00:15 이현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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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트로신문 2월 3일자 한줄뉴스

이낙연 더불어민주당 대표는 2일 국회 교섭단체 대표연설에서 "기존 복지제도의 축적을 바탕으로 경제·사회적 변화에 맞게 사회안전망을 혁신적으로 재구축해야 한다"며 포스트코로나 시대 신(新)복지제도로 '국민생활기준 2030'을 제안했다. /뉴시스(공동취재사진) <정책사회> ▲소비자물가가 올해 1월까지 4개월째 0%대 저물가를 이어가고 있다. 다만, 조류인플루엔자(AI) 영향으로 달걀과 닭고기 가격이 급등하는 등 농축산물 물가는 큰 폭으로 상승했다. ▲정부가 고숙련 전문 인재를 체계적으로 양성하기 위한 새로운 대학 교육모형 '마이스터대' 시범운영 대학 5개교를 선정해 총 100억원을 투입한다. ▲문재인 대통령은 2일 청와대에서 국무회의를 주재한 가운데 "포용 없이 회복과 도약을 이룰 수 없다"며 소상공인·자영업자의 어려움 해소와 함께 취약계층 소득 지원 정책 강화 의지를 표명했다. ▲서울시가 이르면 이달 말부터 백신 접종에 나선다. ▲공군은 2일 공군관제사령부 이명락 중령(48) 등 4명을 2020년 '공군을 빛낸 인물'로 선정하고 시상했다. ▲서울시는 코로나19 여파로 인한 경기침체와 고용한파에 대응하고자 '민생경제 5대 온기대책'을 가동하고 총 1조4852억원 규모로 지원에 나선다고 2일 밝혔다. <산업>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 이후 미디어 시청 시간이 늘어난 것으로 조사됐다 ▲'선 허용, 후 규제'를 표방한 규제샌드박스가 2년간 1조4000억원의 투자 유치와 2900명에 가까운 일자리를 창출한 것으로 나타났다. ▲현대모비스가 지난해 국내외에서 출원한 특허가 2100여 건을 넘어섰다. ▲권오갑 현대중공업지주 회장이 한국경영학회가 주최한 '대한민국 기업 명예의 전당'에 전문경영인 최초로 헌액됐다. <금융·마켓·부동산> ▲카카오뱅크의 작년 순이익이 1000억원을 넘어섰다. 지난 2017년 출범한 이후 2019년 137억원으로 연간 흑자로 돌아선 데 이어 순이익이 큰 폭으로 늘었다. ▲서학개미들의 해외주식 투자 열풍이 이어지고 있다. 이중 미국 시장이 전체 외화주식 결제 규모의 90% 가까이를 차지하는데, 전문가들은 장기 수익률에 있어 미국이 한국 시장을 앞선다고 평가했다. 추천 종목으로는 소재·산업주와 친환경주 등을 꼽았다. ▲정부가 주택공급을 통해 서울 도심 역세권 개발에 대한 의지를 밝힌 가운데 서울 도봉구 아파트가격이 교통호재와 재건축 기대감에 힘입어 전용면적 84㎡의 실거래가격이 10억원을 넘겼다. <유통라이프> ▲유통업계가 비대면 쇼핑 시장의 규모가 커짐에 따라 동영상으로 생생하게 제품 후기를 담아내는 '동영상 리뷰' 플랫폼 구축에 경쟁적으로 뛰어들고 있다. ▲ESG가 기업들의 새로운 글로벌 경영 패러다임으로 자리 잡으면서 국내 유통기업들도 ESG 경영을 더욱 강화해나가고 있다. ▲올해도 가정간편식(HMR)을 찾는 소비자들의 수요가 더욱 증가할 것으로 예측되면서 국내 외식·식품 브랜드들이 시장 내 영역 확장과 경쟁력 강화를 위해 'HMR의 집밥화'에 나섰다. /박미경기자 mikyung96@metroseoul.co.kr

2021-02-03 06:00:14 박미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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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증시] 베트남, "외국인 직접 투자 양보다 질 추구할 것"

베트남 당국이 높은 경제성장률을 실현하겠다고 발표했다. / 위키피디아 제공 베트남 공산당에 의하면 현재 10건이 넘는 자유 무역 협정을 성사시킨 베트남은 수출 시장 확대 및 다변화를 목표로 하고 있다. 한편 미국의 반도체 제조업체인 인텔은 베트남에 대한 투자를 4억 7500만 달러에서 15억 달러로 늘렸다고 밝혔다. 당은 또한 환경 위험을 고려하여 외국인 직접투자(FDI)의 초점을 양에서 질로 전환할 것이라고 밝혔다. 그리고 베트남은 막강한 FDI를 통해 노동 집약적이며 환경에 유해한 사업을 중심으로 수십 년간 발전해 왔으나 더 이상 "낡은 기술을 이용한 환경 오염 위험이 있는 사업은 허용하지 않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지난해 신종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에서 큰 타격을 입지 않은 베트남 정부는 2.91%의 경제성장률을 기록했다. 베트남 정부는 1일 제 13차 전당대회를 마치면서 2030년까지 중상소득 국가로 도약하기 위해 올해부터 2025년까지 경제성장 목표를 6.5%~7%로 밝히면서 성장에 자신감을 드러내고 있다. /박태홍기자 pth7285@metroseoul.co.kr 메트로경제의 해외증시뉴스는 MoYa의 데이터 추출 기술이 활용돼 제공 되고 있습니다.

2021-02-02 16:57:34 박태홍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