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기사사진
대법 "'전산장애' 빗썸, 이용자에 위자료 최대 1천만원 지급"

가상화폐 거래소의 전산장애로 인해 거래를 할 수 없었다면 이용자들에게 위자료를 지급해야 한다는 대법원 판단이 나왔다. 13일 법조계에 따르면 대법원 2부(주심 천대엽 대법관)는 A씨 등 132명이 빗썸코리아를 상대로 낸 손해배상 청구 소송 상고심에서 원고 일부 승소 판결한 원심을 전날 심리불속행 기각으로 확정했다. 빗썸은 2017년 11월11일 오후 10시부터 거래량이 증가했고 오류가 발생하기 시작했다. 다음날 오후 3시부터는 오류메시지 발생 비율이 50%를 넘기도 한 것으로 조사됐다. 빗썸은 전산장애를 공지하고 거래를 중단했고, 오후 5시31분께 재개했다. 이에 A씨 등은 안정적인 서비스를 제공해야 할 의무를 이행하지 않았다면서 전산장애 후 하락한 가상화폐 가격의 차액 만큼 손해를 배상하라는 이번 소송을 제기했다. 1심 법원은 빗썸이 전산장애를 방지하기 위해 가능한 정도의 조치를 다하지 않은 과실이 있다고 인정하기 어렵다고 판단했다. 그러면서 A씨 등의 청구를 모두 받아들이지 않았다. 2심도 빗썸에게 채무를 이행하지 않아 손해를 배상할 책임은 없다고 판단했다. 다만 원하는 가격에 거래할 수 없다는 초조함과 상실감으로 인한 위자료를 인정했다. 당시 가상화폐 가격이 하락하면서 이용자가 정신적 충격을 받았다는 것이다. 2심은 매도 주문을 시도했지만 오류 메시지만 받고 실제 주문이 접수되지 않은 이용자들만 위자료를 받을 수 있다고 봤다. 거래시도 규모 등을 감안해 1인당 배상액은 8000원에서 1000만원으로 산정됐다.

2023-01-13 15:37:46 뉴시스 기자
기사사진
특수본 "이태원 참사 원인, 군중 유체화…기관 대처 미흡"

