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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에 밀·콩 재배 지원' 전략작물직불금 등록기간 내달 20일까지 연장

논에 밀이나 콩 등 전략작물을 재배하는 농가를 지원하는 전략작물직불금 등록 신청 기간이 내달 20일까지 연장된다. 농림축산식품부는 26일 전략작물직불금 등록 신청 기간을 당초 3월31일에서 4월20일까지 연장한다고 밝혔다. 전략작물직불금 신청 기간을 늘린 이유는 올해 첫 시행하는 제도로 농업인의 참여 기회를 더 제공하기 위한 취지로, 올해 직불금 지급 대상 농가가 대폭 확대된 기본형공익직접지불금과 등록 업무가 중첨돼 일선 읍·면 공무원의 업무 과정을 함께 고려했다고 농식품부는 설명했다. 전략작물직접지불제는 밀·콩 등 수입에 의존하는 작물의 국내 생산을 확대하고 구조적 과잉인 밥쌀용 벼 재배를 줄여 만성적인 쌀 수급불안을 해소하며 논 이용률을 향상시키기 위해 올해 첫 도입한 제도다. 전략작물은 동계 식량작물, 조사료와 하계 콩, 가루쌀 등을 말하며, 논에 전략작물을 재배하면 품목에 따라 헥타르(ha)당 50~480만원을 지급한다. 전한영 농식품부 식량정책관은 "이번 직불금 등록기간 연장으로 많은 농업인이 전략작물직불금 혜택을 받을 것으로 보고 있으며, 정부는 직불제 외에도 가루살·콩·조사료 전문생산단지 육성 등 다양한 지원을 통해 쌀 수급 안정을 이뤄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세종=한용수기자 hys@metroseoul.co.kr

2023-03-26 11:00:01 한용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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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대 국제교육원, 개강 맞이해 '간식 나눔' 행사 진행

세종대학교 국제교육원은 개강을 맞아 김원관 지하 1층에서 개강 축하 간식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한국에 처음 온 세종대 국제교육원 외국인 학생들이 순조롭게 대학과 한국 생활에 적응하길 바라는 마음을 담아 초콜릿, 과자 등이 담긴 간식팩을 나눠줬다. 간식 나눔 행사에는 깜짝 이벤트도 진행됐다. 간식팩 안에 랜덤으로 상품 쿠폰이 들어있어, 당첨된 학생에게는 에코백, 손거울, 담요, 필통 등의 선물을 지급했다. 탁진영 국제교육원 원장은 "이번 행사를 계기로 국제교육원 학생들이 세종대와 한국에 더욱 친숙한 느낌을 받았으면 좋겠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행사를 진행해 이들의 한국 적응을 돕겠다"고 말했다. 세종대 국제교육원은 체계적이고 효율적인 언어 교육 방법을 연구·개발해 재학생의 외국어 능력을 향상시키고, 일반인과 외국인을 대상으로 외국어와 한국어 강좌를 운영해 지역사회와의 유대 강화 등 세종대의 국제화에 기여하고 있다. 그 외에도 학부 실용 음악학과와 연계해 무료로 'K-POP 댄스·보컬' 수업을 진행하고, 태권도, 사물놀이 등 외국인 학생이 직접 한국 문화를 체험하는 기회를 제공해 외국인 학생의 한국 적응을 돕고 있다. /신하은기자 godhe@metroseoul.co.kr

2023-03-26 10:20:15 신하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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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플라즈마, 5월 인니 혈액제 공장 착공..제약 자급화 기여

