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기사사진
文대통령, 세계노동절 기념 SNS 메시지 "노동존중사회 실현 목표"

문재인 대통령/뉴시스 문재인 대통령은 1일 세계노동절을 맞아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노동존중사회 실현이라는 정부의 목표는 절대 흔들리지 않는다"고 강조했다. 문 대통령은 이날 오전 공식 SNS에 "함께 회복하고 새롭게 도약하는 세계 노동절"이라며 이같은 내용의 제131주년 세계 노동절 기념 메시지를 공개했다. 문 대통령은 "집의 기초가 주춧돌이듯, 우리 삶의 기초는 노동"이라며 "필수노동자의 헌신적인 손길이 코로나의 위기에서 우리의 일상을 든든하게 지켜주었다. 보건·의료, 돌봄과 사회서비스, 배달·운송, 환경미화 노동자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이어 "일자리를 지키는 것이 회복의 첫걸음이라는 마음으로 정부는 고용 회복과 고용 안전망 강화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며 "하지만 여전히 어려움을 겪고 계신 분들이 많다. 일자리를 더 많이, 더 부지런히 만들고, 임금체불과 직장 내 갑질이 없어지도록 계속해서 정책적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또 "코로나 위기가 노동 개혁을 미룰 이유가 될 수 없다"며 "노동시간 단축은 일자리를 나누며 삶의 질을 높이는 과정"이라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ILO(국제노동기구) 핵심협약 비준도 노동권에 대한 보편적 규범 속에서 상생하자는 약속"이라며 "잘 안착될수록 노동의 만족도와 생산성이 높아져 기업에게도 도움이 될 것이라 확신한다"고 밝혔다. 끝으로 문 대통령은 지난해 11월12일 고(故) 전태일 열사 50주기를 맞아 전 열사에게 국민훈장 중 1등급에 해당하는 '무궁화장'을 추서한 것을 언급하며 "정직한 땀으로 숭고한 삶을 살아오신 노동자와 노동존중사회를 만들기 위해 애써오신 모든 분들께 존경의 인사를 드린다. 집으로 돌아가는 노동자들의 발걸음이 더욱 가벼워지도록 계속 노력하겠다"고 다짐했다. /조효정기자 princess@metroseoul.co.kr

2021-05-01 13:51:07 조효정 기자
기사사진
바이든 행정부, 대북 정책 윤곽 "한반도 완전 비핵화 목표"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뉴시스 조 바이든 미국 행정부가 '현실적 접근법'을 강조하며 출범 이래 진행해온 대북 정책 재검토를 마무리했다. 젠 사키 백악관 대변인은 공식 유튜브 계정으로 음성 중계된 에어포스원 기내 질의에서 "대북 정책 재검토를 완료했다고 확인해줄 수 있다"라고 현지시간으로 30일 밝혔다. 사키 대변인은 "우리 목표는 여전히 한반도 비핵화를 완수하는 것"이라고 못박으며 "우리 정책은 '그랜드 바겐' 달성에 주력하지 않으며, 전략적 인내에도 의존하지 않는다"고 전했다. 그는 "이번 대북 정책 재검토 과정은 빈틈없고 철저하고 포괄적"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우리는 외부 전문가 및 이전 행정부 전임자 몇몇과 긴밀히 상의했다"라며 이들로부터 교훈을 얻었다고 했다. 질의에 따르면 바이든 행정부는 대북 외교 가능성도 열어둔 것으로 보인다. 사키 대변인은 "우리 정책은 현실적인 접근법을 요구한다"라며 "우리는 북한과의 외교를 모색할 것"이라고 했다. 아울러 "미국과 동맹, 주둔 병력의 안보를 증진하기 위한 현실적 접근법을 취하는 데 열려 있다"며 "모든 과정을 한국, 일본 및 다른 동맹·파트너와 상의해왔고, 계속 상의할 것"이라고 부연했다. 아울러 스가 요시히데 일본 총리 방미 당시에도 대북 정책 재검토가 논의됐다고 덧붙였다. 사키 대변인은 "그들의 조언과 우리가 과거 취했던 접근법이 (대북 정책 재검토) 노력에 모두 역할을 했다"라고 부연했다. 또 "우리는 (대북) 정책 재검토 과정 전반에 동맹·파트너와 긴밀하게 접촉해 왔다"라고 강조했다. 바이든 행정부는 지난 3월 대북 정책 재검토 막바지 작업에 들어선 것으로 알려져 있었다. 이 과정에서 제이크 설리번 미 국가안보보좌관이 메릴랜드 아나폴리스에서 한국·일본 카운터파트를 만난 관련 논의를 진행한 바 있다. 당시 논의에는 서훈 안보실장과 일본 기타무라 시게루 국가안보국장이 참석했었다. 이 자리에서 대북 정책 막판 조율이 이뤄지리라는 기대가 많았다. 바이든 행정부는 양국으로부터 대북 정책 피드백을 받겠다고 했었다. 앞서 북한은 지난 3월 단거리 탄도미사일과 순항미사일을 발사했다. 바이든 행정부가 진행해온 대북 정책 재검토를 의식한 행보로 풀이된다. 해당 발사 또한 바이든 정부의 재검토 과정에 반영되리라는 분석이 나왔었다. 한편, 사키 대변인은 이날 질의에서 구체적인 대북 정책을 거론하지는 않았다. 지난 28일 28일 연방 상·하원 합동 연설에서 바이든 대통령은 북한을 이란과 함께 언급하며 동맹국과의 협력과 외교, 억지를 거론했었다. /조효정기자 princess@metroseoul.co.kr

