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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상하수도과 대행업체 상생투게더 개최

안동시 맑은물사업본부는 명륜동행정복지센터 2층 회의실에서 관내 상·하수도 대행업체와 상생협력을 위한 간담회를 가졌다. 간담회에는 맑은물사업본부장을 비롯한 부서장과 상·하수도 대행업체 대표 10여 명이 참석해 맑은 물 공급·관리를 위해 긴밀히 소통하며 협력해 나가기로 했다. 이에 ▲휴일 및 야간 비상대기 근무 ▲재난 긴급상황에 대비한 연락체계 점검(비상연락망 현행화 등) ▲안전수칙 준수 및 교통통제 인력 확보 ▲긴급공사 시 시민 불편 최소화 조치(공사 안내판 설치 및 현행화 등) 등에 대해 적극적으로 협조한다는 데에 뜻을 모았다. 대행업체는 공공서비스 확대 추진 방안으로 ▲차상위계층을 대상으로 한 내선공사 무료 시공 ▲수해복구 성금 300만 원 기부 등 사회적 공헌 사업에도 힘을 보태기로 했다. 맑은물사업본부는 2023년 7월 신설된 물 산업 정책 전담조직으로 ▲투명하고 효율적인 수도행정 구현 ▲수돗물 안정적 공급 ▲깨끗한 하수처리 ▲믿을 수 있는 수돗물 생산 등을 목표로 안동시민 물 복지 실현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김도선 맑은물사업본부장은 "앞으로도 대행업체와 적극적으로 협력해 시민 불편을 최소화하고 더 깨끗한 물을 공급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8-09 13:50:36 장영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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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열 하나은행장, 에너지 절약 '쿨코리아 챌린지' 참여

하나은행은 9일 여름철 무더위에 간편한 옷차림으로 체열을 낮춰 냉방에너지를 절약하자는 취지의 '쿨코리아 챌린지' 캠페인에 이승열 은행장이 참여했다고 밝혔다. 캠페인은 패션그룹 형지와 한국에너지공단이 진행하는 에너지 절약 국민 운동의 일환으로, 각계의 리더들이 앞장서 국민들의 참여를 장려하는 릴레이 이벤트다. 지난 6월30일 함영주 하나금융그룹 회장은 명동사옥에서 직원들과 함께 '쿨비즈 룩'을 착용하고 쿨코리아 챌린지에 참여한 바 있다. 이 행장은 지난 7월26일 김신 SK증권 사장의 지명을 받고 이 캠페인에 적극 동참키로 했다. 이에 은행 본점에서 직원들과 함께 간편한 복장을 입고 에너지 절약의 중요성을 공유하는 한편, 캠페인 참여 인증 사진 및 게시글을 하나은행 공식 SNS 등을 통해 적극 홍보키로 했다. 또한 이 캠페인에 모든 국민이 함께하길 바라는 마음을 담아 다음 릴레이 참여자로 이석용 NH 농협은행장을 추천했다. 이 행장은 "에너지 절약은 우리 국민 모두가 동참해야 할 중요한 일"이라며 "미래 세대에 더 나은 환경을 남겨줄 수 있도록 하나은행은 임직원이 동참해 생활 속 작은 것부터 은행 차원의 폭 넓은 부분까지 에너지 절약을 적극 실천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구남영기자 koogija_tea@metroseoul.co.kr

2023-08-09 13:50:25 구남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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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태풍 카눈 북상 선제적 대응에 나선다

상주시는 8일 시청 재난안전상황실에서 강영석 시장 주재로 실국소장을 비롯한 관계 부서장, 읍면동장이 참여하여 제6호 태풍 '카눈' 대비 긴급 점검 회의를 개최하고, 태풍 북상에 따른 기상 전망과 대처 상황을 점검했다. 기상청이 8일 발표에 따르며 '카눈'은 10일 남해안에 상륙한 뒤 한반도를 관통할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상주 지역에는 9~10일 사이에 강풍과 많은 비가 예보돼 있다. 상주시는 회의에서의 논의에 따라 태풍 대비 취약 시설에 대한 긴급 점검을 실시하고, 산사태·급경사·저지대 등 피해 우려 지역과 하천둔치 산책로·지하차도 등 침수우려지역에 대한 사전 예찰 활동과 출입 통제를 강화하기로 했다. 강한 비바람에 대비해 현수막 사전 철거, 노후 옥외광고물 정비, 그늘막 사전 점검 및 안전조치에 취하고, 긴급재난문자, 마을 방송, 재난 예·경보시스템 등으로 시민에게 행동 요령을 안내한다. 인명피해 우려 지역, 반지하주택가 등 피해가 예상되는 곳의 주민들은 사전에 파악하여 특보 발령 시 마을회관 등 안전지역으로 사전대피 조처한다. 강영석 상주시장은 "태풍 영향권에 들기 이전에 각 부서와 읍면동에서는 주요 임무에 대한 과할 정도의 선제 대응에 나서달라"며 "피해 최소화를 위해서는 시민들의 관심이 무엇보다 중요한 만큼 기상 예보에 귀 기울여 주시고, 태풍 피해 예방 활동에 적극 협조"를 당부했다.

