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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스카이라이프 알뜰폰, 전국 다이소 매장 판매 개시

모델이 스카이라이프모바일 다이소 판매 소식을 알리고 있다. / KT스카이라이프 KT스카이라이프 알뜰폰 '스카이라이프 모바일'을 전국 다이소 매장에서 만날 수 있게 됐다. KT스카이라이프는 알뜰폰 전문거래 플랫폼기업인 고고팩토리와 제휴를 통해 전국 620여개의 다이소 매장에서 스카이라이프 모바일의 LTE 후불 유심을 판매한다고 10일 밝혔다. 다이소에서 구매할 수 있는 스카이라이프 모바일 유심 종류는 '모두 충분 11GB+' 요금제를 포함해 총 14종이다. 데이터 사용량에 따라 합리적인 선택이 가능하도록 다양한 요금제를 구성했다. 스카이라이프 모바일 대표 요금제인 '모두 충분 11GB+'는 월 3만3000원에 음성, 문자 기본 제공, 데이터 11GB 소진 후 매일 2GB를 추가 제공해 무제한으로 쓸 수 있다. 또 1년간 매월 100GB의 추가 데이터를 제공한다. 전국 다이소에서 판매하는 스카이라이프 모바일 유심의 사용 및 개통 방법은 유심 구매 후 고고팩토리에서 운영하는 고고모바일 사이트나 애플리케이션에 접속해 가입을 신청하면 개통 후 바로 사용할 수 있다. 김의현 KT스카이라이프 영업본부장은 "자급제폰과 알뜰유심 조합의 관심이 높아짐에 따라 더 많은 고객이 쉽게 알뜰 유심을 구매할 수 있도록 접근성이 좋은 다이소 매장에서 스카이라이프 모바일 판매를 시작했다"고 전했다. 한편, 스카이라이프는 지난해 알뜰폰 서비스인 스카이라이프 모바일을 출시하면서 위성방송의 광역성을 기반으로 알뜰폰 사업자 최초 전국민 대상으로 방송과 인터넷, 모바일 서비스를 모두 결합한 TPS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김나인기자 silkni@metroseoul.co.kr

2021-03-10 08:52:48 김나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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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트로 트래블] 유니버설 스튜디오 재팬, 세계 최초 '슈퍼 닌텐도 월드' 그랜드 오픈

[메트로 트래블] 유니버설 스튜디오 재팬, 세계 최초 '슈퍼 닌텐도 월드' 그랜드 오픈 유니버설 스튜디오 재팬은 새로운 에어리어 '슈퍼 닌텐도 월드'를 오는 3월 18일 포스트 코로나 시대에 맞게 방역과 위생 강화를 준수하고, 방문객들이 안심하고 즐기실 수 있도록 준비한 신규 에어리어를 개장한다고 10일 밝혔다. '슈퍼 닌텐도 월드'는 일본이 세계에 자랑하는 닌텐도 캐릭터와 게임의 세계를 유니버설 스튜디오의 혁신적인 아이디어와 세계 최첨단 기술을 통해 압도적인 규모와 퀄리티로 현실 세계를 재현해낸 새로운 대규모 테마 에어리어이다. 유니버설 스튜디오 재팬은 20주년을 맞이 하여'슈퍼 닌텐도 월드'를 그랜드 오픈했다. 전신으로 '놀이의 본능'을 해방시키고 내일의 활력으로 연결하는 초흥분, 초 감동의 차세대 테마파크를 많은 방문객이 체험하기를 바란다. 유니버설 스튜디오 재팬은 독자적인 대책으로, 방문객들과 크루의 건강과 안전 확보를 최우선으로 하여, 국내외 정세를 살피며 보건행정기관과 의료전문가로부터 지도를 받아, 철저한 위생 강화대책으로 파크 운영에 힘쓰고 있다. 전체의 입장객 수를 통제하고, 새로운 에어리어에 있어서도 필요에 따라 에어리어 입장 가능 시간을 제한하고 있다. 유니버설 스튜디오 재팬 관계자는 "앞으로도 신중하고 엄격하게 실행하여 방문객들이 안심하고 즐기실 수 있도록 이 시대의 니즈에 맞는 테마파크를 전해드리는 것으로 사회에 공헌해 나가겠다." 고 말했다.