경찰청 특별수사본부(특수본)는 수백명의 사상자가 발생한 이태원 핼러윈 참사의 주된 원인으로 자의에 의한 거동이 어려운 '군중 유체화'와 함께 사고 전·후 각 기관의 미흡한 조치를 지목했다. 손제한 특수본부장은 13일 오전 서울 마포구 사무실에서 브리핑을 열고 "사고 당일 인파가 급증하면서 동시다발적으로 넘어졌고, 군중압력에 의해 158명이 질식 등으로 사망하고 다수의 부상자가 발생했다"고 말했다. 손 본부장은 "경찰·지자체·소방·서울교통공사 등 법령상 재난안전 예방 및 대응 의무가 있는 기관들이 예방적 조치를 취하지 않았고, 사고 당일 적절한 조치를 취하지도 않았다"며 "부정확한 상황판단과 상황전파 지연, 구호 조치 지연 등 기관들의 과실이 중첩돼 다수의 인명피해를 초래한 것으로 판단했다"고 밝혔다. 핼러윈 데이 축제 기간 많은 인파가 몰릴 것이 예상됐음에도 경찰과 용산구청 등 관련 기관에서 제대로 대처하지 못했다는 것이다. 특수본에 따르면 사고가 발생한 골목은 T자형 내리막 경사로 참사 당일 이태원역과 녹사평역, 한강진역에서 꾸준히 인파가 유입되고 있었다. 이태원 일대 인원을 시간대별로 살펴보면 ▲오후 7시 4만4173명 ▲오후 8시 5만1529명 ▲오후 9시 5만5936명 ▲오후 10시 5만7340명으로 꾸준히 증가했다. 사회적 거리두기 해제 이후 맞이한 첫 핼러윈 데이라는 점이 인파 급증 원인으로 지목됐다. 10월 마지막 주 토요일 이태원을 찾은 인원을 보면 지난 2020년 1만8546명에서 지난해 5만4192명으로 3배 가까이 급증했다. 사고가 발생한 오후 10시15분 기준으로 군중 밀도는 1㎡당 7.72~8.39명으로 이후 10시25분까지 최대 9.07~10.74까지 증가했다. 서퍽 대학(University of Suffolk)의 키스 박사(G. Keith Still))에 따르면 1㎡당 7명 정도의 군중 밀집도에서는 자의에 의해 거동이 어려운 '군중 유체화' 현상이 발생한다. 사람들은 약 3m 이상 떠밀릴 수 있고 압력에 의한 질식을 유발할 수 있다고 발표했다. 박준영 금오공대 교수는 밀집도가 높은 상황에서 전도가 발생하면 압사사고로 이어질 가능성이 높다고 발표했다. 전도가 발생했을 당시에는 2200~5500뉴톤(약 220~550㎏)의 누르는 힘이 작용했고, 이는 숨쉬기 힘들고 내부 자기 손상에도 영향을 줬을 것이라는 판단했다. 그러면서 양뱡향 통행도 사고 원인 가운데 하나로 꼽았다. 그는 "양방향을 일방향으로 바꾸면 밀집도 자체를 낮추는 효과가 발생한다"며 "양방향 통행으로 압력을 계속 받던 사람이 기절하고 밑으로 빠지게 되면 공간이 비어 전도가 발생할 수 있다"고 분석했다. 발생 과정을 보면 최초 112신고가 접수된 오후 6시34분께부터 양방향 교행은 가능하나 주변인 접촉 없이는 통행이 어려울 정도로 많은 인파가 운집했다. 오후 8시30분부터는 세계음식거리로 모여드는 인파가 최고조에 달하면서 T자형 삼거리를 중심으로 극심한 정체가 발생한 것으로 조사됐다. 특수본은 이미 오후 9시부터 '군중 유체화' 현상이 발생했다고 봤다. 참사 1시간15분여 전부터 사고 위험이 극심했던 셈이다. 사고 발생 직전에는 내리막길에서 이러한 현상이 더욱 뚜렷하게 나타났고, 결국 사고 지점 앞에서 여러 사람이 동시다발적으로 넘어지는 상황이 발생했다고 한다. 특수본은 사람들이 바닥으로 넘어지는 첫 전도가 오후 10시15분24초에 발생하고 이후 크고 작은 전도가 세 번에 걸쳐 추가로 진행됐다고 설명했다. 이후 뒤편에서 따라오던 사람들이 순차적으로 넘어지면서 10m에 걸쳐 눌림과 끼임이 발생했다. 피해자들의 사인은 '압착성 질식사'와 '뇌부종(저산소성 뇌손상)'등으로 확인됐다. 국립과학수사연구원(국과수)의 감정 결과를 보면 골목의 가장 아래 지점 편의점을 기준으로 세계음식거리 도로의 높이는 4.5~5.4m로 사고 발생 골목의 경사는 8.846~11.197deg로 계산됐다. 도로 폭은 가장 좁은 곳이 3.199m로 평균 4m 내외였다. 이처럼 비좁고 가파른 경사에 많은 인파가 몰리면서 사고가 발생한 것으로 분석했다. 다만 '각시탈'와 '토끼머리띠' 그리고 "밀어"라고 외치는 선동자 등 주요 의혹들을 수사한 결과, 사고와는 직접적인 연관성이 없다는 결론을 내렸다.

2023-01-13 15:34:43 뉴시스 기자
기사사진
문수진, 신곡 'Never Let Me Go' 발매!

싱어송라이터 문수진이 새 디지털 싱글 'Never Let Me Go'(네버 렛 미 고)를 발매한다. 'Never Let Me Go'는 '사랑하는 너와 떨어져 있고 싶지 않아'라는 스토리를 담은 미디엄 템포의 R&B 팝 곡이다. 도시적이고 세련된 트랙 사운드에 문수진만의 유니크한 음색이 더욱 매력적으로 표현됐다. 한국어와 영어 등 두 가지 버전의 음원으로 발매되는 이번 'Never Let Me Go'를 위해 직접 미국으로 송캠프를 떠나는 등 열정을 쏟았다. 또한, 'ANTIFRAGILE'(안티프래자일)을 만들고 아리아나 그란데의 프로듀싱을 맡았던 Shintaro Yasuda를 비롯해 작곡팀 Beat Gang 등 해외 유수의 작가진이 'Never Let Me Go' 제작에 참여하며 완성도를 높였다. 문수진이 이들과 함께 또 하나의 글로벌 히트곡을 탄생시킬 수 있을지 주목된다. 음원 외에도 영어 버전 'Never Let Me Go'의 뮤직비디오가 제작돼 전 세계 음악 팬들의 뜨거운 관심이 잇따를 전망이다. 그녀의 매력적인 보이스가 폭 넓은 취향을 저격할 것으로 보인다. 지난해 첫 EP 발매 이후 다양한 음악 예능을 넘나들고 파리패션위크에서도 존재감을 빛낸 문수진이 새해에는 신곡 소식으로 반가움을 자아내고 있다. 문수진의 다채로운 2023년 행보에 관심이 모아진다. 'Never Let Me Go'는 13일 오후 6시부터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에서 감상할 수 있다.

