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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수출입은행

◆수출입은행 <부서장급> ◇승진 △해외경제연구소장 박성윤 △홍보실장 이정현 △울산지점장 장우영 △인사부소속 수석(연수) 유정선 △인사부소속 수석(연수) 김용국 △인사부소속 수석(연수) 이지언 ◇신규보임 △북한·동북아연구센터장 김상만 △디지털전환추진반장 백철호 △신용평가효율화추진반장 권민영 △전주지점장 고중열 △여수출장소장 김용태 △원주출장소장 정성수 ◇전보 △해양금융단장 송오순 △디지털금융단장 이영미 △자금시장단장 김진섭 △기획부장 이동훈 △수은경쟁력제고T/F 차범석 △ESG경영부장 김재화 △여신총괄부장 신유근 △인사부장 위찬정 △인재개발원장 임채환 △혁신성장금융1부장 이재홍 △혁신성장금융2부장 박춘규 △인프라금융부장 주상진 △플랜트금융부장황정욱 △전대금융부장 이춘재 △무역금융부장 이원균 △사업협력부장 채상진 △동아시아부장 장익환 △아프리카부장 장윤수 △남북경제협력부장 김정만 △여신감리실장 정창환 △정보시스템부장 유기열 △경협증진부장 조정화 △경협평가부장안병호 △비서실장 구자영 △해양프로젝트금융부장 권원협 △대전지점장 박익환 △인천지점장 장성호 △뉴욕사무소장 이진 △양곤사무소장 유승욱 △다레살람사무소장 김경구 △수은영국은행사장 하두철

2023-01-13 17:01:18 나유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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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설공단, 시민의 행복한 삶 위한 시설운영계획 밝혀

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는 13일 인천시설공단에서 2023년도 주요업무계획과 현안사항을 공유하고, 시민 행복을 위한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고 밝혔다. 이날 유정복 시장은 어린이 이용시설부터 청소년수련관, 노인종합문화회관, 가족공원 등 인천시민 모두가 이용하고 인천 전 지역에 위치한 다양한 시설을 운영하고 있는 인천시설공단을 방문해 임직원을 격려했다. 인천시설공단은 '인천시민의 행복한 삶을 위한 효율적 시설운영'이라는 목표아래 '시민이 행복한 세계 초일류 도시 인천'과 '2025 APEC 정상회의 인천 유치 붐업 조성' 기반 마련을 위해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겠다고 보고했다. 2023년 주요 계획에는 ▲시설 이용 시민과 근로자 안전을 위한 현장 중심의 선제적 재난안전체계 강화, ▲2024년까지 체육시설 수강신청 등 시설이용자 편의를 위한 통합회원관리시스템 구축, ▲디지털 인공지능(AI) 챗봇 서비스를 통한 24시간 민원응대 서비스 도입, ▲낮 동안 저장한 빛을 활용한 스마트 로프 설치 등 가족공원 내 친환경·안전 추모길 조성, ▲어린이과학관 놀이터 시설 개선 및 신규 전시물 교체, ▲2024년 인천아시안게임 10주년 기념 프로그램 계획 등을 담았다. 유정복 인천시장은 "시설공단은 시민들과 최접점에서 업무를 수행하는 공기업이므로 특히 시설관리 및 운영에서 시민안전과 시민행복에 중점을 두고 적극적으로 노력해 달라"고 당부했다.

2023-01-13 16:58:49 김대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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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시, 제1기 시민기자단 해단식

여주시민기자단이 12일 해단식을 개최하며 2022년 활동을 마무리했다. 12일 여주시민기자단은 시장실에서 '2022 여주시민기자단 해단식 및 이웃돕기 여주쌀 기탁식'을 가졌다. 이날 해단식에서는 시민기자단의 2022년 활동상을 정리한 영상 감상이후, 이웃돕기 여주쌀 100kg을 이충우 여주시장에게 전달했다. 2022년 7월 22일 창단한 제1기 여주시민기자단은 지난 5개월간 매월 4명씩 우수기자상을 수여했으며 수상자 1명당 여주쌀 4kg씩을 모아왔다. 이어서 12월 우수기자 시상과 이충우 여주시장과 지난 기자단 활동에 대한 소회를 나누는 정담회를 가졌다. 이충우 여주시장은 "여주시를 대표하는 소통의 메신저로서 시민의 시각으로 본 시정 현장과 지역의 각종 문화, 관광 소식들을 취재하고 시민들에게 널리 알려준 노고에 감사"를 전하며 "열심히 취재하고 우수 기사를 작성해 수상한 결과를 여주쌀과 매칭해 이웃돕기 성금으로 기탁한 점에 깊은 감명을 받았다"고 앞으로의 활동에도 많은 기대와 바람을 밝혔다. 제1기 여주시민기자단은 2022년 5개월 동안 총 149건의 취재현장을 누비며 251건의 기사를 생산해 여주시 블로그에 게재했으며, 밴드를 비롯한 SNS 활동 건수가 1,076건에 달했다. 여주시는 제2기 여주시민기자단을 2월 중에 25명 내외 규모로 모집 완료하고 2023년 활동에 들어갈 계획이다.