2021-03-10 08:28:24 이연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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靑 "백신 2차 접종물량 확정시 AZ 최대한 신속 접종"

청와대가 10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백신 접종률 향상과 관련 '2차 접종 물량 확정시 최대한 많은 국민에게 신속히 공급할 것'이라는 취지로 입장을 냈다. 일부 언론에서 문재인 대통령이 '아스트라제네카(AZ) 백신 접종률을 높이라'고 주문한 내용을 보도하자 청와대가 신속 공급 가능성에 대해 시사한 셈이다. 강민석 청와대 대변인은 이날 오전 출입기자에 보낸 메시지를 통해 "2차 접종 물량이 확정되면 전체 백신 수급·재고 상항을 감안해서 최대한 많은 국민들에게 신속하게 접종을 하도록 하겠다는 정부 내 공감대가 있다"고 밝혔다. 다만 강 대변인은 "이를 위한 방안은 전문가위원회에서 결정할 것"이라고 전했다. AZ 백신 접종률 향상 방안에 대해 검토하되, 청와대가 직접 나서지 않을 것이라는 취지의 발언으로 해석되는 대목이다. 이와 관련 일부 언론은 당국이 2차 접종용으로 보관한 AZ 백신을 1차 접종에 앞당겨 사용하는 방안을 검토할 것이라고 보도한 바 있다. AZ 백신이 8주 간격에 걸쳐 2차례 접종하는데, 다음 차수 물량을 앞당겨 사용할 수도 있을 것이라는 취지다. 한편 질병관리청은 이날 예방접종전문위원회에서 '만 65세 이상 AZ 백신 접종 확대'를 포함한 백신 접종 확대 방안에 대해 논의, 확정할 예정이다. 논의 결과는 오는 11일 오전 중 발표할 것으로 알려졌다. #신종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 #아스트라제네카 #청와대 #문재인 #코로나백신

2021-03-10 08:04:11 최영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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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지 불법 취득 원조' 비판에…靑 "근거 없는 의혹"

청와대는 9일 문재인 대통령의 농지 취득 경위를 두고 안병길 국민의힘 의원이 제기한 '불법' 의혹에 "불법·편법은 전혀 없다. 근거 없는 의혹 제기에 강한 유감을 표한다"고 반박했다. 강민석 청와대 대변인은 이날 오후 출입기자에게 보낸 메시지에서 안 의원이 같은 날 제기한 '농지 불법·편법 매입 원조는 문 대통령' 비판에 이같이 반박했다. 사진은 강 대변인이 지난 3일 청와대 춘추관에서 브리핑하는 모습. /뉴시스 청와대는 9일 문재인 대통령의 농지 취득 경위를 두고 안병길 국민의힘 의원이 제기한 '불법' 의혹에 "불법·편법은 전혀 없다. 근거 없는 의혹 제기에 강한 유감을 표한다"고 반박했다. 강민석 청와대 대변인은 이날 오후 출입기자에게 보낸 메시지를 통해 안 의원이 같은 날 제기한 '농지 불법·편법 매입 원조는 문 대통령' 주장에 대해 "대통령의 사저 이전 및 부지 매입 경위는 서면 브리핑과 국회 답변 등을 통해 수차례에 걸쳐 공개하고 설명한 그대로다"라며 이같이 말했다. 앞서 안 의원은 이날 성명서를 통해 문 대통령이 지난해 4월 새 사저 건축 차원에서 매입한 경남 양산 부지 중 일부가 휴경 중인 농지였고, 농지법 위반이라는 의혹에 대해 재차 언급하며 "대통령이 농지법을 위반해 투기한 공무원들에 대해 엄단하겠다는 것은 자가당착이다. 본인부터 농지 매입 경위를 철저히 밝히고 형질 변경 여부도 낱낱이 밝혀야 한다"고 지적했다. 강 대변인은 안 의원이 제기한 의혹에 대해 "전혀 사실과 다르다. 대통령의 사저 부지 매입은 농지법 등 관련 법령과 절차에 따라 적법하게 진행되고 있다"며 "농지법에서 규정한 절차에 따라 해당 농지의 취득 허가를 받았으며 이와 같은 절차는 국민께서 귀농·귀촌 준비하는 과정과 다르지 않다"고 반박했다. 이어 "대통령께서 거듭 기존의 매곡동 사저로 돌아가겠다는 의향을 밝혔으나 정상적 경호가 불가능하다는 경호기관의 판단으로 불가피하게 이전하고 기존 사저를 팔기로 했다는 것도 이미 밝힌 바와 같다"고 덧붙였다.

2021-03-09 19:29:59 최영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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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증시] 테슬라, 텍사스주서 비밀리에 대규모 배터리 프로젝트 지원