2023-01-13 14:45:46 최규춘 기자
기사사진
보이그룹 나인아이, 데뷔 후 첫 일본 공연으로 글로벌 진출 시동

나인아이(NINE.i), 2월 日 진출 확정! '글로벌 핫루키'로 우뚝 선다! - 보이그룹 나인아이, 데뷔 후 첫 일본 공연으로 글로벌 진출 시동…티켓 전격 오픈! '퍼포먼스 맛집' 저력 떨친다! - 나인아이, 미니 2집 'I (Part. 1)' 활동 성료→데뷔 첫 해외 활동…2월 3일부터 일본서 단독 공연 스타트 - 나인아이, 2~3월 日 도쿄 신주쿠 FCLIVE TOKYO서 '2023 NINE.i LIVE EVENT in JAPAN DREAMS COME TRUE' 전격 개최 그룹 나인아이(NINE.i)가 일본 진출을 확정했다. 퍼스트원엔터테인먼트 측에 따르면 나인아이는 일본 도쿄 신주쿠에 위치한 FCLIVE TOKYO에서 '2023 NINE.i LIVE EVENT in JAPAN DREAMS COME TRUE'를 개최, 해외 활동에 본격적인 시동을 건다. 이번 일본 공연은 오는 2월 3일 오후 7시 개막 공연으로 힘찬 포문을 열며, 3월 26일 오후 8시 30분 공연을 마지막으로 하루 1~2회차 순차적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나인아이는 이번 일본 공연에서 지금까지 발매한 앨범 수록곡 무대 및 고퀄리티 커버곡 무대, 다채로운 이벤트로 풍성한 셋리스트를 완성한다. 신예 '퍼포먼스 맛집'으로 열렬한 지지를 얻고 있는 만큼 한층 업그레이드된 화려한 퍼포먼스는 물론, 진심 어린 팬 서비스와 적극적인 소통으로 일본 아이닌(나인아이 팬덤명)들의 기다림에 보답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나인아이는 이번 일본 도쿄 공연을 발판 삼아 폭넓은 국내외 활동을 예고, 맹렬한 기세를 떨치며 명실상부 '글로벌 핫루키'로 우뚝 설 전망이다. 나인아이는 지난해 3월 데뷔 앨범 'NEW WORLD(뉴 월드)'로 정식 데뷔했으며, 11월 두 번째 미니앨범 'I (Part.1)' 활동을 성공적으로 마치며 음악팬들의 눈도장을 찍었다. 'IT, 인문학, 아이돌'이라는 서로 다른 세 개의 영역을 동시에 아우르는 독특한 세계관을 기반으로, 멤버 반을 비롯해 다수의 멤버들이 프로듀싱에 지속적으로 참여해 '나인아이 팝' 장르를 새롭게 개척했다. 또한 청소년 음악 창작 활동을 지원하는 시립 양천 청소년 음악 창작센터 홍보대사와 각종 방송프로그램, 라디오, 국내외 대형 유튜브 채널들과의 컬래버레이션, OST 참여 등 맹활약을 펼쳤으며, 자체 웹 예능프로그램 '와이낫 나인아이'로 무대에서는 볼 수 있다.