2021-05-01 13:48:06 조효정 기자
기사사진
'신규확진 627명' 코로나 확진 사흘째 600명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세가 국내 곳곳에서 이어지는 가운데 1일 신규 확진자 수는 600명대 초반을 나타냈다. 중앙방역대책본부(방대본)는 이날 0시 기준으로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누적 12만2634명이라고 밝혔다. 627명 늘어난 수치다. 전날 661명 보다 34명 줄었으나, 사흘 연속 600명대를 기록했다. 평일 검사량이 반영된 이날 지역사회에서 감염된 국내 발생 확진자는 593명까지 줄었다. 사회적 거리 두기 조정 시 핵심 지표인 일주일간 하루 평균 국내 발생 확진자 수도 4월11일 이후 20일 만에 600명 아래로 감소했다. 해외유입은 34명이다. 수도권 확진자 수가 이틀째 380명대로 집계된 가운데 비수도권에선 영국에서 발견된 변이 바이러스가 집단발병 사례에서 높은 비중으로 검출돼 감염 확산에 영향을 미쳤을 가능성이 제기된 울산을 중심으로 경남권에서 환자가 120명가량 발생했다. 최근 환자 발생 양상을 보면 전국적으로 집단감염이 속출하면서 '4차 유행'은 점차 현실화하고 있다. 지난달 25일부터 이날까지 최근 1주일간 발생한 신규 확진자는 일별로 644명→499명→512명→769명→679명→661명→627명이다. 이 기간 400명대와 500명대가 각 1번, 600명대가 4번, 700명대가 1번이다. 정부는 수도권 2단계·비수도권 1.5단계인 현행 사회적 거리 두기 단계와 5인 이상 사적 모임 금지 등 방역 조처를 오는 23일까지 3주 더 연장한다. 한편 국내 코로나19 백신 1차 접종자는 어제 25만 9018명 증가한 332만 6003명으로 집계됐다.

