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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송군의회, '2023 5차 의원간담회' 개최

청송군의회는 8일 특별위원회실에서 의원간담회를 갖고 군정 주요 사업과 현안 등 모두 11건의 안건에 대해 논의했다. 이번 간담회는 ▲청송사과 수출확대를 위한 해외 홍보판촉 계획(기획감사실) ▲산남지역 파크골프장 조성사업(문화경제과) □청송군 농업인파크골프장 조성사업(문화경제과) ▲청송사랑화폐 가맹점 등록 제한(문화경제과) ▲2023년 농작물재해 복구비 지원 예비비 사용계획(농정과) ▲2024년 청송군 과원 미세살수장치 지원계획(안)(농정과) ▲2024년 청송군 농가형 액비제조기 수요조사(안)(농정과) ▲해외 홍보판촉 행사 시식 및 홍보용 사과구입(농정과) ▲진보복합커뮤니티센터 조성에 따른 군관리계획(군계획시설:공공청사,도로) 결정(변경)(안) 의견청취 ▲사과가공지원센터 위탁운영(농업기술센터) ▲부란병 감염예방을 위한 영농자재 지원사업(농업기술센터)에 대해 집행부 관계 공무원으로부터 설명을 듣고 다양한 의견을 제시하며 당부사항을 전달했다. 보고된 안건과 관련해서는 청송사과의 해외 소비기반 구축 및 수출 확대를 위한 해외 홍보판촉 방안, 부가가치 향상 및 농가 소득증대를 위한 사과가공지원센터의 효율적 운영 방안, 부란병 예방을 위한 효과적인 대책 마련 방안 등을 심도 있게 논의했다. 권태준 의장은 "오늘 간담회에서 제안된 의원들의 대안·요청 사항을 적극 반영해 달라"며 "앞으로도 체계적이고 안정적인 사업 추진을 당부 드린다"고 말했다.

2023-08-08 15:07:12 장영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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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 EV9 전용 서비스 제공…사전계약 인기 회복하나

기아가 첫 번째 플래그십 전기 스포츠유틸리티차(SUV) '더 기아 EV9(EV9)' 고객을 위한 전용 서비스를 제공한다. 8일 기아에 따르면 EV9 전용 케어 서비스는 차량 구매 고객을 위해 전 생애주기에 걸쳐 애프터 서비스를 제공하는 EV9 전용 프로그램이다. 기아는 무선(OTA, Over the air) 소프트웨어 업데이트 기능을 이용해 차량 상태를 관리하는 한편, 정비거점 방문을 최소화할 수 있도록 원격 진단 서비스를 제공한다. 에어백이 전개되는 사고가 났을 경우 자동 긴급 구조 및 사고 처리를 도울 예정이다. 정비를 위한 차량 입고, 출고 전반의 케어 서비스도 진행한다. 정비거점 입고가 필요한 경우 고객의 차량을 픽업해 정비한 뒤 고객의 위치까지 다시 탁송해주는 K딜리버리 서비스를 운영한다. 정비 기간 이동에 불편을 겪는 고객에게 필요 시 대여 차량을 제공할 예정이다. K딜리버리 서비스는 3년, 6만㎞ 이내 편도 기준으로 최대 6회 무상으로 제공하며 기아 통합예약센터나 정비거점을 통해 신청할 수 있다. 다만 정비 거점 반경 20㎞ 초과 시 일부 고객 부담이 있다. 정비 후 차량 출고 시 15일 이내에 모바일 쿠폰도 발급된다. 세차 쿠폰은 3년, 6만㎞ 이내 최대 6회, 차량 충전 쿠폰은 보증 기간 경과 전 횟수 제한 없이 발급된다. 아울러 차량 보증 기간(5년) 만료 2개월 전 EV9 구매 고객에게 보증 만료 도래 안내 및 잔여 무상점검 알림을 제공할 예정이다. 한편 기아 대형 전기 SUV EV9은 공개 후 사전계약 1만대를 넘어서는 등 자동차 시장에서 주목받았지만 예상보다 저조한 판매량을 기록하고 있다. EV9은 지난달 1251대 판매되며 전월()1334대)보다 감소한 판매량을 기록했다.