2023-01-13 14:26:12 최규춘 기자
기사사진
LGU+-현대엘리베이터, 승객 안전보호 시스템 개발 위해 상호협력키로

LG유플러스와 현대엘리베이터는 지능형 영상분석 및 음성인식 기반의 승객 안전보호 시스템 개발 협력을 위해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13일 밝혔다. 12일 오후 서울 종로구 현대그룹빌딩에서 열린 MOU 체결식은 임장혁 LG유플러스 기업신사업그룹장(전무), 도익한 현대엘리베이터 서비스사업부문장 등 주요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양사가 공동 개발할 승객 안전보호 시스템의 서비스 명칭은 '미리 뷰(MIRI VIEW)'로, 이는 지능형 영상분석 및 음성인식을 통해 엘리베이터에서 발생할 수 있는 안전사고를 사전에 인지 및 예방한다는 의미를 담았다. 일반적으로 승객이 엘리베이터 탑승 중 특이사항이 발생하면 비상통화장치를 이용해 신고하고 있으나, 이 경우 음성으로만 상황이 전달돼 고객의 안전이나 범죄행위에 대한 상황이 왜곡 전달될 가능성이 있다. 미리뷰는 고객신고 접수와 동시에 현대엘리베이터 고객케어센터에서 영상을 통해 현장을 모니터링하며 능동적으로 상황을 대처하는 데 목적이 있다. 지능형 알림 기능도 미리뷰에 탑재될 예정이다. 이는 엘리베이터 내 인공지능(AI) CCTV가 승객의 움직임과 음성 등을 분석해 응급상황이 감지되는 경우, 승강기 안전관리자에게 위험을 알릴 수 있는 기능이다. 양사는 올해 상반기 미리뷰 시스템 개발과 시범 사업 운영을 거쳐 6월 중 본격적으로 서비스를 시작할 계획이다. 이에 앞서 양사는 지난해 현대엘리베이터 설치 현장에서 활용될 수 있는 스마트 안전장구 시스템을 공동 개발하고, 현장 근로자 전원에게 보급한 바 있다. 양사가 미리 뷰 개발로 협력을 이어 나가는 것은 엘리베이터 설치 작업부터 탑승까지 모든 환경에 스마트 안전 인프라를 구축한다는 취지다. 도익한 현대엘리베이터 서비스사업부문장은 "별도의 관리실이 없어 상황 발생 시 긴급 대응이 필요한 주거시설, 요양병원 등 응급 상황이 발생할 수 있는 현장은 물론 불특정 다수가 출입하는 상업 및 공공 시설 등에서 승객의 안전을 보호할 수 있는 시스템"이라고 설명했다. 임장혁 LG유플러스 기업신사업그룹장(전무)은 "현대엘리베이터와의 공동 개발 협력을 이어가면서 설치 현장부터 승객 안전까지 엘리베이터가 작동되는 모든 과정에 안전이 강화되고 있다"면서 "앞으로도 LG유플러스만의 고객 가치 혁신을 위해 현대엘리베이터와 협력을 이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3-01-13 10:10:28 채윤정 기자
기사사진
엘비스 프레슬리 딸 가수 리사 마리, 심장마비로 쓰러져 병원 급송

전설적인 팝의 황제 고(故)엘비스 프레슬리의 외동딸이자 마이클 잭슨, 니콜라스 케이지의 전부인이었던 리사 마리 프레슬리(54)가 심장마비를 겪고 급히 병원으로 이송됐다고 어머니 프리실라가 12일(현지시간) 발표했다. 13일(한국시간) AP통신을 비롯한 미국 다수의 외신들은 싱어송라이터인 리사 마리 프레슬리(54)가 미국 캘리포니아주 칼라바사스에 있는 자신의 자택에서 심장마비로 쓰러져 구급차로 병원에 입원했다고 보도했다. AP통신은 "오전 10시 37분에 심장마비 환자가 쓰러졌다는 신고 전화를 받고 6분 뒤에 구급대원들이 현장으로 도착해 급히 심폐소생술을 실시했다"라며 "병원으로 이송되기 전, 그녀의 맥박이 되돌아온 것으로 확인됐다"라고 전했다. 다만 그녀의 정확한 현재 상태는 아직까지 확인되지 않았다고 했다. 어머니 프리실라는 성명을 발표 " 딸 리사 마리는 급히 병원에 후송되어 최선의 치료를 받고 있다. 제발 리사와 우리 가족을 위해 기도해 달라. 우리는 전 세계가 기도하고 있는 것을 느낀다. 이번에도 리사를 위한 사생활 보호를 부탁한다"고 밝혔다. 리사 마리 프레슬리는 불과 이틀 전 열린 골든글로브 시상식에 참석해 아버지 전기 영화 '엘비스'에서 엘비스를 연기한 오스틴 버틀러가 남우주연상을 수상하는 것을 지켜봤다. 또 그 며칠 전에는 테네시주 멤피스에 있는 아버지 엘비스의 그레이스랜드 옛 저택에서 1월 8일 열린 아버지의 탄신일 기념행사에 참석하기도 했다. 리사 마리 프레슬리는 총 4번과 결혼과 4번의 이혼을 겪었다. 그녀는 마이클 잭슨과 1994년 결혼식을 올렸으나 2년 만에 이혼했고, 2002년에는 배우 니콜라스 케이지와 3번째 결혼식을 올렸으나 불과 2년도 지나지 않아 이혼했다. 리사 마리는 모두 네 자녀를 낳아서 키웠지만 지난 2020년 아들을 잃었다. 그녀는 쓰러지기 얼마 전에는 '피플'잡지에 아들 벤자민 키오가 27세로 극단적인 선택을 했을 때의 "끔찍한 현실" 등을 포함해 자신의 이야기를 쓴 에세이를 게재하기도 했다. 어머니 프리실라는 큰 고통을 겪었던 리사 마리가 큰 딸과 쌍둥이 두 딸을 위해서 힘을 내어 살아왔다고 말하기도 했다. 리사 마리 프레슬리의 입원 소식을 최초로 보도한 것은 미국의 엔터테이먼트 웹사이트 TMZ이며 나중에 피플 잡지가 재확인 보도했다.

2023-01-13 09:25:03 뉴시스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