테슬라가 텍사스에서 비밀스러운 대규모 배터리 프로젝트를 지원하고 있다는 보도가 나왔다. / 뉴시스 미국 텍사스주의 전력망 개선이 촉구되고 있는 가운데, 테슬라가 텍사스주에서 다소 비밀스러운 대규모 배터리 프로젝트를 지원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일렉트렉 보도에 따르면 테슬라는 프로젝트를 진행하는 회사와 거리를 두고자 했으나, 블룸버그는 테슬라가 해당 회사 및 프로젝트와 연관이 있는 것으로 보도했다. 갬빗 에너지 스토리지(Gambit Energy Storage LLC)로 등록된 테슬라 자회사는 텍사스주 휴스턴에서 남쪽으로 약 40마일 떨어진 앵글턴시에서 100MW가 넘는 규모의 에너지 저장 프로젝트를 조용히 구축하고 있다. 테슬라가 텍사스주에서 에너지 저장 프로젝트를 진행한 것은 이번이 처음은 아니지만, 용량이 100MW가 넘어 역대 가장 큰 규모로 보인다. 갬빗 프로젝트는 당초 샌프란시스코에 본사를 둔 플러스파워(Plus Power)에 의해 개발됐다. 앵글턴시 당국 관리자였던 스콧 앨버트(Scott Albert)는 플러스파워가 테슬라와 협력하고 있는 것이 분명하다고 언급했다. 한편 테슬라는 4분기에 1584MWh라는 기록적인 규모의 에너지 저장시스템을 구축했는데, 이는 전년 동기 대비 거의 200%, 직전 분기 대비 100% 증가한 규모다. /박태홍기자 pth7285@metroseoul.co.kr 메트로경제의 해외증시뉴스는 MoYa의 데이터 추출 기술이 활용돼 제공 되고 있습니다.

2021-03-09 18:04:19 박태홍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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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증시] 美 CDC “백신접종 완료한 사람은 실내집합 허용”

미국 질병통제예방센터(CDC)가 코로나19 백신접종을 모두 완료한 미국인은 소인원 실내집합이 가능하다고 발표했다고 뉴욕타임스(NYT)가 보도했다. / 뉴시스 미국 질병통제예방센터(CDC)가 코로나19 백신접종을 모두 완료한 미국인은 소인원 실내집합이 가능하다고 발표했다고 뉴욕타임스(NYT)가 보도했다. "백신접종 완료"란 화이자·모더나 백신 2차 접종 후 또는 1회 접종 백신인 존슨앤존슨 백신 접종 후, 최소 2주가 경과한 상태를 가리킨다. NYT가 보도한 대로 백신접종을 완료한 노인들은 이제 마스크 착용이나 사회적 거리두기를 하지 않고도 접종을 받지 않은 가족을 만나러 갈 수 있다. 이번 권고에는 몇 가지 주의사항과 참고사항이 추가됐다. 예컨대 CDC는 백신접종을 완료한 사람들은 '더 이상 부지불식간에 바이러스를 퍼뜨릴 위험이 없는 것인지', '어떠한 증상도 보이지 않는 것인지' 여부는 여전히 확실치 않다고 언급했다. CDC 자료에 따르면 현재까지 약 6천만 명의 미국인이 최소 1회분의 접종을 받았으며, 이들 중 약 절반이 백신접종을 완료한 상태이다. /박태홍기자 pth7285@metroseoul.co.kr 메트로경제의 해외증시뉴스는 MoYa의 데이터 추출 기술이 활용돼 제공 되고 있습니다.

2021-03-09 18:03:48 박태홍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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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증시] 항공업계, 미국 정부에 보건증명서 표준화 촉구

주요 항공사 및 기업 단체들이 바이든 행정부에 여행객들의 코로나19 검사·예방접종 사실을 입증할 임시 증명서를 개발해달라고 요청하고 있다. / 뉴시스 주요 항공사 및 기업 단체들이 바이든 행정부에 여행객들의 코로나19 검사·예방접종 사실을 입증할 임시 증명서를 개발해달라고 요청하고 있다. 휴스턴 크로니클에 따르면 여러 단체들과 국가들은 더 많은 여행이 허용되도록 이른바 '백신여권'을 개발하고자 노력 중이다. 그러나 항공사들은 지역별로 증명서가 난립해 혼란만 생기고 어떤 것도 널리 수용되지 못하는 상황을 우려하고 있다. 24개가 넘는 단체들은 월요일 제프 지엔츠(Jeff Zients) 백악관 코로나바이러스 대응조정관에게 보낸 서한에서 "일률적인 지침을 확립하는 것이 중요"하며 "미국이 증명서 개발의 리더가 돼야 한다"고 밝혔다. 그러나 이들 단체는 예방접종이 국내·해외 여행의 요건이 되어서는 안 된다고 언급했다. 세계보건기구(WHO)와 유엔의 항공 관련 기구는 증명서에 포함될 정보 유형을 검토하고 있다. CDC의 로셸 왈렌스키(Rochelle Walensky) 박사는 조만간 CDC가 더 많은 데이터를 확보해 접종을 받은 사람들의 여행을 승인할 가능성이 있다고 밝혔다. 메트로경제의 해외증시뉴스는 MoYa의 데이터 추출 기술이 활용돼 제공 되고 있습니다.

2021-03-09 18:03:46 박태홍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