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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증시] 빅테크 기업 비판가, 바이든 행정부 합류

반독점 강경파 '팀 우'가 미국 경제위원회 기술경쟁정책 담당으로 바이든 행정부에 합류한다. / 위키피디아 빅테크 기업 비판가이자 반독점 강경파인 팀 우(Tim Wu)가 미국 경제위원회(National Economic Council)의 기술경쟁정책 담당으로 바이든 행정부에 합류한다고 금요일 밝혔다. 이번 인사는 바이든 행정부가 경쟁 정책에 대해 진지하게 접근하고 있음을 시사하며, 특히 아마존·애플·페이스북·구글 같은 거대 테크기업에 대해 독점금지법 집행이 강화되기를 기대하는 진보 진영에 호의적으로 보일 가능성이 높다. 하지만 바이든은 아직 행정부 내 반독점 집행 책임자를 임명하지 않았다. 테크기업에 대한 규제 강화는 지난 몇 년간 민주당과 공화당 간에 드물게 의견이 일치된 화두였다. 이는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 하에서 미국 법무부와 연방통상위원회(FTC)가 각각 구글과 페이스북을 상대로 반독점 소송을 제기하는 등, 바이든과 전임자 트럼프가 공통된 입장을 갖고 있는 영역이기도 하다. 바이든 행정부 역시 이러한 소송을 이어갈 것으로 예상되며, 그 범위가 더 확대될 수 있다. /박태홍기자 pth7285@metroseoul.co.kr 메트로경제의 해외증시뉴스는 MoYa의 데이터 추출 기술이 활용돼 제공 되고 있습니다.

2021-03-08 18:09:39 박태홍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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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VX, 골프 넘어 헬스케어·스포츠로 사업 영역 넓힌다

카카오게임즈 자회사 카카오 VX가 뉴 비전을 선포하고 '스포츠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 컴퍼니'로 혁신을 추진한다. 카카오 VX는 게임 및 IT 기술을 활용해 사람을 건강하게 만들고자 하는 것을 모토로, 기존 주력 사업인 골프를 넘어 첨단 기술을 접목해 '홈 트레이닝', '헬스케어' 등 토털 스포츠 영역으로 사업 영역을 확장해 나갈 계획이다. 카카오 VX는 골프(스포츠)에 AI, VR 등 여러 IT 기술을 접목한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을 순차적으로 실현하고 있다. 우선 골프를 스크린으로 옮긴 스크린골프 브랜드 '프렌즈 스크린'을 선보였다. 지난해 '티업비전2', '지스윙' 등 기존 스크린골프 브랜드를 하나의 브랜드 '프렌즈 스크린'으로 통합했다. 특히 라이언, 어피치 등 친숙한 '카카오프렌즈' 캐릭터들이 화면에 등장할 뿐 아니라 '프렌즈 캠', '리플레이' 등 각종 기능을 선보였다. 또 골프의 시작부터 라운드 종료까지 가능하게 하는 통합 골프 서비스를 구축했다. 아울러 골프 예약 플랫폼 '카카오골프예약'과 캐릭터 '카카오프렌즈' IP를 활용한 골프용품으로 사업 영역을 확대하며 새로운 성장 동력을 확보하는 중이다. 인공지능 챗봇과 빅데이터를 활용한 '카카오골프예약'은 2019년 정식 출시 이후 140만명을 돌파했다. 이어 카카오 VX는 자사의 인공지능 기술과 증강현실 기술을 접목한 '스마트홈트'를 선보였다. 스마트홈트는 체계적인 피트니스 커리큘럼에 인공지능 코칭을 접목한 홈트레이닝 앱이다. 향후 카카오 VX는 자사가 보유한 '스포츠 디지털 트렌스포메이션' 노하우를 기반으로 헬스케어 영역 및 모든 스포츠 영역으로 외연을 확장하고 카카오 계열사들과의 융합을 통해 사업 시너지를 강화해 나갈 예정이다. 카카오 VX 문태식 대표는 "카카오 VX는 변화와 혁신을 통해 헬스케어와 스포츠로 사업 영역을 확대하고 모든 스포츠를 디지털로 전환하는 신사업을 펼쳐나갈 것"이라며 "중장기적으로 게임 및 IT 기술을 통해 건강한 삶으로 변화하게 하는 '스포츠 디지털 문화'를 주도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2021-03-08 16:36:31 김나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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文 "기소·수사 분리는 꾸준히 나아가야 할 방향"

