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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교육지원청, 보훈단체장 초청 간담회 개최

포항교육지원청(교육장 신동근)은 1월 12일 계묘년 새해를 맞아 지역의 보훈단체장을 초청해 감사한 마음을 전달하고, 건의사항을 청취하는 '보훈단체장 간담회'를 개최 하였다. 간담회에는 고엽제전우회 윤한우 포항시보훈단체장협의회장을 비롯해 상이군경회, 광복회포항지회, 무공수훈자회, 포항시재향군인회, 6.25참전유공자회, 월남참전자회, 해병대 원로회, 학도의용군포항지회, 포항시재향군인회여성회장 등 10개 보훈단체장이 참석했다. 이번 간담회에서 보훈단체장들은 우리 지역 호국영웅들에 대해 학생들이 교실에서 배우고 마음에 새길 수 있도록 안보교육을 활성화하여 줄 것을 당부했다. 또한, 포항의 보훈사적지(학도의용군전승기념관, 포항여중 전투학도의용군령비, 6.25참전유공자 명예선양비, 구룡포 충혼각 등)로 현장체험 견학을 통해 직접 보고 느끼도록 하여줄 것을 건의하는 등 다양한 의견을 제시하였다. 신동근 교육장은 "다양한 의견들을 내주셔서 감사드리며 반영할 수 있도록 적극 검토하겠다"고 하였으며 "자라나는 미래세대인 청소년들이 우리 역사에 대해 알고 호국영웅들의 헌신을 마음을 새길 수 있도록 안보교육에 앞장서겠다"라고 말했다.

2023-01-12 16:09:34 이상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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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항만공사, 첫 인권경영보고서 발간

부산항만공사(BPA)는 지난 10일 첫번째 '인권경영보고서'를 발간했다고 밝혔다. 인권경영보고서에는 국가인권위원회 '인권경영 보고 및 평가지침 적용 권고' 결정문에 따라 인권경영 추진체계와 성과, 인권리스크 관리 등을 담았다. BPA는 2018년 공공기관 인권경영 매뉴얼 시범 도입 기관으로 선정된 이후, 지속적으로 대내외 이해 관계자들의 인권 보호 및 증진 활동을 전개하며 인권경영시스템을 운영하고 있다. 2022년 한 해 동안 BPA는 항만ㆍ건설 현장근로자, 협력사, 지역사회, 내부직원 등 다양한 이해관계자 대상으로 인권취약점을 발굴하고 이를 해소하려는 노력을 기울였다. 특히 '찾아가는 인권상담센터'를 통해 이해관계자들의 애로사항 청취 및 해소, 협력사 안전보건체계 구축 지원, 민원응대근로자 웨어러블캠 지원 등의 근로환경 증진 노력은 그간의 주된 성과로 인정되고 있다. 그 결과, 4년 연속해서 인권경영시스템 인증을 획득했다. 강준석 BPA 사장은 "부산항 공급망 내 인권침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적극적인 예방 조치를 취하고 있으며, 인권 사각지대를 지속적으로 발굴ㆍ개선해 '사람 중심 글로벌 No.1 부산항'이라는 인권경영 비전을 실현하겠다"고 말했다.

2023-01-12 16:09:20 김영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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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성군, 신규 귀농인 정착 지원

보성군은 신규 귀농인의 성공적인 지역 정착을 위해 오는 27일까지 2023년 ▲귀농정착장려금, ▲농가주택수리비, ▲청년 귀농인 농업창업 등을 지원한다. 지원 대상은 농촌지역 전입 일을 기준으로 농촌 외의 지역에서 1년 이상 지속 거주하고, 보성군으로 전입한 지 5년이 경과하지 않은 농업에 종사하는 만 65세 이하 세대주다. 귀농 농업창업 및 주택구입 지원 사업은 영농기반, 농식품 제조·가공시설, 등 정착 초기에 소요되는 비용을 1.5%대 저리로 최대 3억 원까지, 주택구입 및 신축은 7천 5백만 원까지 융자 지원을 받을 수 있다. 보성군은 신규 귀농인 정착을 위한 지원을 통해 귀농인의 안정적인 농촌 정착 여건을 조성해 신규 농업인력을 육성하고, 농업창업 및 지역경제 활성화 등의 농촌 활력 증진을 기대하고 있다. 기타 귀농귀촌과 관련한 자세한 상담은 보성군 귀농귀촌지원센터 또는 보성군 인구정책과로 문의하면 된다. 한편, 보성군 귀농인은 현재 1,683세대 2,487명으로 집계됐다. 보성군은 선배 귀농인들의 조언과 상담이 가능한 귀농귀촌지원센터, 임시체류시설인 귀농인의 집(8개소), 보성에서 일정기간 거주하며 농어촌체험, 영농기술 습득, 농지·주택 구입 여건을 탐색해 볼 수 있는 '전남에서 미리 살아보기 프로그램' 등을 적극 운영하고 있다.