2023-01-13 16:58:37 유진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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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진희·박선미 하남시의원, '아동돌봄 지원 활성화 방안 수립' 간담회 개최

하남시의회 박진희 부의장, 박선미 의원은 지난 12일 공동주최로 '하남시 아동 돌봄 지원 활성화 방안 모색을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간담회는 지역의 아동 돌봄 지원 활성화를 위해 이뤄졌으며, 시 관계자와 하남시 관내 지역아동센터 센터장, 다함께 돌봄 센터장이 참석했다. 특히, 이번 간담회는 박선미 의원의'하남시 아동 돌봄 지원 조례(안)'제정을 앞두고 현장의 목소리를 듣고 이를 반영하고자 개최되었다는 것에 그 의미가 크다. 주요 논의 사항으로는 ▲아동돌봄 통합지원체계 구축 ▲지역아동센터 및 다함께돌봄 서비스 향상을 위한 건의사항 청취 ▲관련 조례제정에 대한 세부내용 ▲하남시만의 아동돌봄 모델 연구 ▲돌봄 교사 권익 보호 및 처우개선 방안 모색 등 열띤 논의를 이어갔다. 박 부의장은 "지역아동센터는 그동안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올곧은 사명감으로 그 자리를 지켜주셨고, 하남시 아동돌봄의 뿌리를 내려주셨다. 돌봄은 이제 국가의 사명이며, 저출산시대를 극복하기 위한 중요한 열쇠이기도 하다. 돌봄에 대한 다양한 요구가 반영될 수 있도록 시의회에서도 함께 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느린학습자 교육 지원에 대한 조례를 제정하고 있다. 모든 아이들이 행복한 하남시를 만들기 위해서 우리는 느린학습자 지원과 청소년 심리 지원에 대한 고민과 노력을 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박선미 의원은 "오늘 간담회는 '아동 돌봄 지원 조례(안)' 제정을 위해 현장의 의견을 듣기 위해 개최하게 되었다. 앞으로도 정기적인 간담회를 통해 하남시가 아동복지에서 모범사례가 되도록 함께 노력하면 좋겠다. 교사가 행복해야 아이들이 행복하기에 돌봄 교사의 권익 보호와 처우개선을 위한 예산이 지원될 수 있도록 시와 협의하여 정책을 제안하겠다."고 했다. 이날 참석한 지역아동센터와 다함께돌봄 센터장들은"우리의 아이들의 올바른 성장을 위해 간담회를 개최해 주신 것에 대해 감사하다"며, "지속적인 소통으로 하남시만의 아동복지 모델을 만드는데 힘을 보태겠다"고 밝혔다.

2023-01-13 16:58:25 유진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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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문일답]이창용 한은총재 "올해 성장률 1.7% 밑돌수도…중국발 불확실성 영향"