문재인 대통령은 8일 법무부·행정안전부 업무보고에서 권력기관 개혁과 관련 "70년의 제도와 관행을 바꾸는 일인 만큼 새로운 제도가 안착되기까지 현장에서 혼란이 있을 수 있다. 검찰·경찰·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공수처) 간 역할 분담과 함께 유기적인 협력체계를 구축해야 한다"고 말했다. /뉴시스 문재인 대통령은 8일 검찰·경찰 등 권력기관 개혁과 관련 "70년의 제도와 관행을 바꾸는 일인 만큼 새로운 제도가 안착되기까지 현장에서 혼란이 있을 수 있다. 검·경·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공수처) 간 역할 분담과 함께 유기적인 협력체계를 구축해야 한다"며 법무부와 행정안전부에 당부했다. 올해 검찰·경찰 등 권력기관 개혁 과제가 현장에서 실현되는 첫해인 만큼 주무 부처인 법무·행안부에 각별한 관심을 요구한 것이다. 이날 오후 청와대에서 화상 연결로 올해 법무·행안부 업무보고를 받은 가운데 문 대통령은 "이제 경찰, 검찰, 공수처는 견제와 균형을 통해 서로를 민주적으로 통제함으로써 국민의 인권을 존중하면서도 부패수사 등 국가의 범죄대응 역량을 높여나가게 될 것"이라며 이같이 말했다. 업무보고에서 문 대통령은 "수사권 개혁과 공수처 출범으로 권력기관 개혁의 큰 걸음을 내딛게 됐다. 그러나 아직 완성된 것이 아니다"라며 "견제와 균형, 인권 보호를 위한 기소권과 수사권 분리는 앞으로도 꾸준히 나아가야 할 방향"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입법의 영역이지만, 입법 과정에서 검찰 구성원들을 포함한 다양한 의견 수렴이 있어야 할 것"이라며 "구체적인 실현 방안은 절차에 따라 질서 있게, 이미 이뤄진 개혁의 안착까지 고려해 가며 책임 있는 논의를 해나가길 당부한다"고 덧붙였다. 특히 문 대통령은 "검찰은 우리 사회 정의 실현의 중추이자 가장 신뢰받아야 할 권력기관"이라며 "검찰권 행사가 자의적이거나, 선택적이지 않고 공정하다는 신뢰를 국민께 드릴 수 있어야 한다. 대다수 검사들의 묵묵한 노력에도 검찰의 공정성에 대한 신뢰가 나아지지 않고 있다"고 비판했다. 이어 "검찰개혁은 검찰이 스스로 개혁에 앞장서야만 성공할 수 있다. 특히 사건의 배당에서부터 수사와 기소 또는 불기소의 처분에 이르기까지, 권한을 가진 사람들이 마음대로 하는 것이 아니라 객관적인 규정과 기준에 따라 공정하게 이뤄지는 제도의 개선이 반드시 있어야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살아있는 권력 수사가 진짜 개혁'이라고 주장한 윤석열 전 검찰총장에 대한 비판으로도 해석되는 대목이다. 문 대통령은 경찰에 대해서도 "수사지휘역량도 빠르게 키워야 한다. 권한이 주어지면 능력도 커질 수 있다는 것을 증명해 주기 바란다"며 "신설된 국가수사본부를 중심으로 책임수사체계를 확립하고, 치안서비스의 질을 높이기 위한 자치경찰제도 차질없이 준비해야 하겠다"고 당부했다. 문 대통령은 업무보고에서 "법무부와 행안부는 우리 사회의 정의를 실현하고 국민의 인권과 안전을 지키며, 국민의 삶을 보호하는 막중한 직무를 수행하고 있다"며 "국민의 안전을 책임지는 부처. 범죄와 재난으로부터 안전한 나라를 만들어 달라"고 당부했다. 이와 관련 문 대통령은 아동학대, 성범죄 등 범죄에 있어 적극적인 대응을 당부하기도 했다. 이 밖에 ▲기후변화 가속화에 따른 재난대응체계 강화 ▲민생 회복을 위한 관련 법안 및 업무 추진 ▲지방자치 강화 및 지역균형 뉴딜 속도전 등을 주문했다. 이 과정에서 문 대통령은 "코로나 상황에 따른 상가 차임증감청구권을 활성화하는 한편, 코로나로 폐업이 불가피한 임차인에게 계약해지권을 인정함으로써 위기상황에서 소상공인들을 보호하는 방안을 적극적으로 추진해 주기 바란다"고 말하기도 했다. 한편 문 대통령은 이날 업무보고에 참석한 이낙연 더불어민주당 대표에 대해 "그동안의 노고에 특별히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이낙연 대표가 내년 대선 출마를 위해 오는 9일 당대표직에서 물러나는 만큼 별도로 인사한 것이다.