2023-01-12 16:08:50 양수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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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교통공사, 부산세계박람회 성공 유치 지원

부산교통공사가 2030부산세계박람회 성공유치를 위한 전사적 지원에 나선다고 12일 밝혔다. 공사는 4월 국제박람회기구(BIE) 실사단 방문 및 11월 말로 예정된 개최지 결정에 대비하여 전 세계적 관심과 부산 유치 열기를 고취할 예정이다. 주요 지원 내용은 대시민 홍보 확대와 도시철도 환경개선으로, 공사는 체계적인 추진을 위해 지난 10일부터 '2030부산세계박람회 유치지원 TF' 운영을 시작했다. 우선과제는 실사단 등 외국인 대상 홍보다. 공사는 이달 중 외국인 관광객이 많은 주요 역사를 시작으로 게이트와 발매기에 박람회 영어 안내를 강화한다. 이에 따라 게이트 통과 시 송출되는 박람회 응원 음성과 게이트 표시기 내 홍보 이미지에 한글·영어가 격일로 표출될 예정이다. 실사단 방문시기에 맞춰 박람회 테마열차도 운행한다. 앞서 공사는 지난해 여름 '엑스포(X4) 테마열차'를 조성하여 국내외 관광객 대상 박람회 홍보를 성공적으로 마친 바 있다. 디지털 광고매체를 통한 홍보는 지난달부터 지속 중이다. 공사는 오는 2월까지 부산도시철도 역사 및 전국 4만 1000대 엘리베이터 TV에 박람회 홍보영상을 송출한다. 실사단 방문 기간에는 광고사업자 협조를 통해 엘리베이터 TV를 포함한 전국 7만여 대 디지털 광고매체에 홍보를 확대할 예정이다. 이에 더해 올해 도입될 디지털 포스터 등 신규 매체에도 영상을 추가 송출한다. 역사·열차 환경개선에도 힘쓴다. 낡은 객실 시트 1만 7500석을 오는 2월까지 교체하여 쾌적한 열차환경을 조성하며 잡상인 단속 강화, 역사 게시물 및 건설구간 도로 정비 등으로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환경개선을 꾀한다. 부산교통공사 한문희 사장은 "도시철도는 부산 대표 대중교통수단인 만큼, 관내 홍보매체 활용 및 환경개선을 통한 박람회 유치 홍보효과가 클 것으로 기대된다"며 "공사의 자원을 적극 활용하여 2030부산세계박람회의 성공적 유치와 전 세계적 관심 제고를 위해 힘쓰겠다"고 밝혔다.

2023-01-12 16:07:23 김영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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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기장군-무주군, 청소년 교류 활동 진행