2021-05-01 13:39:04 조효정 기자
기사사진
작년 대학생 학점 후하게 받았다… 대학생 87.5%, 'B학점 이상' 받아

작년 대학생 학점 후하게 받았다… 대학생 87.5%, 'B학점 이상' 받아 대학교 1학기 중간고사가 치러지고 있는 지난 21일 오전 경북 경산시 대구대학교 사범대학 앞에서 학생들이 학생처가 준비한 아침밥을 나눠 받고 있다. 이번 행사는 아침식사 결식률이 높은 대학생들의 아침밥 먹는 문화를 확산하고 중간고사를 응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뉴시스 지난해 대학생들은 평소보다 더 후한 학점을 받았던 것으로 나타났다. 코로나19 확산에 비대면 수업이 많아진 것이 영향을 준 것으로 보인다. 교육부와 한국대학교육협의회는 30일 이 같은 내용이 포함된 '2021년 4월 대학정보공시 분석 결과'를 발표했다. 분석 결과, 2020년 과목별 B학점 이상을 취득한 재학생 비율은 87.5%로 전년(71.7%)보다 15.8%포인트 상승했다. 이는 코로나19 영향으로 비대면 수업이 활성화 되면서 절대평가 또는 완화된 상대평가를 적용한 수업이 많아졌기 때문으로 보인다. 환산점수(졸업 평점평균을 백분율점수 평균으로 환산) 80점 이상을 취득한 졸업생 비율은 91.8%로 전년(89.9%)보다 1.9%포인트 상승했다. 전문대 역시 B학점 이상 취득한 재학생 비율이 82.4%로 전년(2019년, 72.2%)보다 10.2%포인트 상승했고, 환산점수 80점 이상 취득한 졸업생 비율도 85.8%로 전년대비 4.3%포인트 올랐다. 올해 1학기 전임교원 강의 담당 비율은 67.1%로 1년 전보다 0.4%포인트 상승했고, 강사의 강의 담당 비율은 21.0%로 같은 기간 0.6%포인트 많아졌다. 설립유형별로는 국공립대학보다 사립대학이, 소재지별로는 수도권대학보다 비수도권 대학의 전임교원 강의 담당 비율이 높았다. 올해 1학기 20명 이하의 소규모 강좌 비율은 37.6%로 전년 대비 0.6%포인트 올랐고, 설립유형별로 사립대학이 소재지별로는 비수도권 대학 소규모 강좌비율이 더 높았다. 올해 명목등록금은 분석대상 195개교 중 97.9%(191개교)가 동결(186개교) 또는 인하(5개교)했다. 학생 1인이 연간 부담하는 평균등록금은 673만3500원으로 전년(672만5900원) 대비 7600원 증가했고, 공학계열 입학정원이 증가한 것이 주요 원인으로 분석됐다. 계열별 평균 등록금은 의학(976만1000원), 예체능(773만4800원), 공학(721만800원), 자연과학(679만5800원), 인문사회(592만8800원) 순이다. 올해 학생 1인이 부담하는 평균입학금은 17만3100원으로 전년(27만6200원) 대비 10만3100원(37.3%) 감소했고, 단계적 입학금 폐지가 시작하기 전인 2017년(63만4500원) 대비 46만1400원(72.7%) 줄었다. 39개 국공립대 입학금은 2018학년도에 전면 폐지됐고, 사립대학 입학금은 단계적 폐지 계획에 따라 2023학년도부터 없어진다. 대학별 세부적인 공시자료는 대학알리미 누리집(www.academyinfo.go.kr)을 통해 공시된다. /세종=한용수기자 hys@metroseoul.co.kr

2021-04-30 16:29:26 한용수 기자
기사사진
[해외증시] 중국, 인터넷 금융 회사들 불러모아 단속 확대

중국의 금융 규제기관들이 목요일 거물급 기업인 텐센트(Tencent)와 바이트댄스(ByteDance) 등 금융업에 관여하는 인터넷 플랫폼 13곳을 불러모아 규제준수 강화를 명령했다고 중앙은행이 밝혔다. / 텐센트 중국의 금융 규제기관들이 목요일 거물급 기업인 텐센트(Tencent)와 바이트댄스(ByteDance) 등 금융업에 관여하는 인터넷 플랫폼 13곳을 불러모아 규제준수 강화를 명령했다고 중앙은행이 밝혔다. 4대 규제기관의 이러한 움직임은 지속적인 반독점 단속 등 정부 당국이 중국의 대규모 인터넷 '플랫폼 경제'를 통제하려는 노력의 일환이다. 이들 기업은 요건을 갖추는 경우 금융지주회사를 설립해야 하는데, 이는 자본 요건을 강화하는 조치다. 최근 알리바바의 핀테크 계열사인 앤트 그룹(Ant Group)이 그러한 명령을 받은 바 있다. 또한 규정 준수, 결제 수단과 기타 금융 상품간 '부적절한' 연결 고리 차단, 데이터 보유의 '독점' 중단, 인터넷 공제 사업의 위험 방지를 위한 '사업 개선' 계획을 고안해야 한다. 중국 국영 뉴스대행사인 중국신문사(China News Service)는 목요일 논평에서 "수년 동안 급성장한 많은 플랫폼 기업들의 이면에는 다양한 불공정행위가 감추어져 있다"고 썼다. /박태홍기자 pth7285@metroseoul.co.kr 메트로경제의 해외증시뉴스는 Moya의 데이터 추출 기술이 활용돼 제공 되고 있습니다.

2021-04-30 15:33:47 박태홍 기자
기사사진
[해외증시] 美 노동부 장관 “긱 노동자 직원으로 분류되어야”…우버·리프트·도어대시 주가 급락