2021-03-08 16:27:26 최영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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文, 법무·행안 업무보고…'검·경 개혁 성과 안착' 당부

문재인 대통령이 8일 청와대에서 법무부, 행정안전부로부터 2021년 업무보고를 받았다. 올해 법무·행안부 업무보고는 권력기관 개혁 추진 상황 점검 및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의 조기 극복, 안전한 사회 구현 등 주요 민생 현안 점검에 중점을 두고 진행했다. 사회적 거리두기 취지에 따라 청와대, 정부 과천·세종청사 간 화상 연결로 열린 업무보고에서 문 대통령은 "올해는 그동안의 권력기관 개혁성과를 안착시키고, 지속적인 개혁을 통해 국민께서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인 변화를 만드는 해가 돼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바뀐 형사 사법 구조로 인해 국민이 불편함을 느끼지 않도록 시행에 만전을 기하라"며 새로운 형사 사법 절차 시행에 따른 국가 범죄 대응 역량이 감소하지 않도록 유의해 줄 것도 당부했다. 문 대통령은 "검찰과 경찰, 공수처가 견제와 균형을 이루면서 오로지 국민을 위해 협력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각 기관들이 조직의 본분을 지키면서 미래지향적이고 건설적인 협력관계를 만들어 달라"고도 당부했다. 문 대통령은 또 최근 연이어 발생한 아동학대 사건과 관련 "(사건이) 반복되지 않도록 정부 기관과 민간이 힘을 합쳐 총력을 다해 달라"고 주문했다. 이어 32년 만에 지방자치법 전부 개정이 이뤄진 것과 관련 "추가적인 재정 분권을 통해 지방 재정 확충에도 노력을 기울여 달라"며 지역균형 뉴딜·지역균형발전 정책 연계 강화를 통해 한국판 뉴딜이 지역의 새로운 성장동력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노력해달라는 당부도 전했다. 이날 법무부는 ▲새 형사 사법 제도 안착·지속적 개혁 추진 ▲여성과 아동이 안전한 나라 ▲민생에 힘이 되는 법무행정 등 주요 업무를 발표했다. 이어 수사·기소 분리 및 검찰 내·외부 통제와 감찰제도 정비도 예고했다. 행안부는 ▲국민을 위한 경찰개혁 완수 ▲코로나19 극복 및 재난안전관리체계 혁신 ▲주민 의회 중심 '자치분권 2.0 추진' ▲디지털 전환 선도 정부 혁신 방안 등 올해 주요 업무를 발표했다. 이 가운데 경찰 개혁과 관련 행안부는 ▲국민 중심의 책임수사체계 전환 ▲수사심사관·책임수사지도관·경찰수사 시민위원회 등 3중 심사체계 구축할 것이라고 전했다. 자치경찰제의 경우 오는 6월까지 시범 운영을 한 뒤 7월부터 전면 시행할 계획이라고 행안부는 전했다. 문 대통령은 이 같은 업무보고 직후 "올해는 반드시 국민께 일상을 돌려드릴 수 있도록, 특히 경제적 취약계층인 서민과 소상공인들이 고난을 이겨낼 수 있도록 법무부와 행안부가 많은 노력을 기울여 달라"고 전했다. 한편 청와대에서 진행한 화상 연결로 업무보고에는 유영민 대통령 비서실장과 김상조 정책실장, 구윤철 국무조정실장, 김순은 자치분권위원장, 이낙연 더불어민주당 대표와 김태년 원내대표, 홍익표 정책위의장, 윤호중 국회 법제사법·서영교 행정안전위원장 등이 참석했다. 과천청사에는 박범계 법무부 장관 등 주요 부처 인사와 외부에서 이승현 변호사, 이동건 전국아동보호전문기관 협회장 등이, 세종청사의 경우 전해철 행안부 장관 등 주요 부처 인사와 외부에서 서보학 경희대 법학전문대학원 교수, 최상한 자치분권위 부위원장 등이 함께했다.