SK플라즈마가 오는 5월부터 인도네시아 자카르타 인근에 혈액제제 공장 건설을 시작한다. 2025년 완공되면 연간 100만 리터 혈액제제 생산이 가능해 인도네시아 자급화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26일 회사측에 따르면 김승주 SK플라즈마 대표는 지난 24일 한국-인도네시아 수교 50주년을 기념해 조규홍 보건복지부 장관과 부디 구나디 사디칸 인도네시아 보건부 장관이 참석한 행사에서 인도네시아 혈액제 공장 건설 및 운영을 위한 공동 선언서를 발표했다. 김 대표와 인도네시아 제약사 대웅인피온 안드리안또 데르나트라 이사는 공동 선언서를 발표하며 SK플라즈마의 인도네시아 혈액제제 공장 건설 및 운영과 관련해 전폭적인 지원 및 협력을 약속받았다. 사디칸 인도네시아 보건부 장관은 "인니 정부는 국가적 차원에서 복원력 있는 의료 시스템 구축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며 "오늘 자리는 양국 정부와 민간기업 3자가 꾸준히 노력한 결실이며, 앞으로도 꾸준한 소통을 통해 양국 모두가 발전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지난 8일 인도네시아 보건부는 인도네시아 자카르타 인근에 SK플라즈마 혈액제제 공장 건설을 최종 승인한 바 있으며, SK플라즈마는 오는 5월 착공하여 2025년 중순 완공을 목표로 연간 100만 리터의 혈장 원료를 처리할 수 있는 혈액제제 공장 건설에 들어갈 예정이다. 인도네시아 혈액제제 공장이 완공되면 SK플라즈마는 현지 공장을 운영하며 혈액제제 제조·설비 기술과 노하우를 전수하게 되고, 인도네시아는 제약 분야 자급화에 한걸음 다가갈 전망이다. 김 대표는 "양국 정부의 전폭적인 지원 아래에 인도네시아 혈액제제 공장 건설 및 운영을 성공적으로 해 내겠다"며 "앞으로도 혈장처리 기술을 자체적으로 갖추지 못한 나라들에 기술을 수출하며 글로벌 보건의료 증진에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세경기자 seilee@metroseoul.co.kr

2023-03-26 09:39:58 이세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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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투스 자회사가 서비스하는 'OOTP24' 글로벌 출시 박차

컴투스의 자회사 '아웃 오브 더 파크 디벨롭먼츠(Out of the Park Developments)가 MLB, KBO 라이선스 야구게임 '아웃 오브 더 파크 베이스볼(이하 OOTP 베이스볼)' 시리즈의 최신작인 'OOTP 24'를 글로벌 시장에 출시했다고 26일 밝혔다. 'OOTP 베이스볼'은 지난 1999년 첫 버전을 출시한 후, 매년 새 시리즈를 출시하고 있는 PC기반의 야구 매니지먼트 게임이다. 실제 구단을 운영하는 듯한 리얼함을 바탕으로 야구 분야에서 가장 완성도 높은 시뮬레이션으로 인정받으며 세계적인 팬층을 확보하고 있다. 이번에 출시한 'OOTP24'는 MLB, KBO 리그의 최신 선수 로스터를 게임 내 완벽 반영했으며, MLB 리그에 이어 KBO 리그에도 '라이브 스타트'를 도입했다. 유저가 '라이브 스타트'를 선택하면 해당 시점 전날까지의 실제 리그 결과 및 선수들의 정보가 그대로 반영된 게임을 플레이할 수 있다 이번 최신작에서도 현실 야구를 완벽 반영해 리얼리티를 살린 프랜차이즈 모드와 더불어 전 세계 유저와 겨루는 퍼펙트팀 모드가 큰 기대를 얻고 있다. 자신이 좋아하는 메이저리그 선수들을 모아 가장 완벽한 팀을 만들고 구단의 이름과 로고, 홈구장, 유니폼 등을 원하는 대로 커스터마이징해 글로벌 유저들과 승부를 가릴 수 있다. 그 외에도 게임 속 그래픽 리얼리티와 전략성도 대폭 개선했다. 선수들의 투구 동작이나 수비 모션, 타격 임팩트 등을 비롯해 관중석 모습까지 개선된 애니메이션을 통해 한층 강화된 현실감을 선사하고, 트레이드 시스템을 개선하고 다양한 각도에서 타자의 스윙 등을 분석할 수 있도록 게임 내 시각 정보를 추가해 전략성을 한층 강화했다.