2023-08-08 15:06:16 양성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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규제심판부, 금융당국에 계좌 이체·출금 한도 상향 권고

#. 전업주부 A씨는 수년간 남편으로부터 생활비를 이체받아 생활하다 최근 여유 자금 운영을 위해 다른 은행에 신규 계좌를 개설했다. 이후 신규계좌에서 50만원을 이체하려고 하니, 한도(30만원)에 걸려 불가능했다. 은행에서는 본인 소득 증빙도 안되고, 계좌개설 목적도 불투명하다며 한도를 해제해주지 않았다 금융당국이 A씨와 같은 사례가 발생하지 않도록 1일 거래한도를 상향조정하는 방안을 마련한다. 대포통장 근절을 위해 1일 거래한도를 제한해 왔지만, 소득증빙이 어렵거나 거래실적이 상대적으로 저조한 금융취약계층의 불편이 가중될 수 있다는 판단에서다. 금융위원회는 8일 규제심판부로부터 1일 금융거래 한도 제도를 유지하면서도 금융범죄를 예방할 수 있는 방안을 마련하라는 권고를 받았다고 밝혔다. 앞서 금융위는 대포통장 근절을 위해 지난 2016년부터 금융거래 목적을 증빙할 수 있는 서류를 제출하지 않는 경우 거래한도를 제한해왔다. 1일 금융거래(이체 ·출금) 한도는 ▲인터넷뱅킹 30만원 ▲ATM 30만원 ▲창구거래 100만원 수준이다. 다만, 이같은 거래제한은 소득증빙이 어렵거나 거래실적이 저조한 취약계층의 불편을 가중시킨다는 지적이 제기됐다. 지난해 1월부터 올해 3월까지 대통령실 국민제안 및 신문고 등에 개선을 요구한 건수는 총 50건에 달한다. 이에 따라 금융위는 금융거래 한도제한 법적근거를 마련하고, 해외사례등을 반영해 은행들이 한도제한을 해제·상향할 수 있는 방안을 마련한다. 또 증빙 서류를 편리하게 제출할 수 있도록 관련 데이터(공공마이데이터 등)를 활용한 시스템을 구축해야 한다. 경찰청은 대포통장 단속을 강화한다. 금융위 관계자는 "규제심판부의 권고를 수용해 관련 후속조치들을 신속히 추진해 나가겠다"며 "지속적으로 추진상황을 점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나유리기자 yul115@metroseoul.co.kr

2023-08-08 15:04:13 나유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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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시, 더본코리아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양해 각서 체결

문경시는 외식산업개발원 개원과 지역 활성화를 위해 8일 문경시청 제2회의실에서 더본코리아와 상생발전 양해각서를 체결했다. 이번 상생발전 양해각서는 ▲지역의 균형 있는 성장을 위해 지역 활성화 및 외식산업 경쟁력 강화 ▲지역 활성화를 위해 지역 특산물을 활용한 메뉴개발 지원 및 인력양성과 창업지원 ▲지역 관광자원과 연계한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한 관광상품 개발 ▲기타 공통관심 사항에 대해 지속 협의하기로 했다. 올해 12월 개원 예정인 더본외식산업개발원은 관광 자원화를 통한 지역축제 먹거리 개발, 외식창업교육, 커리큘럼 정기교육, 메뉴개발 등 많은 사업들을 협의하고 있다. 신현국 문경시장은 "지역을 상권을 활성화하고 소상공인과 상생하고자 하는 양 기관의 취지가 잘 맞아 상생발전 양해각서를 체결하게 됐다"며 "앞으로 양 기관이 보유하고 있는 역량과 경험을 공유하여 많은 시민과 소상공인들이 행복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나갈 것이다"고 밝혔다.. 백종원 더본코리아 대표는 "이번 MOU를 계기로 더본외식산업개발원이 지역 활성화 및 외식산업 경쟁력을 강화하고 지역인재양성의 구심점 역할을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8-08 15:02:46 장영우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