2021-03-08 15:58:23 최영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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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과급 논란' 달래기 나선 SKT, 전직원에 800만원 지급·제도 개선

SKT T타워. 최근 성과급 논란이 불거진 SK텔레콤이 전 직원을 대상으로 임금협상 타결금 800만원을 지급하고, 성과급 제도를 개선키로 했다. 8일 이동통신 업계에 따르면, SK텔레콤 노사 임금협상 TF에서 임급협상 타결금 명목으로 전 직원에게 800만원을 지급하기로 잠정 합의했다. 회사 측은 "SK텔레콤 노사는 약 한달 간의 집중교섭을 통해 올해 임금인상 잠정합의안을 도출하고, 성과급개선 TF에서 성과급 제도에 대한 개선 방안을 마련했다"고 밝혔다. 올해 임금 인상 합의안은 ICT 산업 전체에서 최근 치열해지고 있는 경쟁 환경서 최고의 인재를 확보하고, 보상을 하겠다는 의지에 따른 것이다. 앞서 SK텔레콤 노조는 지난해 매출액 18조6000억원, 영업이익 1조3000억원 등 전년 대비 호실적을 기록했는데도, 성과급이 전년보다 20% 줄어들었다고 공식적으로 문제를 제기한 바 있다. 노조는 회사가 올해 성과급 규모를 재고하고, 기존의 성과급 산정 기준인 경제적 부가가치(EVA) 방식을 폐기하고 공정성과 객관성을 확보한 새로운 기준을 도입하기 위해 노조와 협의해야 한다는 입장이다. 노사는 앞으로 성과급을 TI(타겟 인센티브, Target Incentive)와 PS(수익 공유, Profit Sharing)로 이분화하고, TI는 핵심성과지표(KPI)를, PS는 영업이익을 반영해 지급키로 했다. 이번 개선 사항은 조합원 투표 등 절차를 통해 최종 확정하고 2021년 성과급부터 적용할 예정이다. SK텔레콤 관계자는 "이번 임금교섭 타결은 구성원 참여와 노사가 신뢰와 소통을 바탕으로 치열한 토론 과정을 통해 결과를 도출하는 등 투명성과 예측 가능성을 높였다는 점에서 큰 의미가 있다"고 설명했다. /김나인기자 silkni@metroseoul.co.kr

2021-03-08 15:56:22 김나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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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인 태국 모바일 뱅킹서비스 '라인 BK' 고객수 200만명 돌파

라인 주식회사는 카시콘 라인(KASIKORN LINE)이 운영하는 라인의 태국 모바일 뱅킹 서비스인 '라인 BK'가 2월 23일 기준 고객 수 200만명을 돌파했다고 8일 밝혔다. 이는 출시 네 달 여만의 성과로서 올인원 디지털 금융 서비스 라인BK에 대한 태국 국민의 높은 수요를 입증한다. 지난 10월 출시된 라인BK는 거래액, 대출 신청 및 신규 고객 수에 있어 예상을 뛰어넘는 흥행을 기록하고 있다. 일일 최고 5만개 이상 은행 계좌가 개설되고 있고, 출시 이후 현재까지 라인 BK를 통해 총 210억 태국 바트(약 7800억 원) 이상의 금융 거래가 이뤄졌다. 2월 말 기준 라인 BK의 개인 신용 대출 서비스를 통해 유치한 대출 자산은 약 50억 바트(약 1900억원) 이상으로 피크 기간에는 하루 4만명 이상 고객이 신용 대출을 신청하기도 했다. 특히, 대출 승인을 받은 고객 중 30%는 과거 다른 곳에서 대출을 받은 이력이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 라인BK는 연이율 최대 1.5%의 특별금리 예금을 비롯해 체크카드 신청 등 통합 금융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다. 라인 앱 하나만으로 모든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어 다른 앱을 켜거나 계좌번호를 외우지 않아도 돼 편리하다. 김영은 라인파이낸셜아시아 COO 겸 카시콘라인 이사회 회장은 "라인 BK가 태국 시장에서 빠르게 인정받아 기쁘다"며 "라인BK는 '내 손 안의 금융'이라는 슬로건 아래 뛰어난 편리성과 접근성을 갖춘 뱅킹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캐시백 혜택이나 저금리 대출 등 추가적인 혜택도 제공해 큰 호응을 얻고 있다"고 설명했다. 라인 BK는 향후 보험과 금융 투자 상품 등으로 서비스 범위를 확대해 다양한 금융 솔루션을 제공할 계획이다. 라인 BK를 운영하는 카시콘 라인은 라인 주식회사의 자회사 라인파이낸셜아시아와 태국 카시콘 은행의 자회사 카시콘비전컴퍼니의 합작법인으로, 태국 디지털 뱅킹업계 리더 카시콘 은행의 포트폴리오와 4700만 라인 태국 사용자의 시너지 창출을 목표로 협력한 것이다. 라인 BK는 태국 내 최초의 종합 소셜 뱅킹 플랫폼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라인은 앞으로도 일본, 대만, 인도네시아 등 국가로 뱅킹 서비스를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2021-03-08 15:51:50 채윤정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