2023-03-26 09:22:25 최빛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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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인게임즈, ‘언디셈버’ 내달 27일 ‘시즌 모드’ 선보인다

라인게임즈는 니즈게임즈가 개발하고 자사가 서비스하는 멀티플랫폼 핵앤슬래시 액션 RPG '언디셈버'에서 내달 27일 '시즌 모드' 추가 등 대규모 서비스 개편 예고 디렉터스 코멘터리 영상을 공개하고, 업데이트에 앞서 사전예약을 시작한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서비스 개편은 새롭고 속도감 넘치는 플레이 환경을 제공해 이용자들에게 '언디셈버'만의 핵앤슬래시 재미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먼저 '시즌 모드'가 추가된다. 시즌은 3~4개월 단위로 운영되며, 플레이 난이도에 따라 '하드코어 모드'와 '오리진 모드'로 구분돼 이용자의 플레이 피로감을 최소화하면서 각 시즌의 재미를 즐겨볼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시즌 모드에서 성장시킨 캐릭터는 시즌 종료 후 일반 모드에서 계속 플레이 가능하다. 이와 함께 속도감 있는 캐릭터 성장의 재미를 통해 플레이를 보다 박진감 넘치게 즐길 수 있도록 게임 성장 밸런스가조정된다. 이 밖에도 보다 다양한 빌드를 손쉽게 체험하고 즐길 수 있도록 전투의 핵심 요소인 장비와 룬의 활용도가 더욱 향상되며, 보다 쾌적한 게임 플레이 환경을 제공하고자 이용자 편의성 향상에 주안점을 둔 업데이트도 진행될 계획이다.

2023-03-26 09:17:51 최빛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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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어 프로토콜, 한국 웹3 게임 이끈다...위메이드와 GDC2023서 파트너십 체결

니어 재단(NEAR Foundation)은 전 세계 게임산업 관계자들이 참여하는 게임 개발자 콘퍼런스 'GDC 2023'에서 한국의 대표적인 글로벌 웹3 게임사인 위메이드(WEMADE)와 전략적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고 26일 밝혔다. 니어 재단과 위메이드는 이번 파트너십에 따라 개발자 양성과 생태계 활성화를 위한 ▲오프라인 해커톤 및 이벤트 개최 ▲글로벌 인지도 및 네트워크 강화 지원 ▲블록체인 생태계 확장 위한 크로스 체인 공동 연구 및 개발 ▲웹3 비즈니스 영역에서 협업 기회 창출 위한 상호 지원 구조 설계 등을 함께 추진하며 다각도로 협업할 방침이다. 김석환 위메이드 부사장(WEMIX CEO)은 "위메이드와 니어는 블록체인 기술을 활용해 다양한 분야에서 무수히 많은 잠재적 사용 사례와 혜택을 제공하며, 블록체인 기술의 대중화를 이끌어간다는 공동의 비전을 공유하고 있다"고 말했다. 특히 김 부사장은 "이러한 비전을 실현하기 위해서는 개발자들이 오프 체인 앱, 조직, 스타트업 등 기존 체제를 더 간편하고 비용 효율적으로 블록체인상에 온보딩(Onboarding)할 수 있어야 하며 니어 프로토콜은 이를 위한 이상적인 프로토콜"이라고 덧붙였다. 마리에케 플라멘트(Marieke Flament) 니어 재단 최고경영자(CEO)는 "게임산업의 탈 중앙화된 미래를 위한 공유된 비전을 보유한 위메이드와 파트너십을 맺게 돼 매우 기쁘게 생각하며, 양사 간 협업을 통해 웹3 산업에서 증가하는 사용자의 요구를 충족시킬 수 있는 최첨단 솔루션 개발(Cutting-edge solutions)을 가속화할 수 있을 것으로 확신한다"고 밝혔다. 니어 코리아 허브의 General Manager 스캇 리(Scott Lee)는 "니어 프로토콜의 국내 진출은 비교적 후발주자에 속하지만 한국 게임 시장 개척을 위해 가장 진취적으로 움직이고 있다"며 "카카오 게임즈 메타보라, 위메이드 등 국내 대형 게임사들과 의미 있는 결과물을 만들어 내고 있으며, 향후 다양한 게임사들과의 협업이 예정되어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니어의 차별화된 기술력을 토대로 글로벌 게임 산업을 선도하는 국내 게임사들과 강결합을 이뤄 지속적인 시너지를 창출해나가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2023-03-26 09:00:15 최빛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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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DC2023'서 빛난 위메이드...블록체인 게임 패러다임 시프트 선도