2023-08-09 13:46:41 장영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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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 성평등 위해 여성정책 전문 자문그룹 회의 개최

파주시는 8일 시청 본관 2층 영상회의실에서 파주시장, 여성정책전문가, 여성단체 및 시설 대표, 시민대표, 공무원 등 15명이 참석한 가운데 여성정책 전문 자문그룹 회의를 개최했다. 여성정책 전문 자문그룹의 구성 및 운영은 파주시의 공약사항으로, 여성친화도시 특화사업을 발굴하고 추진하는 과정에 시민의 요구와 전문가의 자문을 반영해 여성친화도시 정책의 실효성을 제고하고, 성평등 관련 현안에 대한 전문적인 대응을 통해 성 평등한 파주시를 조성하기 위함이다. 지난해 9월 13일에 처음으로 개최된 회의를 통해 올해 1호 결제인 '성매매집결지 정비계획'이 논의되는 등 여성정책 전문 자문그룹은 파주시에서 추진되어야 할 성평등 관련 현안이 내실 있게 다루어지는 민관 협력 테이블로서 자리매김하고 있다. 이날 회의에서는 성매매집결지 폐쇄 추진경과를 공유하고, 성매매집결지의 여성친화적 도시재생 비전 수립의 필요성, 시민 대상 성인지 역량 강화를 위한 프로그램 확대, 경력보유여성의 전문성 활용을 위한 일자리 시스템 마련, 성평등 정책 추진 기반 강화를 위한 조직 체계 개편에 대해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 김경일 파주시장은 "오늘 회의를 통해 제안되고 논의된 성평등 현안을 좀 더 면밀히 검토하고 계획을 수립해 성 평등한 파주시 조성을 위해 노력하겠다"라며, "앞으로도 성평등 정책을 추진하는 과정에서 전문가와 시민의 의견에 귀 기울여 정책의 실효성을 높일 수 있도록 민관 협력 체계를 다양하게 마련하겠다"라고 말했다.

2023-08-09 13:45:36 안성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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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시, 신갈동 쓰레기 매립지 차량 90대 규모 '공영주자창'으로 탈바꿈

용인시 기흥구 신갈동 388-624번지 일대 국·공유지가 공영주차장으로 변신한다. 용인특례시(시장 이상일)는 열악한 주차환경을 개선하기 위해 쓰레기로 몸살을 앓던 기흥구 신갈동 일원 국·공유지를 공영주차시설로 개선한다고 9일 밝혔다. 시는 전날 한국수자원공사 경기동남권지사와 이같은 내용을 담은 '용인시 신갈동 수도용지 주거 및 주차환경 정비사업' 업무 협약을 맺었다. 사업 대상 지역은 송수관로 등이 매립돼있는 수도용지 1619㎡와 하천용지 413㎡ 등 총 2032㎡ 규모로 환경부와 시가 소유한 토지다. 이번 협약은 이곳이 불법 경작이나 쓰레기 무단 투기 등으로 몸살을 앓고 있다며 지난 2월 한국수자원공사가 시에 시민 편의 공간 조성을 요청하면서 이뤄졌다. 시는 다세대주택 등이 밀집해있는 이곳이 부족한 주차 공간으로 불편할 뿐 아니라 도로 양측에 불법 주차된 차량으로 안전사고 발생 가능성이 큰 점을 감안, 노상주차장 조성 방안을 제시했다. 협약에 따라 한국수자원공사는 토지를 무상으로 제공하고 시는 2억1,000만 원을 투입해 오는 12월까지 총 90대가 주차할 수 있는 임시(노상)공영2주차장을 설치한다. 시 관계자는 "신갈동 일대 도시미관을 저해하는 주거환경을 쾌적하게 개선하면서 주차난까지 해소할 수 있도록 공영주차장을 조성하겠다"며, "앞으로도 국·공유지 발굴을 통해 주차난을 개선해나가겠다"고 말했다.

2023-08-09 13:44:49 김대의 기자