부산 기장군은 기장과 무주의 청소년 70명이 1월 10일부터 12일까지 무주군 반딧불청소년수련원 및 무주리조트, 태원도원 등에서 청소년 교류 활동을 가졌다고 밝혔다. 부산광역시 기장군과 전라북도 무주군은 1996년 자매결연을 맺은 후 청소년 교류를 비롯해 농축산물, 문화관광 등 다양한 분야에서 지속적인 교류ㆍ협력 활동을 펼쳐오고 있다. 1999년 처음 시작되어 올해로 42번째를 맞은 기장ㆍ무주 간 청소년 교류 사업은 바다와 산간 지방이라는 전혀 다른 환경에서 자라고 있는 청소년들에게 다양한 체험의 기회를 제공한다는 취지에서 마련되어 현재까지 끈끈한 우정을 이어가고 있다. 이번 기장군과 무주군 두 지역의 청소년 교류 수련활동에는 양군의 청소년들이 참가해 스키 및 눈썰매 체험, 태권도원 견학, 반디랜드 견학 등을 체험함으로써 지역 간 우의를 더욱 돈독히 다지는 계기가 되었다. 기장군 교육청소년과장은 "기장ㆍ무주 간 청소년 교류활동은 40여회에 걸쳐 이어져온 긴 역사 자체가 큰 화제 거리이자, 지역의 자랑"이라며 "이번 기회를 지역의 통해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또래 친구들과의 우정도 쌓고, 청정 무주의 밤하늘의 별을 보며 미래의 원대한 포부를 가슴속에 새길 수 있는 청소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3-01-12 16:07:11 김영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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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수영강 휴먼브릿지 조성 공사 기공식 개최

부산시는 오는 13일 오후 3시 수영강변 데크광장에서 '수영강 휴먼브릿지 조성공사 기공식'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날 기공식에는 박형준 부산시장, 국회의원, 구청장, 시의원, 구의원, 지역주민 등 300여 명이 참석하며, 행사는 ▲경과보고 ▲기념사 ▲축사 ▲기념 세레머니 순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수영강 휴먼브릿지는 해운대구 영화의 전당과 수영구 주거지역을 연결하는 길이 214m, 폭 7~18m의 자전거 이용이 가능한 보행교로, 지역업체인 성림종합건설 주식회사와 거보건설 주식회사가 시공을 맡아 2025년까지 준공을 목표로 추진 중인 사업이다. '화명생태공원 연결보행교'(금빛노을브릿지, 감동나룻길 리버워크), '삼락생태공원 연결보행교'(사상스마트시티 보행교, 대저대교 하부 보행교)와 함께 보행 중심의 15분 도시 구현을 위한 랜드마크 보행교로서 시립미술관, 영화의전당, APEC나루공원과 수영팔도시장, 수영사적공원, 비콘그라운드, F1963를 연결하여 보행 관광 활성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 박형준 부산시장은 "수영강 휴먼브릿지가 준공되면 수변 문화 공간을 창출함과 동시에 보행 관광 활성화에도 크게 기여할 것"이라며 "부산을 대표하는 랜드마크 보행교로 조성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3-01-12 16:06:58 김영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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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국비 예산확보·중앙부처 협력 및 소통의 전진기지 '세종사무소' 개소

안동시가 중앙부처 협력과 소통의 전진기지 역할을 할 세종사무소를 설치하고 1월 12일 개소식을 했다. 세종시 세종파이낸스센터에 마련된 개소식에는 안동 출신 중앙부처 공직자를 비롯해 경북도와 도내 시군 세종사무소 직원, 시의원 등 60여 명이 참석했다. 그동안 정부종합청사가 위치한 세종시에 국가예산 확보와 투자유치 등 중앙부처와의 협조체계 구축을 위한 전진기지의 필요성이 제기돼 왔었다. 이번 개소식은 그 시발점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세종특별자치시 어진동에 자리 잡은 안동시 세종사무소는 서울사무소와 함께 안동시의 대외협력 강화를 위한 양대 기둥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중앙부처와 인적 네트워크 활성화뿐만 아니라 정부 부처 움직임과 각종 공모사업 파악 등을 통한 국가 예산확보 활동 지원, 시정 홍보 등의 업무를 담당하게 된다. 개소식에 이어 권기창 시장은 행안부를 방문했다. 권 시장은 일직면민들의 숙원인 평팔리(군도33호선)선형개량공사 등 특별교부세 지원을 요청한다. 또한 안동지식산업센터 건립을 위한 투자심사가 원활하게 통과될 수 있도록 협조를 구했다. 권기창 안동시장은 "행정수도 세종시에 대외협력 사무소를 개소하게 되어 기쁘게 생각한다"며, "세종사무소가 변화와 혁신을 통한 새로운 안동으로 도약을 위한 중앙부처와의 소통과 협력, 국가예산 확보, 국가시책을 신속히 파악하고 대응할 수 있는 전진기지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2023-01-12 16:06:45 이상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