위메이드가 'GDC(Game Developers Conference) 2023'에 참가해 블록체인 게임의 비전을 제시하며 게임 산업의 패러다임 시프트를 선도했다고 25일 밝혔다. 위메이드는 이번 컨퍼런스에서 글로벌 1등 블록체인 게임 플랫폼 '위믹스 플레이(WEMIX PLAY)'를 알리는 데 주력했다. 대형 부스를 마련해 위믹스 플레이를 체험할 수 있는 콘텐츠와 영상을 참관객들에게 선보였다. 위믹스 플레이 생태계 확장을 위해 전 세계 게임사, 블록체인 개발사 등과 미팅도 적극적으로 진행했다. 장현국 대표는 기조연설에서 각기 다른 블록체인 게임과 서비스 그리고 현실 경제가 연결되는 인터게임 이코노미, 인터게임 플레이가 구현할 거대 생태계를 소개하며 위믹스 플레이의 비전을 알렸다. 위믹스 담당 임직원들은 블록체인 게임을 주제로 다양한 강연을 진행했다. 서원일 사업개발부문장은 다수 웹3(Web3) 게임을 서비스하는 과정에서 겪었던 경험을 소개했다. 토큰 경제의 시작부터 현재에 이르기까지 세대별 특징을 설명하고, 위믹스 플레이 플랫폼 온보드와 게임 제작 지원 등에 대한 노하우를 전했다. 서일구 창의실장은 '게임의 블록체인 게임으로의 변화'를 주제로 발표했다. 토큰 경제, 마켓플레이스, 게임파이, 커뮤니티 등 위믹스 플레이를 구성하는 네 가지 요소를 바탕으로, 일반 게임이 블록체인 게임으로 변화하는 과정과 위믹스 플레이만의 강점을 설명했다. 글로벌 크리에이터 '머틀 사로사(Myrtle Sarrosa)'도 발표자로 나섰다. 위믹스 플레이의 첫 번째 팬토큰 발행 크리에이터로서, 팬들과 함께 블록체인 경제를 구축한 경험과 소감을 공유했다. 서원일 사업개발부문장, 김욱섭 해외사업부 실장, 서일구 창의실장은 토론 시간도 가졌다. 위믹스 플레이와 블록체인 게임 관련 궁금증을 해소하기 위해 참석한 개발자들의 질문과 답변이 장시간 이어졌다.

2023-03-25 14:51:00 최빛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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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수, 허리 부상으로 클린스만호 하차…설영우 대표팀 첫 발탁

한국 축구대표팀 왼쪽 수비수 김진수(전북)가 콜롬비아전 허리 부상으로 클린스만호에서 하차했다. 그를 대신해 설영우(울산)가 생애 처음으로 국가대표팀에 승선했다. 대한축구협회는 25일 "김진수가 허리 부상으로 치료와 휴식이 필요하다는 판단에 따라 소집 해제됐다"며 "설영우가 대체 발탁됐다"고 밝혔다. 설영우의 김진수는 전날 울산문수축구경기장에서 열린 콜롬비아와의 친선경기(2-2 무)에 선발로 출전했으나, 전반 24분경 상대 선수와 경합 후 그라운드 누워 통증을 호소했다. 결국 들것에 실려 나간 김진수는 이기제(수원)와 교체됐다. 위르겐 클린스만 대표팀 감독은 경기 후 회견에서 "김진수의 상태 등 선수들에게 특별한 상황이 있었는지 확인해봐야 한다"고 밝혔지만, 결국 우루과이전에 김진수는 출장하지 못하게 됐다. 김진수가 빠진 자리에는 K리그1 울산 현대의 측면 수비수 설영우가 합류한다. 울산 유스 출신으로 2020시즌 프로에 데뷔한 설영우가 A대표팀에 발탁된 건 이번이 처음이다. 설영우는 2001년 열린 2020 도쿄올림픽에 대표팀 오른쪽 풀백으로 활약하고 같은해 K리그1 영플레이어상을 수상하며 촉망받는 기대주로 꼽혔다. 올 시즌도울산의 주전 수비수로 뛰며 개막 4연승을 이끌고 있다. 한편 클린스만호는 오는 28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3월 A매치 두 번째 상대인 우루과이와 붙는다. 우루과이와는 지난해 카타르월드컵 조별리그 H조 1차전에서 0-0으로 비긴 바 있다.

2023-03-25 13:57:49 구남영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