마티 월시(Marty Walsh) 미국 노동부장관이 목요일 긱 노동자가 직원으로 분류되어야 한다고 발표하자, 우버, 리프트(Lyft Inc.) 등의 '긱 노동' 기업들의 주가가 급락했다. / 우버 마티 월시(Marty Walsh) 미국 노동부장관이 목요일 긱 노동자가 직원으로 분류되어야 한다고 발표하자, 우버, 리프트(Lyft Inc.) 등의 '긱 노동' 기업들의 주가가 급락했다. 마켓워치 29일 보도에 따르면 월시 장관은 로이터와의 인터뷰에서 "아직 검토 중이지만, 많은 경우 긱 노동자들이 직원으로 분류되어야 한다"고 말했다. 우버, 리프트, 도어대시, 인스타카트, 그럽허브의 경우 드라이버들과 배달기사들을 독립적인 계약자로 대우하고 있어 직원과 동일한 급여·권리·혜택을 누리지 못하는 실정이다. 이들 기업은 이러한 비즈니스 모델을 유지하고자 오랫동안 싸워 왔다. 팬데믹으로 수개월간 차량호출 서비스 수요가 사라지면서, 지난 한 해 동안 긱 노동자 분류 문제는 훨씬 더 민감한 일촉즉발의 사안이 됐다. 긱 기업들은 주정부 실업보험제도 비용을 부담하고 있지 않으며, 따라서 드라이버들은 연방정부의 팬데믹 실업 지원 프로그램을 통해서만 실업 수당을 받을 수 있었다. /박태홍기자 pth7285@metroseoul.co.kr 메트로경제의 해외증시뉴스는 Moya의 데이터 추출 기술이 활용돼 제공 되고 있습니다.

2021-04-30 15:33:15 박태홍 기자
기사사진
[해외증시] GM, EV 충전 파트너십 체결…신규 플랫폼 ‘얼티엄 차지 360’ 발표

GM이 미국과 캐나다 전역에서 6만 개에 이르는 충전소를 이용할 수 있도록 주요 전기차 충전업체들과 계약을 체결했다고 수요일 발표했다. / 제너럴 모터스 GM이 미국과 캐나다 전역에서 6만 개에 이르는 충전소를 이용할 수 있도록 주요 전기차 충전업체들과 계약을 체결했다고 수요일 발표했다. 오토블로그 보도에 따르면 미국 자동차회사 1위 GM은 블링크차징(Blink Charging), 차지포인트(ChargePoint), EV커넥트(EV Connect) 등 7개 회사와 계약을 체결했다고 전했다. GM은 성명을 통해 "조만간 전기차 고객들은 6만여 개의 충전소에서 제공하는 실시간 정보를 통해 경로 내 충전소 위치를 쉽게 확인하고 충전 및 결제를 할 수 있을 것"이라 밝혔다. 또한 전기차 차주들에게 간소한 충전 경험을 선사하고자, 충전 네트워크, GM 차량용 모바일 앱, 기타 서비스가 통합된 '얼티엄 차지 360'(Ultium Charge 360)을 도입했다. GM의 차세대 얼티엄 배터리는 '허머 EV'와 '캐딜락 리릭' 등 신형 전기차에 적용될 예정이다. 앞서 GM은 2025년까지 전기차 및 자율주행차에 270억 달러를 투자하고, 2025년 말까지 신형 전기차 30종을 출시하겠다고 발표한 바 있다. /박태홍기자 pth7285@metroseoul.co.kr 메트로경제의 해외증시뉴스는 Moya의 데이터 추출 기술이 활용돼 제공 되고 있습니다.

2021-04-30 15:33:14 박태홍 기자
기사사진
[해외증시] 아마존, 팬데믹으로 온라인 쇼핑 늘면서 순익 220% 급증

아마존이 1년 전보다 44% 증가한 1085억 달러의 1분기 매출을 달성했다. / 아마존 팬데믹의 영향으로 온라인 판매가 늘고 긴급재난지원금으로 소비가 회복되면서, 아마존이 1년 전보다 44% 증가한 1085억 달러의 1분기 매출을 달성했다. 아마존의 소매유통사업 중에서도 가장 수익성이 높은 부문이 호황을 누렸다. 아마존 판매자들은 아마존 웹사이트에 상품을 올리고 창고를 이용하는데, 이들을 통한 매출이 64% 증가해 237억 달러를 기록한 것이다. 앞서 아마존은 2억 명의 고객이 프라임 멤버십에 요금을 지불하고 있다고 밝혔는데, 1분기에 프라임 및 기타 서비스에 대한 구독료 매출이 76억 달러에 달했다. 모건스탠리에 따르면 프라임 멤버십에 가입한 가구는 무료배송 등의 특전을 누리기 위해 연 119달러/월 12.99달러를 지불하는 것 외에도 보통 연간 3000 달러를 지출하고 있는데, 이는 멤버십 미가입 가구 지출액의 2배가 넘는다. 또한 펜데믹으로 늘어난 비대면 활동이 아마존의 고수익 사업인 클라우드 컴퓨팅에도 호재로 작용하면서, 아마존웹서비스도 135억 달러의 매출을 올렸다. /박태홍기자 pth7285@metroseoul.co.kr 메트로경제의 해외증시뉴스는 Moya의 데이터 추출 기술이 활용돼 제공 되고 있습니다.

2021-04-30 15:33:13 박태홍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