이창용 한국은행 총재는 13일 한국경제 성장률이 전망치인 1.7%를 밑돌 것이라고 밝혔다. · 이 총재는 이날 금융통화위원회를 통해 기준금리를 3.25%에서 3.5%로 0.25%포인트(p) 인상한 직후 열린 기자간담회에서 경제성장률이 낮아진 주요배경을 묻는 질문에 "12월, 중국 제로코로나 정책에 따라 경제상황이 점진적으로 바뀔 것으로 예상했는데, 이와 달리 갑자기 완화되면서 코로나 환자수가 급격히 늘고 중국경제상황이 단기적으로 더 나빠져 수출도 감소했다"고 말했다. 다만 이 총재는 경제상황이 12월이 나쁘게 나왔을 뿐 1월부터는 회복되고 있다며, 물가수준은 1~2월에는 5%대를 유지하겠지만, 하반기에는 전망치인 3.6%에 대체로 부합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그는 "소비자물가상승률은 공공요금, 가공식품 가격 등이 반영되면서 1~2월중에는 5%내외를 나타내다가 점차 낮아질 것"이라며 "1년기준으로 봤을 때 하반기에는 3%까지 내려가면서 1년기준으년 봤을 때 전망치인 3.6%에 부합할 것"이라고 말했다. 다음은 이 총재와의 일문일답 -지난달 경기침체 보더라인(경계선)에 있다고 했다. 현재는 침체 가능성이 더 높아진 것으로 판단하는가. "지난해 4분기 경제지표가 나쁘게 나왔다. 중국의 코로나19 확산세가 빨라지며 이동이 제약되고, 반도체 경기가 하락하는 등의 영향 때문이다. 1~2월을 지나면서 회복세에 들어갈 것이라는 기대도 있지만, 상반기까지는 어려운 시기가 될 것으로 보고있다. 경기침체라고 얘기하긴 성급한 것 같고, 경계선에서 데이터를 보고 판단해야 할 시기로 보고있다." -그동안 금리인하를 논의하기에 시기상조라고 했는데, 아직도 같은 입장인가. "금리인하에 관해서는 매번 말씀드린 대로 물가가 저희들이 예상하는 수준(2%)으로 확실히 수렴한다는 확신이 있기 전까지는 시기상조라고 생각한다. 저희가 예상하는 물가에 상·하방 다 모든 리스크가 존재하기 때문에 데이터를 보면서 물가가 중장기적으로 목표수준에 도달할 것이라는 확신이 있으면 그때 가서 금리인하를 논의하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생각한다." -확신이 있다면 금리인하를 논의할 수 있다고 했는데, 미국 연준보다도 앞서서 금리인하도 가능한가. "지난해 잭슨홀 뒤에 제가 연준의 (기준금리 인상) 사이클보다 먼저 끝낼 수 없다는 게 보도되면서 과도하게 해석된 면이 있다. 미국이 금리를 빠르게 올리는 상황에서 먼저 올리는 상황을 중단할 수 없기 때문에, 그래서 잭슨홀 가기 전에 "한국은행이 정부로부터는 독립이 많이 됐지만 미 연준으로부터는 독립이 많이 되지 않았다"는 말을 했다. 미국금리가 빠르게 올라갈 때 우리가 반대방향으로 가기 어렵다는 것이다. 지금은 미국이 페이스를 조절하기 시작했다. 금리 결정은 국내 상황을 우선으로 하되 미국의 금리 인상이 계속돼 금리 격차가 커질 때 생길 수 있는 금융안정 문제를 같이 고려하면서 인상여부를 결정할 것이다. 기본적으로는 국내 상황을 보면서 금리를 결정할 수 있는 여건이 마련됐다고 생각한다." -경제학회 설문조사에 따르면 한·미금리차는 0.75%p가 적정하다고 조사됐다. 한미금리차는 어느정도여야 적당한가. "자본이동의 움직임은 금리차에만 결정되지 않는다. 너무 벌어지면 아무래도 영향을 받으니까 유의해야 한다는 것이지, 1%p면 좀 위험하고, 1.5%p 아주 위험하고 등의 이론적인 근거는 없다. 특히 지금처럼 환율움직임에 대한 기대가 변했을 경우에는 기준금리차가 환율에 미치는 영향은 굉장히 제한적일 수 있다. 금리격차의 방향성 이런 것들이 환율에 영향을 주고 있기 때문에 그 움직임을 보고 판단해야한다." -총재의 최종금리에 대한 생각은. "이번 금리 결정은 2명만 3.25%금리를 동결하자고 의견을 냈기 때문에 제가 개입할 필요가 없었다. 다만 3.5%에서 동결하자는 위원이 3명, 3.75%까지는 가능성을 열어두자는 위원이 3명이었기 때문에 향후 의사결정이 필요할 때 말씀드릴 것이다." -정부 부동산대출 규제 많이 풀었는데 일각에선 '빚내서 집사라'는 것이냐는 의견도 나온다. 한은 입장에선 가계부채관리도 해야하는데, 부동산 규제완화 속도나 시점, 범위는 어떻게 보고있나. "부동산 경기 하락 국면에서 규제를 풀었다고 대규모로 부동산 대출이 일어날 가능성은 적다고 생각한다. 또한 차주별 총부채원리금상환비율(DSR) 규제가 남아있어서 부동산 대출이 급격히 늘어날 가능성은 제한적이라고 본다. 금리 인상으로 인해 가계대출이 감소한 것은 바람직한 측면도 있다고 생각한다. 부동산 시장이 연착륙하고 경기 좋아지는 시점에서 당국끼리 다시 모여서 거시 건전성 정책을 효과적으로 만들 방법을 심각하게 계획하고 집행해야 할 것으로 보인다." /나유리기자 yul115@metroseoul.co.kr

2023-01-13 16:55:15 나유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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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 '주거취약계층 주거상향 지원' 공모사업 4년 연속 선정

수원시가 국토교통부 주관 '2023 주거취약계층 주거상향 지원사업' 공모에서 4년 연속 선정됐다. 수원시는 올해 1억 4000만 원을 투입해 사업을 진행하는데, 국비 7000만 원·도비 2800만 원을 지원받는다. 사업비는 지난해(8000만 원)보다 75% 늘어났다. 주거취약계층 주거상향 지원사업은 쪽방·고시원·여관·여인숙·비닐하우스·컨테이너와 같이 주택 기준에 미치지 못하는 '비주택'에 거주하는 시민이 공공임대주택으로 이주하도록 통합적으로 지원하고, 이주 후에는 자립과 정착을 돕는 것이다. 비주택에 3개월 이상 거주한 주거취약계층이면서 전년도 도시근로자 월평균 소득의 50% 이하, 총자산 2억 4200만 원 이하, 차량 가격 3557만 원 이하인 사람이 지원받을 수 있다. 수원시는 주거상향 지원사업으로 2020년 7월부터 2022년 12월까지 370가구의 이주를 지원했고, 3439차례에 걸쳐 이주 상담을 했다. '찾아가는 현장상담소'를 운영하고, 쪽방촌을 찾아가 수원시의 주거복지 사업을 설명하며 주거취약계층을 적극적으로 발굴했다. 지난여름에는 수해 지역인 평동과 화서2동을 찾아가 현장 상담을 했다. 비주택 거주자를 위한 주거복지 상담센터를 운영하며 대상자 입주에 맞춰 효과적으로 정착을 지원하고, 입주 전까지 주거 공백이 생기는 대상자가 머물 수 있는 임시거처를 운영한다. 이주 비용(이사비, 생필품 구매) 40만 원도 지원한다. 공공임대주택 입주 후에는 입주자들이 잘 정착할 수 있도록 자활·복지 서비스를 연계해주고, 정신건강·공동체 프로그램을 지원한다. 공공임대주택 이주를 원하는 비주택 거주자들은 주소지 동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서 신청하면 된다. 수원시 관계자는 "주거상향 지원사업으로 지난 3년 동안 비주택에 거주하는 주거취약계층 370명이 주거상향 기회를 얻었다"며 "올해는 예년보다 많은 예산을 확보해, 더 많은 주거 취약계층이 지원받을 수 있을 것"이라고 기대했다.

2023-01-13 16:29:34 유진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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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공동주택 전자투표 보조금 지원 사업 접수

광주시는 공동주택 입주민의 의사결정에 정확성을 유도하기 위해 오는 27일까지 '2023년도 광주시 공동주택 전자투표 보조금 지원 사업'을 접수한다. 전자투표 보조금 신청 대상은 '주택법'과 '도시 및 주거환경 정비법'에 의해 건설된 30세대 이상의 공동주택으로 관내 132개 아파트 단지가 해당된다. 공동주택 전자투표 보조금 지원 사업은 입주자 대표회의 및 동별 대표자, 임원선출, 관리규약 제·개정 등을 위한 의사결정을 스마트폰, PC 등의 정보통신기기를 활용한 전자투표를 실시한 공동주택에 전자투표 이용 수수료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입주민들이 투표소를 직접 찾아 투표용지를 이용하는 방문 투표에 비해 비대면으로 이뤄지는 전자투표는 입주민들이 스마트폰, PC 등의 정보통신기기를 활용하기에 시간과 장소의 제한을 받지 않고 참여할 수 있어 참여율을 높이고 신속?정확한 투?개표가 가능하다. 방세환 시장은 "공동주택 관리와 관련한 입주민들의 의사결정이 적극적이고 투명해지기를 기대한다"며 "전자투표 보조금 지원 사업이 3대가 행복한 희망도시 광주시를 만드는 데 기여하기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신청 절차는 광주시 홈페이지의 알림 마당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주택과(760-8673)로 문의하면 된다.

2023-01-13 16:25:14 유진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